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자원봉사센터의 핵심이라고 제가 우기고있는...ㅋㅋㅋ

교육강사단 5기 양성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짝짝짝

 

치열한 경쟁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서류전형, 면접심사 까지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하신

7분의 귀한 수강생을 모시고 교육을 시작했답니다.

 

오늘 오시는 교육생들도 두근두근 이셨다고 하셨는데

담당자인 저도 어제 기대반 설렘반...

 

 

5기분들 맞이할 준비 중....

동영상도 미리미리 체크, PPT도 확인 또 확인...

 

 

함형호 센터장님께서 멋지게 시작을 함께 해 주셨습니다.

자원봉사에 대해 어떤 가치로 다가가야 하는지,

교육강사단으로서 교육이라는 것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다시금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강의였습니다.

 

 

2부는 황윤숙 회장님께서 교육강사단 활동에 관한 오리엔테이션 수업을 해 주셨답니다.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그림카드를 활용한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카드 3개를 뽑아 발표하고,

오늘 교육 하러 올 때의 느낌과 교육이 끝난 뒤의 느낌카드를 뽑아 또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다들 말씀들을 어찌나 잘하시는지...

그러니까 교육강사단 양성과정에 뽑히신 거긴 하지만요...ㅋㅋㅋ

언제나 멋지지만 오늘 특히나 멋짐 뿜뿜이셨던 회장님...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장님께서 그동안 교육강사단의 활동내역을 어찌나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오셨는지 몰라요...

다들 귀에 쏙쏙 들어오셨을 듯.

오늘 김지영 총무님, 박은영 선생님, 박현정 선생님, 김태현 선생님이 응원 방문 해 주셨어요.

못 오신 분들도 마음으로 응원 보내주셨으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ㅎㅎㅎ

언제나언제나 감사합니다...

 

이제 8회차 교육 중 1회차 교육을 마쳤습니다.

다들 교육 잘 받으시고 멋진 5기로 거듭나시게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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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소통하며 공감하는 자원봉사

 

최경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해누리예술단장/부산신라대학교 창조공연예술학부 초빙교수)

 

 

1. 현재 위원님께서 하고 계신 일을 소개해주세요.

저는 일곱 살 때부터 무용을 시작했습니다. 음악이 나오면 춤을 추었어요. 그렇게 지금까지 무용을 해왔습니다. 현재는 이화무용예술학원을 운영하며, 덕원예고와 성신여대 무용과에 출강하고 있습니다. 부산신라대학교 초빙교수로도 일하면서, 단국대학교 문화예술학과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어요. 해누리예술단장으로 활동을 하고 있기도 하고요.

 

최경란 단장은 공연예술가이자 무용교육자이다. 중요무형문화재 제40호 학연화대합설무 이수자이기도 하다. 

 

2. 해누리예술단이 재능나눔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광명지역에서 활동했던 적이 있습니다. 광명시의 지원을 받아 학생들로 무용단을 구성해서 운영했었죠. 지자체의 지원이 있다보니, 재능이 있지만 형편이 없어 무용을 배우지 못하는 친구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더라구요. 그 당시 아이들과 공연봉사활동을 경험했어요. 그 과정에서 공연봉사가 아이들이 주는 기쁨과 성장을 함께 느꼈습니다. 

그때의 경험을 토대로, 2015년도에 양천구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해누리 예술단을 결성했습니다. 신정3동주민센터 업무보고행사에서 공연한 것이 해누리예술단의 첫 재능나눔무대였습니다. 당시 주민센터에서 공간대여부터 여러모로 지원을 해주셨어요. 보통 학원에서 공연봉사를 한다고 하면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연습공간도 주민센터로 하고, 비영리민간단체 등록도 하는 등 여러 가지로 노력했습니다. 예술단의 구성원들은 무용을 배우는 학생들이 대다수인데, 중학생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3. 그동안 많은 재능나눔공연을 펼치셨는데, 어떤 활동들이 있었나요? 기억에 남거나 특별히 인상적이었던 활동이 있으시다면?

양천관내 행사에 요청받으면 활동을 했고요. 양천구자원봉사센터의 재능나눔콘서트, 재능나눔축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서울시유공자표창수여식 등에서 공연했습니다. 2018년도에는 양천구청의 지원을 받아 찾아가는 작은음악회라는 공연을 펼쳤는데요. 신월종합사회복지관, 목동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했습니다.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해누리 예술단 공연은 아니지만, 최근 프랑스에 가서 한국무용을 알리는 기회에 함께 했었는데요. 단순히 공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교류까지 함께 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프랑스에 있는 요양원에 방문해서 공연봉사를 했는데, 그곳에 계신 분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좋아하셨어요. 마음까지 힐링시킬 수 있는 것이 공연의 힘인 것 같아요.

 

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작은 연주회를 진행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정월대보름 민속축제 공연(좌)과 재능나눔축제 공연봉사(우) 

4. 문화예술분야의 자원봉사활동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는 무엇일까요?

공연봉사는 무대에 서는 봉사자도 보람을 느끼는 활동입니다. 내어주기보다는 얻어가는 것이 많아요. 무용을 전공하는 친구들은 봉사를 통해 시야를 넓힐 수도 있어요. 공연은 또 보고 싶은 공연이 되어야 합니다. 관객들과 소통을 하면서 공연해야 하죠. 관객에게 공연을 선보이면서 공연자는 관객들로부터 받는 것이 있어요. 그것이 바로 소통이고,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는 순간인거에요. 같이 호흡을 해야 좋은 공연을 됩니다. 공연자가 준만큼 관객들도 눈빛을 보내주고, 집중해줍니다. 공감대가 형성되는 순간입니다. 때로는 이 과정을 통해 치유가 일어난다고도 생각합니다.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공연모습 

 

5. 공연봉사를 하시면서, 힘드셨던 점이 있으시다면?

구성원들이 학생들이다보니 공연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힘듭니다. 힘들게 공연일정을 맞추고 연습까지 했는데, 다른 팀을 섭외했다고 연락이 와서 취소된 경우도 있었어요. 야외행사일 경우에는 날씨에 영향을 크게 받아서 힘들 때도 있습니다. 추운 겨울날 무대에 서는 행사가 있었는데, 무대 위에서 공연하는 시간은 어쩔수 없지만, 대기할 때만이라도 배려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탈의실을 준비해주거나, 공연일정에 대해 정확하게 안내해주는 크루를 배치해주는 것도 중요해요. 여러모로 출연자를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늘 주어진 공간에 맞추어 준비하고, 여건에서 맞춰서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합니다.

학생들이다보니, 무대가 작고 환경이 좋지 않을 때 실망하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작은무대이던, 큰 무대이던 규모에 상관없이 똑같이 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무대는 한번으로 평가받기 때문이에요.

의상을 구비하는 것도 힘든 부분이에요. 인맥을 이용해서 의상을 확보한다던지, 공연봉사에서 힘든 부분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야외공연을 앞주고 추위를 피하는 단원들  

 

6. 단장님은 어떤 공연을 추구하시나요?

전통만 고집하지 않습니다. 전통과 창작을 함께 접목한 공연을 추구해요. 예를 들어 저희 공연 아리랑에 장사익 노래를 매칭한 것도 그런 시도였어요. 늘 새로운 레파토리를 개발하려고 노력합니다. 관객들도 너무 전통적인 공연을 하면 공감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하지만, 아는 노래가 나온다면,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죠. 저는 한국무용에 대한 편견을 깨고, 질적으로 한국무용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주로 무용하는 친구들이 예고에 진학하고 성인이 되어 무용일을 하는데요. 다시 돌아와서 함께 춤을 출 수 있는 연어무용단으로 함께하고 싶어요.

최근 양천문화원의 요청으로 양천을 대표하여 무대에 서는 기회가 있었는데, 졸업한 친구들까지 돌아와서 함께 공연해주었어요. 좋은 반응을 얻어서 힘이 났습니다.

 

2019 서울 문화원 엑스포 공연모습(좌), 서울시자원봉사유공자표창수여식(우)

 

7.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칭찬하고 싶은 점이나 제언하고 싶은 부분이 있으신가요?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투명하고, 건전하고 의욕적인 분들이 모인 곳이라고 생각해요. 재능나눔공연을 연계해주실 때도 상황과 취지에 맞게 배치가 이루어져야하잖아요. 센터직원분들은 여건에 맞게 적절하게 배치해주시는 것 같아요. 저희를 존중해주신다고 느낍니다.

 

 

8.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매년 해누리예술단 정기공연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하는데요.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서,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주제로 준비 중입니다. 하늘은 우리민족의 한과 해맑음이 느껴지는 순수한 춤, 바람은 외세의 바람, 별은 유관순과 저항에 대한 내용을 담고, 마지막으로 시는 우리의 미래, 결의를 역사적 인물들의 한풀이를 담아 살풀이로 마무리해 볼 생각입니다. 공연의 준비과정에서 이러한 주제와 의미를 충분히 생각해보고 표현해보도록 하고 있어요. 이 과정을 통해 공연하는 친구들도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도 넓어지고 깊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많은 관심가져 주시고 와주시면 감사합니다. 그리고 해누리예술단 공연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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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봉사로 소방안전마을 만들어요!

- 한국공항공사 사내봉사단,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와 화재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전달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21(), 25() 양일간 한국공항공사 살룬티어봉사단, 양천소방서,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소방안전 마을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주택용 소방시설설치가 의무화되었지만, 여전히 소방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세대가 많은 상황에서 화재대비에 취약한 주택지역을 소방안전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공항공사 소방대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살룬티어 봉사단의 제안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됐다. 살룬티어봉사단은 Safe(안전)volunteer(자원봉사자)를 합친 이름으로 안전을 지키는 자원봉사를 펼치자는 뜻을 담고 있다. 소방관련 전문자격을 보유한 공항공사 직원들로, 근무가 없는 날에 봉사활동을 해보자고 계획했다. 화재감지기를 직접 구입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활동을 펼치며 일회성활동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소방안전과 관련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강혜영)는 소방시설 설치가 필요한 대상을 선정하고, 지역에 대해 안내하는 등의 진행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했으며, 양천소방서에서는 소화기를 지원했다.

한국공항공사 살룬티어 봉사단 천경원 회장은 직원들과 함께 근무가 없는 날 전문성을 살려 봉사활동을 하니, 보람이 크다. 동네를 잘 아시는 자원봉사캠프 상담가들 덕분에 활동을 더욱 즐겁고 원활하게 해나갈 수 있었다.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데 우리의 활동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살룬티어 봉사단은 신월3동 지역 70세대에 주택용소방시설을 설치한데 이어 신월7동 지역에서도 활동을 계획 중이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안녕하고 안전한 양천만들기를 위해 프로젝트를 함께해나갈 예정이다.

 

 

http://www.fpn119.co.kr/sub_read.html?uid=122960

 

양천소방서, 기업 협업 주택용 소방시설 전달식

 양천소방서(서장 김재학)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신월3동 경인어린이공원에서 화재 취약계층 주택 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기업 협업 주택용 소방시

www.fpn119.co.kr

 

http://www.jeonmae.co.kr/news/view.html?section=103&category=104&item=&no=307693

 

양천소방서, 기업협업 주택용소방시설 전달식

<전국매일/서울>박창복기자=양천소방서(서장김재학)는지난21일신월3동경인어린이공원에서화재취약계층주택화재인명피해저감을위해기업협업주택용소방시설전달식을가졌다.이번전달식은양천소방서와양천구자원봉사센터주최로한국공항공사,㈜두산건설,㈜현대산업개발,㈜이마트목동점에서분말소화기500개,단독경보형감지기500개를지원받아사회취약계층에대해주택용기초소방시설을무료보급하고직접단독경보형감지기를설치해줬다....

www.jeonmae.co.kr

 

http://www.nd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373

 

서울 양천소방서, 기업협업 주택용소방시설 전달식 개최 - NDNnews

【수도권/ndnnews】안홍필 기자= 양천소방서(서장 김재학)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신월3동 경인어린이공원에서 화재 취약계층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기업협업 주택용 소방시설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전달...

www.ndnnews.co.kr

 

http://www.jeonmae.co.kr/news/view.html?section=103&category=104&item=&no=307782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소방안전 마을만들기 프로젝트 진행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월 21일, 25 양일간 한국공항공사 살룬티어봉사단, 양천소방서, 신월3동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소방안전 마을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주택용 소방시설설치가 의무화됐지만, 여전히 소방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세대가 많은 상황에서 화재대비에 취약한 주택지역을 소방안전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한국공항공사 소방대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살룬티어 봉사...

www.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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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원봉사 교육 강사 함께 해 보실래요?

- 양천구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단 20195기 양성과정 모집

- 2019927()까지 신청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2020년부터 새롭게 활동을 시작할 양천구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단(회장 황윤숙) 5기 양성과정 신청자를 모집한다. 강단에 서 본 적이 없는 분이어도 교육강사단 활동 취지에 공감하고, 열의를 가지고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분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단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자원봉사의 가치를 알게 해주고, 학생들이 자원봉사와 처음 만나는 접점을 즐겁고 유익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단은 지난 2015년 창단되었다. 현재 25명의 교육강사가 활동하며, 지금까지 84개 학교에 출강, 31,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했다. 단순 강의식 교육에서 탈피하여 마인드맵, 만다라트, 체인지메이커, 자원봉사보드게임, 각종 툴킷 등 다양한 방법과 교규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한가지 사고에 갇히지 않고 창의적이고 유연한 방법으로 자원봉사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제는 수업을 넘어 학생층에 맞는 다양한 교재 개발은 물론, 청소년 봉사학습 기획을 위한 도구 개발에 까지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교육강사단 5기 양성과정에 참가자들은 8회차 교육을 통해 기본 화법 교육, 기존 교육강사단의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 시연, 파워포인트 수업, 강의계획서 작성 요령, 청소년 봉사학습 프로젝트

도구를 활용한 수업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마지막 2회차 수업에선 그동안 배운 것을 바탕으로

짧은 모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을 통해 강사로써 갖춰야 할 기본소양과 기초스킬을 연마하고, 교육강사단 역할과 청소년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원봉사 교육활동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를 놓지지 말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5기 양성과정 개강일은 1014() 오후 2시 예정이며, 매주 2(,) 오후 2시부터 2시간 3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5기 양성과정은 총 8회차 교육으로 진행되며, 80%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02-2643-1365 / ycvc@hanmail.ne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jeonmae.co.kr/news/view.html?section=103&category=104&item=&no=306402

 

양천구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단 2019년 5기 양성과정 모집

<전국매일/서울>박창복기자=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2020년부터새롭게활동을시작할양천구자원봉사센터교육강사단(회장황윤숙)5기양성과정신청자를모집한다.강단에서본적이없어도교육강사단활동취지에공감하고,열의를가지고활동에전념할수있다면누구나신청가능하다.양천구자원봉사센터교육강사단은관내중고등학교학생들에게자원봉사의가치를알게해주고,학생들이자원봉사와처음만나는접점을즐겁고유익하게만들어주기위해노력하는...

www.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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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시락, 명절 안부를 함께 전해요

- 추석맞이 사랑으로 만드는 엄마도시락

- 가족자원봉사자 196, 추석 연휴동안 식사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도시락 전달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12() ~ 914(), 연휴 사흘 동안 나눔누리센터 5층 나눔누리홀에서 가족봉사단 총 19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엄마도시락'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열 번째를 맞는 엄마도시락은 설과 추석에 결식 우려 아동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은 도시락을 봉사자들이 배달하고, 마음을 전달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2015년 설에는 아동 43명을 대상으로 했으나 이번 추석에는 독거어르신을 포함하여 87명으로 늘었다. 자원봉사자도 성인봉사자들 중심이에서 이제는 가족봉사활동으로 확대되었고, 인원수 또한 하루 30여명에서 70여명으로 2배가량 증가되었다.

 

여성가족과를 통해 아동 청소년을,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을 통해 독거어르신을 추천 받았으며, 양천사랑복지재단에서 아동 청소년 간식을 준비했다. 또한, 한국주택금융공사, DB 손해보험, 사회연대은행의 후원을 통해 양질의 도시락을 준비할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도시락배달이 아닌 안녕하세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손으로 쓴 엽서와 함께 도시락을 전달하여 전보다 더욱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다.

 

연휴 첫날이었던 12일에는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도시락 포장을 하며 엄마도시락을 받은 아이들에게 도시락은 음식 그 이상의 의미가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늘 모여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도시락배달을 다녀온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도 보람을 느끼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맞아주며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계속 참여 하고 싶다.”, “한 어르신께서, 명절 연휴에는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기 어려워 식사를 챙기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도시락을 챙겨주어 고맙다고 말씀하시어 보람을 느꼈다며 활동 소감을 밝혔다.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7470464229

 

결식아동 위한 ′엄마 도시락′

최근 김수영 양천구청장(가운데)이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명절 연휴기간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

www.siminilbo.co.kr

 

http://www.sij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413

 

양천구 “추석이니까” 더 맛있는 엄마도시락 - 시정일보

[시정일보]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추석 연휴인 12일부터 14일까지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해 ‘엄마 도시락’ 사업을 실시했다.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등 관내 아동급식 지...

www.sijung.co.kr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49846622619464&mediaCodeNo=257&OutLnkChk=Y

 

[포토] 양천구, '따뜻한 마음 덕에 더 행복한 추석'

김수영(가운데) 양천구청장이 12일 양천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엄마 도시락' 봉사에 참여한 자원 봉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수영 구청장은 "엄마도시락을 받은 아이들에게 도시락은 음식 그 이상의 의미가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

www.edaily.co.kr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43286622619464&mediaCodeNo=257&OutLnkChk=Y

 

[포토] 김수영 양천구청장, "자원봉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2일 양천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추석 연휴 동안 '엄마 도시락' 봉사에 참여할 자원 봉사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김수영 구청장은 "엄마도시락을 받은 아이들에게 도시락은 음식 그 이상의 의미가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www.edaily.co.kr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40006622619464&mediaCodeNo=257&OutLnkChk=Y

 

[포토] 추석연휴 결식아동에게 전달될 엄마도시락

김수영(왼쪽 두번째) 양천구청장이 12일 양천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들과 추석 연휴에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게 전달될 도시락을 포장하고 있다.김수영 구청장은 "엄마도시락을 받은 아이들에게 도시락은 음식 그 이상의 의미가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따뜻한 명...

www.edaily.co.kr

https://www.asiae.co.kr/article/2019091212495712272

 

[포토] 김수영 양천구청장 '엄마도시락' 배달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2일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엄마 도시락' 봉사에 참여했다. 김수영 구청장은 "엄마도시락을 받은 아이들에게 도시락은 음식 그 이상의 의미가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늘 모여 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인사 드린다"고 말했다. 양천구는 2015년부터 명절 연휴기간에 보호자의 부재 등으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저소득 가정의 아동에게 영양 가

www.asiae.co.kr

 

http://www.thesegye.com/news/newsview.php?ncode=1065584611685517

 

[세계로컬핫뉴스] 마음처럼 따뜻한 도시락이 배달돼요

- 양천구, 추석 명절 연휴에 결식 우려 있는 아동에게 도시락 배달해- 영양 고려한 밥, 국, 반찬으로 구성.. 아이들 취향 반영한 간식도 제공

www.thesegye.com

 

http://news1.kr/articles/?3716942

 

'명절 연휴가 더 슬픈' 아동들 위해 '엄마 도시락' 사업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news1.kr

http://www.sis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8

 

양천구, 명절 연휴에 결식 아동 위한 '엄마 도시락' 전달 - 시사경제신문

양천구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인 12일부터 14일까지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해 ‘엄마 도시락’ 사업을 실시한다.엄마 도시락 사업은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등 관내 아동급식 ...

www.sisanews.kr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910000059

 

양천구, 추석 연휴 결식 우려 아동에 도시락 배달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추석 연휴인 12일부터 14일까지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해 ‘엄마 도시락’ 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등 관내 아동급식 지원대상자는 1711명에 달한다. 이들은 평소에 학교급식, 꿈나무 카드 가맹 음식점, 지역아동센터 등을 통해 식사를 하지만 명절 연휴기간에는 이러한 시설 대부분이 휴무다.이에 구는 명절 연휴기간에 보호자의 부재 등으로...

biz.heraldcorp.com

http://www.ddmnews.co.kr/news_gisa/gisa_view.htm?gisa_idx=20034

 

양천구, 추석연휴 마음처럼 따뜻한 도시락 배달돼요

자료사진-지난 추석 엄마도시락을 함께 포장하고 있는 김수영 구청장 모습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추석 연휴인 12일(목)부터 14일(토)까지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해 ‘엄마 도시락’...

www.dd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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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첫번째 초등학교 방문수업.

다들 설렘과 긴장으로 잠을 설치셨다고 하기엔

꽃미모 뿜뿜 풍기시며 모이시더라구요...ㅋㅋㅋ

 

정홍정 선생님께서 오늘 가시는 선생님들 동네 한바퀴 돌며

다 픽업해주시고 제일 고생 많으셨어요...

 

초등학교 답게 본교로 들어가는 길에 예쁜 꽃들이 잔뜩...

기분좋게 들어가게 되더라구요.

 

 

양강초등학교에서 위클래스 상담선생님으로 근무하시는 박은영 선생님도 뵙고...

여기서 뵈니 또 새롭게 반갑더라구요...ㅋㅋㅋ

 

 

오늘 박현숙 선생님이 탐내셨던 고운 스카프를 하고 오신 양정아 선생님.

조만간 스카프 빼앗기실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핫핑크 아무나 소화하는 옷 아닌데...정말 멋지게 코디하고 오신 류형숙 선생님.

사진엔 안 보이지만...바지도 넘넘 예뻤다는...

 

 

이라이저 머리를 하고 싶으셨는데 망했다고 하신 박현정 선생님.

파마 안 망해쓰요. 이쁘기만 합니다....(이 말이 듣고 싶으셨던 걸지도...ㅋㅋㅋㅋㅋㅋ)

 

다른 반에 비해 자유로운 영혼들이 초큼 많았던 반을 맡으셨던 정홍정 선생님.

조금 당황스런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지만 노련하게 수업을 잘 이끌어주셨어요. 

오늘 이래저래 제일 고생....-,.-

제가 일부러 반 배정을 그렇게 한 건 아닌거 아시죠? 히잉~~~

 

가장 활발하고 발랄한 수업분위기를 이끌어주신 박현숙 선생님.

개구쟁이 표정이 초등학생들과 찰떡궁합이시더라구요. ㅎㅎㅎ

 

오늘은 수업 다 끝나고 모여서 교장선생님 인사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 길~~~어 보이게 찍을라고 무지 노력했는데

어떻게 맘에 드시는지....요? ^______^

 

 

오늘도 수고로운 교육강사단 이셨습니다.

담달 지향초등학교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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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9.25 19:51 6-4이채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6학년4반에서(6-4학생이예요^^) 가르쳐주신 박현숙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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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캠프상담가, 강산에서 쉬다

지난 9월 20일(금), 양천구자원봉사캠프상담가 57명과 함께 양평 쉬자파크와 두물머리로 자원봉사캠프상담가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워크숍 당일 아침 쌀쌀 날씨로 인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 5층 강당에 모여서 인원점검하고, 함형호 센터장님의 인사말과 양천구청 주민협치과 전종만 과장님의 인사말과 함께 워크숍을 시작했습니다.

2대에 버스에 나눠서 이동하며, 양평으로 이동하는 버스에서는 간식나누기, 자기소개와 파트너 정하기,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미션 안내했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캠프 영상과 봉테나를 시청하면서 서로를 알아보는 교류에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2호차 버스가 갑자기 서버렸답니다. 버스 수리로 인해서 1시간정도 소요되어 2호차는 버스 안에서 자기소개와 파트너 정하기 등 서로 파트너와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ㅠㅠ

이번 워크숍은 3개조로 나눠서 조별 미션과 파트너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1조와 2조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쉬자파크에서 스트레칭과 로프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산에서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마음수련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2조는 차량문제로 짧은 시간만 참여하여 아쉬웠습니다. ㅠㅠ

온열요법은 치유센터 내에서 옷을 갈아입고, 스트레칭과 사우나로 조별활동을 했답니다. 온열요법에 참여한 3조는 쉬자를 몸으로 표현했습니다. 멋짐 폭발!!

치유 프로그램을 마치니 배가 왜이리 고픈지!!

밥이 있는 산림치유센터 교육관으로 고고고!!

 

캠프상담가만을 위한 출장뷔페!!기대하시라~~하지만 양이 조금 부족했어요^^아쉬움이

 

식사 후에는 조별 미션 수행을 위해 센터장님과 함께 사진 찍기 미션으로 인해 센터장님이 너무 바쁘셨답니다~~~

파트너미션도 수행하느라!!정신없는 모습 ㅋㅋ

이제 드디어 오늘의 하이라이트 미션수행 추점을 진행했습니다. 추첨에 앞서서 캠프상담가 워크숍에 떡 간식을 준비해주신 양천구자원봉사캠프 황미혜 회장님의 인사말을 들었습니다. 때마침 오늘 생신이라서 상담가 모두가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드렸답니다. 감동!!

황미혜 회장님의 추첨을 시작으로 총 5명이 주인공이 정해졌습니다. 추첨된 5명에게는 센터장님이 직접 럭키박스를 전달해드렸습니다.

조별 미션과 파트너 미션으로 상담가들이 좀 더 교류하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미션 성공!!

나에게 이런 행운이^^

 

직원들도 상담가님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해주셨어요^^

이제 산에서 즐겼으니~ 강으로 가 볼까요?

아쉬움이 가득한 양평 쉬자파크를 뒤로 하고, 양평의 핫플레이스 두물머리로 이동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두물머리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산에서 느낄 수 없는 강바람과 풍경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

양평에서 센터까지 계획된 시간보다 더 늦어졌지만 워크숍으로 기분이 좋아졌다며, 반갑게 마무리 인사해주셨습니다.

 

아침엔 쌀쌀했지만 낮에는 구름이 햇살을 가려서 산에서는 그늘 속에서 새소리, 바람소리 즐길 수 있었으며, 강에서는 강물이 흐르는 소리와 멋진 풍경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자원봉사캠프, 강산에서 잘 쉬었습니다.

 

참여해주신 상담가님 감사드리고 다음에는 더 많은 상담가님들이 참여하는 워크숍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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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앞뒤 시간으로 회의가 잡혀있어 바쁜 와중에도 시간 내서 함께 해주신 함형호 센터장님.

교육강사단에 대한 애정뿜뿜!!!

함형호 센터장님께서는 워크샵을 마무리하며

'무슨 일이던 단계가 올라가기 위해서 힘든 과정을 겪어야 하는데 그건 교육강사단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한 걸음 더 앞으로 내딛기 위해선 바쁘고 힘든 과정을 감수해야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교육강사단이 되길 바란다'고  멋지게 마지막을 장식해 주셨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죠. 그래서인지 가을소풍 느낌이 더욱 물씬 나더라고요. 단체사진도 화사하게!!!

 

 

워크샵에 함께 하지 못함을 아쉬워하며

이수미 전회장님께서 커피를 미리 준비해서 보내주셨어요. 

다들 커피 감사하다는 인증샷을 찍으며 회의 스타트!!! 

(다들 술 좀 드셔보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동안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지난 여름방학 특강에 참여하셨던 선생님들 소감도 들어보고

소리소문 진행상황에 관한 이야기도 하고

앞으로 교육강사단이 해야 할 일들에 관해서도 의견 나눴구요.

무엇보다 후배 양성을 위한 5기 양성과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렸죠.

어떤 강의를 듣게 하는 게 도움이 될까에 관한 진지한 토론들도 이어졌고요....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활동실적 중간집계를 통해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신 선생님들께는 센터에서 마련한 작은 선물 증정식이 있었답니다.

생각하지 못한 서프라이즈 선물에 별 거 아니지만 

다들 즐거워 하셨답니다.

다 드리지 못해서 아쉬운 제 맘, 다들 말씀 안드려도 아시죠? ^^

 

 

야외 회의 장소로 이동하면서 하나씩 드린 소풍 가방 ^^

숙제도 잊지 않고 넣어드리는 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의를 마치고, 색상 종이비행기를 무작위로 뽑아 같은 색상 비행기를 뽑은 분들끼리

한 조를 이뤄 조별 모임을 하기로 하고 식사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보리밥 나물정식과 코다리찜, 그리고 빈대떡으로 이루어진 푸짐한 한 상 차림인데...

빈대떡이 늦게 나와서 사진엔 없네요. 다들 먹느라 바빠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사를 마친 뒤 바로 위 카페로 이동. 잠시 담소 시간을 갖기로 했는데...

다들 여기서부터 조별 토론을 열심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만송이장미공원 주차장으로 이동하여 도당하늘숲 공원에서 산책+조별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이동.

다행히 장미가 그래도 중간중간 피어 있더라구요...^^

꽃보다 더 예쁜 미소를 뽐내시며 사진도 찍으시고...

 

 

좋은 풍경도 사진에 담아 서로 공유하시고...

 

 

조별 활동도 잊지 않고... 꼼꼼하게 작성해서 제출해 주신 회의결과물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힐링타임이 되셨길 바래봅니다.

지금까지도 잘 해 오셨지만

앞으로 더운 눈부시게 발전하는 교육강사단이 되길 응원합니다.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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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12() ~ 914(),

연휴 사흘 동안 나눔누리센터 5층 나눔누리홀에서

가족봉사단 총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엄마도시락'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열 번째를 맞는 엄마도시락은

설과 추석에 결식 우려 아동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은 도시락을 봉사자들이 배달하고,

마음을 전달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는데요~

 

 

 2015년 설에는 아동 43명을 대상으로 했으나

이번 추석에는 독거어르신을 포함하여 87명으로 늘었습니다.

 

 

자원봉사자도 성인봉사자들 중심이에서 이제는 가족봉사활동으로 확대되었고,

인원수 또한 하루 30여명에서 평균 67명으로 2배 이상 증가되었어요 >_<b

 

양천구청 여성가족과를 통해 아동·청소년을,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을 통해 독거어르신을 추천 받았으며,

양천사랑복지재단에서 매일매일 다른 아동·청소년 간식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또한, 한국주택금융공사, DB 손해보험, 사회연대은행의 후원을 통해 양질의 도시락을 준비할 수 있었어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도시락배달이 아닌

안녕하세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손으로 쓴 엽서와 함께 도시락을 전달하여

전보다 더욱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습니다♡

 

연휴 첫날이었던 12일에는 김수영 양천구청장님이 오셔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도시락 포장을 해주셨고,

엄마도시락을 받은 아이들에게 도시락은 음식 그 이상의 의미가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늘 모여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도시락배달을 다녀온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도 보람을 느끼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맞아주며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계속 참여 하고 싶다.”,

한 어르신께서, 명절 연휴에는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기 어려워 식사를 챙기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도시락을 챙겨주어 고맙다고 말씀하시어 보람을 느꼈다며 활동 소감을 밝히셨습니다.

 

 

추석연휴, 시간을 내어 엄마도시락 배달 & 안부전하기 활동을 해주신 가족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말씀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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