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신월점(문병문 지점장)과 함께하는 희망마을 프로젝트행복한 신월동 만들기는 지난 623() 오후, 양천구135동자원봉사캠프와 신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서서울호수공원에서 쓰레기분리배출을 주제로 환경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환경캠페인은 깨끗한 우리동네를 만들기 위해 신월동 지역의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캠페인이 필요하다는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쓰레기 분리배출이라는 주제로 환경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자원봉사자, 나비남(50대 독거남) 멘토멘티, 신월135동 자원봉사캠프상담가, 신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 등 총 4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서서울호수공원을 이용하는 시민 약 1,000명에게 작지만 위대한 실천 세가지 안내(올바른 분리수거, 일회용 줄이기, 비날봉지 사용하지 않기, 정확하게 분리수거하기)와 알쏭달쏭한 재활용 알아보기 퀴즈, 환경실천 서약서 작성 및 인증샷 찍기로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환경캠페인은 이마트신월점과 양천구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서약서를 작성한 지역주민에게 룰렛게임을 통하여 휴대용 텀블러, 장바구니, 카드지갑, 미니스텐드, 부채, 볼펜 등의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여 참여하시는 시민들의 반응이 무척 좋았습니다.

 

이번 이마트(신월점)와 함께하는 프로젝트는 지난 3월부터 2018년 한 해 동안 신월동 지역의 저소득층(아이들과 어르신)의 생일잔치를 시작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월동 벽화조성사업, 쓰레기 무단투기지역 환경정화활동 및 화단조성사업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희망김치 나눔축제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신월3동 나비남 조00 봉사자님은신월동 지역에 쓰레기분리배출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서 봉사자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했는데, 시민들이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정보와 분리배출에 대한 서약서까지 작성하며,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봉사자로 뿌듯하다고 하셨습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이마트(신월점)와 함께하는 희망마을 프로젝트행복한 신월동 만들기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나비남 프로젝트는 아닐 비(), 사내 남()이라는 한자를 사용해서 나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노인에 비해 상대적 관심이 부족하고, 복지혜택이 적은 50대 독거남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20172월부터 양천구에서 시행한 복지프로젝트입니다.

 

 

 

신정1동자원봉사캠프(캠프장 백정애)에서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선정되어 지난 62()부터 신정1동에 거주하는 50대 독거남과 함께 나비남에게 활력을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5명의 나비남들이 참여하여 물고기를 통한 친교에 시간과 보드게임을 통한 직업찾기, 연극을 통한 자신을 알아보기, 물고기를 통한 생명의 소중함과 자신의 경험담 나누기, 마을축제 프로젝트에서 부스를 운영하여 나눔과 기부를 홍보하며, 세상과 대면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나비남들에게 이번 신정1동 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신감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신 신정1동자원봉사캠프상담가님들과 백정애 캠프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양천구 내 18개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나비남 복지프로젝트를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비남들에게 지역주민의 따뜻한 시선과 응원이 큰 위로와 격려가 됩니다.

무더운 날씨인 오늘! 강서고등학교에 3번째 방문했습니다.


이번에는 3학년을 대상으로 환경과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다음주가 시험인데도 적극적으로 발표도하고 모둠별 활동도 했습니다.







공부잘하는 강서고 화이팅입니다!


교육을 진행해주신 교육강사단(회장 이수미)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양천V칼럼 vol.17

 

오늘도 우리는 사랑을 싣고 달립니다.




한 사 무 엘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 사회복지사

양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분과위원

 

 

제가 근무하고 있는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는 많은 분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모인 성품들을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전달하는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곳입니다. 사실 저도 이곳에서 근무하기 전까지는 우리 지역에 이런 일을 하는 기관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푸드뱅크마켓센터에 1년 남짓 근무하면서 제가 맡고 있는 이 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를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서 봉사를 하시던 부모님을 따라 남을 돕는 일이 나 자신도 행복하게 해준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대학교에서도 사회복지를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마주했던 복지는 제가 생각하던 모습과는 달랐다는 것에 실망하고 졸업 후에는 다른 분야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사회복지사의 길이 저에게 운명이었던 것인지, 다시 한 번 푸드마켓이라는 곳에서 근무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푸드뱅크마켓센터의 상징과도 같은 녹색 탑차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모아주신 사랑이 있는 곳을 찾아 매일 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들어온 뒤로 달린 거리가 벌써 19,000Km가 되었으니 지난 1년 동안 서울에서 부산을 40번도 넘게 왕복한 셈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거운 물건들을 싣고 내리는 일이 힘에 부칠 때도 있었으나, 푸드마켓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비어있던 가방이 가득차서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 힘을 내고 열심히 물건을 싣기 위해 운전대를 잡습니다.

 

작년 7월부터는 기존에는 분리 운영되던 푸드마켓과 푸드뱅크가 통합되면서 세뚜리라는 사업이 추가 되었습니다. 세뚜리는 여러 사람이 한상에 모여 함께 밥을 먹는다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지난 2001년부터 17년째 지속되어오고 있는 세뚜리 사업은 양천구 관내의 초, 중, 고교및 구청 구내식당 등에서 배식을 하고 남은 음식을 조금씩 모아 홀로 어렵게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나누어 드리는 사업입니다.



매주 월, 금은 양천 아파트에 있는 신정복지관 행복센터에서 화, 목은 신월3동의 삼일교회에서 3시에 급식을 실고 오는 녹색 탑차를 기다리는 많은 어르신의 수다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매일 6~7개의 급식실에서 20kg이 넘는 국통과 밥통을 나르는 일은 생각보다 힘듭니다. 그럼에도 “덕분에 오늘 저녁은 배부르게 먹을 수 있겠구만” 하시는 할머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가 하고 있는 세뚜리 사업이 누군가의 한끼를 책임지는 막중한 임무를 담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뿌듯해집니다.

 

오늘도 푸드뱅크마켓센터의 녹색 탑차는 여러 사람들이 모아주신 사랑을 싣기 위해 달립니다. 제가 나르는 물건의 무게만큼 누군가의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진정한 의미의 사회복지사로서의 책임감과 가치를 점점 더 깨달아 가는 것 같습니다.

 

 

양천V칼럼은 양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분과와 양천구자원봉사센터가 월1회 발행하는 기고문입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각 동 캠프장 및 상담가, 교육강사단이


청소년 봉사학습 멘토단이 되기위해 뭉쳤다!!



이번 청소년 봉사학습 멘토단 양성교육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됐습니다.


청소년 봉사학습 멘토단을 양성하기위해 오늘 1,2차 교육이 진행됐는데요~


1차는 멘토링 실습계획 및 피드백, 활동 촉진방법을










2차에서는 청소년 봉사학습의 이해, 멘토의역할 등을 다루었습니다.










이론도 다루고~ 재미있는 아이스브레이킹도하고~ 토론도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멘토단 처음활동은 7월 양강중학교 대상으로 시작됩니다!


앞으로 멘토단의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5동자원봉사캠프(캠프장 김인화)는 지난 616(), 양천구동물지킴이(대표 김혜자)와 함께 오목공원과 행복한백화점에서 길고양이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총 42명의 청소년과 성인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설문지를 통한 길고양이인식개선 교육 및 캠페인, 캣닢쿠션 만들기 봉사활동으로 진행했습니다.

 

길고양이 인식개선 캠페인은 지난 2월에 진행한 길고양이TNR데이(중성화수술) 이후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하여 양천구 내에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신월4동 먹자골목에서 캠페인을 펼쳤는데, 이번에는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자, 양천구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행복한백화점 거리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설문지에 참여한 분에게 룰렛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사탕, 볼펜 등의 선물을 제공하여,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에게 더 풍성한 캠페인되었습니다.

 

 

 

 

 

고양이에 대한 유래와 TNR(길고양이중성화사업) 등 길고양이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는 양천구동물지킴이 김혜자 대표님과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소년과 성인자원봉사자들!!

 

 

 

 

 

 

손수 한땀한땀 촘촘한 바느질로 만든 캣닢쿠션~~고양이들이 좋아해야할텐데!!

 

 

길고양이 인식개선 설문지 참여하고, 선물받아가세요!!꽝 없습니다^^

 

 

 

 

 

길고양이 인식개선 캠페인 준비와 진행을 맡아주신 양천구동물지킴이(양동이 회원님들)~~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목5동자원봉사캠프에서는 봉사자 모집과 관리 그리고 실적인증을 지원했으며, 양천구동물지킴이에서 길고양이인식개선 교육과 캠페인, 그리고 캣닢쿠션만들기를 직접 진행했습니다.

 

양천구동물지킴이 김혜자 대표는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시민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와 양천구동물지킴이는 길고양이 인식개선 캠페인안녕, 길고양이를 통해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알리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캠페인]

양천구자원봉사와 함께하는 이웃 간 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


여러분은 평소에 이웃과 '안녕하세요'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곤 하시나요?


안녕한 사회를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은 2018 전국 자원봉사 공동행동으로 ‘안부, 안전, 안심’을 주제로 전국 자원봉사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양천구자원봉사센터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아감에 따라 물리적인 이웃은 늘어났지만,

 만나면 서로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전하는 진정한 이웃은 줄었습니다.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하고, 만나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지난 6월 16일 토요일! 주말 아침부터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봉사자들과 

#안녕하세요 책갈피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체인 신정이펜하우스 1단지 글바라기(회장 황의경)와 함께했는데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사전교육을 듣고,

이웃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작성하는 초등학생 봉사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평소 엘리베이터에서 이웃을 만나면 인사를 하냐는 질문에 100% 손을 들어 담당자를 놀라게 한 

신정이펜하우스 1단지 봉사자들!



봉사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안녕하세요 책갈피는 

신정이펜하우스 1단지 글바라기 작은 도서관에 기증하여 도서관 이용객들과 아파트 주민들이 

#안녕하세요 캠페인에 대해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번주 금요일(6/22)에는 다른 버전의 안녕하세요 캠페인이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활동에 아쉽게 참여하지 못했거나, 참여를 희망하는 봉사자는 

1365에서 "안녕"을 검색하여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를 찾으셨습니다.

이용우 센터장님, 김은하 팀장, 윤창엽 팀장을 비롯해서 연수구센터 김경희 사무국장, 서구센터 차경미 팀장, 인천광역시 지역공동체과 자원봉사팀 양희숙 주임님, 권현진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 사무처장님께서 함께 방문해주셨습니다.

인천시도 읍면동자원봉사센터가 운영되고 있고, 상담가분들이 활동하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양천구 자원봉사캠프의 다양한 운영사례를 들으시고, 많이 놀라워하셨습니다.

타센터에서 양천자봉에 기관방문을 오는 목적이 대부분 자원봉사캠프를 벤치마킹하기 위해서인데요..

그만큼 양천구자원봉사캠프가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늘 각 동에서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시는 자원봉사캠프 상담가님들께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원봉사상담가님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캠페인]

양천구자원봉사와 함께하는 이웃 간 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


여러분은 평소에 이웃과 '안녕하세요'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곤 하시나요?


안녕한 사회를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은 2018 전국 자원봉사 공동행동으로 ‘안부, 안전, 안심’을 주제로 전국 자원봉사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양천구자원봉사센터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아감에 따라 물리적인 이웃은 늘어났지만,

 만나면 서로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전하는 진정한 이웃은 줄었습니다.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하고, 만나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첫 활동이 6월 8일 금요일

양천구자원봉사센터 3층 나눔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건네는 것이

 이웃 간 소통, 교류하는 안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열심히 듣는 봉사자들의 모습~!



이웃과 평소에 인사를 나누는가에 대한 질문에 많은 분들이 손을 들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캠페인이 잘 진행될 거 같죠?



이날 활동은 사전 교육 후 일주일 간 일상 생활 속에서 이웃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묻는 활동이었는데요~


내 주변에는 어떤 이웃이 있는지, 어떻게 인사를 하면 좋을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일주일 간 활동 후 어떤 소감을 남겨줄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다양한 형식으로 #안녕하세요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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