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공원에서 열린 해누리 세대이음 페스티벌 -

 

 

지난 511일 양천공원에서 제 4회 해누리 세대이음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 축제는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주최 및 양천구와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구내 여러 기관들이 참여하였다.

 

이 날 부채 만들기, 장명루 만들기, 타투 스티커, 전통탈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존으로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교통안전, 자전거안전, 노인인권, 당뇨상담 등의 캠페인도 진행되었다. 오후에는 어르신들의 악기 연주 공연으로 축제의 흥을 돋구었다. 이 외의 여러 가지 간식을 파는 먹거리존이 운영되었고, 투호나 굴렁쇠 등 옛 놀이문화 체험존도 마련되었다.

시니어 봉사단 소속의 어르신은 유치원생들에게 동화를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처음 접하신 이후부터 봉사를 꾸준히 해오셨다고 전하셨다. “다른 봉사자들과 어울려 무언가를 베풀수 있다는게 행복하다라고 하시며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하실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전거안전지킴이봉사단의 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올바른 자전거 운행수칙을 알리며 자전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셨다. 봉사단 회장은 올해로 7년째 봉사단을 운영중이고, 자전거 안전교육 및 홍보에 힘쓰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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