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코로나19도 막을 수 없는 슬기로운 [우리동네 자원봉사캠프] 활동 모음 Zip. 7편
    센터소식/활동STORY 2020. 10. 6. 14:17

    코로나19도 막을 수 없는 슬기로운 [우리동네 자원봉사캠프] 활동 모음 Zip. 7편_9월

     

    ■ 신월1동자원봉사캠프

    신월1동 자원봉사캠프가 주관이 되어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모아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서남병원에 격려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잠깐 마스크를 썼다 벗는 것도 힘든데 진료 내내 마스크와 방호복을 입고 있는 의료진들은 얼마나 힘드실지를 생각하며 고생하는 의료진들에게 응원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들과 십시일반 동참했답니다.

     

    ■ 신월6동자원봉사캠프

    추석 명절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추석은 가족모임이 많지 않았습니다.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지만 이번 명절 조금은 외롭게 보내실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맛있는 송편을 빚어 어르신들에게 전해드렸습니다. 맛있는 깨 한 스푼, 사랑 두 스푼!! 달큰한 식혜와 송편, 어디서든지 마스크 착용을 잊지 말라고 직접 캠프에서 제작한 마스크줄도 함께 드렸답니다.

     

    ■ 신월7동자원봉사캠프

    신월7동상담가분들께서 일촌맺기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송편을 만들어 제공해드렸습니다. 코로나19로 청소년들과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도 컸지만 맛있게 드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 신정3동자원봉사캠프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각 가정이 어려운 상황에도 49명의 가족봉사단이 함께 [소원을 말해봐] 사업에 동참해주셨습니다.

    5~8월 생일자 기부활동 일환인 만원의 행복으로 기부된 금액은 신정3동주민센터(동장_조달영) 신정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되어 저소득 가정 아이들의 소원편지 내용에 따라 친구들의 인라인스케트가 부러웠던 형제의 인라인 스케이트구입, 아쿠아리움 이용권, 다문화 한부모가정의 책상구입비, 모녀가정의 엄마와의 여행비 등 마음 따뜻한 지원으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

    코로나로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청소년들을 위해 언택트 방식의 청소년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집에서 지루해하는 아이들과 함께 반투명 우산에 직접 그림도 그리고 봉사도 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언니, , 동생은 물론 아빠, 엄마와 함께 하는 가족봉사가 되었네요.

    각 가정에서 직접 투명 또는 반투명 우산을 구입하고 준비물도 직접 준비하여 우산에 그림을 그려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는 활동입니다.

    참여하는 학생들도 부모님들도 유익한 활동에 봉사만족도는 TOP이였다고 하네요.

    ■ 신정4동자원봉사캠프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모델링 지원사업으로 일환으로 진행 중인 [안녕! 우리 동네 놀이터] 활동도 추석을 맞이하여 놀이터에서 여가시간을 보낼 주민들을 위해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핫소스봉사단 청소년들이 놀이터 운동기기, 의자, 놀이기구 등 손이 닿는곳은 소독티슈로 열심히 닦고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손을 소독할 수 있게 도와드린 후 놀이터 환경개선을 진행했습니다. 가끔 마스크 착용을 깜빡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마스크 착용을 꼭 하고 놀이터를 이용하도록 안녕피켓을 만들어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정4동 어르신들에게 추석기간 동안 건강히 지내시라는 편지와 함께 송편, 한과, , 물티슈, 라면등을 전달해드렸습니다. 아직은 코로나19로 문 앞에서 인사만 드리고 전해드려 다소 아쉬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 신정7동자원봉사캠프

    외출도 조심스러운 상황에서 어르신들께서 두고 드실만한 밑반찬을 준비하여 비대면형태로 어르신들 댁에 찾아가 전달해드렸습니다.

    사전에 전화로 찾아뵙겠다고 하니 다들 너무나 반가워하시고 기다리고 계셨다고 하네요.

    하루 속히 코로나가 종식되어 반갑게 서로 얼굴 마주하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누렸던 일상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다시금 깨닫는 하루하루 입니다.

    올바른 마스크착용과 개인위생 관리로 감염 확산 방지에 최대한 힘쓰며 이웃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해주시는 자원봉사캠프상담가분들과 동참해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