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동자원봉사캠프(캠프장 김인화)는 지난 616(), 양천구동물지킴이(대표 김혜자)와 함께 오목공원과 행복한백화점에서 길고양이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총 42명의 청소년과 성인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설문지를 통한 길고양이인식개선 교육 및 캠페인, 캣닢쿠션 만들기 봉사활동으로 진행했습니다.

 

길고양이 인식개선 캠페인은 지난 2월에 진행한 길고양이TNR데이(중성화수술) 이후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하여 양천구 내에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신월4동 먹자골목에서 캠페인을 펼쳤는데, 이번에는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자, 양천구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행복한백화점 거리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설문지에 참여한 분에게 룰렛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사탕, 볼펜 등의 선물을 제공하여,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에게 더 풍성한 캠페인되었습니다.

 

 

 

 

 

고양이에 대한 유래와 TNR(길고양이중성화사업) 등 길고양이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는 양천구동물지킴이 김혜자 대표님과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소년과 성인자원봉사자들!!

 

 

 

 

 

 

손수 한땀한땀 촘촘한 바느질로 만든 캣닢쿠션~~고양이들이 좋아해야할텐데!!

 

 

길고양이 인식개선 설문지 참여하고, 선물받아가세요!!꽝 없습니다^^

 

 

 

 

 

길고양이 인식개선 캠페인 준비와 진행을 맡아주신 양천구동물지킴이(양동이 회원님들)~~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목5동자원봉사캠프에서는 봉사자 모집과 관리 그리고 실적인증을 지원했으며, 양천구동물지킴이에서 길고양이인식개선 교육과 캠페인, 그리고 캣닢쿠션만들기를 직접 진행했습니다.

 

양천구동물지킴이 김혜자 대표는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시민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와 양천구동물지킴이는 길고양이 인식개선 캠페인안녕, 길고양이를 통해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알리고자 합니다.

닫기

SITE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