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자봉은 지금 2015양천복지콘서트가 열리는 해누리타운 입니다.

우리양천구의 복지현실을 알고 우리가 무엇을 해나가야할지를 고민해보는 시간인데요.
두팔로의 신나는 공연에 이어 김수영 구청장님이 바라본 복지.
그리고 복지현장의 목소리를 주부, 사회복지사, 통장, 복지공무원의 시선으로 들을수있었습니다.
전문가 패널분들과 함께 양천복지발전을 위한 토론까지! 정말 의미와 재미가있던 콘서트네요.

양천자봉의 친한친구 최의성님의 팝페라 공연도 볼수있어 더욱 좋다는^^
복지를 위해 양천구민이 할수있는 실천....
바로 관심과 참여와 기부와 봉사....
내가할수있는 것 찾아서 작은것이라도 실천한다면
복지사각지대를 줄여나갈수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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