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孝-Dream 카네이션 전달식] 

손까락 봉사단과 봉사자들의 사랑이 담긴 카네이션 전달식


오늘은 5월 8일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은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 날로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선물 등을 전달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지난 5월 2일에는 2월부터 손까락봉사단과 봉사자들이 열심히 만든 카네이션을 관내 복지관과 

어르신이용센터에 전달하는 2018 효드림 카네이션 전달식 및 평가회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나눔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정성을 가득담아 만든 카네이션을 하트 상자에 담아 전달해드렸는데요~


손까락 봉사단의 전달식 준비 과정 한번 보실까요~?








손까락 봉사단은 이날 카네이션 수량을 최종 확인하고, 

각 봉사단체에서 만들어 온 카네이션을 다듬어 하트 상자에 담았습니다~


 회원분들은 3개월 간 열심히 만든 카네이션이 각 기관에 전달된다고 하니 뿌듯하기도 하면서, 

활동이 마무리 되는 것이 아쉽다고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드디어 전달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손까락 봉사단 양순진 회장님과 

양천구 자원봉사센터 부장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그동안의 활동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함께 시청했습니다~


양순진 회장님은 올해도 효드림 카네이션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총 3200여개의 카네이션을 만들고, 전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회원분들과 봉사자들의 정성, 사랑 덕분이었다며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대한적십자 양천지구 협의회,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목동종합사회복지관

밝은내어르신복지센터 ,신목종합사회복지관,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신월문화체육센터,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신월어르신복지센터

한빛종합사회복지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의 담당자가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수령하였습니다.





손까락 봉사단 내에서도 카네이션 달아드리기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고령의 나이에도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안선복, 정원옥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5월 4일에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양천수의봉사단 어르신분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기도 했습니다.


2018 효드림 카네이션 프로그램에는 손까락 봉사단과 함께 총 1004명의 봉사자가 함께 했습니다.

방문교육으로 진명여고, 목일중, 신목고, 목운중, 월촌중, 양정고등학교, 대한적십자 양천지구협의회, KB증권, 양천구자원봉사캠프 등이 활동하였습니다. 


만들어진 카네이션은 총 3,200여개로

대한적십자 양천지구 협의회,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목동종합사회복지관

밝은내어르신복지센터 ,신목종합사회복지관,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신월문화체육센터,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신월어르신복지센터

한빛종합사회복지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신정3동캠프,양천소방서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방문봉사자분들 3,200분의 어르신들께 전달되었습니다^^


손까락 봉사단 선생님들과 봉사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효드림카네이션은 많은 봉사자가 참여할 수 있는 보급형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쭉 진행될 예정입니다~^_^



닫기

SITE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