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스토리 #2가 돌아왔습니다! 집중집중!


* 교감스토리란? 봉사자와 대상자가 만나 교감하는 내용을 전해드리는 연재칼럼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단체는 양천구 자원봉사 교육강사단입니다.


양천구 자원봉사 교육강사단은 자원봉사에 대한 지식 및 가치를 알리고 봉사자로써


자질을 향상시킬 수 있게 교육을 진행하는 단체입니다.


현재 활발하게 학교 방문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따끈따끈한 소식! 강사편, 학생편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강사편 저희봉사단은 자원봉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원봉사에 대해 올바르게 알고


행동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교감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교육을 하러 간 저희가


학생들에게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옵니다.



학생들 중 기대 이상의 봉사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학교 끝나고 지역아동센터에 가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멘토 봉사, 한달에 한번씩 어르신들이 좋아할 만할 음식을 사서 어르신댁에


방문하여 정서를 지원하는 봉사, 주말에 가족들끼리 어르신센터에 방문하여 만들기를 하면서


말벗을 하는 등 정기적으로 봉사하는 학생이 점점 느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자원봉사를 모르는 학생들에게는 저희가 최선을 다해 좋은 내용을 전달했다는 것만으로도 뿌듯


하고, 예전에 비해 자원봉사에 대해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시각이 많이 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 많은 학생들과 교감하며 자원봉사를 알리고 싶습니다.


학생편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어르신센터에 정기적으로 봉사를 다녔습니다.


저희학교로 자원봉사 교육을 하러온다고 담임선생님께 소식을 듣고 어떤 교육을 진행해 주실지


기대 했습니다.  저는 자원봉사 활동만 했지 기본교육은 들어본 적이 없어 경청하며 들었습니다




교육을 들으면서  자원봉사의 기본적인 의미도 알게됐고, 제가하는 봉사 말도고 정말 다양한 봉사


활동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1365사이트에 있는 봉사 말고 우리가 하고싶은 봉사활동을


기획하는 소리소문 프로젝트도 눈길이 갔습니다. 세상이 변하는 것처럼 자원봉사도 긍정적이고


다양하게 발전하는 것 같아 봉사를 하는 제가 힘이 납니다.




다른 학교 친구들에게 자원봉사 하기전에 기본교육 받고 활동하라고 전해주고 싶고


친구들에게 자원봉사가 무엇인지 전해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나중에 성인이 돼서 자원봉사를 알리는 교육강사단으로 활동해서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자원봉사를 하는 시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양천구 자원봉사 교육강사단은 학생들과 교감합니다


교육강사단과 학생들의 교감스토리! 어떠셨나요~?


교감스토리 #3에서도 많은 이야기를 전해드릴테니 관심있게 꾸준히 지켜봐주세요!


교감스토리는 매월 2째주 목요일에 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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