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3, 양천구자원봉사센터 5층 강당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펫티켓 교육 및 캣닢쿠션 만들기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은 양천구동내고양이(양동이)와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 및 주관 하에 펫티켓 교육 2시간, 캣닢쿠션 만들기

1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펫티켓 교육은 외부 강사(김병석)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함께 살아가는 반려견의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을 강의를 통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퀴즈풀기, 동물 반려견의 입장이해하기 등 각종 강의를 통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후반부에는 고양이가 좋아하는 캣닢쿠션을 직접 만드는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만들어진 캣닢쿠션은 추후에 마을축제 등을 이용하여 판매를 하여 길고양이들을 위해서 쓰일 예정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명경시가 점차 심해지고 있는 요즘 들고양이 때문에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 진행되었으며, 교육, 고양이 중성화수술, 먹이를 줌으로서 쓰레기봉투를 파헤치지 않게 해 환경미화에 도움을 주는 등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향후에는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TNR데이 참가, 마을 축제캠페인 참가 등 여러 활동을 할 예정이고, 지속적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 길고양이 포획, 수술, 케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봉사에 참가한 박은준(17)학생은 동물한테 지켜야할 예절을 쉽게 알아서 좋았고 지속적으로 이 같은 봉사프로그램을 하고 싶다.” 라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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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계속되는 여름철일수록 가정 내 에어컨, 선풍기 등 각종 냉방기기로 인한 전기사용량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1년 중 8월은 가장 전력소비가 높은 달인데요. 이를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여름철 에너지를 절약하는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지난 7일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87일부터 8일까지 이틀 간 정관장에서 후원하는 아이패스 봉사단에 참여한 청소년봉사자들과 함께 냉방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캠페인은 에너지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인식 함양을 위한 동영상을 시청하며 에너지 절약 유도를 위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전 교육이 끝난 후에는 성인 봉사자들의 지도아래 근처 상점들에 방문하여 냉방에너지 절약을 위한 홍보 포스터 부착하는 캠페인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활동은 냉방에너지 절약에 대한 중요성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알리자 라는 목적 하에 실시되었습니다.

 

▲ 캠페인에 필요한 피켓을 만드는 청소년 봉사자들

이날 청소년 봉사자들은 에너지소비효율 높은 제품 쓰기, 에어컨 냉방비 줄이기, 안 쓰는 제품 플러그 뽑기, 에어컨을 틀 때 선풍기도 함께 사용하기 등 가정에서도 손쉽게 에너지 절약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공유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캠페인활동에 필요한 피켓을 만들며 학생들에게 에너지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의 피켓에는 에어컨 설정온도는 2도 올리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세요.’, ‘냉방할 때는 꼭 문을 닫아주세요’, ‘에어컨과 선풍기를 함께 사용해주세요등의 에너지 절약 문화의 정착을 위한 피켓을 만들었습니다.

 

▲ 상점을 돌아다니며 캠페인 활동을 펼치는 청소년 봉사자들

캠페인 활동의 준비를 마친 청소년 봉사자들은 센터 주변을 나가 캠페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주변 음식점, 은행, 커피숍 등의 돌아다니며 에너지절약 피켓과 포스터를 이용해 주민 홍보를 실시했으며 문을 닫고 에너지절약에 동참을 부탁하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이번 활동으로 학생들이 에너지의 소중함을 알고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킴으로써 지구의 지속가능 발전에 기여하길 바래봅니다.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실시하는 아이패스 봉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1365포탈을 통하여 신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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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3일(토), 양천구자원봉사센터 5층 강당에서 양천구동네고양이(양.동.이)와 양천구자원봉사센터의 주최 및 주관 하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펫티켓 교육 및 캣닢쿠션 만들기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펫티켓 교육은 외부 강사 초빙으로 진행되었으며, 함께 살아가는 반려견의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을 알고 퀴즈로 풀어 나가면서 반려견의 입장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후반부에는 고양이가 좋아하는 캣닢쿠션을 직접 만드는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동뭉생명존중캠페인은 생명경시가 점차 심해지고 있는 요즘 길고양이로 인해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인식을 바꾸자는 의미에서 진행되었다.

 

양천구동네고양이(양.동.이) 단체는 교육, 고양이 중성화수술, 먹이를 줌으로서 쓰레기봉투를 파헤치지 않게 해 환경미화에 도움을 주는 등 여러 활동을 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TNR데이 참가, 마을 축제캠페인 참가 등 여러 활동을 할 예정이고, 지속적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 길고양이 포획, 수술, 케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준(17)학생은 동물한테 지켜야할 예절을 쉽게 알아서 좋았고 지속적으로 이 같은 봉사프로그램을 하고 싶다.” 라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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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3, 양천구자원봉사센터 5층 강당에서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인권교육 및 개인정보보호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분과 와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 및 주관 하에 1시간 반 가량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전반부 교육내용으로는 인권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및 역사와 자원봉사를 함에 있어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인권에 관련된 사례에 대해 다룸으로써 자원봉사자들이 서로의 경험들을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인권교육을 진행하시는 김동혁 강사님

자원봉사자로 봉사에 참여하기 전에는 정확한 정보의 제공, 자유로운 의사표현의 보장, 모집과 배치 등의 과정에서 차별받지 않아야하며 활동 과정에서는 자원봉사자의 활동장소의 안전과 폭력으로부터의 보호 등 자원봉사자는 전 과정에서 인권을 보장 받아야한다는 내용이 주된 교육 내용 이였습니다.

 

또한 자원봉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언어폭력, 성희롱, 초상권 침해 등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 속 인권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를 구제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교육도 이뤄졌습니다.

 

▲ 각각의 주제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자원봉사자들
▲ 각각의 주제를 발표하는 인권전시회 시간

교육의 후반부에는 인간의 존엄성, 자유, 평등 등의 주제를 바탕으로 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이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발표하는 인권전시회시간을 가졌습니다.

 

인권이란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구성원으로서, 어른도 어린이도 꼭 알아야 하는 우리의 권리입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것들에 감사하고, 인권의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며 행복하게 인권교육을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인권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건강한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양천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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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양천구에서는 따스한 바람과 함께 손님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입니다.

 

지난 622일,  사람예술나눔이 만나는 2019 생활예술박람회&재능나눔축제 공생공락(共生共樂)을 개최했습니다. 작년까지는 재능 나눔 축제로 진행이 되었지만 올해부터는 공생공락(共生共樂)’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을 알렸습니다.

 

공생공락 축제는 양천구 지역주민의 생활예술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양천구생활예술동아리협의체,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양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축제의 자리로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함께 나누고 즐기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재능을 가지고 있는 약 40개의 단체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전시, 홍보,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용하지 않는 장바구니를 환경부스에 기부하거나 텀블러를 지참하자는 환경캠페인을 진행하여 녹색 생활의 실천을 위한 환경 활동도 펼쳤습니다.

 

뿐만 아니라 28개의 공연단체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부스도 운영되었습니다, 특히 가방고리 만들기, 모기기피제 만들기, 부엉이 인형만들기, 우쿨렐레 연주하기 등 각종 체험 활동들은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이 날, 축제에 참여한 캘리여행의 은향 정은숙 작가는 봉사는 나눔이며, 나눔으로 커지는 사랑이다.” 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공생공락이란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 이번 축제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공생공락의 의미처럼 서로 도우며 함께 살면서 같이 즐길 수 있는 사랑가득한 양천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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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양천아이패스봉사단에서는 안양천지킴이봉사단 선생님들과 청소년 학생들이 함께 모여 정관장에서 후원하는 ‘EM흙공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EM이란 유용한 미생물, 유산균, 광합성균 등 환경에 이로운 미생물을 모아 배양한 것으로 항산화 기능이 우수해 수질 정화에 효과가 있습니다. EM흙공 1개는 약 3.3의 수질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먼저 황토와 EM발효액을 혼합하여 야구공 크기로 둥글게 만듭니다. 이렇게 만든 흙공을 상온이나 그늘에서 1주일 동안 건조하여 효모가 피어나면 하천에 투척하여 수질 정화 역할을 수행합니다.

 

하천의 오염은 부영양화가 원인인데, EM균의 생장에 소모되는 유기탄소원의 감소에 의해 탄소계 오염물이 제거됨으로써 정화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외에도 항산화작용, 비이온화작용, 식물의 성장촉진 역할을 수행합니다.

 

 

안양천지킴이봉사단 곽지연 회장님은 친근한 소재를 활용하여 재밌으면서도 경제적인 하천 정화활동이다.” 뿐만 아니라 안양천의 유래도 알아가며 우리 동네 환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라고 밝히셨습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 봉사자는 힘들었지만 내가 만든 작은 흙공 하나가 안양천의 수질 개선에 기여했다고 생각되어 매우 보람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EM흙공을 활용한 하천정화 활동은 청소년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활동입니다. 이처럼 재미있고, 비교적 간단한 방법을 통해 직접 환경개선에 참여함으로써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과 많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활동이 더욱 많아지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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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에 거주하시는 칠순, 팔순, 구순을 맞이한 100명의 어르신들을 위해 착한가족들이 특별한 외출에 나섰습니다. 50가구의 착한가족들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쓸쓸한 생일이 아닌 행복한 생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삼순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어르신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삼순선물상자에는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생필품이 담겨져 있습니다.

 

2014년에 시작된 착한 가족이 전하는 행복한 삼순선물은 올해로 6년째를 맞이했습니다. 단순히 어르신들에게 물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어르신들의 안부를 여쭙고 소소한 대화를 나누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족봉사자로 참여한 한 봉사자는 가족봉사는 처음 해보는 봉사로 우리가족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평상시에 주변에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갖고 소외감을 느끼시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다른 봉사자는 어르신들의 특별한 생일에 함께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했는데 어르신들이 항상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말과 함께 내년에도 가족과 함께 또 새로운 이웃을 만나러 가고 싶다.”는 가슴 따뜻해지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삼순선물봉사의 온기가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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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도적 기획봉사 소...문 발대식 진행 -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18일 제 4회 청소년 자기주도 기획봉사 프로그램(이하 소...)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소중한 우리들의 소소한 문제해결의 약자인 소리소문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문제해결을 위해 스스로 봉사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는 자기 주도적 청소년 기획 봉사 프로그램입니다.

 

이 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이루어 졌습니다. 1부는 봉사 기획안을 제출하여 최종적으로 선정된 청소년 단체부문 6(VONGSA, 가디언즈 오브 컴퓨터, G.T, 목일데블즈, 양천구어벤져스, 세미콜론)을 대상으로 컨설팅 교육 진행과 함께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VONGSA팀 인터뷰 (신목고1학년 염민주 학생)]

Q : VONGSA팀의 소리소문 프로젝트의 활동 내용은 무엇인가요?

A : 저희는 게릴라 가드닝을 통한 지역사회 환경미화를 주제로 잡았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신목초등학교 주변 골목의 삭막한 분위기 개선과 환경미화 참여 유도를 목표로 잡았습 니다.

Q : 특별히 게릴라 가드닝을 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A : 처음 알게 된 계기는 교과서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기도 쉽고 평 소 환경미화에 관심이 많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Q : 기획안을 준비하면서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

A :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다만 발아시기에 맞는 꽃을 선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멘토 선생님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Q : 마지막으로 이번 소리소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각오 한마디?

A : 12월까지 진행되는 장기적인 활동인 만큼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참여하고 싶습니다. 활동이 끝난 후에는 신목초등학교 주변을 지나다니는 많은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좋은 활동이었다, 이전보다 훨씬 밝아져 저녁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겠다는 말을 듣고 싶 습니다.

2부는 소리소문 기획봉사에 참여를 희망하지만 소속 단체가 없고, 참여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 개인 봉사자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소리소문 프로젝트 소개 및 마인드교육, 지역문제에 대한 토론시간을 거쳐 그룹화를 지어주는 방식으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개인부문의 경우,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된 제도로써 각자 팀을 꾸려 참가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여, 청소년들의 보다 간편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가능케 한 제도입니다.

소리소문의 여정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질문에 대답을 찾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지역의 문제점을 발견해, 계획하고, 이를 실행하는 자기주도적인 소리소문의 여정을 통해 청소년들은 한층 더 성장할 것입니다.

 

소리소문 프로젝트는 5~12월 까지 진행되는 사업으로 선정이 되면 본격적인 활동은 6월부터 실시하게 됩니다. 활동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1365포털 또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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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월2동캠프 신월2동 이웃에게 음식과 정을 나누어 주다. -

 

신월2동캠프는 신월2동 동내 이웃을 대상으로 가족봉사단이 만든 음식을 나누어 주고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소외된 우리 주변 이웃에 안부를 한달에 한번 확인해서 혹시 모를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봉사는 신월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 교육>음식 제조>배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가족단위 봉사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고 이웃주민에게 전달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활동을 진행하는 신월2동 봉사캠프장님은 이웃을 바로 알고 지내자는 취지로 프로그램을 시작하였고, 이웃 간 연계하여 돌봄 공동체를 형성하면 좋겠다. 또한 가족봉사단 신청이 많이 들어오는데 수용 가능한 예산이 원활하지 않아 자발적 후원을 통해 봉사를 할 수 있게 하 는 것이 목표다. ” 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원승빈(16) 학생은 누구나 가족과 함께 참여가능하고 이웃과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봉사활동에 임한 것 같다.” 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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