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광교회와 함께한 ‘기쁨나눔 선물상자는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평광교회 교인들이 부활절을 맞이하여 필요한 생필품(3만 원 상당)


담아 만든 정성 가득한 상자입니다.



평광교회는 기쁨나눔 선물상자1,100여개를 만들어 양천구 11개 복지기관을 통해


 양천구 저소득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저희 양천구자원봉사센터도 동참하여 100개의 기쁨나눔 선물상자를


해피콜봉사단을 통해 기쁜 마음으로 전달했습니다.

 

기쁨나눔 선물상자는 생필품이 필요하지만 챙기는 것이 어렵거나 거동이 힘든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이렇게 무거운걸 어떻게 들고왔냐”, “필요한 것만 담아줘서 고맙다.”


 따뜻하게 손도 잡아주시고 기뻐하셨습니다.

 

선물상자를 전달한 양천해피콜봉사단(회장 곽지연)은 상자가 정성으로 가득하고


필요한 물품만 담아 조금 무거웠지만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시고


기뻐하셔서 뿌듯했다고 합니다


어르신들에게 기쁨나눔 선물상자를 배달해주신


양천해피콜봉사단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기쁨 나눔 선물상자를 아시나요?





 

기쁨 나눔 선물상자는 이북민이 주축이 되어 1953년에 설립,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평광 교회 교인들이 

부활절을 맞이하여 꼭 필요한 식품 및 생필품(3만 원 상당)을 담아 만든 정성 가득한 상자입니다


평광 교회는 이러한 기쁨 나눔 선물상자” 1,050여 개를 제작하여 양천구 11개 복지 기관을 통해 양천구 저소득 주민분들께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이러한 좋은 취지의 행사에 저희 양천구 자원봉사센터도 동참하여 양천사랑 복지재단과 함께 

90개의 기쁨 나눔 선물상자를 캠프를 통해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전달하였습니다.

 


 





기쁨 나눔 선물상자는 식품과 생필품이 필요하지만 챙기는 것이 어렵거나 힘든 

차상위계층, 독거남, 다문화·부모 가정 등에 전달되었습니다

캠프장님들은 기쁨 상자를 수령자분들이 처한 상황은 달랐지만 모두들 


연말도 아닌데 이렇게 많은 선물을 받아서 좋다

꼭 필요한 물품들이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 유용할 것 같다.’며 

고마워하며 기뻐했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기쁨 나눔 선물상자수령자 중에는 허리랑 무릎이 좋지 않아 거동이 조금 불편하신 어르신도 계셨는데요.


기쁨 상자를 전달해드리자, ‘이렇게나 많이 가져왔냐.’며 정말 좋아하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무거운 걸 어떻게 들고 왔냐.’며 캠프장님의 손도 잡아주시고

 미안하고 고맙다는 표현을 여러 번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캠프장님들은 기쁨 상자가 정성으로 가득해 조금 무거워 전달하는 데 힘들었지만 

고생했다, 고맙다하시며 좋아하시고 손잡아 주는 수령자분들의 모습에 


봉사로 더욱 행복해지는 하루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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