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죠? 

 

오늘은 8분이 모여 도란도란 즐겁게 교육을 받았답니다.

오늘 강사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소통의 여왕, 조아라 팀장님이셨어요.

조근조근 말씀도 잘 하시고, 

중간중간 재치있는 농담으로 교육생들 긴장도 풀어주시고...

 

제일 먼저 자기소개 명패 만들기를 진행했답니다.

다들 어찌나 정성스럽게 만드시던지...^^

명패를 만들어 서로의 짝궁이 볼 수 있게 세워두고,

서로의 이야기를 묻고, 경청하는 5분의 시간을 드렸답니다.

처음 만나신 분들이 만나 싶게 다들 화기애애...

5분이 지난 후 서로의 짝궁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래 친분 있는 분들끼리 앉아계신 듯한 모습이죠? ^^

서로 안다는 게 얼마나 귀한 경험인지 새삼 깨닫고 가셨을듯요...

 

카카오톡에서 양천구자원봉사센터와 친구 맺기 하고 계시는 중...^^

넘 진지하시죠?

 

강의가 끝난 뒤에도 캠프활동과 자원봉사활동 수칙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 들이 쏟아졌답니다.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술술 대답해 주시는 조 팀장님...

 

오늘따라 컴퓨터 작동 오류가 많아서 고생은 했지만

그래도 노련한 강의 진행으로 큰 무리없이 잘 마무리 되었답니다.

 

매달 같은 교육이지만...

강의하시는 분에 따라, 참석하신 분들에 따라 매번 새로운 교육이라 느낌이 새롭답니다.

5월에는 또 어떤 분들이 오실 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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