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번째로 초등학교에서 방문교육 신청이 들어왔답니다.

첨엔 5학년을 한번에 자원봉사수업을 요청하셨는데...

우리 교육강사단 수업 커리큘럼을 소개해 드렸더니

내부적으로 회의를 해 보시고 2반씩 나눠서 수업을 하기로 했답니다.

모둠활동으로 2교시씩 진행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요. ^^

 

그래서 모처럼 3분 선생님께서 한반에 함께 들어가셔서 수업을 진행하기로.

지어진 지 오래되지 않은 초등학교라고 하더니

건물이 정말 예쁘고 아기자기 하면서도, 내부는 넓고 쾌적하더군요!

절로 공부가 잘 될 듯요...ㅎㅎㅎ

 

선생님들도 발랄하게 단체사진...

 

4회 수업 중 오늘 수업이 첫회라 교무실에 가서 선생님들께 인사를 드리고

강사대기실로 이동.

각종 차와 간식, 물까지 고루 챙겨놓으셨더라구요...

 

 

오늘은 5학년 2반과 3반 2개반에서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모둠활동이 이뤄졌습니다.

2반은 류형숙 선생님이 메인강사를 맡아주시고.,

방미혜선생님과 박현정선생님께서 모둠수업활동을 같이 해 주셨어요.

3반은 정홍정 선생님이 메인강사를 해 주시고,

박현숙선생님과 김숙자선생님께서 같이 해 주시고요.

 

아이들이 모두 밝고 유쾌한 기운을 뿜뿜 내뿜더라구요.

선생님들도 얼굴에 계속 미소가...

자원봉사를 엄마 때문에 억지로 가서 김밥 싸본 경험밖에 없다던 친구도 있고,

자원봉사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오늘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해보니

자원봉사를 해 보고 싶어졌다는 친구도 있고,

이렇게 움직이며 수업하는 게 너무 재미있었다는 친구도 있고...

다양한 친구들과 자원봉사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나눈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이 앞으로 초등학교를 더 많이 나오자고 

막막 그러시더라구요...

더 보람도 있고, 아이들이 귀여워서 기분도 좋아지신다고요...ㅎㅎㅎ

 

아이들이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모둠활동 결과지들...

 

 

12시가 넘어 수업이 끝나고

다음 일정이 바쁜 박현정 선생님만 먼저 가시고

나머지 선생님들과 함께 지향초등학교 바로 옆 즉석떡복이집에서 맛난 점심을...^^

 

오늘 즐겁고 또 즐거웠습니다.

선생님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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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자원봉사단체간 교류와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단체장간담회를 개최합니다. 

 

행사명 : 2019년 하반기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일시 : 2019년 11월 18(월) 14~16

장소 양천구자원봉사센터 강당(양천나눔누리센터 5)

내용 센터공지사항 및 자원봉사의 트랜드 변화 강의 『안녕! 묻고 더블로 가!』(권미영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참여대상 양천구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단체 회장 및 임원진(단체별로 2명 이내로 신청)

신청방법 : 2019년 11월 18(월) 18시까지 전화신청 (담당이재철, 02.6949.4293)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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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금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강당에서 양천아이패스봉사단 11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이 시작되기 몇 시간 전, 미리 강당에 준비물들을 가져다 놓았어요~

 

오늘의 준비물은, 재단 된 20수 면, 쪽가위, 현미 150g, 바늘, 실, 깔대기...

 

오늘 과연 어떤 봉사활동을 하게 될까요?

 

 

잘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바느질을 하기 편하도록 일일이 면에 바느질 선을 표시해두는 센스를 발휘해 보았습니다! ㅎㅎ

 

또, 출출할 친구들을 위해 샌드위치와 주스를 준비했어요 :D

 

 

금일은 홀몸어르신에게 핫팩을 전달하는 것의 취지와 어르신의 특성에 대해 교육하고, 천연핫팩 만들기를 했습니다!

 

천연핫팩엔 팥을 넣기도 하지만, 오늘은 현미를 넣어서 만들기로 했어요~

 

일단 교육을 듣고요~

 

 

그리고 오늘은 바느질이 중요한 활동이기 때문에...

바느질의 신!!! "손까락봉사단" 선생님들을 강사님으로 모시고 진행했어요~

늦은 시간에도 시간내어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창구멍을 남겨두고 면을 다 박음질로 꿰매고 나면, 깔대기에 현미를 넣어 살살살 털어넣습니다.

 

청소년 친구들이 어찌나 손재주가 좋은지 바느질을 꼼꼼하게 잘 하더라구요 >_<b

 

개인차에 따라 1개만 완성한 친구도 있고 3개까지 만든 친구도 있었지만 모두 마음 만큼은 핫팩보다 더더더 뜨거웠다는거~!!!! ^____^*

 

 

활동시간이 늦은 탓에 완성된 핫팩은 다음에 담당자가 지역 내 기관에 전달하기로 하고 활동을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달에도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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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교육강사단 5기 양성과정의 마지막 8회차 교육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업 들으시랴, 강의안 준비하시랴,

모의 강의 하느라 긴장하시랴 분주하셨던 5기 선생님들도...

선배라는 무거운 타이틀 아래 후배 양성을 위해 물심양면 도와주신

교육강사단 선생님들도...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3분 선생님의 모의강의가 있었답니다.

황윤숙 회장님을 비롯 김지영 총무님, 조성희 선생님, 전민정 선생님,

박현정 선생님, 조명현 선생님, 김태현 선생님, 정홍정 선생님께서

마지막 수업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제일 먼저 지역사회와 자원봉사를 주제로 모의강의 하신 이주연 선생님.

안정적인 발성과 함께 정말 많이 공부를 해 오셨구나 하는 느낌을 팍!

다들 그 부분을 높이 평가해 주셨답니다.

오늘 선배님들과 동기분들의 애정어린 피드백을 듬뿍 받으셨으니

앞으로가 더더욱 기대되는 유망주이십니다.

 

제가 수업 듣느라 강의 사진 찍는 걸 깜빡...죄송...

목소리가 멋지셨던 봇대 오라버니, 전승욱 선생님.

개인적으로 교육강사단 지원이 큰 도전이셨다고 하셨는데

그 도전 응원합니다...

교육강사단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모의강의를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해오신 이옥희 선생님.

떨리고 긴장되서 며칠동안 집안 일도 못하셨다고 하셨는데...

강의 하시는 거 들어보니 역시나 모두 엄살이셨던 걸로~~~

피드백 받으신 몇가지 주의사항만 숙지하심 바로 수업 나가셔도 되겠어요...

 

모의 강의 후 이어지는 피드백 시간...

떨리긴 하지만 그래도 가장 도움이 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선배교육강사단 분들부터 시작해서 동기분들의 평가까지 듣고

마지막으로 회장님과 조성희 선생님께서 마무리 평가를 해 주셨습니다.

긴 시간 항목별로 시간체크까지 하며 좋은 피드백 주시려고 노력하신 조성희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여러 선생님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5기 양성과정 1차 관문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이제 겨울방학 특강 실전이 남아있죠? ^^

12월까지 5기 분들 열심히 공부하시고, 준비하셔서

멋진 교육강사단으로 거듭나게 되시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8회 내내 교육 끝까지 지켜봐주시고

수업도 해 주시고, 툴킷 교육도 해 주시고

기존 교육강사단 선생님들, 5기 새내기 선생님들 두루두루 챙기시느라

고생많으셨던 황윤숙 회장님께 찐~~~한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교육강사단은 오늘도 사랑입니다...(막 이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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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자원봉사  

 

 

임영삼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양천구안전모니터봉사단 회장)

 

1. 안전모니터봉사단 회장을 맡고 계신데요. 안전모니터봉사단 활동에 대해 소개부탁드립니다.

안전모니터봉사단은 2012년도에 행자부 지침에 의해 설립된 전국단위의 조직입니다. 현재 양천구에는 위촉 받은 61명의 요원과 자문위원 20여 명 등 약 80여 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양천구 안전모니터 봉사단 활동의 핵심은 양천구의 안전과 사고예방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위해요소를 살펴 발견하고, 신고와 제보로 개선까지 이어가는 역할을 합니다. 또,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동네 곳곳을 관찰하는 모니터링 활동을 합니다. 이러한 활동은 마을의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사고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안전분야 봉사활동의 의미와 안전한 사회를 위해 시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시민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생활 속에서 안전습관을 실천하는 거죠. 사업주의 경우는 사업장을 운영함에 있어 안전관련된 제도와 법을 준수하여야 할 것이고, 주민들은 생활안전을 실천하는 겁니다. 안전불감증을 줄이고 작은 실천들을 수많은 개인이 실천해 나간다면 사회도 안전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또, 안전에 관한 단속에 있어 시민이 감시자의 역할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관리감독의 주체가 제대로 관리하는지를 감시하는거죠. 안전에 대해 인식을 가져야 실천할 수 있기 때문에 향후에는 교육사업을 강화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양천공원에서 봉사하는 임영삼 위원님

3. 위원님께서 경험하셨던 봉사활동은 어떤 것이었나요?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느끼시는 점이 있으시다면?

현재 살고 있는 동네에 이사 와서, 자율방범대를 조직했습니다. 조기축구회 구성원들과 함께 학교주변 순찰활동을 한거죠. 봉사를 하고나면 기분이 좋고 뿌듯했습니다. 이후 기회가 될 때마다 자원봉사캠프 가족봉사단에 참여했고 아버지들로 구성된 동사랑회 그리고  안전모니터봉사단 활동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회원들의 활동을 통해 도로 경계석이나 보도블럭 이탈을 발견, 즉시 제보 보수토록하여 주민안전에 기여한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주변을 바라보는 시각을 키우고 적극적으로 제보하는 역할은 작은 실천이지만,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봉사자들이 활동을 할 때 관리감독의 권한이 주어진 건 아니기 때문에 에로점이나 제한이 많습니다. 복장과 신분증 등을 통해 공신력을 갖추고 활동할 수 있다면, 안전환경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영삼 위원님은 지역에서 자율방범대를 조직해서 활동하기도 했다.  
안전모니터봉사단은 정기회의와 간담회를 통해 활동계획과 평가를 진행한다.

4. 운영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자원봉사의 가치는 무엇인가요?

자원봉사는 내가 사회로부터 받은 것을 환원하는 것입니다. 자원봉사는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이것이 쌓이면 사회적 가치로 환원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의무가 아닌 자발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사회로부터 받은 것을 환원한다는 데 봉사의 의미가 있습니다.

 

안전모니터봉사단 회원들은 안전교육을 반복해서 받아 안전에 대한 인식과 요령을 숙지한다. 

5. 자원봉사센터가 나아갈 방향과 역할에 대해 해주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지금까지 양천구자원봉사센터가 가파른 성장을 해왔다면, 이제는 전체를 보고 내실화를 기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외형적인 성장보다 직원의 성장과 내부의 아우름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야 더 강하고 단단한 조직이 되고, 질적으로 성장하는 사업들을 펼쳐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센터가 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역할과 봉사자 간의 유대관계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해나가면 좋겠습니다. 봉사자들이 자신이 왜 봉사활동을 하는지 스스로 질문하되 해답은 함께 찾아가야 합니다. 서로 갈등 속에서 비난하고 비판하며 상처받는 것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봉사자들이 성숙하게 소통하며 봉사의 깊이가 생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봉사자들이 서로 동질감을 느끼고, 친근감을 갖도록 한다면, 더 좋은 자원봉사 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겠죠. 쫓기듯 빠른 속도로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보다는 여유를 갖고 여백이 있어야 이러한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6. 마지막으로 양천구자원봉사자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해주신다면?

이미 많은 분들께서도 그렇게 활동하고 계시지만 저는 자원봉사자분들께서 봉사를 할 때는 목적과 가치를 마음 속에 새기고 활동하시면 좋겠습니다. 내가 지금 봉사를 왜 하는가? 목적이 무엇인가를 분명하게 정하는거죠. 그리고 내가 지금 참여하는 봉사활동이 이웃과 마을, 사람들 그리고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질 높은 자원봉사활동 아닐까 싶어요.
다양한 활동을 동시에 하기보다는 본인이 품은 뜻과 맞는 활동에 집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거에요. 여러분이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그 활동에 몰입하고 집중하시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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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의날_기념행사 #2019_12_04
#아카펠라팀_댄스팀_선착순모집

양천구 자원봉사자 여러분~!! 
2019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가 12월 4일로 확정됐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올해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자원봉사자님들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로 꾸며보려고 열심히 준비 중인데요~~ 
전문가 분들의 지도를 받아 함께 아카펠라공연과 댄스공연에 참여하실 분들을 선착순 모집중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신청 부탁드려요!! 
https://forms.gle/6VACQbgnrXJKESn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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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의날_기념행사 #2019_12_04
#아카펠라팀_댄스팀_선착순모집

양천구 자원봉사자 여러분~!! 
2019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가 12월 4일로 확정됐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올해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자원봉사자님들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로 꾸며보려고 열심히 준비 중인데요~~ 
전문가 분들의 지도를 받아 함께 아카펠라공연과 댄스공연에 참여하실 분들을 선착순 모집중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신청 부탁드려요!! 

 

신청하러가기 아래 클릭
https://forms.gle/6VACQbgnrXJKESn17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아카펠라 / 댄스팀 참여신청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2.4(수) 양천구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의 무대에서 공연할 아카펠라와 댄스팀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참여신청해주신 분들은 안내문의 일정대로 전문가의 지도에 따라 연습 후 12월 4일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시 무대에 서 공연하게 됩니다. 아주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양천구자원봉사자 여러분이 많은 참여바랍니다. 아카펠라와 댄스팀의 중복참여는 어려우며, 1가지를 선택해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docs.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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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강사단 5기 양성과정도 어느덧 마지막주로 접어들었습니다.

오늘은 5기 선생님들 중 4분 선생님의 모의강의 시연이 있는 날...

평가해서 당락이 결정되는 것도 아니니 넘 긴장하지 마시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어찌나 첨엔 긴장들을 하시던지...

결국 다 잘하실 거면서...ㅋㅋㅋ

 

 

모든 모의강의가 끝나고 동그랗게 모여앉아 다함께 되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수업을 위해 조성희 선생님께서 멀리 구리까지 수업 가셨다가

점심도 못 드시고 달려와 주셨어요. 복 받으실거예요~~~

오늘도 역시 황윤숙 회장님이 수고해 주셨고요

박현정 선생님, 김태현 선생님, 양정아 선생님, 조명현 선생님도 함께 수고해 주셨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은 수고하는 선생님들을 위해 비타500을 사가지고 오셨어요.

덕분에 모두들 비타민 충저언~~~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며(응?ㅋㅋ) 

제일 먼저 손 드셨던 박은경 선생님.

자신감 뿜뿜 멋진 강의셨습니다. 

동기분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으셨어요...^^

선배분들에겐 살짝 아쉬운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셨으니

앞으로 더 멋진 강의를 해 주시겠죠? 이미 충분히 멋지시지만요...

 

두번째로 발표하신 김혜경 선생님.

목소리 좋으시고, 톤 좋으시고...

자기소개 부분과 단어 선택 몇가지만 유의하시면 더 좋으실 듯요...

 

두얼굴의 김혜련 선생님. 

강의 들으실 때와 앞에 강단에 서실때 목소리가 넘 달라서 깜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 톤이 또랑또랑 해서 전달력이 되게 좋으시더라구요...

 

오늘 마지막 발표라 내내 긴장하셨던 한경미 선생님.

막상 시작하니 차분하게 잘 이끌어가셨어요.

수업주제인 환경과 자원봉사 내용을 수업 초반에 초성퀴즈로 풀어내신 점은

선배님들이 높이 사신 부분입니다.

다만, 목소리톤이 너무 일정하셔서 그 부분만 조금 보완하시면 훌륭한 강사가 되실 듯...

 

돌아가며 한마디씩 소감을 이야기하고,

마지막에 회장님과 조성희 선생님께서 총평으로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현장에서의 경험으로 나온 내공있는 조언들이라 5기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을거라 믿습니다.

 

같은 동기들 앞에서 강의 하는게 사실 제일 힘들기는 하답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거치고나면 어떤 환경에서도 여유가 좀 생기더라구요.

힘든 과정이지만...조금만 더 힘을 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로운 교육강사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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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6일 토요일, 양천구에서 '걷자, 가을로' 가 진행되었습니다! 

신정교 밑 해마루축구장에서 모여 안양천을 따라 약 4km를 걷는 코스였습니다.

 

 

걷기 행사 시작 전엔, 다양한 공연도 펼쳐졌습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걷자, 가을로에서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에게는 미션이 있었는데요.

집에서 미리 안녕하세요 캠페인 도구를 만들어 오는 것! 

( 만들어 오지 않으면 캠페인 아님! 봉사 아님! )

이렇게 각자 열심히 만들어 온 도구를 들고,

주민들에게 '안녕하세요' 인사를 건네며 걷는 캠페인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타투스티커&풍선부스를 운영해 참여자의 즐거움을 더해드렸습니다! 

나눠드릴 풍선을 준비하는 행사지원 자원봉사자들! 

 

 

다같이 풍선을 들고 걸으면 이렇게 알록달록 예쁜 장면이 연출됩니다! 

이렇게 다같이 걸으며 '안녕하세요' 인사를 건네니 안양천에 산책 나온 주민들의 시선강탈!

이런 모습을 보며 열심히 나눠드리는 뿌듯함을 느낍니다^ㅡ^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약 250명의 봉사자분들, 

행사 운영을 도와주신 약 250명의 봉사자분들, 

걷기 행사에 참여하신 약 1500명의 구민 여러분 모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우리 모두 다같이 인사해요~! 

 

 

(사진 일부는 '이종간' 사진 자원봉사자 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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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봉19-274 (붙임2) 2019 유공자 및 해누리봉사상 표창 공적조서 양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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