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수), 봄을 맞아 꽃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오목공원 일대에서 우리동네 해결사 자원봉사캠프 리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모여 워크숍 당일에 개봉하는 조조영화 당갈을 관람했다. 영화를 보며, 여자의 삶과 자녀들 생각에 눈물도 보이시고, 웃으시면서 감동적인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당갈~당갈'이라는 영화주제가가 아직도 귓가 맴돕니다.

 

 

 

 

점심식사는 애슐리 목동점에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이번 리더워크숍 점심식사는 이랜드복지재단에서 후원해주셔서 풍성한 점심식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랜드복지재단 김윤태 팀장님~감사합니다!!

 

김윤태 팀장님은 이랜드복지재단이 양천구에 있어서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협조요청해주셔서 감사하고, 리더 자원봉사자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데 이랜드복지재단이 도움이 되어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해주셨습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오목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 날씨가 미세먼지도 없는 화창한 봄날이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봄꽃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오목공원에서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조봉실부장이 ‘e-꽃길만 걸으세요캠페인 설명해주셨습니다. ‘e-꽃길만 걸으세요는 지난 421() 이마트와 무중력지대 양천, 양천구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하여 진행한 껌페인팅활동입니다.

 

 

 

리더워크숍에 마지막은 오목공원 정자아래서 자원봉사캠프 리더 간의 교류에 시간을 가졌습니다.

 

 

 

양천구자원봉사캠프 차미희 회장님은 봄을 느낄 수 있는 환경과 감동있는 영화 그리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되는 하루였다. 이런 프로그램을 마련해준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 감사하고, 항상 자원봉사캠프에서 희생하는 캠프장님과 부캠프장님들에게 고맙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 갑시다라고 하셨습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살기좋은 양천구를 위해 노력하시는 리더 자원봉사자이신 자원봉사캠프장, 부캠프장님들이 지치지 않고, 함께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자원봉사캠프 리더 워크숍에 점심식사와 머그컵은 이랜드복지재단과 메가박스(목동점)에서 지원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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