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서울SOS어린이마을에 예쁜 선물을 들고 출동했습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후원해주신 스칸디아모스액자, 스노우볼 그리고 손까락봉사단이 직접 손으로 떠서 만든 털장갑까지!
    얼마전 넥센히어로즈구단 선수들이 아이들과 만들었다는 크리스마스트리앞에 선물들을 놓으니. 산타클로스가 벌써 다녀가신 느낌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만들고 준비해주신 현대해상, 현대모비스, CJ나눔재단 기업임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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