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이 끝나갈 무렵, 여름방학특집으로 꾸려진 마지막 봉사활동은 신목안전누리봉사단체와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사고안전예방캠페인 입니다.

신목안전누리봉사단은 센터 내 소속된 청소년자원봉사단체로, 청소년 개개인이 생활안전지도사 자격증을 가지고 이를 활용하여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주요활동은 안전에 대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 및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심폐소생술 교육 및 기타 생활속 안전예방을 위한 교육활동 입니다.

 

8월 18일에는 신목안전누리와 청소년봉사자들이 오목교역 인근 CBS방송국 앞 광장에 모여 '심폐소생술'을 주제로 한 멋있는 플래시몹을 단체로 진행해주었답니다.

플래시몹 장소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 전 오목공원에서 사전연습을 하고있는 청소년 봉사자들입니다ㅎㅎ

 

드디어 플래시몹 장소로 이동~~

구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심폐소생술에 대한 기본지식을 보다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중독성있는 노래와 함께 멋진 플래시몹을 펼쳐준 신목안전누리봉사단과 청소년봉사자들!

 

플래시몹이 끝난 이후에는 구민 대상으로 사고안전예방가이드를 배부하여 한번 더 안전사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해주는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여름철일수록 특히 조심해야 하는 생활 속 안전사고,

이번 활동을 계기로 우리 모두가 다시한번 생활안전사고에 대해서 생각하고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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