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됐습니다.



비가오는 날에도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듣기위해 성인 자원봉사자 분들이 모였습니다.


자원봉사를 시작하기 전 기본교육을 받고 시작하고 싶다는 봉사자, 가족끼리 활동을 하고싶다는


봉사자 등 다양했습니다.


각자 개인 소개 후 기본교육을 진행했는데요~





교육을 마치고 각자 하고싶은 봉사를 상담하고 연계해드렸습니다.



6/21일(목) 14시에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되오니 성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여름같은 날씨인 저번주 금요일! 강서고등학교에 2번째 방문했습니다.


이번에는 2학년을 대상으로 환경과 자원봉사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점심시간 이후인데 조는학생 없이 교육도 잘듣고 조별활동도 열심히 했습니다.







6월에는 3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갑니다!



교육강사단(회장 이수미)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孝-Dream 카네이션 전달식] 

손까락 봉사단과 봉사자들의 사랑이 담긴 카네이션 전달식


오늘은 5월 8일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은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 날로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선물 등을 전달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지난 5월 2일에는 2월부터 손까락봉사단과 봉사자들이 열심히 만든 카네이션을 관내 복지관과 

어르신이용센터에 전달하는 2018 효드림 카네이션 전달식 및 평가회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나눔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정성을 가득담아 만든 카네이션을 하트 상자에 담아 전달해드렸는데요~


손까락 봉사단의 전달식 준비 과정 한번 보실까요~?








손까락 봉사단은 이날 카네이션 수량을 최종 확인하고, 

각 봉사단체에서 만들어 온 카네이션을 다듬어 하트 상자에 담았습니다~


 회원분들은 3개월 간 열심히 만든 카네이션이 각 기관에 전달된다고 하니 뿌듯하기도 하면서, 

활동이 마무리 되는 것이 아쉽다고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드디어 전달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손까락 봉사단 양순진 회장님과 

양천구 자원봉사센터 부장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그동안의 활동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함께 시청했습니다~


양순진 회장님은 올해도 효드림 카네이션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총 3200여개의 카네이션을 만들고, 전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회원분들과 봉사자들의 정성, 사랑 덕분이었다며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대한적십자 양천지구 협의회,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목동종합사회복지관

밝은내어르신복지센터 ,신목종합사회복지관,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신월문화체육센터,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신월어르신복지센터

한빛종합사회복지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의 담당자가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수령하였습니다.





손까락 봉사단 내에서도 카네이션 달아드리기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고령의 나이에도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안선복, 정원옥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5월 4일에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양천수의봉사단 어르신분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기도 했습니다.


2018 효드림 카네이션 프로그램에는 손까락 봉사단과 함께 총 1004명의 봉사자가 함께 했습니다.

방문교육으로 진명여고, 목일중, 신목고, 목운중, 월촌중, 양정고등학교, 대한적십자 양천지구협의회, KB증권, 양천구자원봉사캠프 등이 활동하였습니다. 


만들어진 카네이션은 총 3,200여개로

대한적십자 양천지구 협의회,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목동종합사회복지관

밝은내어르신복지센터 ,신목종합사회복지관,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신월문화체육센터,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신월어르신복지센터

한빛종합사회복지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신정3동캠프,양천소방서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방문봉사자분들 3,200분의 어르신들께 전달되었습니다^^


손까락 봉사단 선생님들과 봉사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효드림카네이션은 많은 봉사자가 참여할 수 있는 보급형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쭉 진행될 예정입니다~^_^



 

자원봉사를 시작하기 전에 받아야 되는 기본교육!


오늘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성인을 위한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소개 후 기본교육을 진행했는데요~




자원봉사를 하고 계신분도 있었고, 자원봉사를 시작하려고 한 봉사자도 있었습니다.





5월에는 17일(목) 10시에 진행됩니다.


매달 3째주 목요일에 진행되오니 성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해주세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孝-Dream 카네이션 만들기] 

손까락 봉사단과 봉사자들의 사랑이 담긴 카네이션 만들기


양천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매년 5월 어버이날에 홀몸 어르신께 전달할 카네이션을

 만듭니다. 올해도 3월,4월 매주 화, 금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손까락 봉사단 선생님들과 1365를 통해 모집된 봉사자들이 

매주 열심히 카네이션을 만들어주었답니다.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은 청소년들에게 정말 인기가 많습니다~

평일에 참여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하여 4.7일에는 주말 프로그램으로 

오전부터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서부희망나눔봉사센터 회원 분들은 

매년 카네이션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시는데요. 

올해도 오셔서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한롤캠페인에서도 손까락 봉사단임이 눈에 확 들어오죠~? ㅎㅎ










이렇게 많은 봉사자들의 정성이 가득담긴 카네이션은 

관내 복지관, 어르신이용센터에 전달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


센터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캠프에서도 개별적으로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1365 홈페이지에서 카네이션을 검색하여 

신청, 참여 바랍니다^^



[봉사&컬쳐 #2] 존 도우 #뮤지컬편

 

"여러분은 정말 안녕(安寧)하신가요?"

 

**이 칼럼은 뮤지컬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청년자원봉사코디네이터 이진희

 


0. CAST

윌러비 역(정동화 & 황민수/얼터네이터), 앤 역(유주혜 & 김금나)

캐시 역(신의정 & 김선희), 노튼 역(이용진), 코로넬 역(이삭),

헤너 역(나정숙), 시장 역(고현경), 앙상블(조병준, 류지한, 손형준, 조은숙, 박현우, 신지섭, 고샛별, 고태연, 양성령, 조연정)



1. 시놉시스

원작 푸랭크 카프라 존 도우를 찾아서

1930년대 대공황의 뉴욕. 뉴 불레틴의 기자 앤 미첼이 정리해고를 당한다. 분노한 앤은 가상의 인물 존 도우가 사회에 항거하는 의미로 시청 옥상에서 크리스마스에 자살하겠다는 가짜 기사를 쓴다. 기사는 삽시간에 시민들 사이에서 커다란 화제가 되고 사람들은 시장에게 존 도우를 살려내라고 항의한다. 이에 시장은 존 도우 일자리 광고를 걸고, 일자리를 찾으려는 수많은 가짜 존 도우가 지원한다. 대역이 필요했던 앤은 전직 야구선수이자 떠돌이인 윌러비를 대역으로 발탁한다. 앤과 윌러비는 파트너가 되고 존 도우의 등장에 시민들은 엄청난 지지와 환호를 보낸다. 시민들의 지지에 힘입어 존 도우와 앤은 생방송 라디오 연설을 준비하게 된다.

 


2. 여러분의 삶은 안녕하신가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제 이름은..존 도우입니다. 제 이름이 존 도우인 이유는 보통의, 평범한 시민을

 잘 나타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이 자리는 사장님, 시장님 같은 그런 높으신 분들을 위한 자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보통의 평범한 존 도우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중략)


세상은 우리에게 말하죠.

너는 나약한 사람일 뿐

넌 아무것도 바꿀 수 없어

 

하지만 이 세상은 이름 없는 존 도우들이 이뤄낸 기적이죠.

우리가 해냈죠.

 

이 땅에 우뚝 솟은 저 빌딩 숲 가운데 굵게 박힌 저 다리를 세웠죠.

비바람을 견디며 나사를 조이고, 태양 볕을 맞으며 구슬땀을 흘리며 벽돌을 쌓죠.


(중략)


당신의 이름은 잊히고 사라져서는 안 되죠.

서로의 이름을 불러줄 사람이 되어줘요

서로의 이름을 알려주고 기억하고 불러주면,

그 순간 우리는 세상을 움직일 하나의 존 도우


희망을 만들어. 존 도우

 



위의 노래는 윌러비가 존 도우의 이름으로 한 첫 번째 연설입니다. 대공황의 시대, 사회에 대두한 많은 문제의 원인이 개인의 능력부족으로 치부되며 사람들은 자신을 챙기는 것만으로도 벅참을 느낍니다. 자연스레 이웃과 주변을 돌보는 것은 뒷전이 되어버립니다. 이런 사람들이 존 도우의 연설을 듣고 서로에게 인사하고, 안부를 살피기 시작합니다. 세상의 부품으로 살아갔던 다수 평범한 사람인 존 도우들이 자신에게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는 것을 연설을 통해 느꼈기 때문입니다. 특히, 재즈 클럽 주인 헤더는 존 도우의 연설을 듣고 처음으로 가게 앞에 서성이던 행인에게 먼저 말을 건넵니다. 사실 그 행인은 대공황으로 인해 실직하고 그날 자살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헤더와의 대화를 통해 삶의 의지를 다잡고, 둘은 <존 도우 재즈클럽>을 운영하며 존 도우가 준 희망의 메시지를 실천으로 옮깁니다. 헤더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존 도우를 지지하며 미국 전역에는 <존 도우 클럽>이 만들어집니다. 마지막 연설을 앞두고 윌러비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했던 순수한 마음이 정치, 권력가들의 선거에 이용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자신을 존 도우라 믿고 있는 사람들을 속였다는 죄책감도 느낍니다. 하지만 윌러비가 존 도우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 후에도 헤더, 코로넬 등 존 도우의 연설로 위로를 받았던 사람들은 그를 믿어주고 지지해줍니다. 이를 통해, 윌러비는 또 다른 평범한 존 도우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극의 배경이 1930년대 대공황 시절에도 불구하고 공연 속 묘사되는 시대 현실은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높은 실업률과 열심히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은 경제 상황 등은 단순히 한 개인의 문제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끝없는 경쟁 속에 도태되지 않기 위해 사람들은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보다는 나부터 먼저 살고 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러나 이런 삶의 태도는 건강한 사회와는 거리가 멀고, 소수밖에 성공할 수 없는 사회구조에서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삶의 가치를 찾는 것을 어렵게 합니다.

 

, 진정한 자신의 안녕(安寧), 서로의 안녕(安寧)이 무엇인지 잊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안녕(安寧)을 찾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평범한 존 도우들, 우리의 '안녕'을 찾을 수 있는 방법

 

이웃 간 1한마디 캠페인 안녕하세요

뮤지컬 <존 도우>에서 사람들은 각박한 사회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안녕(安寧)만을 챙기기 급급했던 것에서 연설 이후 서로의 안부를 살피며 우리의 안녕(安寧)’을 생각합니다. 이는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 서로의 노력을 인정해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임을 알려줍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 봉사단체들과 함께 관내 아파트, 다중이용시설 엘리베이터에 이웃 간 1한마디 캠페인 안녕하세요를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인사 한 마디를 건네며 서로가 교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활동 방법

  • 관내 아파트 등 엘리베이터가 있는 다중이용시설에 허가를 받는다.

  •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안녕하세요스티커 키트를 받는다.

  • 엘리베이터에 안녕하세요스티커를

  • 부착하고 안/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③ 활동 포인트

이 활동은 안녕하세요스티커를 부착하는 것이 끝이 아닙니다. 스티커는 그동안 무관심했던 이웃 간 소통에 대해 떠올리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시작으로 서로 인사를 나누고, 교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스티커 부착의 의미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리고 실천하도록 홍보/안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평범한 다수의 사람들의 안녕하세요자원봉사활동 참여는 더불어 살기 좋은 사회,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아니, 언제나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 해냈어!


언제나 평범한 우리가 해냈습니다!


we always made it!

 






** ‘안녕하세요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캠프/단체/봉사자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이진희(02-2643-1365)로 문의바랍니다. **

 



참고_뮤지컬 <존 도우> 공연소개, 에이치제이컬처 유튜브 채널


여름같은 날씨인 오늘! 금옥여자고등학교에 방문했습니다.


1, 2학년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자원봉사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조별활동으로 꾸미는 것도 잘하고 토론도 학생들끼리 정말 열심히했는데요~




활기찬 금옥여고 짱짱맨!




교육강사단(회장 이수미)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평광교회와 함께한 ‘기쁨나눔 선물상자는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평광교회 교인들이 부활절을 맞이하여 필요한 생필품(3만 원 상당)


담아 만든 정성 가득한 상자입니다.



평광교회는 기쁨나눔 선물상자1,100여개를 만들어 양천구 11개 복지기관을 통해


 양천구 저소득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저희 양천구자원봉사센터도 동참하여 100개의 기쁨나눔 선물상자를


해피콜봉사단을 통해 기쁜 마음으로 전달했습니다.

 

기쁨나눔 선물상자는 생필품이 필요하지만 챙기는 것이 어렵거나 거동이 힘든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이렇게 무거운걸 어떻게 들고왔냐”, “필요한 것만 담아줘서 고맙다.”


 따뜻하게 손도 잡아주시고 기뻐하셨습니다.

 

선물상자를 전달한 양천해피콜봉사단(회장 곽지연)은 상자가 정성으로 가득하고


필요한 물품만 담아 조금 무거웠지만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시고


기뻐하셔서 뿌듯했다고 합니다


어르신들에게 기쁨나눔 선물상자를 배달해주신


양천해피콜봉사단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3월 20일(화)부터 4차간 발관리 전문 양성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소수정예로 진행된 발관리 전문 양성교육!

 

 

 

 

 

 

소수정예인 만큼 똘똘 뭉쳐서 힘을 합해 교육을 마쳤는데요~

 

 

 

 

 

 

 

 

발관리 양성교율을 마친 봉사자 분들은 추후에 복지관 및 장애인 기관 등에

 

방문해서 활발히 봉사할 예정입니다.

 

발관리 양성교육을 진행해주신 양천발사랑참모임 김영숙 회장님 감사드립니다.

 

양천발사람참모임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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