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땀, 한 땀 장인의 손길을 담은 양천구 청소년 자원봉사자표 ‘친환경 수세미’가 속속 완성되고 있습니다.

 

7월 28일부터 8월 18일, 매주 화요일 2시부터 5시까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청소년자원봉사자들이 다함께 뜨개질을 하는 모습이 굉장히 훈훈하죠?

 

 

 참여한 청소년들은 누군가를 돕는일은 어렵고 거창하다고만 느꼈었는데,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그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왜 빨리 시작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뜨개질은 쉽냐고요? 그건 아니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뜨개질이 서툰 청소년자원봉사자들을 위한 특별 강좌를 열었는데요.

 

 

손까락봉사단(회장:양순진)에서 친절하게 수업을 진행해주시며 한 코 한 코 설명해주시고 계십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강좌가 아니랍니다~!!!^-^

 

첨에는 힘들어하다가 완성된 수세미를 보고 참여한 청소년 친구들 무척 뿌듯해 하네요~

  

이렇게 완성된 친환경 수세미는 세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깨끗하게 식기가 세척이 된다는점에서 환경오염도 줄이고, 양천구 관내 홀몸어르신께 전달해드려 나눔도 실천하는 일석이조의 착한 봉사활동이랍니다!

 

 

짜짠~! 완성된 수세미들 알록달록 너무 예쁘죠?

만들어진 수세미들은 잘 모아서 관내 홀몸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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