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약봉지' STORY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르는 여름!

 

초등학생 친구들이 양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전광수)에 모여서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꼬마 친구들이 왜 센터에 모였을까요?

 

 

 

우리 친구들이 모인 이유는 바로 이것!!

 

우리마을 어르신들께 전달할 사랑의 약봉지를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의 약봉지'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사랑의 약봉지' 란 적정 하루견과를 약봉지에 담아 밀봉하고

 

우리 꼬마친구들의 정성을 담아 꾸민 약봉지를 말한답니다.

 

우리 친구들이 만든 정성의 선물,  한번 보시겠어요?

 

 

 

종이를 접어 약봉지를 만들고, 겉표면에 어르신들께 전달할 메시지와 함께 예쁘게 꾸며줍니다.

 

우리 친구들이 예쁘게 꾸미고자 개인적으로 스티커를 준비한 친구도 있고,

색종이를 준비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알록달록~ 내가 더 예쁘게 꾸며서 어르신들을 위해 기쁘게 해드릴거야~"

 

우리 친구들 마음이 너무 예쁘죠?

 

 

어르신들이 견과류를 드시며 혹 다치시지는 않을까 염려된 우리 친구들

 

예쁜 편지지에 드실 때, 주의사항과 함께 보관 방법에 대해 손수 적었답니다.

 

 

'사랑의 약봉지'는 한 친구당 2봉지씩 만들었는데, 열정적인 우리 친구들!

 

더 만들고 싶다며 손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약봉지를 받으시고, 기뻐하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자꾸자꾸 더 만들고 싶어요!"

 

 

 

 

'사랑의 약봉지'를 만드는 활동은 7월 29일과 8월 5일, 2일에 걸쳐서

 

총 120개를 만들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만든 사랑의 약봉지는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께 전달이 되었습니다.

 

그 현장도 만나보시죠!

 

 

 

8월 6일 1차 약봉지 전달은 신월종합사회복지관이였습니다.

 

복지관 소개와 간단한 오티를 받고, 어르신들이 계신 복지관으로 고고씽~

 

 

 

사랑의 선물을 들고 한줄로 서서 차례차례 어르신들께 전달을 해드렸습니다.

 

 

"제가 직접 만든 약봉지를 어르신들께 전달해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2차는 한빛종합사회복지관에서 8월 13일에 있었습니다.

 

복지관 소개와 오티 후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어르신을 뵈러 출발!

 

 

"내가 전달할 차례는 언제지? 기다려지는 마음에 자꾸 기웃기웃하게 되요"

 

한빛복지관에서도 우리 친구들은 차례로 한줄로 서서 전달을 했습니다.

 

 

 

"저희가 만든 사랑의 약봉지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어떻게 말씀을 드리면 어르신들이 기뻐하실까에 대해서 고민했는데,

제 마음이 잘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친구들의 고민이 어르신들께 닿았는지, 많이 기뻐해하셨습니다

 

고맙다고 친구들 손을 꼬옥~ 잡아주시기도 하시고.

 

한 친구에게는 간식을 주시기도 하셨답니다.

 

<8.6 신월종합사회복지관>

 

<8.13 한빛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 우리 친구들이 만든 사랑의 약봉지 드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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