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양천구 자원봉사 사진 공모전 시상식 ]



양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함형호)는 11월 9일(금) 「2018 양천구 자원봉사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사진 공모전은 자원봉사를 하면서 겪었던 감동적인 장면, 나와 주변을 변화시킨 에피소드 등 공모전을 통해 자원봉사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콘텐츠를 발굴하고 자원봉사 가치 확산을 위한 취지로 개최되었다.



9월 10일(월)부터 10월 12일(금)까지 양천구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하는 개인 또는 단체가 참여하였으며, 다수의 출품작 중 15개의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나눔상(대상)을 수상한 이슬(서울영상고등학교 1학년) 수상자는 중학교 3학년 시절 교우들과 함께한 길거리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에서 담임선생님께서 솔선수범하여 활동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고, 우리를 격려 해주시는 많은 분들을 통해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깨닫고 봉사의 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함형호센터장은 "사진 공모전 출품작을 보면서 봉사활동을 통해 느끼는 보람과 감동이 사진에 묻어 있어 감명깊었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본인들의 다양한 활동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018 양천구 자원봉사 사진 공모전당선작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전시존에 전시되어 있으며 오는 125()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되는 2018 양천자원봉사스토리기념행사장에 전시할 예정이다




12월 5일(수)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되는 2018 양천자원봉사스토리 기념행사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내 알짜배기 프로보노 교육을 소개해드리는 시간,

[ From, 프로보노 ]

 

그 여섯번째 순서는 [ 기술 편_ 생활요리 ] 입니다.

 

 

 

 

 

 

 

 

Q. 프로보노 활동분야 및 영역 소개

 

 

여섯번째로 소개해드릴 프로보노의 활동 분야는 [기술 편_]

 

 

'냉장고를 부탁해', '현지에서 먹힐까', '수미네 반찬'

 

 

최근 인기있는 TV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들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먹방(먹는방송)' 일까요? 혹은 '쿡방(요리방송)' 일까요? 정답은 둘다 입니다!

특히나 요즘 먹방의 트랜드는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단순 연출하는 것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요리를 만들고, 집에서도 부담없이 맛있는 음식을 접할 수 있는 등의 다양한 식재료의 활용과 요리의 재해석 요소가 가미된게 큰 특징이죠! 

 

이제, TV 속 예능프로그램 뿐 아니라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내 요리강좌에서도 먹방과 쿡방을 즐겨보세요.

 

오늘은 이러한 먹방+쿡방을 현실에서 조금 더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요리교육에 대해서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 7월 21일자 tvN 집밥백선생 10회, 오징어를 이용한 요리법 편 **

 

 

 

식초와 참기름의 음식궁합은 물과 기름처럼 상극입니다.

하지만 이런 두 재료를 잘만 활용하면 집나간 며느리도 되돌아올만큼의 맛이 날 수 있는데요,

특히 오징어 초무침에 침기름을 살짝쿵 첨가하면 초무침 특유의 맛이 더욱 또렷하고 풍부하게

되살아납니다.

 

워낙에 인기가 좋아 시즌 3까지 편성되었던 한 케이블 요리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다들 한번쯤 이 프로를 보면서 집에서 백선생표 요리를 따라해본적이 있죠?!

위의 비법은 바로 백종원대표가 소개했던 다양한 요리 중, 특히 반응이 폭발적이었던 

오징어 초무침의 핵심 꿀팁 이랍니다.

 

 

 

 

 

 

양천 프로보노 내 요리교육우리가 평소 생활 속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밑반찬부터 시작해서 그 외 다양한 한식요리와 중식, 일식요리까지 기타 장르의 요리를 쉽게 배워볼 수 있는 활동입니다.  

TV속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만 봐왔던 맛깔나는 먹방과 쿡방,

이제부터는 프로보노 요리교육을 통해서 집에서 스스로 직접 먹방+쿡방을 실현해보는건 어떨까요?

 

 

 

 

 

 

 

Q. "요리교육" 강의내용 및 활동종류

 

 

- 한식, 중식, 일식 취향대로 접할 수 있는 나라별 다양한 요리법과 식문화를 배워보세요.

   물론, 북한전통음식또한 빠지면 섭하겠죠?^^

 

- 단 10분 컷! 거창한 요리까지는 바라지도 않는 바쁘고 여유없는 현대사회 자취생들을 위한 현실반찬 만들기 비법도 얻어갈 수 있어요. 집에서 손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간편 밑반찬 조리기술도 야무지게~야미야미~배워가세요.

 

- 그 외에 음식의 풍미를 더욱 살릴 수 있는 꿀조합 레시피와 나만 알고 싶은 맛깔나는 요리꿀팁 등도 알아갈 수 있습니다.  

 

Q. "요리교육" 강의에서 알려주는 알아두면 유용한 요리꿀팁

 

 

 

 

 

 

"요리교육과 관련하여

더 많은 꿀팁과 다양한 정보들을 얻고 싶다면,

 

기술분야의 요리활동 프로보노 강의를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찾아주세요! "

 

 

-양천구 지역 주민(단체) 10명 이상이 모이면 누구나 쉽게 센터 내 개설된 프로보노 강좌를

 수강할 수 있습니다.

-프로보노 강의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신청서식을 다운받으신 후

센터 메일 및 팩스로 발송해주세요^^  

 

하반기 프로보노 신청서.hwp

-신청자격: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양천구 지역주민

-지원사항: 최대 3회 배움의 기회 제공

-장소: 교육장소 확보 필수(사설학원, 개인교습소 불가)

-신청서식 발송방법: e-메일 ycvc@hanmail.net 또는 fax 02-2648-4750

 

 

 

 

 

양천아이패스봉사단의 9회기 활동은 미세먼지 예방 캠페인입니다.

요근래 최근 1주일간, 미세먼지가 정말 심했는데요,

마침 시기적절하게 이번 봉사활동 주제가 미세먼지 예방 캠페인이어서 청소년 단원들은 더욱 더 경각심을 가지고 활동에 임했다고 하네요.

 

미세먼지 예방 캠페인 관련 사전 교육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단 이수미 회장님과 방미혜 선생님께서 함께 이끌어주셨습니다. 

 

 

 

청소년 단원들은 미세먼지의 실태에 대한 교욱을 듣고 이를 홍보/예방하기 위한 피켓제작을 손수 해주었습니다.

이후에는 직접 거리로 나가 구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캠페인 활동까지 진행해주었는데요,

 

이번 활동을 통해서 청소년 뿐만 아니라 양천구민 모두가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예방을 위한 실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회기 활동사진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내 사진봉사단 김미정 선생님께서 애정을 가득담아 이쁘게 찍어주셨습니다^^

교감스토리 #6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단체는 해누리합창단입니다.


해누리합창단은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50여명의 봉사자들이 자신의 감성과 음악


재능을 이웃과 함께 나누며 같이 행복하자!’ 라는 뜻을 가지고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이 소식! 지금바로 보실까요~?


저희는 양천구립 합창단으로 활동후 오디션을 걸쳐 50명의 시니어로 구성된 해누리합창단입니다.



이 아름다운 목소리를 묻어두기 아까워 시니어들끼리 모여 활동합니다. 치열한 오디션을 거치면서


모여진 봉사단이라 자부심도 많습니다. 어르신복지관·장애인복지관·데이케어센터 등 여러기관에서


합창 공연을 하다보면 기쁜날도 많지만 울컥하는 날도 있습니다.


치매에 걸린 어르신들, 몸이 불편한 분들 앞에서 합창을 하려고하면 가끔 목이 메입니다.






어르신들은 소년, 소녀같이 정말 즐거워합니다.


그 모습에 저희는 또 다른 감동을 받아 더 열심히 합창합니다.


합창을 들으시는 분들 나이대에 맞는 곡을 부르면 저희가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행복해하시고 감사의


인사와 함께 다음에 또 방문해 달라, 오늘 제일 행복하다, 너무 감동받았다등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저희의 합창을 들으시고 저도 하고 싶어요하셔서 같이 단원으로 활동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백번의 말보다 마음에 와닿는 노래 한 소절이 다른분들의 마음을 울리고 가슴을 엽니다.


비록 2~30대의 짱짱한 목소리는 아니지만 깊고 풍성한 내면의 여유로움이 묻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매주 화, 수요일에 양천문화회관에 모여 항상 합창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양천구 관내 기관에서 합창연주 요청이 들어오면 언제든지 방문합니다!


개인 혼자서가 아닌 여러명의 소리를 모으면 기대이상의 하모니가 만들어지는데요~


저희는 그것에 중독됐고 그 매력에 심취하는 것이 합창의 묘미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저희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 자원봉사 하모니 합창단을 아름답고 멋있게 선보였습니다.


노래로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보여주시고 빛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번년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가 언제인지 궁금하시죠~? 바로 12/5()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시부터 시작합니다!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추후 홈페이지에 게시되니 참고해주세요~


그 다음날인 12/6()에는 양천구청, 해누리합창단과 함께하는 나눔콘서트19:30분에 진행됩니다!


지금 해누리합창단은 연주회 준비로 열기가 후끈후끈 하다고합니다!


봉사자여러분들~ 시간내주셔서 아름답고 감동이 있는 하모니 들으러가보실까요~? Let’s Go~!



 

해누리합창단 아름다운 하모니 교감합니다




개청30주년 기념 행사 내 안녕하세요 걷기캠페인이 지난 11월 3일 토요일,

오전 양천공원일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저마다의 개성넘치는 캠페인 도구를 만들어 이곳에 모여주었는데요,

그 후 양천공원과 오목공원 일대를 함께 돌며 이웃간 인사와 소통을 장려하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멋지게 활동해주었답니다!

 

이 날 걷기캠페인 후 마련된 경품추첨행사에서 경품에 당첨된 봉사자도 있었다고 하네요~
(봉사도 하고 경품도 타고 완전 꿀이득!)


오늘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수요처를 가다.


본격 서스펜스 수요처 탐방 연재칼럼 VOL.6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10월 13일(토)

하반기 양천구자원봉사단체 프로그램 공모지원사업에 선정된

'파시오네 오카리나 앙상블'에서는 신월문화체육센터 공간을 활용하여

해맞이 마을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해맞이 마을 '작은 음악회'를 보시기 위해

많은 분들이 와주셨는데요.





통기타 연주에, 해금 연주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위해 힘써주신 파시오네 오카리나앙상블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양천구 관내 구석구석에서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해주고 계신 봉사자 분들!

그 분들을 위한 가을워크숍이 10월 23일 화요일, 경기도 포천 일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전에는 기상상황이 좋지 않아 날이 흐리고 비도 내리기까지 했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맑고 쾌청하게 변한 오후의 날씨 덕에, 무사히 기분좋은 워크숍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옛 채석장에서의 가을정취를 느낄 수 있었던 아트밸리에서의 관광,

게다가 신나는 가죽공예체험 활동까지! 봉사자분들이 무척 뿌듯해하셨답니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산사원과 산정호수에 들렀습니다.

 

 

봉사자분들은 특히 우리나라의 각종 전통주들을 진열해놓은 산사원에서의 시음체험을 무척이나 좋아하셨는데요,

 

 

 

 

 

전통주박물관에서의 다양한 전통주 관련 설명을 듣고난 후에 체험해보는 시음활동이라 더욱 흥미있어하셨답니다.

 

 

 

마지막으로 간 산정호수에서는 알록달록 단풍으로 가득 물든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고 가을길을 함께 걸으며, 바쁜 일상에서의 여유를 되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날 워크숍게 참해주시는 130여명의 봉사자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웃에게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주고 계신 봉사자 분들이 이번 포천 가을워크숍을 통하여, 잠시나마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셨기를 바랍니다.

 

 

 

 

**우수봉사자 워크숍 '우리, 함께 걸을 가을?' 의 사진은 사진봉사단 이미영 총무님, 권택형 선생님께서 애정을 담아 이쁘게 찍어주셨습니다** 

[봉사정거장 #6]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

 

이번 정류장은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Sinwol3dong Volunteer Camp, Sinwol3dong Volunteer Camp. The door's on your right.

 

봉사정거장 6번째로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를 소개하기 위해 강혜영 캠프장님을 만났습니다.

 

유비가 제갈공명을 모실 때 삼고초려 하듯, 강혜영 캠프장님은 3번의 스케쥴 조정 끝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강혜영 캠프장님은 개인적인 봉사활동으로 인터뷰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개인봉사활동으로는 월~금까지 한빛복지관을 연계하여 점심시간에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과 신월어르신복지센터에서는 상담가분들과 매월 1.3주 화요일, 2회 경로식당에서 설거지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는 20074월 개소했으며, 강혜영 캠프장님은 2016년부터 캠프장을 맡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 상담가들은 자녀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위해서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봉사로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녹색어머니회와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리더 활동으로 연계되어 현재 상담가까지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는 자녀와 함께 봉사활동을 시작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까지 확대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 주요봉사활동

착한가게와 함께하는 한끼나눔 프로그램 :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주민센터에서 추천하는 14명의 대상자에게 식사와 케익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끼나눔 프로그램은 멘야돈토리(식사), 도로시빵집(케익), 감성아트(떡케익)을 후원해주시며, 봉사자 14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2018년 양천구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제철과일과 음료까지 포함되어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또한 후원처가 늘어나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11시 송담추어탕의 후원으로 신월34개 경로당에 상담가들이 정기적으로 추어탕 60그릇을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눔이웃가족봉사단 : 나눔이웃가족은 결연된 12명의 어르신에게 월1회 방문, 1회 통화를 하는 가족봉사단으로 주민센터와 캠프에서 지원하는 후원물품과 가족봉사단이 준비한 물품을 함께 전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나눔이웃봉사단은 복지사각지대를 주민센터와 자원봉사센터 그리고 지역주민이 함께 돌보는 자원봉사활동입니다.

 

 

 

신난데이 : 매월 13주 수 오후 3~6시 신월3동 경인어린이놀이터 앞 지킴마루에서 먹거리를 나누고, 수공예를 만들어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선물로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우리동네 사랑방처럼 지킴마루에 신난데이를 하는 날이면 주변 초등학생, 중학생 그리고 어르신들까지 기다리는 가장 인기가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신난데이 프로그램은 신월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진행하여 서울시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행복한 신월동 만들기 프로젝트 - 신월135동 어르신 생일파티 진행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는 신월135동 프로그램인 행복한 신월동 만들기 프로젝트에서 생일파티를 맡아서 어르신들에게 매월 둘째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생일잔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마트에서 점심식사와 선물을 준비하고, 신월3동 캠프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오고, 모셔다 드리는 봉사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피하우스 저금통 나눔 :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는 신월3동 복지협의체와 함께 복지기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120개의 해피하우스 저금통을 만들어 지난 8월에 배분했습니다. 돌아오는 11월에 수거하여 추운 겨울철 어려운 분들에게 쓰일 예정입니다.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는 이외에도 명절이면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명절음식도 제작하고, 지역 내 복지관 바자회에서 먹거리 부스를 운영, 지역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 청소년과 함께 논의하여 맑고 깨끗한 신월3동 만들기 프로젝트 등 정말 다양한 봉사활동을 손수 실천하고 계십니다.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는 총 8명의 상담가와 2명의 예비상담가가 활동하고 계십니다. 전산입력과 착한가게, 나눔이웃가족을 진행하는 강혜영 캠프장님과 생일파티와 신난데이를 진행하는 최미경 부캠프장님, 회계를 맡고 있는 한유정 상담가님, 사진촬영과 신난데이를 진행하는 최정임 예비상담가님, 모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민이숙, 이현옥, 강광숙, 이미화, 최영래 상담가님과 윤선미 예비상담가님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계셔서 신월3동은 정말 즐겁고 행복한 자원봉사가 넘칩니다. 정말 부러워요^^

 

  

 

 

 

 

인터뷰 내내 신월3동캠프는 봉사가 일상인 상담가님들에게 너무 힘드신거 아닐까~너무 부담을 드린건 아닐까하는 기대보다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캠프에서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부분을 더욱 홍보에 신경써야함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양천구 18개동 자원봉사캠프의 활동을 더욱 알리고, 동참할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는 청소년과 어르신, 환경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이 필요한 곳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할 것을 기대하며, 신월3동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양천V칼럼 vol.21]

내 마음까지 주마~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얌얌데이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김나영 팀장

                                                                   양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분과위원

 

 

통장님! 오늘은 메뉴가 뭐예요?”

~ 떡볶이랑 어묵탕!”

아싸!! 4시에 오면 되죠?” 아이들은 소리를 지르다 못해, 몸까지 흔들어대며 기뻐합니다. 아이들의 환호소리와 센터 현관 앞에 설치된 천막아래 옹기종기 모여 앉은 청소년들의 함박웃음, 저희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에서 한 달에 4번 반복되는 풍경입니다. 바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직접 만들어 무료로 제공하는 날(day), 얌얌데이이지요.

 

 

 

신월청소년문화센터의 얌얌데이2016년에 시작하여 마을의 바른 먹거리와, 청소년들의 즐거운 놀이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3년째인 올해는 신월3동 통장협의회와 손잡고 양천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더 풍성한 얌얌데이가 되었습니다.

25명의 통장님들이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손을 걷어붙이고 나섰지요. 조를 짜 한 달에 4번 만드는 간식 재료비는 회당 약 10만 원입니다. 하지만 그 풍성함과 맛, 그리고 우수한 재료들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요?

거기에는 특별한 비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평소 신월3동을 위해 일하시는 통장님들의 청소년들을 사랑하는 마음 내 마음까지 다 주마!”의 정신 이였습니다. 분명 얌얌데이는 토요일인데 통장님들은 하루 전부터 센터를 들락날락 하십니다. 어떤 날은 우리와 같이 출근을 하시기도 하시지요. 집에 있는 묵은지와 대파와 무를 비롯해 이것저것 들고 오시는 재료 덕분에, 얌얌데이 1회 재료비는 10만 원도 안되는데, 잔치국수가 끝없이 나오기도 하고, 어떤 날은 100인분의 불고기 덮밥이 나오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대부분의 얌얌데이는 간식이 아니라, 저녁식사가 되고 말지요. 그날은 바로 동네 엄마들이 쉬는 저녁 날이기도 합니다. 엄마도 오시고, 아빠도 오시고 어떤 때는 이모와 할머니까지 오셔서 동네잔치가 되기도 한답니다.

 

1년을 지켜보니 한가한 통장님이 한분도 없습니다. 가게 사장님도 계시고, 직장인 통장님도 계시고, 이곳저곳에서 봉사하시느라 바쁘신데 토요일은 오롯이 얌얌데이를 위해서만 계시는 듯합니다. 덕분에 신월청소년문화센터에 오는 모든 청소년들은 배가 따뜻해지고, 마음까지 따뜻해져서 집으로 돌아가고, 온 마을에는 따뜻한 기운이 돌고 있습니다.

내 마음까지 다 주마!” 신월3동의 사랑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통장님들, 오늘은 얌얌데이를 통해 주민들과 청소년들의 마음을 다 가져가고 있습니다.

 

 

 

 

양천V칼럼은 양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분과와 양천구자원봉사센터가 월1회 발행하는 기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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