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캠페인]

양천구자원봉사와 함께하는 이웃 간 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


여러분은 평소에 이웃과 '안녕하세요'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곤 하시나요?


안녕한 사회를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은 2018 전국 자원봉사 공동행동으로 ‘안부, 안전, 안심’을 주제로 전국 자원봉사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양천구자원봉사센터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아감에 따라 물리적인 이웃은 늘어났지만,

 만나면 서로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전하는 진정한 이웃은 줄었습니다.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하고, 만나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8월 1,2,3주 금요일은 #안녕하세요_캠페인 !

날이 조금 선선해졌죠~선선한 금요일은 안녕하세요 캠페인과 함께 시작하세요~^^ 



8월 17일 오전 안녕하세요 온-오프라인 캠페인 사전교육이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개학이 다가와서인지 청소년 봉사자, 어린이 봉사자, 성인 봉사자 

다양하게 참여해주셨는데요. 



다들 열심히 안녕하세요 사전교육을 듣고 온-오프라인 미션 계획을 세웠답니다~

일주일동안 즐겁게 미션 수행한 활동후기가 벌써 기대됩니다~


**V세상 후기 보러가기**
7월,8월 여름방학 안녕하세요 캠페인 참여후기
https://volunteer.seoul.kr/campaign/view/1672


 

국내 지명으로 이름 지은 청양고추1998년 몬산토에 팔려 로열티를 지불하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농사의 출발을 씨앗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씨앗을 외국 종자기업으로부터 수입해 농사짓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토종씨앗을 보존해야하는 이유, 이것말고도 참 많습니다. 토종씨앗 지키기에 함께하기 위해 모인 행복중심서울서남생협(이사 강종임)의 활동 소식 전해드립니다.

 

 

 

                            

 

우리의 건강을 나쁘게 하는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품들은 어느순간 우리들의 식사량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특히 편리함을 추구하는 1인가구나 맞벌이 가정 등에서 단시간에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특징이 있어 많은 소비가 이뤄지고 있는 실정인데요.

 

이런 안타까운 실정에 행복중심서울서남생협에서는 바른먹거리 보급과 토종씨앗을 지키기 위해 신정주말농장에서 4월부터 가지, 고추, 당근, 호박등 모종을 심어 텃밭가꾸기 활동을 진행중입니다.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조합원분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한 수확물을 이용해서 지난 8월 14일(화)에 아름드리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즐거운 요리교실을 진행했습니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강종임이사님께서 칼라푸드와 바른먹거리에 대한 교육으로 시작했습니다. 특히 영국의 유명 쉐프인 제이미 올리버의 급식개혁 사례를 안내해주셨는데 가공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음식을 먹었을때 우리몸의 변화를 보며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건강한 음식과 식재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칼라푸드에 대해서도 색깔별로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려주셨습니다.

                              

건강에는 좋지만 아직 초등학생들 입맛을 사로잡지 못하고 있는 가지와 버섯을 활용한 건강만점 탕수육, 사과와 당근 샐러드, 닭봉 등 칼로리 부담은 낮추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활용하여 아동들과 함께 재료를 준비하여 행복중심서울서남생협 박성완교육위원장님께서 요리교실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아동들도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카나페도 만들어보았구요.

함께 만들어진 음식을 먹으며 음식으로 힐링받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농민의 농사지을 권리를 보장하고 소비자의 식품선택권의 기본이 되며 지속가능한 한국 농업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는 것은! 우리 모두가 건강한 먹거리를 제대로 바로 아는 것 입니다. 

 

★ 다행프로젝트는 기존에 모임이 구성되어 있으나 자원봉사 경험이 없었던 소모임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공모지원사업 일환으로 양천구자원구자원봉사센터가 소모임단체와 함께 실시하는 새싹모임 지원사업입니다. ★ 

 

8월 14일 오후!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소속단체 양천구동물지킴이(대표 김혜자)와 

길고양이 사진가인 김하연 작가님과 함께 

길고양이 인식개선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김하연 작가님께서는 길고양이에 대한 애정가득, 열정가득한 마음으로 

다양한 사례 소개와 함께 길고양이와 우리가 왜 공존해야 하는지, 

우리는 길고양이를 어떻게 도와야하는지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길고양이와 공존_서로 도와서 함께 존재함_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오늘 인식개선 교육 및 캠페인에 참여한 봉사자 분들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안전, 안부, 안심하는 사회를 위한 

#안녕하세요캠페인 은 계속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봉사정거장 #5] 3동 자원봉사캠프

 

 

이번 정류장은 목3동 자원봉사캠프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This stop is Mok3dong Volunteer Camp, Mok3dong Volunteer Camp.

The door's on your right.

 

봉사정거장 5번째로 목3동 자원봉사캠프를 소개하기 위해 심미경 캠프장님을 만났습니다.

 

심미경 캠프장님은 목3동 캠프를 소개하기 위하여 방문했지만, 모든 캠프에서 하고 있는 일인데 굳이 소개할거까지 있느냐며, 무엇하러 이렇게 멀리까지 왔느냐며 기분 좋은 핀잔을 주셨습니다.

 

3동 캠프는 캠프가 처음 개소한 2007년부터 여성의용소방대원 활동을 하는 몇몇분들이 우리동네에서 필요한 일을 무엇이든 해보자라는 모토로 캠프를 시작했습니다. 목3동캠프는 인터뷰하는 동안 정말 많은 일을 하는구나라는 것을 느꼈지만, 봉사는 묵묵히 말없이 뒤에서 부족한 것을 채우는 것이 봉사라고 하시며, 우리캠프의 장점은 말하지 않아도 알고, 단합이 잘되며, 책임이 강하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동네에서 즐겁게 놀 수 있는 자원봉사캠프가 있어서 너무 좋지만 오랫동안해서 이제 이곳도 더 좋은 상담가들에게 물려주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3동 자원봉사캠프 주요 봉사활동은

 

가족봉사단 : 가족봉사단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10명의 청소년이 모여 직접 음식을 준비하여, 10명의 결연된 어르신의 가정에 방문하는 가족봉사단입니다. 가정방문시에는 캠프에서 제작한 수세미와 비누, 부채 등 다양한 물품들도 함께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족봉사단 4기가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10가족이 10명의 어르신과 결연을 맺어 가정방문을 통해 가족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년 새로운 가족봉사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효사랑봉사단 : 25명의 청소년을 모집하여, 25명의 어르신을 결연을 맺어 착한가게에서 함께 식사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식사전에 모시고 오며, 식사하고, 모셔다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7개조로 나눠 7개의 착한가게에서 후원을 통하여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과 어르신은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며, 가족이 함께 가는 경우에는 청소년을 제외한 부모님은 비용을 지불하고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사자성어로 일타쌍피(一打雙皮), 일거양득(一擧兩得)이라고 하죠~

효사랑봉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과 학생들의 소통에는 먹는것보다 더 좋은건 없겠죠!! 청소년과 어르신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1%행복나눔 : 매월 60명의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배달하는 자원봉사입니다. 처음에는 20명으로 시작했는데 우리동네에서 십시일반 지원해주셔서 현재는 6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3동캠프는 목3동성당과 목동새마을금고에서 많은 후원을 해주셔서 매월 60명의 청소년을 1365를 통하여 모집하여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60개의 삼계탕을 손수 준비하시는 상담가님들과 자원봉사자님들 덕분에 목3동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더욱 행복하고 풍성해집니다.

 

 

 

 

나비남과 함께하는 요리보고 조리보고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목3동 자원봉사캠프에는 나비남과 함께하는 요리보고 조리보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명의 나비남과 매월 음식을 통하여 관계를 형성하고, 나비남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좋은 소식은 목3동주민센터에서 나비남프로젝트를 지원하기로 하여 올해 말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 외에도 목3동 환경정화활동과 가족봉사활동에 사용되는 비누만들기, 부채만들기, 수세미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동 자원봉사캠프 상담가는 심미경 캠프장님과 원유은 부캠프님, 이명미, 천경숙, 강미경 상담가님 그리고 안지영 예비상담가님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3동캠프는 캠프개소 초기부터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는 캠프로 묵묵히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좀 더 홍보에 신경을 써서 목3동에서 활동하는 캠프의 역할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동참할 수 있도록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3동 지역주민이 다같이 행복한 그 날까지 목3동 자원봉사캠프는 그 길을 묵묵히 걸어나갈 것입니다. 3동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안양천 환경지킴이봉사단과 함께 안양천 봉사활동을 계획하여 지난 728(), 811() 2차례에 걸쳐서 안양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처음 계획은 안양천에서 직접 안양천을 소개하고, 유해식물제거, 흙공만들기, 흙공 던지기, 안양천 환경정화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올해 유난히 무더위로 외부활동에 어려움을 겪어서 장소를 양천구자원봉사센터 3층 나눔방으로 변경해서 안양천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안양천 봉사활동은 안양천에 대해 소개하고, 환경문제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흙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우리가 얻는 피해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오늘 만든 흙공으로 안양천이 조금 더 깨끗해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양천 봉사활동을 실내에서 했으면 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의견은 반영하기는 쉽지 않겠죠!!

 

 

 

만들어진 흙공은 안양천환경지킴이봉사단이 안양천 봉사활동시에 직접 안양천에 흙공을 던졌습니다. 안양천 환경지킴이봉사단은 매주 정기적으로 안양천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안양천 봉사활동이 이번 여름방학에는 실내에서 진행했지만 안양천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고, 흙공을 만들며, 우리구의 자산인 안양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알게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을 이끌어 주신 안양천 환경지킴이봉사단 곽지연 회장님과 안양천 환경지킴이봉사단에게 감사드립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안양천 자원봉사를 안양천 환경지킴이봉사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안양천 또는 안양천 봉사활동에 관심있는 지역주민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 문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양천아이패스봉사단의 6회기 활동은 장애인을 위한 공기정화화분 만들기 활동입니다.

 

 

 

폭염으로 인해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

무더위로 인하며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을 우리 주변의 장애인 분들을 위해서 양천아이패스봉사단 청소년들이

공기정화화분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활동에 앞서, 사전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하여 알아보고 그들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공기정화화분을 만들어보는 시간!

 

 

단원들이 직접 조심스레 화분의 흙을 털고 식물의 뿌리를 깨끗하게 씻어가며 화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와 행복을 기원하는 간략한 문구가 적힌 팻말을 꽂음으로써 화분을 완성했는데요,

이렇게 완성된 화분 60개는 추후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 화분을 집안에 비치해놓음으로써 장애인분들의 집안 실내공기가 깨끗하게 정화되어 보다 쾌적한 여름을 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 사진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내 사진봉사단 김창운 선생님께서 정성스럽게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캠페인]

양천구자원봉사와 함께하는 이웃 간 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


여러분은 평소에 이웃과 '안녕하세요'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곤 하시나요?


안녕한 사회를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은 2018 전국 자원봉사 공동행동으로 ‘안부, 안전, 안심’을 주제로 전국 자원봉사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양천구자원봉사센터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아감에 따라 물리적인 이웃은 늘어났지만,

 만나면 서로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전하는 진정한 이웃은 줄었습니다.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하고, 만나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8월 1,2,3주 금요일은 #안녕하세요_캠페인 !



습기 가득한 날씨에도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안녕하세요 온-오프라인 캠페인 2차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캠페인 취지와 활동방법을 듣고, 

일주일 간 온-오프라인 미션 계획을 세웠습니다.



오프라인으로는 먼저 인사하기



온라인으로는 1년간 연락이 뜸했던 지인에게 연락하기!


 '함께'와 '더불어'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청소년 봉사자들의 활동후기가 기대됩니다~!


**V세상 후기 보러가기**


7월,8월 여름방학 안녕하세요 캠페인 참여후기
https://volunteer.seoul.kr/campaign/view/1672




[안녕하세요 캠페인]

양천구자원봉사와 함께하는 이웃 간 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


여러분은 평소에 이웃과 '안녕하세요'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곤 하시나요?


안녕한 사회를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은 2018 전국 자원봉사 공동행동으로 ‘안부, 안전, 안심’을 주제로 전국 자원봉사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양천구자원봉사센터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아감에 따라 물리적인 이웃은 늘어났지만,

 만나면 서로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전하는 진정한 이웃은 줄었습니다.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하고, 만나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오전10시부터 최강더위를 뚫고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 #안녕하세요_캠페인 을 위해 봉사자들이 모였습니다.




캠페인 취지에 대한 사전교육을 듣고, 앞으로 일주일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이웃에게 관심갖고 소통하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활동후기는 #V세상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





방학에도 봉사 열기가 가득한 봉사자들~! 오늘 참여한 30여명의 봉사자들의 활동으로 이웃 소통, 교류가 더욱 활발한 양천구가 되길 기대합니다~^^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캠페인 #여름방학 #온오프라인캠페인 #이웃소통교류

**V세상 후기 보러가기**


[봉사&컬쳐 #4] 신과 함께_주호민 #웹툰편

- 신과 함께_웹툰, 영화 속에서 자원봉사 찾기!

 

웹툰 <신과함께_저승편> 이미지



 **이 칼럼은 웹툰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청년자원봉사코디네이터 이진희

 

 

0. 들어가며

[봉사&컬쳐]4편은 #신과함께 #웹툰편입니다. 이번 [봉사&컬쳐] 4편에서는 신과 함께_저승편’, ‘신과 함께_이승편에서 찾을 수 있는 자원봉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삶과 죽음을 다루는 웹툰 신과 함께를 통해 잘 사는 것, 가치 있는 삶을 사는 것 그리고 자원봉사의 의미를 함께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1. 작가소개

2005년 애니메이션과에 다니다가 휴학하고 군대에 갔다오니 학과가 없어졌습니다. 홧김에 학교를 때려치우고 군대 경험을 만화로 그려 으로 2006년 독자만화대상 신인작가상을 받았고, 2007년에 짬 시즌2, 2008년에는 무한동력을 그렸습니다. 현재는 <네이버 웹툰>에 한국전통신화를 바탕으로 한 신과 함께시리즈를 연재중입니다. 얼마 전에 결혼해서 주서방이 되었습니다. 파주 신혼집에서 동화책 그리는 아내 옆에서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2. 웹툰 신과 함께_저승편에서 찾을 수 있는 자원봉사

신과 함께_저승편의 줄거리는 주인공 김자홍이 죽은 후 저승에서 다양한 지옥들의 대왕들에게 이승에서의 삶을 심판받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저승편의 세계관은 불교, 도교, 우리나라 민속신앙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 세계관에서는 사람이 죽게 되면 저승시왕(十王) 중 일곱 명의 대왕에게 순서대로 생전에 지은 죄업과 선행에 대해 각각 7일씩 49일 동안 심판을 받습니다.

 


저승의 모습_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스틸 이미지



저승편의 흥미로운 설정은 죽은 이가 심판을 홀로 감당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죽은 모든 영혼을 위해 변호사가 함께한다는 것입니다. 이때 선임되는 변호사는 생전에 남을 위해 쓴 돈, 남에게 베푼 정도에 따라결정됩니다.  변호사들은 지옥을 헤쳐가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각자 다릅니다. ‘업강(業江)’에서 주인공 김자홍과 초임 국선 변호사 진기한이 낡은 배를 타고 가다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이승에서 평생을 남들에게 베풀고 살아온 할머니는 크고 튼튼한 배를 가진 유능한 변호사와 함께하는 것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승의 모습_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스틸 이미지



49일 동안 받는 재판 중에서는 죽은 이가 이승에서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지 확인하고 벌을 주는 지옥들이 대부분이지만, 여섯 번째 심판을 하는 독사지옥에서는 죄를 덜어주는 일을 합니다. 이때 심판은 죽은 이의 죄뿐만 아니라 그가 관계를 맺었던 주변 사람들의 죄를 함께 보는 연좌제를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독사지옥의 연좌제 앞에서 죄인들은 대부분 가족과 친구들이 자신을 위해 공덕을 쌓아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승에서의 내가 쌓았던 공덕, 자원봉사가 나의 가족, 친구가 독사지옥에 왔을 때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 ‘신과 함께_이승편에서 찾을 수 있는 자원봉사

신과 함께_이승편의 줄거리는 주인공 동현이가택신(대대로 집안에 깃들어 있는 우리나라의 전통 신. 성주신_집 건물을 지키는 신, 조왕신_부엌과 불씨를 지키는 여신, 측신_변소를 지키는 신, 철융신_마당과 장독대의 신)’의 이야기입니다.



 

저승차사와 동현이_<신과함께-인과 연> 스틸 이미지



사고로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는 집을 나가고 할머니마저 돌아가셔서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사는 여덟 살 소년 주인공 동현이는 철거 예정인 한울동에 살아갑니다. 설상가상으로 파지 줍기로 생계를 유지하는 할아버지를 저승삼차사가 데리러 옵니다.

 




성주신과 동현이_<신과함께-인과 연> 스틸 이미지



홀로 남겨질 위기에 처한 동현이를 위해 가택신들은 현신(신이 육신을 가지고 모습을 드러냄)하여 동현이와 할아버지를 도와줍니다. 할아버지 편찮으시다고 해서 자원봉사 왔어로 시작한 가택신들의 도움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챙기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의 #안녕하세요_캠페인과 #해피콜봉사활동 #소외계층봉사활동을 떠올리게 합니다. 가택신들은 각각 역할을 나눠 동현이와 할아버지를 돕습니다. 성주신은 할아버지 대신 박스와 파지를 주워오고, 조왕신은 식사와 집안 청소를, 측신은 동현이의 입학 준비와 학교생활을 챙깁니다.

 



4. 마치며

이번 칼럼의 웹툰 신과 함께는 봉사하는 삶, 가치 있는 삶이 이승과 저승의 그리고 나의 소중한 사람들에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칼럼에서 다루지 못한 다양한 지옥들과 이야기를 웹툰, 영화 신과 함께에서 확인하고 자원봉사도 함께 찾아보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_네이버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신과함께-죄와벌>, 웹툰<신과함께> 

오늘 동작구자원봉사센터의 박요한, 김경애, 장민지 주임님이 양천구 자원봉사센터 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찾아오셨습니다. 

선진자원봉사센터 몇 곳을 찾아 방문하고 계신다는데요~

그 중에 가봐야할 곳 1순위로 양천자봉을 먼저 꼽아주셨다니 영광영광^^

서로가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네요!


큰 도움이 되셨다는 말씀에 더욱 잘해나가야겠다는 마음이 커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파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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