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담go!! 효도하go!! 어르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양천사랑복지재단과 함께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절임 밑반찬을 전달해 드리는 자원봉사캠프 공동프로그램 ‘빙(氷)고(GO)! 정성담GO! 효도하GO!’ 사업을 7월 19일(금)부터 7월 27일(토)까지 1,000명의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모집해서 1,000명의 어르신가정에 전달했습니다.

 

특히, 7월 19일(금) 오전에는 하절기 밑반찬 지원을 위한 "빙(氷)고(go)“ 발대식을 진행해서 후원자와 상담가 70여명이 모여 자원봉사캠프 공동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밑반찬은 더운 여름철 어르신의 입맛을 돋우기 위해 무장아찌와 양념된 무말랭이, 볶음김치, 사골곰탕으로 구성했으며, 양천구 내 금융기관인 우리은행 양천구청점, 목동새마을금고, 금빛새마을금고, 신목신용협동조합,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에서 후원하고, 양천사랑복지재단, 양천구자원봉사센터의 주관으로 준비된 밑반찬을 자원봉사자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자원봉사캠프 공동프로그램은 2012년부터 진행되었으며, 양천구 내 18개 동주민센터 자원봉사캠프와 청소년자원봉사자 1,000명이 함께하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의 여름방학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황미혜 캠프회장님께서 “많은 후원처와 자원봉사캠프의 도움으로 무더위에 여름철 밑반찬을 기다리는 어르신과 여름방학에 봉사활동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의미있고, 보람있는 봉사활동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해주셨습니다.

 

 

그럼 이제 자원봉사캠프 공동프로그램인 정성담go!! 효도하go!! 빙(氷)고(go) 현장으로 추우바알!!

 

2019년 7월 20일(토) 오전부터 18개동에서 진행했습니다. 그 시작은 신월2동 자원봉사캠프부터

<신월2동자원봉사캠프 7월 20일(토) 10시 신월2동주민센터 3층 청소년봉사자 60명>
<신정3동자원봉사캠프 7월 20일(토) 2시 신월종합사회복지관 1층 청소년봉사자 100명>

 

<신정7동자원봉사캠프 7월 22일(월) 2시 신정7동주민센터 3층 청소년 봉사자 100명>
<신월1동자원봉사캠프 7월 23일(화) 13시 신월1동주민센터 3층 청소년봉사자 100명>
<신정6동자원봉사캠프 7월 23일(화) 신정6동자원봉사캠프상담가 >
<목1동자원봉사캠프 7월 24일(수) 10시 목1동주민센터 2층 청소년봉사자 30명>
<신정1동자원봉사캠프 7월 24일(수) 10시 신정1동주민센터 2층 청소년봉사자 30명>
<신월6동자원봉사캠프 7월 24일(수) 10시 신월6동주민센터 4층 청소년봉사자 30명>
<신월7동자원봉사캠프 7월 24일(수) 13시 신월7동주민센터 3층 청소년봉사자 60명>
<목2동자원봉사캠프 7월 25일(목) 10시 목2동주민센터 3층 청소년봉사자 50명>
<목4동자원봉사캠프 7월 25일(목) 10시 목4동주민센터 지하강당 청소년봉사자 50명>
<목5동자원봉사캠프 7월 25일(목) 9시 목5동주민센터 1층 청소년봉사자 50명>
<신월4동자원봉사캠프 7월 25일(목) 11시 신월4동주민센터 지하강당 청소년봉사자 40명>
< 신월5동자원봉사캠프  7월25일(목) 11시 신월5동주민센터 3층 청소년봉사자 40명>
<신정2동자원봉사캠프 7월 26일(금) 9시 신정2동주민센터 지하강당 청소년봉사자 60명>
<신월3동자원봉사캠프 7월 26일(금) 10시 서울삼일교회 청소년봉사자 100명>
<신정4동자원봉사캠프 7월 26일(금) 10시 신정4동주민센터 5층 청소년봉사자 90명>
<목3동자원봉사캠프 7월 27일(토) 10시 목3동주민센터 2층 청소년봉사자 50명>

천명의 청소년들이 천명의 어르신들에게 여름철 밑반찬 전달봉사활동-열흘간의 값진 구슬땀!! 청소년봉사자, 캠프상담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http://www.sidaeilbo.co.kr/sub_read.html?uid=243504

 

≪시대일보≫ 양천구자원봉사캠프, 하절기 밑반찬 지원 봉사활동 진행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양천사랑복지재단과함께여름철어르신들의건강한식생활을위해절임밑반찬을전달해드리는자원봉사캠프공동프로그램‘빙(氷)고

www.sidaeilbo.co.kr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양천구 청소년 및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프로그램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청은 1365나눔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www.yangcheonvc.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선(02-2643-1365)으로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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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719() 양천구자원봉사센터 5층 강당에서 2019 자원봉사캠프 공동프로그램인 빙고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빙고프로그램이란 양천사랑복지재단과 협력하여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어르신을 공경하고,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밑반찬을 직접 방문하고 배달하여 이웃과 함께 할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양천구자원봉사캠프상담가와 후원자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사업소개, 인사말, 후원금전달식, 기념사진촬영, 프로그램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업소개와 인사말이 끝난 후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돌아오는 2019 빙고 프로그램에서도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 우리은행 양천구청지점, 금빛새마을금고, 목동새마을금고, 그리고 신목신용조합에서 후원을 해주신 덕분에 더욱 풍성하고 알차게 준비를 할 수 있었는데요, 품목은 짱아찌 2, 볶음김치 4, 2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천구 내 18개동 자원봉사캠프에서 1,000명의 청소년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1,000가정에 방문하여 밑반찬을 배달할 예정입니다.

자원봉사캠프 공동프로그램 빙고 구호를 하면서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모두 함께 웃으면서 힘차게 시작한 만큼 더욱 뜻깊은 봉사활동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자원봉사캠프 공동프로그램 빙()GO(정성담GO, 효도하GO) 발대식 홈페이지 기록은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으로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근무하는 김연철 인턴이 작성했으며, 사진자료는 사진전문봉사자 이미영 봉사자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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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구자원봉사센터! 추석을 맞이해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하다.


추석 때 어떤 봉사활동을 진행했는지 한 번 볼까요~?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양천구청 여성가족과, 양천사랑복지재단과 함께 한부모 가정, 맞벌이 가정


 등 부모의 손길이 충분히 미치기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매년 설.추석에 '사랑으로 만든 엄마도시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만든 엄마도시락' 봉사활동은 이런 상황의 아이들이 명절동안 건강하게 식사를

 

해결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2015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9월 23일(일)~26일(수) 4일동안 총 226명의 자원봉사자가 176명의 대상자에게


도시락과 간식을 배달하였습니다.


배달봉사자분들에게 엄마도시락 취지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후! 도시락, 간식배달 Go Go~!












첫째 날 간식은 양천사랑복지재단에서 후원을, 셋째 날에는 All About양천에서 후원해줬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발걸음이 아이들에게 큰 행복으로 전달되었습니다.



4일동안 추석맞이 사랑으로 만든 엄마도시락 배달봉사활동에 함께 해주신


행정봉사자, 배달봉사자,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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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나눔 선물상자를 아시나요?





 

기쁨 나눔 선물상자는 이북민이 주축이 되어 1953년에 설립,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평광 교회 교인들이 

부활절을 맞이하여 꼭 필요한 식품 및 생필품(3만 원 상당)을 담아 만든 정성 가득한 상자입니다


평광 교회는 이러한 기쁨 나눔 선물상자” 1,050여 개를 제작하여 양천구 11개 복지 기관을 통해 양천구 저소득 주민분들께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이러한 좋은 취지의 행사에 저희 양천구 자원봉사센터도 동참하여 양천사랑 복지재단과 함께 

90개의 기쁨 나눔 선물상자를 캠프를 통해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전달하였습니다.

 


 





기쁨 나눔 선물상자는 식품과 생필품이 필요하지만 챙기는 것이 어렵거나 힘든 

차상위계층, 독거남, 다문화·부모 가정 등에 전달되었습니다

캠프장님들은 기쁨 상자를 수령자분들이 처한 상황은 달랐지만 모두들 


연말도 아닌데 이렇게 많은 선물을 받아서 좋다

꼭 필요한 물품들이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 유용할 것 같다.’며 

고마워하며 기뻐했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기쁨 나눔 선물상자수령자 중에는 허리랑 무릎이 좋지 않아 거동이 조금 불편하신 어르신도 계셨는데요.


기쁨 상자를 전달해드리자, ‘이렇게나 많이 가져왔냐.’며 정말 좋아하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무거운 걸 어떻게 들고 왔냐.’며 캠프장님의 손도 잡아주시고

 미안하고 고맙다는 표현을 여러 번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캠프장님들은 기쁨 상자가 정성으로 가득해 조금 무거워 전달하는 데 힘들었지만 

고생했다, 고맙다하시며 좋아하시고 손잡아 주는 수령자분들의 모습에 


봉사로 더욱 행복해지는 하루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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