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상호연계시스템 구축

 

 

 청년자원봉사자 풀(Pool)을 효율적으로 연계하는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청년지원공간인 무중력지대 양천(센터장 문유진)과 바로 어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의 사업소개를 통해 청년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방안과 협력사항들에 대해 논의를 했답니다.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자원봉사활동에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들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양기관은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랍니다.

 

협약식을 시작으로 무중력지대 양천과 양천구자원봉사센터가 함께 공동자원봉사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버려진 껌에 그림을 그려 환경에 대한 인식개선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는  꽃길만 걸으세요활동은 오는 421()에 오목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랍니다.

 

활동신청은 42()부터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 자원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청년(19세부터 만 34세까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림그리기와 예쁜손글씨에 소질이 있으신 분들은 더더욱 환영이랍니다!^^

 

 *무중력지대 양천(오목수변공원 위치) 양천구 청년들을 위한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는 공용pc와 카페공간과 비슷한 비무장지대, 요리를 해먹을 수 있는 먹어야지대, 팟캐스트 방송과 음악녹음을 할 수 있는 방송중지대, 청년단체들의 활성화을 위한 공간인 일해야지대, 만나야지대, 배워야지대 등 청년들을 위한 6개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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