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양천구 자원봉사 교육강사단이

2019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단체부문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답니다.

 

 

오늘 시청 다목적홀에서 시상식이 있었답니다.

 

 

 

 

식전행사도 고오급지게 관현악 공연으로~~~

 

시상전 시상후 단체사진.

회장님 미모가 단연 돋보이시죠? ^____^

 

상 타고 계신 황윤숙 회장님.

상 타는 모습도 단아하셔라...

 

 

오늘 개인상 타신 최정아 캠프장님과 김인화 캠프장님과 함께 단체 사진...

포토월 대기자가 넘 많아서 황회장님 독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아쉽...

 

표창장 사진입니다.

교육강사단 선생님 모두모두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소리소문 성과공유회와 겨울방학 특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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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9일, 신월1동에 위치한 신영시장에서 ‘양천자봉손까방’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현장, 함께 둘러보시죠! ^^

 

오후 2시 전달식을 앞두고, 점심시간 전에

센터 차량에 정들었던(?) '양천자봉손까방' 아가들을 태우고 신영시장으로 출발합니다~

스타렉스 뒷자리에 꽉꽉 채워진 양천자봉손까방 장바구니들! ㅎㅎㅎ

 

 

시간이 되어 전달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우선, 최영숙회장님이 이끄시는 행복수레 오카리나 동아리의

오카리나 연주를 시작으로 전달식을 진행하였는데요~

우리에게 익숙한 곡들을 연주하여 이목을 집중시켜 주셨습니다 ㅎㅎ

 

그리고 사회는 일자리경제과 신영철 팀장님께서 능숙하게 봐주셨어요 ^^

 

이어서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함형호 센터장님과

손까樂봉사단 양순진 회장님,

신영시장상인회 김동용 회장님의

인사말씀을 들어보았구요~ 

 

 

양천구 주민들과 손까락봉사단이 만든 '양천자봉손까방'을 전달했습니다!

 

신영시장에서는 앞으로 위 사진 양쪽에 있는 하늘색 장바구니 보관함을

시장 중간중간에 설치하여 구민들이 장바구니를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우리 손까락봉사단 선생님들이 또 직접 장바구니 보관함에 

정성껏 만든 '양천자봉손까방' 하나하나를 넣어주고 오셨어요~

 

 

'양천자봉손까방'은 ‘토실토실 GREEN 프로젝트’에서 나온 주민의견을 바탕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양천구 관내에서 사용할 양천구만의 장바구니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시작되었습니다.

 

양천구의 '양천', 자원봉사센터의 '자봉', 손까樂봉사단 & 손가방의 의미를 담은 '손까방'의 

의미를 담아 이름 지은 '양천자봉손까방'은,

  

6월부터 진행한 기획회의를 시작으로 Y&K투게더에서 천을 후원받고,

자원봉사자들 참여에 힘입어 오늘 이 자리에 올 수 있었습니다.

 

여러 분들이 보시기에는 여느 장바구니와 비슷한 모양이라 생각하시겠지만,

여러 시행착오 끝에 로고와 디자인이 정해져 이 모양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이 확정된 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청소년, 성인, 자원봉사캠프 등

700여명의 봉사자분들이 장바구니 1,150개를 제작하여 전달식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양천자봉손까방’ 만들기에 참여해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신 여러 분들과,

기획과정부터 수선과정까지 끊임없이 애써주신 손까락봉사단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D

 

 

자원봉사자들이 한 땀 한 땀 정성껏 만든 '양천자봉손까방'이 양천구의 곳곳을 활보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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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3일(토) 오후 2-5시에 양천구자원봉사센터 5층 강당에서 "추억이 방울방울 사진관"이 운영되었습니다^^*

 

"추억이 방울방울 사진관"은

'청년봉사단'과 '홍보나래봉사단'이 함께 기획활동으로 준비한 봉사활동인데요,
누구에게,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 기획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했어요~

청년들 특성상 낮시간엔 시간을 낼 수가 없어 평일 저녁에 모여 늦은 시간까지 기획회의도 했구요~

단체대화방을 통해 많은 의견들을 나누고,

역할분담을 하여 필요 물품에 대해 조사&구입하고 바쁘게 준비했답니다.

 

당일엔 일찌감치 와서 배경지도 붙이고~

테이블 세팅도 하고~

촬영하는 사진을 카메라와 연결해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 노트북,

사진 출력에 필요한 인화 기기도 준비하고요~

준비가 끝났습니다.

 

어떤 분들을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시도록 모셔보았을까요?!

 

짜잔~ 그동안 고생하셨던 리포맥스봉사단과 천연향비누봉사단 선생님들을 모셔서 진행 했는데,

 

우선 활동 취지나 내용에 대해서 담당자가 소개하고

홍보나래봉사단, 청년봉사단원들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ㅎㅎ

 

 

 

"추억이 방울방울 사진관" 이름처럼 옛날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요,

한 편에선 지금 현재 모습을 찍는 활동을 진행했어요.

 

이렇게 질겅질겅 껌을 씹는 포즈를 취해줘야 한다며 우리 서 선생님께서 몸소 시범을 보여주셔서 다들 빵~ 터졌습니다 ㅎㅎ
서로서로 아시는 분들이라 다정하게 서로의 외모를 정돈해주시기도 하고요^^ / 오른쪽 사진은 리포맥스봉사단의 회장님이신데 교복이 너무 잘 어울리시지 않나요?!

 

연세가 있는 봉사단 선생님들은 "이 나이에 교복을 입어볼 줄 누가 알았겠느냐, 옛날 생각 난다"며

다들 웃음이 끊이지 않으셨답니다 ㅎㅎㅎ

 

자, 이제 청년+홍보나래봉사단 친구들이 사진을 고르고 인화하는 동안

리포맥스+천연향비누봉사단 선생님들은

사진을 넣을 액자를 꾸며보며 사진 인화를 기다리십니다~

각자의 취향에 맞게 알록달록한 패브릭시트지를 붙이고 나니 더욱 예뻐졌답니다 ^___^

 

사진이 어떻게 나올까요? 

두근두근~~~

 

청년봉사단+홍보나래봉사단 친구들이 사진을 살짝살짝 수정하거나 잘 나온 사진을 고심해서 고르고 있어요!!

짜잔~ 선생님들 사진이 요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각양각색이죠? ㅋㅋ

 

 

액자 왼쪽엔 옛날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오른쪽엔 현재 모습이 담긴 사진을 넣고

단체사진도 찍었어요 ^^ 

 

 

리포맥스봉사단, 천연향비누봉사단 선생님들이 귀가하시고 난 후에

청년봉사단+홍보나래봉사단 친구들도 잘 된 점, 아쉬웠던 점, 개선사항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금일 활동을 마무리 했습니다 :)

 

청년+홍보나래봉사단 친구들이 준비한 기획활동이 마음에 드시고

너무 재밌으시다던 선생님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고 뿌듯했던 활동이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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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양천구자원봉사활동지원조례와 행정안전부 자원봉사센터 운영지침에 의거하여,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단체 대표, 수요처 대표, 유관기관장 등 자원봉사센터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사로 구성하여 운영하는데요~ 

새롭게 구성된 운영위원회의 위촉식과 운영위원회의가 11월 21일(목) 10시 30분 양천구청 4층 공감기획실에서 진행됐습니다.  

안현희 주민협치과 마을공동체팀장님의 사회로 위촉식이 시작됐습니다.

구청장님을 대신하여 김정윤 행정안전국장님께서 위촉장을 전달해주셨습니다. 

김정윤 국장님께서는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으로 함께해주시며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운영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함형호 센터장님께서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을만큼 열정적으로 사업을 해나가고 있고, 센터가 앞으로 해나가는 방향들을 운영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통해 센터와 함께해주시기를 당부하셨습니다.

이어서 운영위원회의 임원선출이 진행됐습니다.

 

정석진 양천구시설관리공단본부장님께서 임시위원장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운영위원장으로는 박노숙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관장님께서 선출되셨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양천구자원봉사센터의 사업을 지켜보고 응원해왔는데, 운영위원장으로서 함께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부위원장으로는 KC대학교 은선경 교수님께서 선출되셨습니다.

이후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종만 주민협치과장님의 제안으로 위원님들이 한마디씩 해주셨는데요~

위원님들의 말씀을 담아서 운영위원님들을 소개드립니다.

 

  공경식 목동초등학교 운영위원장 : 목동초등학교 아버지회에서 목동초등학교 인근 아이들과 함께 청소를 하면서 자원봉사센터를 알게되었다. 앞으로도 관심갖고 함께하겠다. 

 

 

 

신철식 서울영상고등학교장선생님 : 센터가 참 많은 일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 학교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연계하는 것을 기대한다.

 

양승주 양천네트워크 부위원장님 :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청년들의 힘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도움이 될 수 있는한 최대한 나서서 위원님들과 함께 자원봉사센터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배워가고 싶다.  
여희선 양천구생활예술동아리협의체 위원장 : 자원봉사센터와 문화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문화와 예술로도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 많이 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가 문화와 예술로 봉사할 수 있는 기관이 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은선경 KC대학교 사회복지학과부 교수님 : 앞으로도 도와가면서 잘 만들어가면 좋겠다

 

전종만 주민협치과장님 : 위원님들과 함께 발맞춰 아름다운 자원봉사센터를 만들겠다.

 

정석진 양천구시설관리공단 본부장님 : 운영위원이 되어서 벅차다. 열심히 활동하겠다.  

 

한승호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장님 : 운영위원회가 형식상의 절차보다는 내실있게 운영되길 기대한다.  

 

허남욱 대한적십자사양천지구협의회장님 : 적십자봉사는 해야할 일이 너무 많다. 자원봉사까지는 하지 못하고 있지만 항상 생각하고,관심을 갖고 있다.  

 

황미혜 양천구자원봉사캠프회장님 : 자원봉사캠프는 동단위의 자원봉사센터라고 할 수 있다. 캠프는 센터와 더욱 강한 연결고기를 가지고 있는 조직인만큼 더욱 열심히 하겠다.

 

 

황윤숙 자원봉사교육강사단회장님 : 교육을 통해서 자원봉사의 가치를 전달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교육쪽만 담당하고 있어서 봉사를 처음 접한 것도 교육이었다. 운영으로 위촉되서 영광이며, 발전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른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하셨지만, 김의영 양천구자율방재단 단장님과 박진갑 양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님도 운영위원으로 함께 하시게 되셨습니다!

 

운영위원회의를 마친 후~

그간 센터 운영위원장으로 애써주신 원치민 위원장님을 찾아뵈러 신정종합사회복지관으로 갔습니다. 4년간 운영위원장으로서 센터의 성장과 양천구자원봉사발전에 기여해주신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해드렸습니다.

 

그동안 센터운영위원으로 애써주신 김경자 위원님, 김영애 위원님, 이수미 위원님, 임영삼 위원님, 천경숙 위원님, 최경란 위원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형호 센터장님의 감사의 편지가 위원님들께 배송 중이랍니다...^^

 

앞으로도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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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에는 날이 넘 좋아서 다들 단풍놀이라도 가셨는지

신청자가 2분 밖에 없어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성인 기본교육이 취소되었었답니다...어흐흑

 

그.런.데...

지난 달에 못 오신 분들까지 11월 교육을 기다리고 계셨던가봐요.

오늘 무려 15분이나 참석하셔서 강의장이 후끈 했답니다. 와우~~~

 

 

 

오늘 강연자는 센터의 손까방 메이커 김고은 주임. 쨔쟌~~~

강의 전에는 떨린다고 걱정에 걱정을 했으나

막상 시작하니 언제 떨었냐는 듯 마이크 잡고 청산유수로 술술술

 

 

앞쪽 줄에 앉아계신 분 중 열정적인 리액션과

찐한 눈빛을 이글이글 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뒤에서 보는 저도 살짝 부담스러울 정도...ㅋㅋㅋ

 

오늘 오셨던 분들은 특히 동영상 내용들을 마음에 들어하셨답니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봐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는 것도

새삼 깨달았다는 의견도 많이 주셨구요.

 

오늘 교육도 무사히 자알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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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향초등학교 5학년 마지막 방문수업이자

2019년 방문수업 마무리 날이기도 했답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도 촉촉하게 내리는 날

조명현 선생님과 함께 드라이브하는 기분으로 지향초로 고고!!!

지향초등학교 정문 앞에 있는 커피숍에 이미 모여계신 선생님들과 합류,

류형숙 선생님께서 쏘신 맛난 모닝커피로 교육을 시작했답니다.

 

오늘 수업도 여섯분의 선생님이 수고해 주셨어요.

언제나 패션컬러를 잘 맞추고 나오시는 류형숙 선생님,

못 뵌 사이 머리숱이 더 풍성해지시고, 더 소녀소녀해지신 오미숙 선생님,

대체 비결이 뭐죠???

고1 아들과의 눈물없인 들을 수 없는 문이과 선택 이야기로

아들 엄마들의 폭풍공감을 얻으신 정홍정 선생님,

날씬해서 뭘 입어도 옷빨이 산다는 칭찬을 한몸에 받으신 조명현 선생님.

자원봉사 교육을 받고 소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따님 일기로

모두에게 교육하는 보람을 느끼게 해 주신 방미혜 선생님.

자원봉사 교육을 받고, 이렇게 다양한 자원봉사 종류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는데

모두 다 경험해보고 싶고, 자원봉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네요.

오늘도 유쾌한 기운을 주위에 전파해 주시는 박현숙 선생님.

 

 

학생들도 즐겁고, 선생님도 즐거운 시간들...

본인들이 정리한 내용을 조장 혼자 발표하지 않고, 한마디씩 다 하게 해 주셨답니다.

학생들이 토론을 길게 해서 오늘은 이동하지않고, 조별로 나와서 발표하게 했어요.

40분 수업이 짧긴 하더라구요...ㅎㅎ

 

오늘 수업을 마지막으로 2019년 방문교육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1년 동안 열심히 달려와주신 교육강사단 선생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2020년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 더 보람있는 교육시간을 만들어보아요 ^^

 

다음주 월례회의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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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저녁, 양천아이패스봉사단 9회기 활동이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어르신을 생각하며

 

정성껏 한 땀 한 땀 꿰매서 만들었던 천연핫팩, 

 

기억 나시나요?

 

 

어느 곳에 후원을 할지 논의한 끝에 "목동실버문화복지센터"에 기증하기로 하고

 

오늘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

 

"정관장이 함께 하는 건강한 세상 만들기"

 

양천아이패스봉사단이 만든 50개의 천연핫팩을 목동실버문화복지센터에 전달했습니다~!!

 

전달 된 핫팩은,

 

노인일자리로 불리던 '어르신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에게 전달 될 예정입니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요즘,

 

비록 작은 핫팩이지만 어르신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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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갤러리 앞에 모인 

작품보다 더 멋진 우리 쓰앵님들...

 

 

지향초는 로비도 아기자기...

 

수업분위기는 넘 좋았어요.

아이들 발표도 활발하고...

선생님들도 수업 하면서 힐링되셨다고. 아이들이 넘 귀엽고 예쁘다고.

내년에는 초등학교 수업 많이 하면 좋겠다고 하셨답니다.

 

언제나 웃는 모습이 예쁜 박현숙 선생님.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어찌나 움직이시는지...-,.-

 

따님 반에서 수업 하신 배포 크신 방미혜 선생님. ㅋㅋㅋ

박현정 선생님이 복화술로 방미혜 선생님 딸을 막 찾으셨다고 해서

또 한바탕 웃음꽃이 피었더랬죠...

 

'초등학교 학생들이 이런 생각까지?' 할 정도로 엄청 진지하게 토론에 임해서 깜짝 놀랐다고 하시네요.

고령화사회가 문제라는 아이, 방사능 오염이 문제라며 한숨 포옥 쉬던 아이까지...

참 다양한 생각을 가진 귀여운 학생들이었답니다.

 

 

오늘 자원봉사 수업 한 반 선생님께서 내 주신 숙제...^^

자원봉사로 4행시 짓기, 봉사교육 받은 느낌이나 생각 써보기.

지향초 선생님들이 다 넘 좋으시더라구요. 수업 시간 전에도 정리 잘 해주시고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대하시는게 잠깐이지만 다 느껴졌답니다.

그래서 지향초 학생들이 밝은 에너지 뿜뿜인가 했답니다.

 

내일은 지향초 마지막 수업이자

올해 방문교육 마무리 날입니다.

1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선생님들.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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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교육강사단 선생님들 3분이 수업을 다녀오셨어요.

제가 다른 일정이랑 시간대가 딱 겹쳐서 어쩔 수 없이...

잘 하실 거란 믿음에 걱정은 전혀 안했지만

살짜쿵 죄송하더라구요...

 

오늘은 박현정 선생님께서 메인강사.

어제 걱정이 많다고 하셨지만...역시나 너무 잘하셨던 걸로~~~

 

 

방미혜 선생님과 정홍정 선생님께서 모둠활동 강사로 함께 해 주셨어요.

오늘도 아이들은 열심히 토론하고 전지에 정리하고...

 

오늘 수업분위기가 넘넘 좋았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가셔야 하니 힘이 들긴 하지만

초등학교 수업은 확실히 이렇게 모둠활동으로 진행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런 기회를 통해 자원봉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그런 시간을 갖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수고하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우리, 목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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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번째로 초등학교에서 방문교육 신청이 들어왔답니다.

첨엔 5학년을 한번에 자원봉사수업을 요청하셨는데...

우리 교육강사단 수업 커리큘럼을 소개해 드렸더니

내부적으로 회의를 해 보시고 2반씩 나눠서 수업을 하기로 했답니다.

모둠활동으로 2교시씩 진행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요. ^^

 

그래서 모처럼 3분 선생님께서 한반에 함께 들어가셔서 수업을 진행하기로.

지어진 지 오래되지 않은 초등학교라고 하더니

건물이 정말 예쁘고 아기자기 하면서도, 내부는 넓고 쾌적하더군요!

절로 공부가 잘 될 듯요...ㅎㅎㅎ

 

선생님들도 발랄하게 단체사진...

 

4회 수업 중 오늘 수업이 첫회라 교무실에 가서 선생님들께 인사를 드리고

강사대기실로 이동.

각종 차와 간식, 물까지 고루 챙겨놓으셨더라구요...

 

 

오늘은 5학년 2반과 3반 2개반에서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모둠활동이 이뤄졌습니다.

2반은 류형숙 선생님이 메인강사를 맡아주시고.,

방미혜선생님과 박현정선생님께서 모둠수업활동을 같이 해 주셨어요.

3반은 정홍정 선생님이 메인강사를 해 주시고,

박현숙선생님과 김숙자선생님께서 같이 해 주시고요.

 

아이들이 모두 밝고 유쾌한 기운을 뿜뿜 내뿜더라구요.

선생님들도 얼굴에 계속 미소가...

자원봉사를 엄마 때문에 억지로 가서 김밥 싸본 경험밖에 없다던 친구도 있고,

자원봉사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오늘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해보니

자원봉사를 해 보고 싶어졌다는 친구도 있고,

이렇게 움직이며 수업하는 게 너무 재미있었다는 친구도 있고...

다양한 친구들과 자원봉사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나눈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이 앞으로 초등학교를 더 많이 나오자고 

막막 그러시더라구요...

더 보람도 있고, 아이들이 귀여워서 기분도 좋아지신다고요...ㅎㅎㅎ

 

아이들이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모둠활동 결과지들...

 

 

12시가 넘어 수업이 끝나고

다음 일정이 바쁜 박현정 선생님만 먼저 가시고

나머지 선생님들과 함께 지향초등학교 바로 옆 즉석떡복이집에서 맛난 점심을...^^

 

오늘 즐겁고 또 즐거웠습니다.

선생님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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