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를 시작하기 전에 받아야 되는 기본교육!


오늘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성인을 위한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소개 후 기본교육을 진행했는데요~




자원봉사를 하고 계신분도 있었고, 자원봉사를 시작하려고 한 봉사자도 있었습니다.





5월에는 17일(목) 10시에 진행됩니다.


매달 3째주 목요일에 진행되오니 성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해주세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孝-Dream 카네이션 만들기] 

손까락 봉사단과 봉사자들의 사랑이 담긴 카네이션 만들기


양천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매년 5월 어버이날에 홀몸 어르신께 전달할 카네이션을

 만듭니다. 올해도 3월,4월 매주 화, 금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손까락 봉사단 선생님들과 1365를 통해 모집된 봉사자들이 

매주 열심히 카네이션을 만들어주었답니다.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은 청소년들에게 정말 인기가 많습니다~

평일에 참여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하여 4.7일에는 주말 프로그램으로 

오전부터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서부희망나눔봉사센터 회원 분들은 

매년 카네이션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시는데요. 

올해도 오셔서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한롤캠페인에서도 손까락 봉사단임이 눈에 확 들어오죠~? ㅎㅎ










이렇게 많은 봉사자들의 정성이 가득담긴 카네이션은 

관내 복지관, 어르신이용센터에 전달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


센터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캠프에서도 개별적으로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1365 홈페이지에서 카네이션을 검색하여 

신청, 참여 바랍니다^^



[봉사&컬쳐 #2] 존 도우 #뮤지컬편

 

"여러분은 정말 안녕(安寧)하신가요?"

 

**이 칼럼은 뮤지컬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청년자원봉사코디네이터 이진희

 


0. CAST

윌러비 역(정동화 & 황민수/얼터네이터), 앤 역(유주혜 & 김금나)

캐시 역(신의정 & 김선희), 노튼 역(이용진), 코로넬 역(이삭),

헤너 역(나정숙), 시장 역(고현경), 앙상블(조병준, 류지한, 손형준, 조은숙, 박현우, 신지섭, 고샛별, 고태연, 양성령, 조연정)



1. 시놉시스

원작 푸랭크 카프라 존 도우를 찾아서

1930년대 대공황의 뉴욕. 뉴 불레틴의 기자 앤 미첼이 정리해고를 당한다. 분노한 앤은 가상의 인물 존 도우가 사회에 항거하는 의미로 시청 옥상에서 크리스마스에 자살하겠다는 가짜 기사를 쓴다. 기사는 삽시간에 시민들 사이에서 커다란 화제가 되고 사람들은 시장에게 존 도우를 살려내라고 항의한다. 이에 시장은 존 도우 일자리 광고를 걸고, 일자리를 찾으려는 수많은 가짜 존 도우가 지원한다. 대역이 필요했던 앤은 전직 야구선수이자 떠돌이인 윌러비를 대역으로 발탁한다. 앤과 윌러비는 파트너가 되고 존 도우의 등장에 시민들은 엄청난 지지와 환호를 보낸다. 시민들의 지지에 힘입어 존 도우와 앤은 생방송 라디오 연설을 준비하게 된다.

 


2. 여러분의 삶은 안녕하신가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제 이름은..존 도우입니다. 제 이름이 존 도우인 이유는 보통의, 평범한 시민을

 잘 나타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이 자리는 사장님, 시장님 같은 그런 높으신 분들을 위한 자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보통의 평범한 존 도우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중략)


세상은 우리에게 말하죠.

너는 나약한 사람일 뿐

넌 아무것도 바꿀 수 없어

 

하지만 이 세상은 이름 없는 존 도우들이 이뤄낸 기적이죠.

우리가 해냈죠.

 

이 땅에 우뚝 솟은 저 빌딩 숲 가운데 굵게 박힌 저 다리를 세웠죠.

비바람을 견디며 나사를 조이고, 태양 볕을 맞으며 구슬땀을 흘리며 벽돌을 쌓죠.


(중략)


당신의 이름은 잊히고 사라져서는 안 되죠.

서로의 이름을 불러줄 사람이 되어줘요

서로의 이름을 알려주고 기억하고 불러주면,

그 순간 우리는 세상을 움직일 하나의 존 도우


희망을 만들어. 존 도우

 



위의 노래는 윌러비가 존 도우의 이름으로 한 첫 번째 연설입니다. 대공황의 시대, 사회에 대두한 많은 문제의 원인이 개인의 능력부족으로 치부되며 사람들은 자신을 챙기는 것만으로도 벅참을 느낍니다. 자연스레 이웃과 주변을 돌보는 것은 뒷전이 되어버립니다. 이런 사람들이 존 도우의 연설을 듣고 서로에게 인사하고, 안부를 살피기 시작합니다. 세상의 부품으로 살아갔던 다수 평범한 사람인 존 도우들이 자신에게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는 것을 연설을 통해 느꼈기 때문입니다. 특히, 재즈 클럽 주인 헤더는 존 도우의 연설을 듣고 처음으로 가게 앞에 서성이던 행인에게 먼저 말을 건넵니다. 사실 그 행인은 대공황으로 인해 실직하고 그날 자살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헤더와의 대화를 통해 삶의 의지를 다잡고, 둘은 <존 도우 재즈클럽>을 운영하며 존 도우가 준 희망의 메시지를 실천으로 옮깁니다. 헤더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존 도우를 지지하며 미국 전역에는 <존 도우 클럽>이 만들어집니다. 마지막 연설을 앞두고 윌러비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했던 순수한 마음이 정치, 권력가들의 선거에 이용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자신을 존 도우라 믿고 있는 사람들을 속였다는 죄책감도 느낍니다. 하지만 윌러비가 존 도우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 후에도 헤더, 코로넬 등 존 도우의 연설로 위로를 받았던 사람들은 그를 믿어주고 지지해줍니다. 이를 통해, 윌러비는 또 다른 평범한 존 도우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극의 배경이 1930년대 대공황 시절에도 불구하고 공연 속 묘사되는 시대 현실은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높은 실업률과 열심히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은 경제 상황 등은 단순히 한 개인의 문제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끝없는 경쟁 속에 도태되지 않기 위해 사람들은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보다는 나부터 먼저 살고 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러나 이런 삶의 태도는 건강한 사회와는 거리가 멀고, 소수밖에 성공할 수 없는 사회구조에서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삶의 가치를 찾는 것을 어렵게 합니다.

 

, 진정한 자신의 안녕(安寧), 서로의 안녕(安寧)이 무엇인지 잊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안녕(安寧)을 찾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평범한 존 도우들, 우리의 '안녕'을 찾을 수 있는 방법

 

이웃 간 1한마디 캠페인 안녕하세요

뮤지컬 <존 도우>에서 사람들은 각박한 사회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안녕(安寧)만을 챙기기 급급했던 것에서 연설 이후 서로의 안부를 살피며 우리의 안녕(安寧)’을 생각합니다. 이는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 서로의 노력을 인정해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임을 알려줍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 봉사단체들과 함께 관내 아파트, 다중이용시설 엘리베이터에 이웃 간 1한마디 캠페인 안녕하세요를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인사 한 마디를 건네며 서로가 교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활동 방법

  • 관내 아파트 등 엘리베이터가 있는 다중이용시설에 허가를 받는다.

  •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안녕하세요스티커 키트를 받는다.

  • 엘리베이터에 안녕하세요스티커를

  • 부착하고 안/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③ 활동 포인트

이 활동은 안녕하세요스티커를 부착하는 것이 끝이 아닙니다. 스티커는 그동안 무관심했던 이웃 간 소통에 대해 떠올리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시작으로 서로 인사를 나누고, 교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스티커 부착의 의미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리고 실천하도록 홍보/안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평범한 다수의 사람들의 안녕하세요자원봉사활동 참여는 더불어 살기 좋은 사회,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아니, 언제나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 해냈어!


언제나 평범한 우리가 해냈습니다!


we always made it!

 






** ‘안녕하세요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캠프/단체/봉사자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이진희(02-2643-1365)로 문의바랍니다. **

 



참고_뮤지컬 <존 도우> 공연소개, 에이치제이컬처 유튜브 채널


여름같은 날씨인 오늘! 금옥여자고등학교에 방문했습니다.


1, 2학년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자원봉사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조별활동으로 꾸미는 것도 잘하고 토론도 학생들끼리 정말 열심히했는데요~




활기찬 금옥여고 짱짱맨!




교육강사단(회장 이수미)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내리는 비에도 불구하고 양천아이패스봉사단 60여명의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위하여 한자리에 모여주었습니다.

 

 

지난 회기에 이어 이번 2회기 활동은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위한 카네이션 나눔 활동 인데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지난 1회기 활동 내용의 공유와 피드백을 나눈 뒤 카네이션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곧 다가오는 푸르른 5월,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위하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나눔을 함께 전하기 위한 따뜻한 활동이었답니다.

 

조금은 서툴지만 청소년들이 바느질을 해가며 직접 만든 이쁜 카네이션을 보고 어르신들께서도 매우 흡족해하셨으면 좋겠네요^_^

 

 

주말 아침부터 내리는 비 때문에 날씨가 제법 쌀쌀했지만, 양천아이패스봉사단의 온기를 나누는 활동으로 양천구자원봉사센터의 5층은 강당은 무척이나 훈훈했답니다.

 

 

 

양천아이패스봉사단의 3회기 활동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내 알짜배기 프로보노 교육을 소개해드리는 시간,

[ From, 프로보노 ]

 

 

그 두번째 순서는 [예술 및 취미 편_ 손을 이용한 꼼지樂 공예 ] 입니다.

 

 

 

Q. 프로보노 활동분야 및 영역 소개

 

 "손 끝에서 꼼지樂  탄생하는 아기자기한 예술품, 즐거운 꼼지樂 활동!!"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프로보노의 활동 분야는 [예술 및 취미 편_]

 

 

 

초등학생, 청소년, 30~40대 주부, 어르신 등 남녀노소 구분없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생활 속 공예용품 만들기 강의 입니다.

 

그런것들은 금 손만 할 수 있는 활동이기 때문에 나같은 똥손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분들~

분명 있으시죠?

 

똥 손도 누구나 쉽게 금 손이 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공예작품의 세계로 빠져보아요!

 

 

 

- 이쁜 공예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값비싼 재료가 필요해...!(feat. 흔히 말하는 재료빨)

  이라는 생각은 이제 그만..!

 

- 집 안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다양한 물품들이 내 손 안에서 이쁜 공예용품으로 새롭게 탄생할 수

   있습니다.

 

- 버려지는 자투리 천, 구멍난 양말, 재활용 빈우유곽, 폐 신문지 등 만 있으면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이쁜 공예용품들로 재탄생시킬 수 있는 유익한 활동이죠!

 

 

 

신문지를 활용한 공예 바구니

 

 

버려지는 양말을 활용한 양말 공예 인형

 

 

청바지를 활용한 리본 머리핀

 

 

바느질을 이용한 환경 수세미

 

Q. 강의내용 및 활동종류

 

- 일상 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활용품을 D.I.Y를 통하여 탄생시키는 공예 이외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뚝딱하고만들 수 있는 공예활동이 무척이나 많답니다.

 

- 내 손에서 새롭게 탄생하는 다양한 공예작품들을 만나보세요. 개성도 생기고 애착도 생기는

  특별한 활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활동종류

 

-청바지 리폼 공예: 청바지 및 각종 못쓰는 자투리 천을 이용한

 머리핀, 리본 만들기

-양말 공예: 양말을 이용한 봉제인형 만들기

-신문공예: 바구니 및 여치집 만들기

-냅킨공예: 가방 및 부채 만들기

-리본공예: 꽃 만들기, 목걸이 만들기, 코사지 만들기

-한지공예: 장식함 만들기

-석고를 이용한 방향제 만들기

-종이접기를 이용한 각종 공예작품 만들기 등

 

 

 

"아기자기하고 이쁜 공예품,

개성 넘치고 애정넘치고 개성 넘치는 공예품,

내 손 끝에서 탄생할 수 있습니다. 

예술 및 취미 분야의 프로보노 강의를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찾아주세요! "

 

 

-양천구 지역 주민(단체) 10명 이상이 모이면 누구나 쉽게 센터 내 개설된 프로보노 강좌를

 수강할 수 있습니다.

-프로보노 강의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신청서식을 다운받으신 후

센터 메일 및 팩스로 발송해주세요^^  

 

하반기 프로보노 신청서.hwp

-신청자격: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양천구 지역주민

-지원사항: 최대 3회 배움의 기회 제공

-장소: 교육장소 확보 필수(사설학원, 개인교습소 불가)

-신청서식 발송방법: e-메일 ycvc@hanmail.net 또는 fax 02-2648-4750

 

 

 

 

 

 

 

 

*이번 이야기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손까락 봉사단 및 관련 프로보노 강사로 활동해주시고 계신 양순진선생님께서

협조해주셨습니다.

  

 

 

 

위와 같이 총 10개의 단체가 2018 소리소문 프로젝트의

지원 단체(봉사동아리)로 선정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보다 더 많은 단체를 선정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송구스런 말씀을 드립니다.

향후 더욱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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