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2019년 양천구자원봉사단체 프로그램공모지원사업 선정단체인 즐거운전래놀이봉사단(회장 김억부)에서 진행하는 "안녕하세요"와 함께하는 전래놀이 프로그램 포스팅입니다.

 

이런 더운 날씨에도 지역 놀이터에 전래놀이를 가르쳐주는 선생님들이 있다?

신월3동에 위치해있는 경인어린이공원

 

바로 [즐거운전래놀이봉사단] 선생님들이예요.

전래놀이봉사단은 2014년부터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되어 신정동, 신월동, 목동의 어린이공원에서 아이들에게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놀이를 알려주는 봉사단이랍니다.

 

고무줄놀이~

특별한 교육을 이수한 후 아이들에게 투호, 굴렁쇠, 고무줄놀이, 공기놀이, 칠교, 고누, 실뜨기, 장명루제작, 팽이놀이 비석치기 등 다양한 전래놀이를 알려주고 우리의 아름다운 놀이를 계승하는 뜻 깊은 봉사단활동입니다.

 

이런 뜻 깊은 봉사단이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공모하는 "2019년 자원봉사단체프로그램공모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활동하는 "안녕하세요"캠페인과 함께하는 즐거운 전래놀이라는 타이틀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행정안전부 주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전국의 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하는 이웃간 소통1한마디 "안녕하세요"캠페인은 이웃간의 소통의 부재로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점(서로간 경계, 1인가구의 증가 등)을 극복하고 "안부, 안심, 안전"을 중심으로 소통의 부재를 극복하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안녕하세요 캠페인

 

전래놀이와 안녕하세요를 결합하여 운영하는 "안녕하세요"와 함께하는 전래놀이 지도봉사는 어르신과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놀이터에서 이웃간 소통의 부재와 세대간 격차를 줄이려고 이번 센터에서 진행하는 공모지원사업에 공모하여 선정된 프로그램입니다.

 

단체줄넘기

양천구의 어린이 공원에서 매주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좋은 날 어릴 때 하던 추억을 되살려보며 손녀와, 자녀들과 한 번씩 전통문화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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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즐거운 전래놀이 봉사단 4기 봉사자를 양성합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에 게시된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ycvc@hanmail.net)또는 팩스(02-2648-4750)로 보내주세요.


*교육 후 실습이 이루어집니다.


실습은 마지막 교육 때 논의하여 정할 예정이니 4차는 모두 참석해주세요.


6회이상 실습하셔야 수료증이 발급됩니다.

 

문의사항은 02-2642-4752로 전화주세요!

 

전래놀이 봉사단 4기 양성교육 신청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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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스토리 #4가 돌아왔습니다!


봉사자와 대상자가 만나 교감하는 내용을 전해드리는 교감스토리가 돌아왔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단체는 즐거운 전래놀이 봉사단입니다.


즐거운 전래놀이 봉사단은 어린시절 경험한 전래놀이를 관내 기관 및 놀이터에 방문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게 알려주는 봉사단입니다.


이 소식! 바로보실까요~?


봉사자편 - 놀이터에서 처음엔 머쓱해해서 해볼까 말까?’ 하던 학생들이 한 번 두 번 만나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전래놀이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하고싶은 놀이는 더 요청하기도 하고


비싼 놀잇감이 아니더라도 작은거 하나에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고 행복했습니다.



놀다가 학원갈 시간이라고 아쉬워 하는 모습과 땀을 흘리면서도 노는 모습이 생각 나네요~


어르신들은 고무줄놀이, 제기차기 하는 아이들 모습을 보며 내가 저나이 때는 더 잘했어라고


하시면서 같이 즐기고 몸이 예전같지 않다’, ‘그래도 내가 어릴 때 즐겨하던 놀이를 보고 즐기니


어린시절 추억이 떠오르고 흐뭇하다라고 하십니다




더 나아가 지금 즐기는 학생들이 커서 어른이 되어 저희들처럼 전래놀이를 알려주는 모습을 보면


 감회도 새롭고 뿌듯할 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접할 수 있고 그분들이 즐거워하고 행복해 할 때


 전래놀이 봉사자로서 보람과 긍지를 느낍니다



학생 학교 끝나고 지나가는 길에 놀이터 안에서 다른 학생들이 줄넘기 하고있는 걸 보고


저도 하고싶어서 그 다음주에 친구들과 함께 놀러갔는데요~ 줄넘기는 평소에 학교 체육시간에


해서 알고 있었는데 투호 던지는거나 땅따먹기, 윷놀이, 장명루 만들기는 처음 해봐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놀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즐긴 놀이들이 옛날부터 즐겨왔던 전래놀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양한 전래놀이 물품을 들고 알려주기 위해 오신분들이 봉사자분들이라고 해서


신기했고 그만큼 다양하게 봉사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생각한 전래놀이는 컴퓨터게임과 핸드폰게임과는 색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른편 초등학생 아이들을 데리고 놀이터에 엄마들과 가면 아이들은 그네, 미끄럼틀을 타고놀고


엄마들은 수다만 떨고 있는데 어떤 한분이 오셔서 아이들과 함께 투호 던지거나 장명루를 만들어


보세요~’라고 권해서 아이와 같이 하게됐는데요~



처음엔 아이들이 쭈뼛쭈뼛해 했는데 봉사자분들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아이들도 친구들과 함께


즐기니 금방 익히고 친해지더라구요~ 아이들은 투호와 윷놀이를 정말 좋아했고


엄마들은 어렸을 때 고무줄놀이를 한 생각이 난다고 하면서 학창시절을 떠올리기도 했어요.





요즘 시대에 아이들은 핸드폰 하기 바쁜데 어른들이 옛날에 즐기던 전래놀이를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어른아이 할 것 없이 다같이 즐길수 있는 전래놀이가


매일 진행되는 활동이 아니라 아쉬울 따름이예요


이 핫한 즐거운 전래놀이 봉사단이 4기 봉사자를 양성한다고 하는데요~


교육시기는 829(),30(),95(),6() 4차간 진행됩니다.


관련해서 모집은 81()부터 진행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즐거운 전래놀이 봉사단은 남녀노소 모두와 함께 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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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19 18:46 전통을 고집하는 고집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섭게 추웠던날도 오늘처럼 폭염속에서도 더운줄도 추운줄도 느끼지
    못할만큼 동네 크고작은 공원
    놀이터에서 어르신들과
    어린아이들이랑 전래놀이로 추억
    쌓기에 넘나 보람된 말들.....
    기분좋은 힐링의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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