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가을가을해졌죠?

덥다더워 한 지가 얼마 안된것 같은데...정말 절기가 무섭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급 쌀쌀해진 날씨에 이젠 아이스 보다는 핫이죠.

오늘은 황회장님께서 맛난 커피를 쏘셨습니다. 짝짝짝

원래도 멋지지만 오늘은 더더욱 멋짐뿜뿜...

커피는 방미혜 바리스타께서 직접 뽑아주시고, 배달까지 완벽하게!!! ㅋㅋㅋㅋ

 

울산에서 저희 기관 벤치마킹하러 이른 오전부터 와 계셔서 무지 바쁘셨는데도

교육강사단에 대한 편애(?)가 심하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터장님께서 

잠깐 짬을 내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을 뵈러 오셨어요.

왜 자원봉사교육을 할 때 고민하고,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면 좋겠다는 당부와 함께

교육은 과거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라는 화두를 던져 주시고

또 휘리릭 사라지셨죠...

 

 

 

따뜻한 커피향과 함께 10월 회의가 시작되었습니다.

황 회장님께서 짧은 가을 잘 즐기시고, 올해가 가기 전에 교육강사단도 아름다운 결실을 잘 맺도록

마지막 마무리를 잘 하자고 하셨답니다.

어제부터 시작된 5기 양성과정에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이 함께 해 주셔서 든든하기도 하고,

새로 교육받으시는 분들께 면이 서기도 했다고 하셨어요.

5기 양성과정 중엔 좋은 강의도 많으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오셔서 많이 들으시면 좋겠어요. ^^

 

이어서 지난 9월에 진행되었던 야외워크샵에 대한 간단 리뷰를 먼저.

김지영 총무님께서는 다음에는 센터에서 회의하는 시간을 갖지말고, 워크샵 활동 후 다시 모여서

그 날 회의내용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갖고 끝내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방미혜 선생님은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데로 이동해서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줄어서 좋았고,

함께 오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또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중요안건은 바로바로 회칙 제정.

회원 자격조건, 임원 임기, 안식년 제도, 졸업제 도입 등등

어찌나 의견들이 많으신지 회의 시간을 훌쩍 넘겨 당이 떨어질 지경...ㅋㅋㅋ

결국 김밥 긴급투입하여 먹으면서 나머지 이야기들을 나눴답니다.

 

언제나 만나면 유쾌하고 즐거운 교육강사단 선생님들.

오늘도 2시간 넘게 달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11월 지향초 수업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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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앞뒤 시간으로 회의가 잡혀있어 바쁜 와중에도 시간 내서 함께 해주신 함형호 센터장님.

교육강사단에 대한 애정뿜뿜!!!

함형호 센터장님께서는 워크샵을 마무리하며

'무슨 일이던 단계가 올라가기 위해서 힘든 과정을 겪어야 하는데 그건 교육강사단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한 걸음 더 앞으로 내딛기 위해선 바쁘고 힘든 과정을 감수해야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교육강사단이 되길 바란다'고  멋지게 마지막을 장식해 주셨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죠. 그래서인지 가을소풍 느낌이 더욱 물씬 나더라고요. 단체사진도 화사하게!!!

 

 

워크샵에 함께 하지 못함을 아쉬워하며

이수미 전회장님께서 커피를 미리 준비해서 보내주셨어요. 

다들 커피 감사하다는 인증샷을 찍으며 회의 스타트!!! 

(다들 술 좀 드셔보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동안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지난 여름방학 특강에 참여하셨던 선생님들 소감도 들어보고

소리소문 진행상황에 관한 이야기도 하고

앞으로 교육강사단이 해야 할 일들에 관해서도 의견 나눴구요.

무엇보다 후배 양성을 위한 5기 양성과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렸죠.

어떤 강의를 듣게 하는 게 도움이 될까에 관한 진지한 토론들도 이어졌고요....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활동실적 중간집계를 통해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신 선생님들께는 센터에서 마련한 작은 선물 증정식이 있었답니다.

생각하지 못한 서프라이즈 선물에 별 거 아니지만 

다들 즐거워 하셨답니다.

다 드리지 못해서 아쉬운 제 맘, 다들 말씀 안드려도 아시죠? ^^

 

 

야외 회의 장소로 이동하면서 하나씩 드린 소풍 가방 ^^

숙제도 잊지 않고 넣어드리는 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의를 마치고, 색상 종이비행기를 무작위로 뽑아 같은 색상 비행기를 뽑은 분들끼리

한 조를 이뤄 조별 모임을 하기로 하고 식사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보리밥 나물정식과 코다리찜, 그리고 빈대떡으로 이루어진 푸짐한 한 상 차림인데...

빈대떡이 늦게 나와서 사진엔 없네요. 다들 먹느라 바빠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사를 마친 뒤 바로 위 카페로 이동. 잠시 담소 시간을 갖기로 했는데...

다들 여기서부터 조별 토론을 열심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만송이장미공원 주차장으로 이동하여 도당하늘숲 공원에서 산책+조별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이동.

다행히 장미가 그래도 중간중간 피어 있더라구요...^^

꽃보다 더 예쁜 미소를 뽐내시며 사진도 찍으시고...

 

 

좋은 풍경도 사진에 담아 서로 공유하시고...

 

 

조별 활동도 잊지 않고... 꼼꼼하게 작성해서 제출해 주신 회의결과물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힐링타임이 되셨길 바래봅니다.

지금까지도 잘 해 오셨지만

앞으로 더운 눈부시게 발전하는 교육강사단이 되길 응원합니다.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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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월 월례회의에는 소소하게 9분이 모였지만

회의는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답니다.

무려 3시간에 걸친 대 장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형호 센터장님은 인사말씀을 통해

상반기동안 고생하신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센터는 언제나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의 든든한 친정 같은 역할을 할 것임을 강조해주셨습니다.

 

황윤숙 회장님은 가족같은 분위기로 회의를 할 수 있어서 넘 감사하고,

상반기동안 13번의 방문교육 활동을 진행했는데

중간에 교육형태가 바뀌고 내용이 바뀌는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들이 다들 잘 따라와주시고 변화에 금방 적응해 주시는 모습이 놀랍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했다고 말씀해 주셨답니다.

 

2건 진행되었던 6월 방문교육 리뷰와

7월 초에 진행되었던 인권교육 리뷰,

소리소문 프로젝트 진행 경과에 대한 간단한 리뷰,

제1회 공생공락 부스 운영 리뷰를 진행하고

여름방학 특강 일정 및 교안에 관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이외에도 교육강사단 5기 양성과정 필요성 논의,

하반기 워크숍 논의 등 굵직한 안건 들이 많았답니다.

 

오늘 월례회의에 참여인원이 다른 때에 비해 적었던 것에 대해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그런 것 아니냐며

뭔가 하나는 꼭 얻어갈 수 있는 회의가 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양천구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단 하면 어디가서도 훌륭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역량강화를 위한 공부를 게을리하지 말자는 이야기도 나오고....

실력향상을 할 수 있는 교육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달라는 요청도 나오고...

 

선생님들께서 열성적으로 좋은 의견 내 주셔서 

그 어느때보다 풍성한 월례회의 였습니다.

 

오늘은 야채 듬뿍 건강하고 맛난 샌드위치와 커피로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고

바로 여름방학 특강 교재 관련 논의를 시작했답니다.

 

어느 내용을 더 넣을 것인지 뺄 것인지, 어떤 단어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을 지

정말 디테일하고도 세심한 의견들이...

대단한 우리 쓰앵님들...

 

오늘 샌드위치 하나 달랑 드시고

너무 열정적으로 회의 하셔서 당 떨어지지 않으셨을지 걱정 될 정도였다는...ㅋㅋㅋㅋㅋㅋ

 

8월엔 특강 일정도 많고 해서 월례회의는 생략하기로 했답니다/

9월 워크숍때는 다 같이 만나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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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8분의 교육강사단 선생님이 참석하신 가운데

6월 월례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함형호 센터장님께서는 교육강사단 분들이 좀 더 많은 교육기회를 가지셨으면 좋겠고,

받으신 교육은 잘 활용하시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답니다.

또한 툴킷을 툴킷으로만 활용하는데서 멈추지말고,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고 스터디를 통해 각자 생각한 내용을 발전시킬 수 있었으면 한다고.

나중에 다함께 간식 먹으며 센터장님 말씀에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황윤숙 회장님은 교육강사단 여러분들 노고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으셨답니다.

제1회 공생공락 축제 부스 참가 준비건으로도 바쁘신 와중에

강서고등학교 수업 안내를 위한 유인물까지 만들어 오시느라고 고생하셨더라구요.

 

지난 5월 일정 리뷰와 함께

5월 14,15일에 진행되었던 '청소년 봉사학습 프로젝트 도구' 실전교육에 대한 리뷰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지영 총무님은 툴킷을 활용해서 주제를 찾고, 방법론까지 찾아가는 방법이 너무 편리해서

학생들과 수업하기가 너무 좋았다고 말씀해 주셨고,

정홍정 선생님은 지금 단계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스터디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답니다.

 

상반기 방문교육 실적이 제일 좋았던 박현숙 선생님께 짧은 소감 듣고,

열심히 잘 해주셨다고 박수 쳐 드리려고 상반기 교육참여 소감을 여쭤봤는데...

말씀하시다가 갑자기 우셔서 다들 깜놀~~~

아버님이 돌아가신 허전함을 메우기 위해 더 열심히 참여하셨다는 말씀에 다들 숙연...

더 뜨거운 박수를 쳐 드렸답니다.

박 선생님! 분명, 아버님 좋은 곳에서 딸 내려다보시면서 흐뭇해 하고 계실거예요!!!

 

소리소문 교육멘토 하시는 분들 선물로 드리기로 한 그림TALK 카드 드렸더니

다들 선물 받으시는 것마냥 좋아하셔서 제가 더 기쁘더라구요.

전...빈 말 안합니다...막 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활용 잘 하시기 바랍니다...

 

7월 초에 진행 될 인권교육에 대한 안내도 하고,

강서고등학교 3학년 심화수업 내용에 대해 황윤숙 회장님께서 간단히 수업도 해 주시고,

여름방학 자원봉사 워크숍 프로그램 일정과 내용까지 현안들을 빠르게 진행....

 

고영길 선생님께 오늘은 지화에 대해서 배워봤답니다.

지화란 손가락으로 자음, 모음을 만드는 방법으로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내 손가락인데 내 맘대로 되지않는 신기한 경험들을 하셨달까...ㅎㅎㅎ

 

오늘의 간식은 홍루이젠 대만 샌드위치와 커피.

한번 정도는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 준비했는데 다들 맘에 들어하셔서 다행...

점점 친해지는 느낌인 교육강사단 여러분들.

설...마...

저만 그렇게 느끼고 있는 건 아니겠죠? (김치국 사발째 드링킹? ㅋㅋㅋ)

 

이번주 금요일 강서고등학교 방문교육까지 마치면 정말 상반기 일정은 마무리가 되네요.

이제 여름방학 특강수업과 소리소문에 전념하시면 됩니다...ㅎㅎㅎ

 

책자 만들기 TF팀이랑 

교안개발도 이제 곧 시작해야 한다는 거 다들 기억하고 계시죠?

우리, 7월에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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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건너 뛰고 여름이 바로 온 것만 같은 5월 초,

교육강사단 5월 월례회의가 있었답니다.

원래는 매월 세째주 화요일인데, 4월엔 방문교육 일정이 너무 많아서...

4월 5월 통합회의를 진행하기로...

첨엔 다들 시간 괜찮다고 하시더니...그러시더니...

막상 연휴가 되니 꽃놀이들을 가셨는가봅니다.

14분이 참석해주셨어요...

그래도 25분 중 14분이니까...과반수는 넘게 참석해 주셨어요...^___^

 

 

함형호 센터장님은 인사말씀을 통해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열악한 환경을 조금이라도 개선해보고자 태블릿 PC를 3대 구입할 재원을 기부받으셨다고 밝히셔서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으셨답니다.

그리고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정말? ㅋㅋㅋ) 양천구자원봉사센터의 유투브 채널인

봉테나 홍보도 잊지 않으셨답니다.... ^^

 

뒤늦게 남은 수료과정을 다 마치시고 수료증 받으시게 된 양정아 선생님.

앞으로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늦게 시작하신만큼 딱 두배만큼만...^^;;

 

지난 3월 27일부터 3일간 진행되었던 교육멘토 교육 수료증이 이제서야 도착했답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담당자분이 넘 바쁘신 거 잘 아니까 이해하고 넘어가는 걸로~~~

황윤숙 회장님이 대표로 수료증을 전달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5월 15일은 스승의 날.

방문교육 많이 다니시고,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해 널리 교육시켜주고 계신 교육강사단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배지를 드렸답니다.

카네이션 배지도 황윤숙 회장님이 대표로 받으셨어요.

오늘 회장님 새로 사서 처음 입고 나오신 옷이라는데, 입고 나오자마자 바로 옷에 구멍을 내고 말았다는요~~~

 

회의자료와 오늘 막 받은 따끈따끈한 센터 소식지, 그리고 카네이션 배지를 책상에 놓아드렸죠.

 

4월 방문교육에 가장 많이 참여를 하신 박현정 선생님께서 소감 한말씀 하고 계시는 중.

처음엔 두렵고 겁도 났지만...스스로 내실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셨답니다.

뒤이어 고영길 선생님도 '청소년들과 한 모든 순간이 행복하셨다'고 하셨답니다.

 

오늘은 안건이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청소년 프로젝트 봉사학습 교구 활용 교육 일정도 정했구요

6월 재능나눔 축제 부스 운영 인원도 정했답니다.

이수미 전회장님께서 재능나눔 축제에 많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다른 단체 활동 많이 안하시는 선생님들은 교육강사단 활동에 좀 더 충실하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남기시고

바람처럼 왔다 가셨답니다. ^___^

아직 부스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할 지는 정하지 않았으니 의견들 팍팍 주시기 바랍니다.

황윤숙 회장님께서 방문교육시 옷차림에 대한 당부를 다시 한번 해 주셨어요.

학생들이나 학교선생님, 수위 아저씨 등등 누가 보더라도....

'아! 저분이 오늘 선생님이겠구나!' 하는 옷차림을 하시면 된다고 생각하심 되요...

 

오늘 회의 마무리는 고영길 선생님께서 제1회 재능소모임 교육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수화에 대한 수업이었는데...정말 미처 알지 못했던 청각장애인들의 상황과 현재를 알 수 있게 된

뜻깊은 교육이었답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알게 되고, 아는 만큼 느끼게 된다는 말이 와닿는 느낌.

오늘 1시30분부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 교육을 들으러 가셔야하는 분들이 계셔서

수화 교육은 중간에서 마무리 지었어요. 나머지 교육은 다음 회의때 진행하기로 했답니다.

 

교육 말미에 

'청각장애인은 듣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소리를 잘 보는 사람이다' 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답니다.

오늘 좋은 수업 해주신 고영길 선생님, 감사드려요~~~

 

언제나 배울 것 많고, 멋진 교육강사단 여러분들.

5월에도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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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는 학교 방문교육 사업이 시작되어 바쁘셨음에도 불구하고

월례회의에 21명이나 참석해 주셨어요. 꺅!!!!!!!


총 24분 중 21분 참석이라니...

너무 너무 놀라운 참석률 아닌가요? 그쵸? ^_____^





참석하시겠다는 분들이 많아서 좌석배치가 조금 어렵긴 했습니다만

즐거운 마음으로 룰루랄라~~~




먼저 함형호 센터장님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센터장님은 격려사를 통해 열악한 학교 상황에도 불구하고 

열정으로 모든 걸 커버해주고 계시는 교육강사단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인사를 드렸답니다.

언제나 그랬지만 앞으로 더 멋지고 발전하는 교육강사단이 되길 바란다는 

당부말씀도 잊지않으셨습니다.


이어서 황윤숙 회장님도 인사말씀을 통해 적극적인 방문교육에 참여해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하셨습니다.





나눔홀이 꽉 찼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존재감 뿜뿜, 교육강사단 분들...

이번에 처음 방문교육에 참여하신 4기 선생님들의 소감도 간단히 들었는데

다들 즐겁고 보람찬 경험이셨다고 입을 모으시더군요.

아마 학생들도 행복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교육멘토링 실전과정 교육 참가에 대한 참석여부도 확정 짓고,

4월 방문교육 일정에 따른 강사배치와 학교방문시 사전체크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스피디하게 오늘 나눠야 할 안건들에 대해 40여분에 거쳐 회의를 마무리 했습니다.


회의가 끝난 뒤엔 김밥을 함께 먹으며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눴답니다...

같이 밥을 먹으니까 막막 더 친해지는 거 같죠? ㅎㅎㅎ




다들 4월에 행복한 모습으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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