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자)부심_봉사편 제2화



다시 돌아온 양천(자)부심_봉사편


 

이번에 가본 곳은 "신정3동 금옥여고보도육교"입니다.

 

금옥여고보고육교는 '존중의 계단'이라고 불리고 있는데요.

 

2017년 8월 더위가 시작될 무렵


서울시자원봉사센터_자치구특화사업으로 진행된 공공소통프로젝트 3탄!


양천구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진행된 프로젝트는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말 한마디, 행동하나! 적어


존중의 계단으로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계단을 꾸미기 전 육교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본격적으로 꾸미기 시작!!!


더운 날씨에도 봉사자 분들이 열심히 활동에 임해주셨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갈 무렵 10월 어느날!


존중의 계단 앞에서 존중의 계단을 알리고, 


선테의 공공소통 프로젝트에 대해 안내하는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존중의 계단을 이용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자고 이야기 하는 피켓팀!



존중의 계단 존재 여부를 알고 있는지와 일상 속에서 존중하는 말, 행동을 


실천하는지에 대해 확인하는 설문조사 팀!



존중의 계단과 더불어 공공소통 프로젝트에 대해 안내하는 팀으로 나눠 진행된 캠페인에는


금옥여고, 양천고, 백암고 등 주변 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존중의 계단을 이용하시는 시민들도 많은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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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8년 12월 현재!!!






많은 봉사자분들과 함께 완성한 존중의 계단’ 

 

금옥여고보도육교를 이용하시는 많은 분들이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양천(자)부심_봉사편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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