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2019년 양천구자원봉사단체 프로그램공모지원사업 선정단체인 배냇저고리봉사단(회장 복규인)에서 진행하는 세상의 처음을 잇는 아기 옷 만들기 포스팅입니다.

 

2019자원봉사단체 프로그램공모지원사업 "배냇저고리봉사단 - 세상의 처음을 잇는 아기 옷 만들기" 

양천구의 자랑 배냇저고리봉사단은 2013년 창단되어 손바느질에 재능을 보유한 단원들이 모여 세상의 처음을 맞는 아이들을 위하여 소중한 활동을 진행해 주고 계십니다.

양천구자원봉사단체 프로그램공모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센터와 함께 "세상의 처음을 잇는 아기 옷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아름답고 마음 따뜻한 봉사단체랍니다.^^

 

이 봉사단은 양천구 더 나아가 서울시, 대한민국 전역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주고자 복지사각지대, 영아를 위하여 뭉친 봉사단입니다.

매주 25명의 회원이 모여 한땀한땀 아이들을 위하여 바느질을 해서 만드는 배냇저고리는 양천구보건소, 양천구 관내 복지관, 서울SOS어린이마을, 홀트아동복지회,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주사랑공동체, (사)낙태반대운동연합 등에 전달되었습니다.

 

배냇저고리봉사단의 활동은 (주)Y&K together(양천구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공경식)에서 후원받은 원단과 양천구자원봉사단체 프로그램공모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하는 활동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하여 항상 노력하고 계신답니다.

 

2018년 (사)낙태반대운동연합,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주사랑공동체 배냇저고리 전달식

이렇게 한 해 동안 만들어진 배냇저고리와 딸랑이 등은 연말에 따뜻한 사랑나눔을 위하여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 포스팅을 보신 여러분들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닫기

SITE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