# 아이유 '마음'

 

툭 웃음이 터지면 그건 너
쿵 내려앉으면은 그건 너
축 머금고 있다면 그건 너
둥 울림이 생긴다면 그건 너

그대를 보며
나는 더운 숨을 쉬어요
아픈 기분이 드는 건
그 때문이겠죠

나를 알아주지 않으셔도 돼요
찾아오지 않으셔도
다만 꺼지지 않는 작은 불빛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영영 살아있어요

눈을 떼지 못 해
하루종일 눈이 시려요
슬픈 기분이 드는 건
그 때문이겠죠

제게 대답하지 않으셔도 돼요
달래주지 않으셔도
다만 꺼지지 않는 작은 불빛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세상 모든 게 죽고 새로 태어나
다시 늙어갈 때에도

감히 이 마음만은 주름도 없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영영 살아있어요
영영 살아있어요

 

 

 

# 자원봉사자 '마음'

- 2018 양천구 자원봉사사진공모전 나눔상(대상) : 이슬 작품

 

참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순간포착입니다.

진짜 자원봉사의 정신이 가장 잘 표현되어 있지요?

자원봉사자의 마음은 저 사진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원해서 하기에

혼자의 행동이 아니라 관계를 통해 이루어지는 만남이기에

그래서 웃을수 있고 행복해 지는..

 

 

# 사람의 '마음'

 

 

믿을수 없는게 사람의 마음!

여자의 마음은 갈대!

 

하.지.만.

 

자원봉사자분들의 마음은 변하지 않죠?

자원봉사자분들의 마음에는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나의 일보다는 우리의 일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해서...

 

 

# 사랑을 나눠요!

 

양천구 자원봉사자 여러분!

 

하나, 자신을 먼저사랑하세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할줄 알아야

다른사람도 사랑하고 도울 수 있답니다.

 

둘, 양천구 자원봉사자여러분 우리 약속해요!!!

이제 매일아침 일어나면

거울을보고 "안녕"이라고 나에게 인사한 후에

"사랑한다"라고 말하기!!!

그리고

"오늘 하루도 다함께 행복하자"라고 말하기!

 

 

나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이되고,

자원봉사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양천구를 꿈꿔 봅니다!

 

 

 

닫기

SITE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