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19 자원봉사수요처관리자 인권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자원봉사수요처란 자원봉사가 이루어지는 기관을 이르는 말입니다. 자원봉사수요처는 양천구에만 240여개 가량이 있고, 각각의 기관에서 자원봉사동을 관리한답니다.

 


인권과 밀접한 업무를 맡은 자원봉사관리자는 자원봉사자와 대상자, 관리자들의 인권과 올바른 자원봉사를 관리하기 위하여 이번 교육에 45개 기관에서 51여명의 관리자가 참석하셨습니다. 

 


교육은 (사)인권정책연구소의 상임연구원이신 김은희 강사님이 진행셨습니다. 현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인권가이드를 집필 중에 계셔서인지 자원봉사에 높은 이해도와 적절한 사례를 통해 멋진 강의를 진행해주셨답니다.

 


자원봉사자를 위해 늘 고민하고 공부하는 자원봉사관리자께 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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