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사회복지기관들을 일일이 방문하시기로 유명한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곽경인 처장님께서 오늘 양천자봉을 방문해주셨습니다!
사회복지사 선서가 담긴 액자를 받고 바로 벽에 걸어주는 양천자봉의 센스!
처장님의 응원과 격려에 한주의 시작을
힘차고 기분좋게 출발할 수 있었네요.
자원봉사센터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라 업무나 여건이 복지관과 다른점도 있지만 저희도 사회복지사들이란 점은 같다는거 ~~~~
양천자봉 직원들도 사회복지사로서의 사명을 잊지않고 실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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