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스토리 #5가 돌아왔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단체는 스마일봉사단입니다.


스마일봉사단은 운동과 댄스를 희망하는 곳이 있으면 요청하는 것에 맞는 노래도 선정하고


안무도 직접 짜서 자원봉사를 조금 더 재미있고 신나게 할 수 있게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이 소식! 바로보실까요~?



봉사자편 만들고 활동하는 봉사활동도 좋지만 조금 더 색다른 봉사를 하고 싶어서 자원봉사 플래시몹 봉사를


우연히 하게 됐어요. 같이 간 친구 말고는 다 모르는 친구들이라서 처음엔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쭈뼛쭈뼛 했던 것 같아요. 춤 연습 할 때도 쑥쓰러웠구요. 근데 이 마음이 미안할 만큼 플래시몹을


알려주는 선생님이 너무 열심히 알려주셨어요. 연습을 하고 어르신들에게 공연하러 간다고 해서 더 열심히


한 것 같아요. 그래도 연습하고 바로 간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좋아하실 어르신을 생각하니 좋았어요.




그래도 연습한건데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있는 곳에 가니 마음이 조금 짠했어요.


그래도 '내할머니 내할아버지다' 하고 배운 대로 열심히 그리고 웃으면서 춤췄어요~ 요즘 노래가 아닌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노래에 춤을 추니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어르신들이 박수도 쳐주시고 일어서서


같이 하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한번만 하는 공연이었는데 어르신들이 왜벌써 가냐고, 더해주면 안되냐고


앵콜아닌 앵콜 요청이 들어와서 더 열심히 했어요. 처음엔 쭈뼛하고 쑥쓰러웠지만 작은 동작 하나하나에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것 보고 저도 정말 뿌듯했어요. 지금까지 한 봉사중에 제일 뿌듯했습니다!


재미있고 추억이 되는 플래시몹 봉사활동! 추천합니다!



대상자편 자주 아버님을 모시고 분수대 앞에 산책을 나오는데 어느 날 학생들이 우르르 와서 춤을추고


있더라구요. 학생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뭐하는지 궁금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봤어요. 아이들이 웃으면서


잘하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은 핸드폰을 너무 많이하고 외부에서 활동하는 걸 싫어하는 줄 알았거든요.



 


노래도 듣다보니 중독성 있고 안무도 제가 따라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지만 재미있었어요. 끝나고 무슨


활동인지 학생에게 물어보니 요즘 미세먼지가 심각해서 관련된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봉사활동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의미도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뜻깊은


봉사활동이다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매주 진행되는게 아니고 방학시즌에 청소년과 함께 한다고 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저 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분들도 궁금해하고 뜻깊은 봉사였다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제가 다니는 길거리에 활동적인 봉사활동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스마일봉사단이랑 함께하는 플래시몹 봉사활동은 청소년들 방학시즌에 진행되는데요~


이외에도 요청하는 센터에 방문해서 공연합니다. 플래시몹을 선보이는 봉사자~ 그 공연을 지켜보는 대상자~


누구 할 것 없이 기분좋은 봉사활동! 우리모두 항상 스마일~ 하게 웃으면서 지내요!


스마일봉사단은 댄스로 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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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전문자원봉사단 금빛지기 양성교육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관련하여 관심있는 분들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2642-4752)또는


양천구치매안심센터(2698-8680)으로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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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스토리 #4가 돌아왔습니다!


봉사자와 대상자가 만나 교감하는 내용을 전해드리는 교감스토리가 돌아왔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단체는 즐거운 전래놀이 봉사단입니다.


즐거운 전래놀이 봉사단은 어린시절 경험한 전래놀이를 관내 기관 및 놀이터에 방문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게 알려주는 봉사단입니다.


이 소식! 바로보실까요~?


봉사자편 - 놀이터에서 처음엔 머쓱해해서 해볼까 말까?’ 하던 학생들이 한 번 두 번 만나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전래놀이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하고싶은 놀이는 더 요청하기도 하고


비싼 놀잇감이 아니더라도 작은거 하나에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고 행복했습니다.



놀다가 학원갈 시간이라고 아쉬워 하는 모습과 땀을 흘리면서도 노는 모습이 생각 나네요~


어르신들은 고무줄놀이, 제기차기 하는 아이들 모습을 보며 내가 저나이 때는 더 잘했어라고


하시면서 같이 즐기고 몸이 예전같지 않다’, ‘그래도 내가 어릴 때 즐겨하던 놀이를 보고 즐기니


어린시절 추억이 떠오르고 흐뭇하다라고 하십니다




더 나아가 지금 즐기는 학생들이 커서 어른이 되어 저희들처럼 전래놀이를 알려주는 모습을 보면


 감회도 새롭고 뿌듯할 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접할 수 있고 그분들이 즐거워하고 행복해 할 때


 전래놀이 봉사자로서 보람과 긍지를 느낍니다



학생 학교 끝나고 지나가는 길에 놀이터 안에서 다른 학생들이 줄넘기 하고있는 걸 보고


저도 하고싶어서 그 다음주에 친구들과 함께 놀러갔는데요~ 줄넘기는 평소에 학교 체육시간에


해서 알고 있었는데 투호 던지는거나 땅따먹기, 윷놀이, 장명루 만들기는 처음 해봐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놀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즐긴 놀이들이 옛날부터 즐겨왔던 전래놀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양한 전래놀이 물품을 들고 알려주기 위해 오신분들이 봉사자분들이라고 해서


신기했고 그만큼 다양하게 봉사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생각한 전래놀이는 컴퓨터게임과 핸드폰게임과는 색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른편 초등학생 아이들을 데리고 놀이터에 엄마들과 가면 아이들은 그네, 미끄럼틀을 타고놀고


엄마들은 수다만 떨고 있는데 어떤 한분이 오셔서 아이들과 함께 투호 던지거나 장명루를 만들어


보세요~’라고 권해서 아이와 같이 하게됐는데요~



처음엔 아이들이 쭈뼛쭈뼛해 했는데 봉사자분들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아이들도 친구들과 함께


즐기니 금방 익히고 친해지더라구요~ 아이들은 투호와 윷놀이를 정말 좋아했고


엄마들은 어렸을 때 고무줄놀이를 한 생각이 난다고 하면서 학창시절을 떠올리기도 했어요.





요즘 시대에 아이들은 핸드폰 하기 바쁜데 어른들이 옛날에 즐기던 전래놀이를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어른아이 할 것 없이 다같이 즐길수 있는 전래놀이가


매일 진행되는 활동이 아니라 아쉬울 따름이예요


이 핫한 즐거운 전래놀이 봉사단이 4기 봉사자를 양성한다고 하는데요~


교육시기는 829(),30(),95(),6() 4차간 진행됩니다.


관련해서 모집은 81()부터 진행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즐거운 전래놀이 봉사단은 남녀노소 모두와 함께 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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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19 18:46 전통을 고집하는 고집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섭게 추웠던날도 오늘처럼 폭염속에서도 더운줄도 추운줄도 느끼지
    못할만큼 동네 크고작은 공원
    놀이터에서 어르신들과
    어린아이들이랑 전래놀이로 추억
    쌓기에 넘나 보람된 말들.....
    기분좋은 힐링의 시간이었답니다

평광교회와 함께한 ‘기쁨나눔 선물상자는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평광교회 교인들이 부활절을 맞이하여 필요한 생필품(3만 원 상당)


담아 만든 정성 가득한 상자입니다.



평광교회는 기쁨나눔 선물상자1,100여개를 만들어 양천구 11개 복지기관을 통해


 양천구 저소득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저희 양천구자원봉사센터도 동참하여 100개의 기쁨나눔 선물상자를


해피콜봉사단을 통해 기쁜 마음으로 전달했습니다.

 

기쁨나눔 선물상자는 생필품이 필요하지만 챙기는 것이 어렵거나 거동이 힘든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이렇게 무거운걸 어떻게 들고왔냐”, “필요한 것만 담아줘서 고맙다.”


 따뜻하게 손도 잡아주시고 기뻐하셨습니다.

 

선물상자를 전달한 양천해피콜봉사단(회장 곽지연)은 상자가 정성으로 가득하고


필요한 물품만 담아 조금 무거웠지만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시고


기뻐하셔서 뿌듯했다고 합니다


어르신들에게 기쁨나눔 선물상자를 배달해주신


양천해피콜봉사단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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