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무더웠던 지난 주 토요일, 

이러한 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이 센터 소속 봉사단체 마중물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어떤 활동인지 궁금하시죠?

바로 신월1동에 위치한 신남어르신사랑방에서 진행된 청소년과 어르신의 정서강화 프로그램인데요.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은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댁에 놀러간 것 마냥 한껏 들떠있는 모습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청소년자원봉사자들과 어르신들은 함께 빙수만들기를 하며 폭염으로부터 무더운 더위를 한방에 잊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빙수만들기 후 함께 빙수를 나눠먹으며 오손도손 이야기도 함께하고,

이후에는 대형윷놀이를 통하여 더욱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나갈 수 있었답니다.

 

 

또한, 청소년봉사자들은 어르신께 전하는 감사인사 및 사랑의 메시지 카드 쓰기를 통하여 마지막까지 어르신들을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네요.

 

맛있는 빙수만들기를 통하여 무더위도 시원하게 날리고, 어르신들에게 손자손녀의 역할을 톡톡히 해줌으로써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몽글몽글하게 해준 우리 청소년자원봉사자들과 마중물 단체,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어르신들의 기억 속에 좋은 추억으로 남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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