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핀 벚꽃이 살랑살랑, 봄바람이 유혹하는 화창한 날....

우리 교육강사단 여러분들은 공원이 아닌 신서고등학교로 향했답니다...^^

그래도 벚꽃 아래서 사진 한장은 찍자며...교문 앞 도로에 핀 벚꽃나무 아래서 단체사진도 찍고~~~

꽃 보다 교육강사단님들~~~ ㅎㅎㅎㅎㅎ

 

신서고등학교 자원봉사교육 담당선생님께서 야무지게도 챙겨주신 물품들...

강화물도 넉넉하게 챙겨주셨답니다...

 

사진 찍으면서 다니다보니 복도 한 쪽에 이리 귀엽고 깜찍한 우편박스가 뙇!

신서통 이라는 이름이 붙은, 일종의 신문고 이더라구요...넘 귀엽죠?

 

점심시간 직후 수업이라...아이들이 정말 많이 졸려하더라구요...

바야흐로 춘곤증의 계절이니까요...

괴력의 삼손도 못 들어올린 눈꺼풀을 우리 연약한(응?) 학생들이 어찌 올리겠어요!(또르르)

그래도 선생님들께서 아이들 졸음 쫓아주시며, 열정적으로 수업해 주셨답니다.

혼자 다니면서 '리스펙트'를 외치고 다녔다는....(진짜라니까요!!!)

 

 

 

모둠활동도 열심열심~~~

빼곡하게 아이들이 적어 낸 사연들...

 

오늘 잠시 멘붕 오셨던 박현정 선생님. 특히 고생 많으셨어요. 따블로 토닥토닥 전해드려요~~~

아이들이 특히 딴짓 많이 했던 김지영 총무님 반.

그래도 아이들이 가끔씩 쳐다봐줘서 고마왔다고 하시는 초긍정 자세. 리스펙 합니다...^^

기자재가 말썽부려서 고생하신 정호경 선생님께도 스페셜 땡큐를 날립니다.

어떤 상황에도 태연하게 잘 대처해주셔서 넘 든든~~~

주머니에 잘 챙겨두시고, USB 잃어버리신 것 같다고 해서 절 잠시 철렁하게 하셨던 유영희 선생님. 

저도 가끔(아니 자주...) 그러니까...이해합니다...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수고롭고 사연 많은 교육강사단 이었습니다.

담주에도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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