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를 통해 안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안녕 캠페인!

안심, 안부, 안전의 큰 주제를 가지고 있는데요. 

 

신은초등학교의 '도담도담 지원단' 학생들은 「안부」를 주제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인사문화를 만들기 위해 약 두 달 간 안녕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4월, 신은초에 방문해 안녕 캠페인 기본 교육을 진행했었는데요,  

(https://yangcheonvc.tistory.com/1602)

그 이후 도담도담지원단 친구들이 선생님과 함께 인사 구호를 정하고 피켓을 만들어 활동했다고 합니다!

 

사진 함께 보실까요? ^ㅡ^

교내 아침 인사 활동을 진행한 모습

학생들이 열심히 만든 피켓! 알록달록 열심히 만든 노력이 보이네요ㅎ_ㅎ

저기 "짝"이라고 쓰여 있는 왕 손이 보이시나요? 

하이파이브를 통해 재밌게 인사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줄서서 하이파이브를 하는 학생들!

이런식으로, 아침인사 캠페인을 7회 진행했다고 합니다! 

학교 내 친구들끼리 인사가 활발해지는 효과가 있었고, 

인사를 주고 받는 일이 멋진 일이라는 것을 배웠다고 하네요.ㅎㅎㅎ

 

지역사회 내 캠페인을 진행한 모습

도담도담 지원단의 인사 캠페인은 지역사회로도 퍼져나갔습니다. 

설문조사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학생들 뿐만 아니라

동네 주민들과도 소통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모습

 

설문조사에는 이웃에게 듣고 싶은 말, 들으면 힘이 되는 말을 뽑도록 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웃음 가득한 날 되세요>가 각 1위로 뽑혔다고 하네요~

이 인삿말로 안부 인사 전하기를 약속하며, 이웃 간 소통의 기회를 열어주었습니다. ^ㅡ^

 

처음엔 받아주지 않거나 반응이 없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잘 참여해주고 소통해주는 시민들 덕분에, 봉사활동은 재미있고 즐거운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훌륭하고 멋진 안녕 캠페인 활동을 펼쳐준

♥신은초 도담도담지원단 친구들에게

수고와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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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에 로그인 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로 신청은 안되오니 꼭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02-2642-4752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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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스토리 #3이 돌아왔습니다! 두근두근!


교감스토리! 이제 무슨뜻인지 아시죠~? 모르는 분들을 위해 한 번 더 알려드릴께요~


교감스토리는 봉사자와 대상자가 만나 교감하는 내용을 전해드리는 연재칼럼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단체는 양천 두런두런 자원봉사단입니다.


양천 두런두런 자원봉사단은 중·고등학생 중 영어에 자신있고 그 재능을 토대로


교육을 하고 싶어하는 멘토가 소외계층(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에 있어 어려움을 겪거나


배움을 받고 싶어하는 멘티를 위해 교육 봉사를 하는 단체입니다.


현재 하반기 주말 및 방학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위해 발대식 및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 멘토편, 멘티편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멘토편  학교 학원만 다니면서 공부만 하는 내가 남들에게 할 수 있는 게 뭘까?’ 라고 생각할 때


우연히 부모님 지인이 이런 봉사단이 있으니 해보라고 소개해줘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내가 할 수 있는 건 배운 걸 알려주는 거 밖에 없는데..’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에게 가르쳐준 교육의 배움과 더불어 활동을 하면서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교육하기 전 내용을 미리 준비하면서 내 실력을 더 키울 수 있었고,


학생들에게 영어를 알려주면서 소통했습니다. 교육이 끝나도 학생들은 같은 학생인 저를


친 누나처럼 따르고 선생님으로 대하는 눈빛을 느꼈습니다.


가볍게 시작했으나 학생들의 열정에 힘을 받아 제 나름대로 시간을 쪼개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부모님이 보고 정말 뿌듯해 하셔서 또 다른 보람을 느꼈습니다.


봉사활동을 몰랐던 저에게 교육 봉사는 정말 뜻 깊었습니다.


남들에게 무엇이든 베풀고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멘티편 – 저는 학교 말고 학원을 따로 다니지 않아요. 그래서 집에가면 혼자일 때가 많았죠.


그때 학교선생님이 방학 때 봉사활동으로 누나, 형들이 와서 영어 알려준다고 해서 배웠어요.


영어를 더 배우고 싶었던 저에게 좋은 기회였어요.


처음엔 봉사활동으로 교육을? 잘 가르쳐줄까?’ 라는 생각을 했지요



근데 학교선생님 보다 더 열심히 가르쳐주고 저희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정말 재미있게 해줬어요.


누나, 형들이 옆에서 바로 알려줘서 더 집중이 됐어요.


덕분에 학교가서 발표도 손들고 적극적으로 했답니다. 친한 누나, 형들이 생긴 것 같아 좋아요.


저도 빨리 커서 제가 받았던 것을 나눠주고 싶어요! 두런두런 선생님들, 고마워요!



양천두런두런자원봉사단은 똘망똘망하고 풋풋한 동생들(초등학생)과 교감합니다


다음 연재칼럼 교감스토리 #4로 돌아옵니다어떤 단체와 교감할지 궁금하시죠~?


곧 돌아오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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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어린이.청소년 자원봉사 기본교육 4차




겨울방학을 맞이해 진행된 어린이.청소년 자원봉사 기본교육!




오늘 청소년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마지막으로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어린이는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두근두근 해누리 봉사로드 보드게임을!






1차 교육진행 - 박은영 선생님





2차 교육진행 - 홍희숙 선생님





3차 교육진행 - 정호경 선생님





4차 교육진행 - 김숙자 선생님



청소년은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지역사회.환경과 자원봉사 교육을!




1차 자원봉사 기본교육 진행 - 장재숙 선생님



1차 환경과 자원봉사 교육진행 - 곽지연 선생님



2차 자원봉사 기본교육 진행 - 김지영 선생님





2차 지역사회와 자원봉사 기본교육 진행 - 조성희 선생님





3차 자원봉사 기본교육 진행 - 이언주 선생님





3차 환경과 자원봉사 교육 진행 - 박선애 선생님





4차 자원봉사 기본교육 진행 - 조명현 선생님








4차 지역사회와 자원봉사 기본교육 진행 - 전민정 선생님



지역사회와 환경과 자원봉사 교육은 작년에 교육강사단 선생님들과 직원이 



힘을모아 으쌰으쌰해서 교안을 개발했습니다.




학교 방문시에도 지역사회.환경과 자원봉사 교육을 접목시켜 진행할 예정입니다.




겨울방학동안 교육을 진행해주신 교육강사단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교육 말고도 많은 프로그램이 진행되오니 홈페이지도 많이 찾아주시고 



자세한 문의사항은 센터로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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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기본교육을 듣기위해 초등학생들이 모였다!

 

 

자원봉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어떤 자원봉사를

 

하고 싶은지, 왜필요한지 등 조별로 얘기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끝나고!

 

두근두근 해누리 봉사로드 보드게임이 진행됐는데요~

 

 

         호기심 많은 학생들의 질문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아쉽게도 겨울방학 어린이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1/24(수)일이

 

마지막인데요~ 섭섭해하지 마세요!

 

여름방학에도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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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미세먼지! 플래시몹 활동


양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전광수)에서는 스마일봉사단(단장 정영랑)과 함께 여름방학을 맞이해 


굿바이 미세먼지 플래시몹 활동을 진행 했습니다.


활동전에 플래시몹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미세먼지의 심각성과 한경의 중요성과 환경 보호에 대해 설명


한 뒤 미세먼지 송에 맞는 안무를 배웠습니다.











첫째 날에는 센터 5층 강당에 모여 안무를 배우고 둘째 날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목동 행복한 세상


백화점 앞, 해누리 분수광장에 모여 플래시몹을 선보였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산책 나온 어르신들도, 학생 부모님들도 학생들이 플래시몹 하는 것을 보고 


흐뭇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차 활동에서는 양천구청 맑은환경과에서 플래시몹을 보러 찾아주셨고, 활동이 끝난 후 EBS 라디오 


행복한 교육세상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인터뷰를 하러 오셨습니다.


참여한 학생들은 처음엔 다른 학생들과 서먹서먹했는데 안무를 배우면서 친해져서 좋았다”, “직접 춤


을 배우고 외부로 나가 사람들에게 미세먼지 심각성을 알려서 좋았다.“, ”앞으로 플래시몹 활동이 있으


면 또 참여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7/27~8/11일 까지 총 6회간 222명의 초.중학생들이 참여했는데요~








더운 날에도 열심히 해준 학생들과 굿바이 미세먼지 플래시몹을 위해 수고해주신 스마일봉사단 선생님


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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