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9일, 신월1동에 위치한 신영시장에서 ‘양천자봉손까방’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현장, 함께 둘러보시죠! ^^

 

오후 2시 전달식을 앞두고, 점심시간 전에

센터 차량에 정들었던(?) '양천자봉손까방' 아가들을 태우고 신영시장으로 출발합니다~

스타렉스 뒷자리에 꽉꽉 채워진 양천자봉손까방 장바구니들! ㅎㅎㅎ

 

 

시간이 되어 전달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우선, 최영숙회장님이 이끄시는 행복수레 오카리나 동아리의

오카리나 연주를 시작으로 전달식을 진행하였는데요~

우리에게 익숙한 곡들을 연주하여 이목을 집중시켜 주셨습니다 ㅎㅎ

 

그리고 사회는 일자리경제과 신영철 팀장님께서 능숙하게 봐주셨어요 ^^

 

이어서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함형호 센터장님과

손까樂봉사단 양순진 회장님,

신영시장상인회 김동용 회장님의

인사말씀을 들어보았구요~ 

 

 

양천구 주민들과 손까락봉사단이 만든 '양천자봉손까방'을 전달했습니다!

 

신영시장에서는 앞으로 위 사진 양쪽에 있는 하늘색 장바구니 보관함을

시장 중간중간에 설치하여 구민들이 장바구니를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우리 손까락봉사단 선생님들이 또 직접 장바구니 보관함에 

정성껏 만든 '양천자봉손까방' 하나하나를 넣어주고 오셨어요~

 

 

'양천자봉손까방'은 ‘토실토실 GREEN 프로젝트’에서 나온 주민의견을 바탕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양천구 관내에서 사용할 양천구만의 장바구니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시작되었습니다.

 

양천구의 '양천', 자원봉사센터의 '자봉', 손까樂봉사단 & 손가방의 의미를 담은 '손까방'의 

의미를 담아 이름 지은 '양천자봉손까방'은,

  

6월부터 진행한 기획회의를 시작으로 Y&K투게더에서 천을 후원받고,

자원봉사자들 참여에 힘입어 오늘 이 자리에 올 수 있었습니다.

 

여러 분들이 보시기에는 여느 장바구니와 비슷한 모양이라 생각하시겠지만,

여러 시행착오 끝에 로고와 디자인이 정해져 이 모양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이 확정된 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청소년, 성인, 자원봉사캠프 등

700여명의 봉사자분들이 장바구니 1,150개를 제작하여 전달식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양천자봉손까방’ 만들기에 참여해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신 여러 분들과,

기획과정부터 수선과정까지 끊임없이 애써주신 손까락봉사단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D

 

 

자원봉사자들이 한 땀 한 땀 정성껏 만든 '양천자봉손까방'이 양천구의 곳곳을 활보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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