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자원봉사센터 직원채용에 응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차 서류심사결과 합격자 명단을 아래와 같이 공지하오니, 아래 일정을 참조하시어 면접심사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9*7*)   이**(2*2*)  이**(9*4*)

김**(2*9*)  고**(0*3*)   송**(0*1*)


- 면접일시 : 2018. 7. 27(금), 14시


- 집결장소 : 양천구자원봉사센터 3층 나눔방

 



[안녕하세요 캠페인]

양천구자원봉사와 함께하는 이웃 간 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


여러분은 평소에 이웃과 '안녕하세요'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곤 하시나요?


안녕한 사회를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은 2018 전국 자원봉사 공동행동으로 ‘안부, 안전, 안심’을 주제로 전국 자원봉사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양천구자원봉사센터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아감에 따라 물리적인 이웃은 늘어났지만,

 만나면 서로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전하는 진정한 이웃은 줄었습니다.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하고, 만나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18일에 이어 19일 오후에는 신정6동캠프와 안녕하세요 모기퇴치제 만들어 

이웃에게 전달하기, 스티커 부착하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봉사자들은 이웃 간 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 취지에 대한 사전교육을 듣고 

이웃에게 전달할 모기퇴치제를 조별로 만들었습니다.







이후 목동아파트 13단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안녕하세요" 스티커를 부착하여 

시각적으로 주민들이 이웃 간 인사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즐겁게 모기퇴치제를 만들고 스티커를 부착한 봉사자, 

캠프 상담가 선생님들 그리고 프로보노 강사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캠페인]

양천구자원봉사와 함께하는 이웃 간 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


여러분은 평소에 이웃과 '안녕하세요'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곤 하시나요?


안녕한 사회를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은 2018 전국 자원봉사 공동행동으로 ‘안부, 안전, 안심’을 주제로 전국 자원봉사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양천구자원봉사센터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아감에 따라 물리적인 이웃은 늘어났지만,

 만나면 서로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전하는 진정한 이웃은 줄었습니다.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하고, 만나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지난 7월 18일 날이 무척이나 더웠는데요~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신정7동캠프와 

일더하기일! 모기퇴치제 만들기를 활용한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봉사자들은 이웃 간 소통, 교류를 위한 안녕하세요 캠페인의 취지와

 활동방법에 대한 사전교육을 듣고 모기퇴치제를 2개 만들었습니다.



하나는 자신이 사용하고 다른 하나는 자신의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자신의 주변에 어떤 이웃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안녕하세요 엽서에 편지도 작성하여 모기퇴치제와 함께 전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참여한 봉사자들은 

내가 평소에 말을 건네고 싶었던 이웃이 누구인지 진지하게 고민했답니다^^



여러분도 주변 이웃에게 무더위에 잘 지내는지 

"안녕하신가요?" 인사를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교감스토리 #4가 돌아왔습니다!


봉사자와 대상자가 만나 교감하는 내용을 전해드리는 교감스토리가 돌아왔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단체는 즐거운 전래놀이 봉사단입니다.


즐거운 전래놀이 봉사단은 어린시절 경험한 전래놀이를 관내 기관 및 놀이터에 방문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게 알려주는 봉사단입니다.


이 소식! 바로보실까요~?


봉사자편 - 놀이터에서 처음엔 머쓱해해서 해볼까 말까?’ 하던 학생들이 한 번 두 번 만나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전래놀이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하고싶은 놀이는 더 요청하기도 하고


비싼 놀잇감이 아니더라도 작은거 하나에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고 행복했습니다.



놀다가 학원갈 시간이라고 아쉬워 하는 모습과 땀을 흘리면서도 노는 모습이 생각 나네요~


어르신들은 고무줄놀이, 제기차기 하는 아이들 모습을 보며 내가 저나이 때는 더 잘했어라고


하시면서 같이 즐기고 몸이 예전같지 않다’, ‘그래도 내가 어릴 때 즐겨하던 놀이를 보고 즐기니


어린시절 추억이 떠오르고 흐뭇하다라고 하십니다




더 나아가 지금 즐기는 학생들이 커서 어른이 되어 저희들처럼 전래놀이를 알려주는 모습을 보면


 감회도 새롭고 뿌듯할 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접할 수 있고 그분들이 즐거워하고 행복해 할 때


 전래놀이 봉사자로서 보람과 긍지를 느낍니다



학생 학교 끝나고 지나가는 길에 놀이터 안에서 다른 학생들이 줄넘기 하고있는 걸 보고


저도 하고싶어서 그 다음주에 친구들과 함께 놀러갔는데요~ 줄넘기는 평소에 학교 체육시간에


해서 알고 있었는데 투호 던지는거나 땅따먹기, 윷놀이, 장명루 만들기는 처음 해봐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놀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즐긴 놀이들이 옛날부터 즐겨왔던 전래놀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양한 전래놀이 물품을 들고 알려주기 위해 오신분들이 봉사자분들이라고 해서


신기했고 그만큼 다양하게 봉사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생각한 전래놀이는 컴퓨터게임과 핸드폰게임과는 색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른편 초등학생 아이들을 데리고 놀이터에 엄마들과 가면 아이들은 그네, 미끄럼틀을 타고놀고


엄마들은 수다만 떨고 있는데 어떤 한분이 오셔서 아이들과 함께 투호 던지거나 장명루를 만들어


보세요~’라고 권해서 아이와 같이 하게됐는데요~



처음엔 아이들이 쭈뼛쭈뼛해 했는데 봉사자분들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아이들도 친구들과 함께


즐기니 금방 익히고 친해지더라구요~ 아이들은 투호와 윷놀이를 정말 좋아했고


엄마들은 어렸을 때 고무줄놀이를 한 생각이 난다고 하면서 학창시절을 떠올리기도 했어요.





요즘 시대에 아이들은 핸드폰 하기 바쁜데 어른들이 옛날에 즐기던 전래놀이를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어른아이 할 것 없이 다같이 즐길수 있는 전래놀이가


매일 진행되는 활동이 아니라 아쉬울 따름이예요


이 핫한 즐거운 전래놀이 봉사단이 4기 봉사자를 양성한다고 하는데요~


교육시기는 829(),30(),95(),6() 4차간 진행됩니다.


관련해서 모집은 81()부터 진행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즐거운 전래놀이 봉사단은 남녀노소 모두와 함께 교감합니다




무더운 날씨인 오늘~!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자원관리팀 조아라 팀장님이 교육을 진행해주셨는데요~



풋풋한 대학생부터 영시니어 세대까지~


짝꿍끼리 자원봉사하면 떠오르는 것! 교육 신청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현재 봉사활동을 하고계신분도 있고, 봉사활동을 시작하려고 오신분도 계셨습니다.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센터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지, 매주 어떤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는지 등


진행되고 있는 봉사와 할 수 있는 봉사를 소개했습니다.





성인을 위한 자원봉사 교육! 여기서 끝이냐구요~?


아니아니죠~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매달 진행되고 있습니다!


8월에는 16일(목) 14~15시에 진행되오니 아직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듣지 못하셨거나


교육에 관심있는 성인분들~ 1365사이트나 전화로 신청해주세요!



 

 

지난 716() 오후, 기록적인 폭염으로 무척이나 더웠던 날인데요.

한가람목마지킴이(회장 : 조정하)는 이런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목마공원에서 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하셨답니다. 

 

다함께 행복한 양천구를 위한 자원봉사 공모지원사업 선정단체인 '한가람목마지킴이'의 공원지킴이 활동현장 함께 보실까요? 

 

공원 입구에 가보니, 멋진 말 한 마리가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 () 말과 관련된 유래가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래서 한번 찾아봤습니다.

공원 이름이 왜 목마공원인지~~!!

지역의 옛 특성을 살려 목마공원(木馬公園)’이라 이름 지었다고 하는데요. 아까 본 그 말은 1999년 태풍 올가의 피해로 쓰러진 40년생 나무로 만든 목마상이 이었다고 하네요. 목동 지역은 홍수 때마다 범람하여 농사를 짓지 못했고, 대신 풀이 무성하게 자라나 조선시대에 말을 사육하던 목장이 있었다고 합니다. 넓이 12,816.8의 근린공원으로, 잘 가꾸어진 숲을 따라 산책로와 지압로, 벤치 등을 조성돼 있는데요.

 

작은 운동장과 게이트볼장, 농구장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한가람 목마 지킴이는 이렇게 좋은 공원이 구민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고, 다른 공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리도 소홀해서 한가람고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환경개선활동과 목마공원 알리기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고 합니다.

 

한가람목마지킴이 조정하 회장은 학부모와 재학생 20명으로 활동을 시작했지만 활동취지에 공감한 학생이나

학부모들이 꾸준히 늘어나 후배들도 활동을 이어져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원을 활성화 하기 위해 환경개선 외에 다양한 활동을 공원에서 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쾌적한 목마공원을 조성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지역대표 공원이 됐으면 좋겠다고 활동 포부를 전했습니다.

 

 

 

 

한가람목마지킴이가 앞으로 1기, 2기, 3기... 쭉~~ 지속적으로 활동하길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더욱 간절해지는 시원한 커피한잔!

여러분들도 커피 좋아하시죠?

 

오늘은 다함께 행복한 양천구를 위한 자원봉사 공모지원사업 선정단체인 양천생협 월요커피 동아리의 커피향기 가득한 모니터링 후기 남겨드립니다.

 

 

 

커피는 우리에게 맛과 향뿐만 아니라 그 뛰어난 향미만큼 풍성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양천생협 월요커피 동아리(대표 : 백은정)는 지역주민을 위한 커피 인문학을 재능나눔활동 일환으로 강좌를 시작하셨습니다. 지난 714()부터 신정1동주민센터 강의실에서 매주 월, 토요일에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시는 커피와 관련된 많은 역사적 사건이 함께 한다는 사실을 본 인문학 강좌를 통해 전해주고 계십니다. 

 

  맛있는 원두를 내리기 위해 필요한 드립퍼부터 도구 설명

 

 

커피 인문학 강좌(청소년 대상)

 

△  로스팅 체험 

 

우리나라는 1인당 커피소비량이 연간 400잔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커피 향이 퍼진 사무실에서 가볍게 한잔하면서 회의를 진행하고, 점심을 먹고 후식으로 커피 한잔을 하면서 낮잠을 쫓고, 야근을 하는 날에는 잠을 쫓기 위해서 커피의 도움을 또 받기도 합니다.

 

 

가격대도 참 다양합니다.

원두를 로스팅하여 내린 커피부터 우유를 넣은 라떼, 설탕과 프림이 함께 들어간 달콤한 믹스커피까지!

 

커피인문학 강좌를 시작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렇듯 커피대중화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이 커피에 대한 지식이 제대로 없는 것이 안타까워서 시작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왕 마시는 것 건강하게, 나에게 맞는 건 어떤 건지, 내가 마시는 원두는 어디나라에서 재배된 것인지, 잘 알고 마시자는 것입니다.

 

 

커피동아리는 2011년 양천생협에서 커피강좌를 수강한 주부들이 모여 동아리를 결성했다고 하시는데요.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커피 공부를 하여 다양한 커피 강좌를 개설했다고 합니다. 2017년부터는 양천장애인복지관에서 발달장애인 직업프로그램에 커피강좌 및 만들기 자원봉사도 참여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곳에서 '커피'에 대한 기본지식을 알리고 다양한 음용방법에 대해 전파하도록 하겠다고 하셨답니다.

 


 

여기서 잠깐~!!! 원두 구입 및 보관방법에 대한 TMI

 

 갓 로스팅된 원두를 소량씩 구입한다.

원두는 로스팅된 시점으로부터 보름까지가 가장 신선합니다.

그러려면 막 로스팅된 원두를 조금씩 구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대형 외국 커피브랜드의 원두는 외국에서 로스팅되어 국내로 수입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 경우 당연히 신선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요즘은 동네 커피숍 중 자체 로스팅기를 보유해서 직접 로스팅하는 곳도 꽤 되고

인터넷으로 당일 로스팅하여 판매하는 사이트들도 많으니까 그런 곳에서 주문하시는 것도 좋아요.

 

 홀빈(whole bean) 상태로 구입한다.

로스팅된 원두는 로스팅 시점부터 공기에 접촉되면서 산패가 일어나기 시작하는데요

홀빈 상태의 원두를 구입한 후 바로 마실 만큼만 갈아서 마시는 게 가장 좋아요.

이미 갈아져 있는 원두의 경우 공기와의 접촉면적이 많다 보니 산패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집니다.

요즘은 핸드밀이나 전동 그라인더를 구비해놓은 집들도 꽤 있으시죠?

 

 

 아로마 밸브가 있는 원두봉투인지 확인한다.

커피원두를 많이 사보신 분들은 봉투에 부착되어 있는 조그맣고 동그란 부속품을 보셨을 건데요.

그게 바로 아로마 밸브입니다.

기본적으로 내부 공기는 밖으로 유출되지만 외부 공기는 안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이 있어서 로스팅된 원두에서 발생하는 탄산가스와 휘발성향을 배출시켜 산패되는 속도를 늦춰준다고 해요.

 

 

 커피원두는 가급적 보름내로 소비한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원두는 로스팅된 시점으로부터 보름 이내가 가장 신선하기 때문에

그 안에 소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가정의 경우 저렴하다고 1~2kg씩 대용량으로 구입하시는 건 비추예요.

평소 마시는 커피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200~250g 정도씩 구입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하네요.

 

 

커피원두의 양이 많을 경우 잘 밀봉하여 냉동보관한다.

가급적 보름이내 소비가 가장 좋지만

부득이한 경우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밀봉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때 냉장보관을 하면 커피원두가 냉장고의 냄새를 싹 흡수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냉동보관했던 원두를 다시 사용할 때는 냉동실에서 꺼내자마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온해동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신선도가 떨어진 커피원두는 맛과 향이 다 날아갈 뿐만 아니라 커피안에 있는 좋은 성분도 다 사라진 상태이기 때문에 사실상 검은물을 마시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하네요. Oh no~!!! 건강에도 당연히 좋지 않겠죠?

 

 

 사진제공 : 양천구사진봉사단 이미영

 

  

 

 

 

 

 

 

 

 

이번달도 어김없이 양천아이패스봉사단 청소년들이 5회기 봉사활동을 위해 센터 강당으로 모여주었습니다.

 

 

이번 회기 활동은 특별히 동물사랑교육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뜨거운 여름의 시작과 함께 휴가철도 곧 다가오는데요, 반려견과 반려묘들이 이러한 여름 휴가철에 가장 많이 버려진다는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렇듯 여름철 떠오르는 사회문제를 중심으로 하여, 7월의 봉사활동은 동물들과 우리가 함께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실천방안을 생각해보고 동물보호에 대한 인식도 개선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먼저, 동물사랑교육을 통하여 평소 우리들이 놓치고 있던 동물에 대한 많은 부분에 대해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육 이후에는 유기견에서 반려견으로 탈바꿈한 우리의 귀여운 "앙리" 친구와의 동물교감활동도 함께 가져보았는데요.

단원들 모두가 앙리를 반겨주었답니다. 이렇게 귀여운 앙리가 유기견이었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동물사랑교육과 반려견 교감활동 후에는 앞 시간에 배워본 동물보호에 대한 실천방안에 대해 단원들이 모두 함께 생각해보고 조별 활동내용을 공유해보는 실내캠페인 활동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5회기 활동내용을 토대로, 여름 휴가철 발생되는 동물유기가 조금 더 줄어들고 동물보호에 대한 인식개선이 단원들뿐 아니라 우리들 모두에게도 조금씩 확산되기를 기대해봅니다.

 

 

 

 

**5회기 활동사진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내 사진봉사단 소속 이미영총무님께서 정성을 가득담아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봉사학습 멘토단 실천학교 양강중학교에 방문하다! 2



환경(미세먼지)교육 및 캠페인에 이어 오늘은 양강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자원봉사란 무엇인지, 봉사활동의 종류, 1365나눔포털 소개 등으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역시 활발한 양강중학교 학생들! 실천학교답게 1365가 무엇인지도 알고 가입도 많이했는데요~


기본교육을 진행해주신 봉사학습 멘토단과 학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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