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 앞뒤 시간으로 회의가 잡혀있어 바쁜 와중에도 시간 내서 함께 해주신 함형호 센터장님.

교육강사단에 대한 애정뿜뿜!!!

함형호 센터장님께서는 워크샵을 마무리하며

'무슨 일이던 단계가 올라가기 위해서 힘든 과정을 겪어야 하는데 그건 교육강사단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한 걸음 더 앞으로 내딛기 위해선 바쁘고 힘든 과정을 감수해야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교육강사단이 되길 바란다'고  멋지게 마지막을 장식해 주셨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죠. 그래서인지 가을소풍 느낌이 더욱 물씬 나더라고요. 단체사진도 화사하게!!!

 

 

워크샵에 함께 하지 못함을 아쉬워하며

이수미 전회장님께서 커피를 미리 준비해서 보내주셨어요. 

다들 커피 감사하다는 인증샷을 찍으며 회의 스타트!!! 

(다들 술 좀 드셔보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동안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지난 여름방학 특강에 참여하셨던 선생님들 소감도 들어보고

소리소문 진행상황에 관한 이야기도 하고

앞으로 교육강사단이 해야 할 일들에 관해서도 의견 나눴구요.

무엇보다 후배 양성을 위한 5기 양성과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렸죠.

어떤 강의를 듣게 하는 게 도움이 될까에 관한 진지한 토론들도 이어졌고요....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활동실적 중간집계를 통해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신 선생님들께는 센터에서 마련한 작은 선물 증정식이 있었답니다.

생각하지 못한 서프라이즈 선물에 별 거 아니지만 

다들 즐거워 하셨답니다.

다 드리지 못해서 아쉬운 제 맘, 다들 말씀 안드려도 아시죠? ^^

 

 

야외 회의 장소로 이동하면서 하나씩 드린 소풍 가방 ^^

숙제도 잊지 않고 넣어드리는 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의를 마치고, 색상 종이비행기를 무작위로 뽑아 같은 색상 비행기를 뽑은 분들끼리

한 조를 이뤄 조별 모임을 하기로 하고 식사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보리밥 나물정식과 코다리찜, 그리고 빈대떡으로 이루어진 푸짐한 한 상 차림인데...

빈대떡이 늦게 나와서 사진엔 없네요. 다들 먹느라 바빠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사를 마친 뒤 바로 위 카페로 이동. 잠시 담소 시간을 갖기로 했는데...

다들 여기서부터 조별 토론을 열심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만송이장미공원 주차장으로 이동하여 도당하늘숲 공원에서 산책+조별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이동.

다행히 장미가 그래도 중간중간 피어 있더라구요...^^

꽃보다 더 예쁜 미소를 뽐내시며 사진도 찍으시고...

 

 

좋은 풍경도 사진에 담아 서로 공유하시고...

 

 

조별 활동도 잊지 않고... 꼼꼼하게 작성해서 제출해 주신 회의결과물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힐링타임이 되셨길 바래봅니다.

지금까지도 잘 해 오셨지만

앞으로 더운 눈부시게 발전하는 교육강사단이 되길 응원합니다.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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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이 이끄는 어벤저스팀처럼 세상을 구하지는 못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양천구에서라도,

우리가 도울 수 있는 곳은 도와주고 싶다는

기특한 '양천구 어벤저스팀'

 

요즘 청소년들 너무 바빠서 방학 중에도 서로 일정 맞추기가 힘든데

양천구 어벤저스팀은 정기적으로 '신정행복센터'에서 

어린 친구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번 양천구 어벤저스팀 모두가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3명 이상의 팀원들이 처음 계획한 대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체스 등 교구를 가져가 게임도 같이 하고,

내일은 실험왕이라는 교재를 이용해 재미있는 과학실험도 하고,

단어 카드를 활용해 영어 공부도 하고...

어린 친구들이 지루하지 않게 여러가지를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음이 프로그램에서 느껴진다.

 

양천구 어벤저스팀 친구들은 매회 프로그램이 끝나고나면 

그 날의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생각하는

평가시간을 꼭 진행하고 있다.

소.리.소.문 프로그램에서 추구하는 모습에 가장 부합하는 

이상적인 팀이랄까...

오구오구~~~기특해라~~~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고, 되돌아보고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한뼘씩 쑥쑥 자라고 있는 양천구어벤저스팀.

양천구는 물론 대한민국을 지키는 멋진 시민으로 잘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 가득~~~

 

양천구 어벤저스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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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소문 프로젝트 면접심사가 있던 날,

가장 좋은 에너지를 뿜뿜 내 뿜던 팀이 있었으니 바로바로 봉사팀.

그 에너지를 모두 느끼셨는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가장 높은 양점수를 받았답니다.

그래서 '소.리.소.문' 발대식 때에도 봉사팀에서 프로젝트 참여팀 전체를 대표해

참가자 대표선서를 했답니다.

 

 

 

 

봉사팀이 내세운 자기주도 봉사활동 주제는 '게릴라 가드닝 - 우리 동네를 아름답게' 입니다.

게릴라 가드닝을 통해 지저분하거나 외진 곳을 식물로 아름답게 꾸며

환경미화는 물론 범죄예방까지 하자는 깊은 뜻이 담겨 있는 활동입니다.

 

게릴라 가드닝을 위한 장소를 물색하고,

그 곳에 맞을 것 같은 식물을 구입하고...

가드닝을 위한 도구들도 구입하고...

여기까진 참 좋았으나...

 

 

장소물색과 식물구입 사이에 장소사용 확인에 대한 부분이 먼저 되었어야 하는데

그 과정이 맨 마지막에 진행되다보니 봉사팀의 생각과는 달리

주민센터에서부터 호의적이지 않은 반응이 나오니 당황...ㅎㅎㅎ

활동일지에 이 부분에 대한 자기평가가 신랄하게 되어 있더군요.

이런 과정이 센터에서 바라는 바람직한 모습 중의 하나이기도 하죠.

멘토 선생님도 센터에서도 이런 과정에 깊이 관여하지 않고 그저 지켜봅니다.

도움을 요청하면 그 부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정해주고, 방향 제시를 해 주는 정도로만...

 

직접 기획하고, 기획한 내용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실현가능한 것과 가능하지 않은 것을 판단하고

계획을 수정보완해 나가며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궁극적으로 우리가 바라는 모습...^^

 

소.리.소.문 프로젝트는 완성형이 아니라 성장형 프로젝트이니까요...

 

벌써 두군데나 다녀와서 '노'라는 대답을 듣고 살짝 의기소침해 있긴 하지만

워낙 좋은 에너지들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고, 팀웍도 좋으니

금방 다른 계획을 세워 뭔가를 해낼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게릴라 가드닝 만큼이나 아름다울 봉사팀의 성장을 함께 지켜봐주실꺼죠? 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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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노올자~~~

 형들이랑 공 차고 노올자~~~"

 

목일중학교 훈남 7인방이 뭉쳤답니다!!!

이름하야 '목일데블스'

같은 학교 동갑내기 친구들이라 그런지 팀 분위기 너무 좋아요~~~

목일데블스팀의 멘토 선생님은

교육강사단에서 소녀소녀함을 담당하고 계신 오미숙 선생님과

열정과 성실을 담당하고 계신 박현숙 선생님이랍니다.

형들과 함께 하는 스포츠 교실이라는 주제로

농구, 축구, 줄넘기 등을 어린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함께 게임도 하는 정서지원 활동을 기획한 팀이랍니다.

 

목일데블스팀 친구들은 요즘 학원과 게임에만 매몰되어

몸으로 노는 걸 점점 잊어가는 아이들에게

함께 운동을 하고, 함께 몸을 쓰며 움직이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를

직접 깨닫게 해 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답니다.

 

친구들이 직접 모여서 홍보를 위한 배너 디자인도 직접 쓱쓱 그려서 보내줬답니다.

 

 

그래서 센터에선 이렇게 완성시켜 드렸답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해보니 친구들이 잘 안모인대요...ㅎㅎㅎ

사는 게 어디 맘 먹은대로 쉽게만 풀리던가요...ㅎㅎㅎ

때론 맘 먹은 대로 되지않아 더 좋은 게 인생이기도 하다는 걸 알기엔

아직 우리 목일데블스팀 친구들이 어리긴하죠...ㅋㅋㅋ

 

암튼...

소리소문 프로젝트는 완성형 프로그램이 아니라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에 더 중점을 두는 프로그램이기에

이런 과정을 겪고, 이겨내고,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나가는

친구들의 성장기를 지켜본다는 데 더 큰 의의가 있답니다.

 

이제 여름방학을 맞아

정 안되면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이라도 설득해서 

함께 활동을 해 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으니

뭔가 이루어지긴 이루어지겠죠?

 

미완성이라서 더 좋은 친구들,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친구들

목일데블스 친구들의 활약상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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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7.26 17:33 양천구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생각으로 뭉쳤네요.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고. 긍정의 마음이 양천구 아이들에게도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홧팅!!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소.리.소.문 프로젝트.

이제는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자기주도 봉사활동의 즐거움을 전파하고자

'소리소문' 설명회를 진행했답니다.

 

1365 포털 사이트에서 신청한 20여명의 학생들의 속속 도착하기 시작...

행사를 준비한 우리들은 가슴이 콩닥콩닥~~~

 

친구들의 학년별로 모둠구성을 미리 마치고,

정해진 자리에 착석하게 했습니다.

 

2부의 포문은 함형호 센터장님께서 멋지게 열어주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새롭게 이 날 행사를 위해 PPT도 새로 제작하셔서

왜 자기주도 기획봉사학습활동이 필요한 지, 

왜 우리가 주변에 관심을 갖고 힘을 모아야 하는지

관심이 있다면 그걸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 재미있으면서도 인사이트 있는 강의를 짧으면서도 임팩트 있게 마무으리!!!

역쉬 센터의 얼굴!!! ^___________^

 

 

 

센터장님 강의가 끝난 뒤 

각 모둠별로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이 '청소년 프로젝트 봉사학습 도구'를 활용해 

아이들의 생각 끄집어내기 수업을 진행하셨습니다.

 

중1팀은 학생수가 많아서 2팀으로 나눠서 진행했구요

 

중2와 중3은 한 팀으로 진행. 중2 학생이 한명뿐이라...^^

다행스럽게도 중3 오빠야를 한명 안다고 하더라구요...

 

만나자마자 에너지가 뿜뿜 넘쳤던 고딩팀.

제가 '너희들 원래 알던 친구들이니?' 라고 물어볼 정도였답니다.

대답은 '아니오. 오늘 첨 본 애들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여의 작업을 마치고 

소리소문 프로젝트의 취지를 완벽하게 이해한 친구들에게

새로 만난 친구들과 팀으로 소리소문 프로젝트에 참가할 지,

아니면 좋은 2시간이었다하고 봉사시간만 받고 말지 결정 할

선택의 시간을 주었습니다. 두구두구두구~~~

 

3명의 남학생만 집으로 가겠다고 결정하고,

나머지 친구들은 학년별로 3개의 팀이 즉석에서 결성되었습니다.

 

함께 수업을 해 주셨던 교육강사단 선생님들도 너무 재미난 작업이었다고,

내년 소리소문 프로젝트에는 조금 더 학생 수를 늘려서 수업하자며

의욕을 마구마구 불태우셨답니다...^^ 워~워~

 

새롭게 현장에서 만나 한 팀이 된 친구들은 

앞으로 소리소문 프로젝트를 통해 어떻게 성장할 지,

어떤 활동들로 우리를 놀라게 할 지 기대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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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부터 준비해서 숨가쁘게 달려 온...

(준비한 사람들만 아는, 눈물 없인 들을 수 없는 사연들...또르르 )...

청소년 자기주도 기획봉사학습 '소.리.소.문' 프로젝트

발대식이 지난 토요일(5/18) 오전 10시부터 센터 5층 나눔누리홀에서 진행되었답니다. 짜잔~

 

함형호 센터장님의 멋진 인사말씀으로 행사를 힘차게 시작하고...

 

면접심사에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VONGSA"팀의 남녀대표가 

전체 학생을 대표해 소리소문 선언문을 낭독했습니다.

 

선언문 낭독 후 함형호 센터장님과 각 팀의 리더들이 함께 기념사진 찰칵!!!

 

울 센터의 스마트함을 담당하고 있는 강수진 주임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자기주도 기획봉사학습 '소리소문' 프로젝트 개요와

지금까지의 진행상황에 대한 간단 브리핑이 있은 후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신승희 대리님의 초청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로 기꺼이 달려와주신 열정만렙 신승희 대리님께서

체인지메이커 기법을 도입한 강의로 참가한 학생들에게 각 팀의 기획내용을 재검토해보고,

좀 더 디테일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셨답니다.

 

신승희 대리님의 강의를 듣고 각 팀에서 제작(?)한 '우리팀 기획내용이 뭐냐면요~~~' 

각 팀별로 설명할 사람 1명씩만 남기고 시계 오른쪽 방향으로 돌면서

다른 팀의 기획 내용을 설명 듣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런 강의는 처음 들어보는 학생들이라

다소 당황하긴 했지만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 된 듯....

학생들이 만든 작품들 잠시 감상해 보세요~~~

 

간식으로 준비한 샌드위치와 망고쥬스는 인기리에 매진~~~

3개를 한꺼번에 먹은 남학생도 여럿 있었다는 건 안비밀...ㅋㅋㅋ 한창 먹을때이니까요...

넘 배고팠는데...간식이 맛나다며 고맙다는 인사도 잊지않는 귀여운 학생들...^^

 

짧은 휴식시간을 가진 후 향후 일정에 대한 안내와 

앞으로 활동기간 동안 멘토로 활동해주실 교육강사단 선생님들과의 인사시간이 있었답니다.

 

교육강사단 선생님들도 일찍 모이셔서 이렇게 회의도 하시고...만반의 준비를...^^

하루종일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제가 해 드릴 건 별로 없고...감사의 어깨 토닥토닥 전해 드립니다...(안 좋아하시려나? ㅋㅋㅋㅋ)

 

알록달록 다양한 색지로 만든 팀이름을 들고 단체사진을 찍는 것으로 

1부 발대식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12월 성과공유회까지 열심히 달려가는 일만 남았네요. 

'소.리,소.문' 화이팅 입니다!!!

 

 

[잠깐...TMI...하나...]

소.리.소.문 프로젝트는요

소중한 우리들의 소소한 문제해결의 줄임말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내 현안에 대한 고민을 통해 해결해야 할 이슈를 찾고

그 이슈 해결을 위한 방법을 고민해 자원봉사 활동으로 풀어가는 

자기주도 기획봉사학습 프로젝트랍니다.

2016년부터 시작, 올해로 벌써 4회차를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양천구 청소년 기획봉사활동이 '소리소문' 프로젝트로 인해 더욱 풍성해지고

다채로와지길 늘 바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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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스토리 #2가 돌아왔습니다! 집중집중!


* 교감스토리란? 봉사자와 대상자가 만나 교감하는 내용을 전해드리는 연재칼럼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단체는 양천구 자원봉사 교육강사단입니다.


양천구 자원봉사 교육강사단은 자원봉사에 대한 지식 및 가치를 알리고 봉사자로써


자질을 향상시킬 수 있게 교육을 진행하는 단체입니다.


현재 활발하게 학교 방문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따끈따끈한 소식! 강사편, 학생편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강사편 저희봉사단은 자원봉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원봉사에 대해 올바르게 알고


행동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교감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교육을 하러 간 저희가


학생들에게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옵니다.



학생들 중 기대 이상의 봉사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학교 끝나고 지역아동센터에 가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멘토 봉사, 한달에 한번씩 어르신들이 좋아할 만할 음식을 사서 어르신댁에


방문하여 정서를 지원하는 봉사, 주말에 가족들끼리 어르신센터에 방문하여 만들기를 하면서


말벗을 하는 등 정기적으로 봉사하는 학생이 점점 느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자원봉사를 모르는 학생들에게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좋은 내용을 전달했다는 것만으로도 뿌듯


하고, 예전에 비해 자원봉사에 대해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시각이 많이 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 많은 학생들과 교감하며 자원봉사를 알리고 싶습니다.


학생편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어르신센터에 정기적으로 봉사를 다녔습니다.


저희학교로 자원봉사 교육을 하러온다고 담임선생님께 소식을 듣고 어떤 교육을 진행해 주실지


기대 했습니다.  저는 자원봉사 활동만 했지 기본교육은 들어본 적이 없어 경청하며 들었습니다




교육을 들으면서  자원봉사의 기본적인 의미도 알게됐고, 제가하는 봉사 말도고 정말 다양한 봉사


활동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1365사이트에 있는 봉사 말고 우리가 하고싶은 봉사활동을


기획하는 소리소문 프로젝트도 눈길이 갔습니다. 세상이 변하는 것처럼 자원봉사도 긍정적이고


다양하게 발전하는 것 같아 봉사를 하는 제가 힘이 납니다.




다른 학교 친구들에게 자원봉사 하기전에 기본교육 받고 활동하라고 전해주고 싶고


친구들에게 자원봉사가 무엇인지 전해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나중에 성인이 돼서 자원봉사를 알리는 교육강사단으로 활동해서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자원봉사를 하는 시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양천구 자원봉사 교육강사단은 학생들과 교감합니다


교육강사단과 학생들의 교감스토리! 어떠셨나요~?


교감스토리 #3에서도 많은 이야기를 전해드릴테니 관심있게 꾸준히 지켜봐주세요!


교감스토리는 매월 2째주 목요일에 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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