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2일 나눔누리센터 앞에서 

얼쑤~소리가 절로 나오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센터직원들이 한가위를 앞두고 한복을 차려입고, 자원봉사 캠페인을 진행했기 

때문인데요~



머슴을 자처하신 전광수 센터장님과 결혼식 한복을 10여년만에 꺼내입은 조봉실 부장을 비롯해 전직원이 구민들께 시원한 매실차와 공공소통 리플릿을 나눠드리며 자원봉사 참여를 독려하였습니다~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친구를 추가해주신 분들께는 new 버전의 자원봉사할 때! 가 

적힌 때밀이도 함께 드렸답니다~~









지나가시는 분들, 자원봉사를 위해 센터를 방문하셨던 자원봉사자 분들 

모두 한복입은 직원들의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셨습니다~~^_^



양천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작년엔 할로윈복장으로_캠페인
#올해는 한복입고 캠페인_과연 내년에 어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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