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양천이웃밥상'에 참여하는 친구들과 함께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안녕하세요 캠페인은 '안녕한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진행하는 건데요,

초등학생 친구들은 자원봉사활동에 대해서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보드게임을 통해서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친구들이 조금이나마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도왔답니다!!

성수기 휴가철이라 많은 친구들이 참여하진 못했지만 일단 고고고~

 

일단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소개와 진행자 소개를 하고요~

보드게임을 하면서 불릴 본인만의 별명 이름표를 만들었어요!

게임할 때만 잠깐 쓸거라고 했는데도 친구들이 어찌나 열정적으로 꾸미는지!

솜씨가 대단했답니다 ^_^

드디어 "두근두근 해누리 봉사로드" 조별로 스타뜨!!!!! 

누가누가 잘하나~

1등에게는 곰젤리를 준다고 해서 그런지 친구들이 집중하기 시작합니다 ㅎㅎㅎ

액티비티(활동), 밸류(가치), 토크(대화) 카드를 뽑는 위치에 걸리면 해당하는 카드를 하나씩 뽑고

자원봉사활동이란 무엇일까? 양천구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곳들은 어디에 있을까? 등등...

'내가 생각하는 자원봉사는 _______이다.'에서 밑줄을 채워가며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

 

"두근두근 해누리 봉사로드"에서 1등한 친구들에게 기억에 남는 문장이나 단어를 물어보았어요~

참여,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답니다.

사진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대학생인턴 선생님이 신나있는 사진이에요 >_<

마지막으로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님이 '봉사'와 '자원봉사'의 차이를 말씀해주시면서

친구들이 중학생이 되어 봉사활동을 해야할 때,

스스로 원해서, 하고 싶은 봉사활동을 하게 되길 격려하셨어요~!

우리 모두 누가 시켜서 하는 '봉사'가 아닌 스스로 찾아서, 하고 싶어서 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하도록 해요~ ^ㅡ^*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닫기

SITE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