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구자원봉사센터! 추석을 맞이해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하다.


추석 때 어떤 봉사활동을 진행했는지 한 번 볼까요~?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양천구청 여성가족과, 양천사랑복지재단과 함께 한부모 가정, 맞벌이 가정


 등 부모의 손길이 충분히 미치기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매년 설.추석에 '사랑으로 만든 엄마도시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만든 엄마도시락' 봉사활동은 이런 상황의 아이들이 명절동안 건강하게 식사를

 

해결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2015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9월 23일(일)~26일(수) 4일동안 총 226명의 자원봉사자가 176명의 대상자에게


도시락과 간식을 배달하였습니다.


배달봉사자분들에게 엄마도시락 취지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후! 도시락, 간식배달 Go Go~!












첫째 날 간식은 양천사랑복지재단에서 후원을, 셋째 날에는 All About양천에서 후원해줬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발걸음이 아이들에게 큰 행복으로 전달되었습니다.



4일동안 추석맞이 사랑으로 만든 엄마도시락 배달봉사활동에 함께 해주신


행정봉사자, 배달봉사자,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기쁨 나눔 선물상자를 아시나요?





 

기쁨 나눔 선물상자는 이북민이 주축이 되어 1953년에 설립,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평광 교회 교인들이 

부활절을 맞이하여 꼭 필요한 식품 및 생필품(3만 원 상당)을 담아 만든 정성 가득한 상자입니다


평광 교회는 이러한 기쁨 나눔 선물상자” 1,050여 개를 제작하여 양천구 11개 복지 기관을 통해 양천구 저소득 주민분들께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이러한 좋은 취지의 행사에 저희 양천구 자원봉사센터도 동참하여 양천사랑 복지재단과 함께 

90개의 기쁨 나눔 선물상자를 캠프를 통해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전달하였습니다.

 


 





기쁨 나눔 선물상자는 식품과 생필품이 필요하지만 챙기는 것이 어렵거나 힘든 

차상위계층, 독거남, 다문화·부모 가정 등에 전달되었습니다

캠프장님들은 기쁨 상자를 수령자분들이 처한 상황은 달랐지만 모두들 


연말도 아닌데 이렇게 많은 선물을 받아서 좋다

꼭 필요한 물품들이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 유용할 것 같다.’며 

고마워하며 기뻐했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기쁨 나눔 선물상자수령자 중에는 허리랑 무릎이 좋지 않아 거동이 조금 불편하신 어르신도 계셨는데요.


기쁨 상자를 전달해드리자, ‘이렇게나 많이 가져왔냐.’며 정말 좋아하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무거운 걸 어떻게 들고 왔냐.’며 캠프장님의 손도 잡아주시고

 미안하고 고맙다는 표현을 여러 번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캠프장님들은 기쁨 상자가 정성으로 가득해 조금 무거워 전달하는 데 힘들었지만 

고생했다, 고맙다하시며 좋아하시고 손잡아 주는 수령자분들의 모습에 


봉사로 더욱 행복해지는 하루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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