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3(), 가을을 맞이하여 동 자원봉사활동을 책임지는 자원봉사캠프 상담가 59명과 함께 인천 차이나타운과 경인 아라뱃길 일대에서 네트워킹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진행하며, 아침부터 가을이 오면이라는 노래가 흥얼거릴 정도로 노래와 맞는 날씨에 기분 좋게 워크숍을 시작했습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5층 강당에서 함형호 센터장의 인사말과 함께 인천 차이나타운으로 출바알!!

 

 

차안에서는 캠프상담가와 교류에 시간을 가져 자신을 5글자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니또를 선정하여 기념사진촬영을 미션을 전달했습니다. 서로 소통하며, 상담가 간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차이나타운에 도착하여 차이나타운 문화해설사와 함께 차이나타운에 대한 역사와 문화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천이라는 도시가 처음으로 기차도 생기고, 통신선과 전기선도 생긴 것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다음은 김포여객터미널로 이동하여 경인아라뱃길 유람선을 타고, 선상공연으로 난타와 댄스, 마술, 라이브 노래공연 관람과 함께 선상뷔페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공연 후에는 유람선의 오픈데크에서 시원한 가을 바람을 만끽하며 즐거운 교류에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라마루전망대와 아라폭포에서는 서로 소통하며 사진을 찍는 공간으로 아라마루전망대는 투명다리로 단체사진을 찍느라 몰랐지만 몇몇 상담가들은 움직이지 못하는 해프닝을 겪었습니다. 또한 아라폭포는 고장으로 작동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물이 떨어지면서 멋진 사진을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돌아오는 차량에서 오늘의 이벤트인 마니또 상담가와 기념사진촬영을 확인했는데 서로 워크숍 중에 멋진 사진을 찍으며 서로 친교에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상담가가 마니또와의 기념사진을 촬여하여 상담가 모두에게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몰랑이와 오늘도 안녕하세요 카카오 이모티콘을 선물로 전달했습니다.

 

 

 

아침에는 날씨가 조금은 쌀쌀했고, 점심에는 햇볕으로 조금은 더운 하루였지만, 유람선에서 느낀 강과 바닷바람은 너무 시원했습니다.

 

참여해주신 상담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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