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컬쳐 #6] 어바웃타임 #영화편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청년자원봉사코디네이터 이진희


**이 칼럼은 영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0. 들어가며

[봉사&컬쳐]6편은 #어바웃타임 #영화편입니다. ‘, 인생에 대해 사람들은 저마다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쯤은 이런 고민을 해봤을 것입니다. ‘시간이 조금만 더 있다면, 다시 시간을 돌려 그때로 돌아간다면 지금보다 더 잘 살 수 있을 텐데.’ 라는 생각입니다. 영화 <어바웃타임>은 로맨틱한 러브스토리를 배경으로 우리가 주어진 한정된 시간을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그리고 저는 그 답변에 자원봉사를 더해보면 좋을 거 같아 이번 칼럼을 #어바웃타임 으로 선택하였습니다.

 



1. 영화소개

모태솔로인 주인공 팀이 성인이 되던 날, 팀의 아버지는 가문의 비밀을 알려줍니다. 바로 어둡고 좁은 곳에 들어가 돌아가고 싶은 때를 떠올리면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 고향을 떠나 런던에서 살게 된 팀은 우연히 메리를 만나게 되고, 첫눈에 반하게 됩니다. 시간여행을 통해 그녀의 사랑을 얻을 수 있는 완벽한 타이밍들을 만들어 낸 톰은 메리와 연인, 결혼을 하고, 사랑스러운 아이까지 갖게 됩니다. 하지만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시간여행으로 해결했던 톰은 시간여행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고,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어떤 순간으로 돌아가는 선택을 해야 톰은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요?’

 



2. 영화에 나타난 인생에 대한 생각, 그리고 자원봉사


인생은 모두가 함께 하는 여행이다. 매일매일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이다.’ 


영화 마지막 톰의 나레이션입니다.

 

더 나은 결과를 위해 문제가 생길 때마다 시간여행을 했던 톰은 아버지의 죽음과 여동생의 죽음을 막기 위해 했던 시간여행에서 딜레마에 빠집니다. 시간여행으로 인해 자신의 아이가 바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는 순간부터 그 전으로의 시간여행은 사실상 불가능해지는 것입니다. 톰은 이 경험을 통해 완벽해보였던 시간여행능력도 한계를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고민하던 결국 톰은 아버지와의 이별을 선택하고, 현재를 살아갑니다. 그리고 결과를 바꾸기 위해 시간여행을 하는 것이 아닌, 바쁜 하루를 살아가며 놓친 부분들을 보고 행복을 찾기 위해 시간여행을 통해 같은 날을 2번씩 살아갑니다.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하다보면 많은 이들이 지금은 바쁘기 때문에자원봉사를 하기가 어렵다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대학에 들어가면, 취업을 하면, 아이를 다 키우고 여유가 생기면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러나 톰의 마지막 나레이션처럼 봉사활동은 미루는 것이 아닌,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하루들에 속해있는 것임을 인식하며 당장 오늘부터 일상 속 작은 봉사활동들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참고_네이버 영화 <어바웃타임>




위 홍보물 읽어주시고 1365 포털사이트가 아닌 전화신청 바랍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전화신청만 받으니 참고 바랍니다.


문의사항은 02-2642-4752로 연락 바랍니다.

천구자원봉사센터! 추석을 맞이해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하다.


추석 때 어떤 봉사활동을 진행했는지 한 번 볼까요~?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양천구청 여성가족과, 양천사랑복지재단과 함께 한부모 가정, 맞벌이 가정


 등 부모의 손길이 충분히 미치기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매년 설.추석에 '사랑으로 만든 엄마도시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만든 엄마도시락' 봉사활동은 이런 상황의 아이들이 명절동안 건강하게 식사를

 

해결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2015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9월 23일(일)~26일(수) 4일동안 총 226명의 자원봉사자가 176명의 대상자에게


도시락과 간식을 배달하였습니다.


배달봉사자분들에게 엄마도시락 취지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후! 도시락, 간식배달 Go Go~!












첫째 날 간식은 양천사랑복지재단에서 후원을, 셋째 날에는 All About양천에서 후원해줬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발걸음이 아이들에게 큰 행복으로 전달되었습니다.



4일동안 추석맞이 사랑으로 만든 엄마도시락 배달봉사활동에 함께 해주신


행정봉사자, 배달봉사자,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매전문자원봉사단 금빛지기 양성교육



9월 7일(금)! 치매전문자원봉사단이 되기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뭉쳤다!


치매에 관심 있는 자원봉사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양성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에 앞서 에코주머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에코주머니는 여름방학에 청소년들과 손까락 봉사단이 한땀한땀 정성껏 만들었구요~



에코주머니 안에는 천연향비누, 아픈손가락봉사단에서 직접 만든 비누, 수세미를 넣어 드렸습니다. 


이 에코주머니는 양천구치매안심센터에서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유용하게 전달됩니다!





이어서 치매의 이해와 예방, 치매 단계별 증상 및 문제행동 대처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더불어 치매 노인의 심리와 의사소통 방법, 노화에 따른 변화와


 노인의 건강관리, 장기요양보험의 이해에 대해 알차게 배웠습니다.





이 알찬 교육을 바탕으로 치매전문자원봉사단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기 바랍니다!


이번 양성교육은 양천구치매안심센터와 같이 진행했습니다.


교육을 진행하고 지원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봉사&컬쳐 #5] 안내견 탄실이_고정욱 #독서편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청년자원봉사코디네이터 이진희


 

0. 들어가며

[봉사&컬쳐]5편은 #안내견_탄실이 #독서편입니다. 어린이 자원봉사자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교육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봉사활동을 직접해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들이 할 수 있는 봉사에는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칼럼에서는 어린이 봉사자가 책을 읽으며 등장인물을 통해 간접 봉사활동을 해볼 수 있도록 동화책 한 권을 소개하려 합니다. 장애인권 신장을 위해 장애인을 주인공으로 한 다양한 작품을 집필한 고정욱 작가의 [안내견 탄실이]입니다.

 

1. 작가소개

저자 고정욱은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그는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최근에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가 그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도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마법의 유치원 버스], [장영실],[백점만점 1학년]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상급 작가인 그의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140여 권의 저서를 300만부 가까운 발매한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주는 걸로 유명합니다.

blog : http://blog.daum.net/kingkkojang

 

2. 동화를 통해 배우는 자원봉사

[안내견 탄실이]는 화가가 꿈인 주인공 예나와 안내견 탄실이의 이야기입니다. 화가가 꿈이었던 예나는 어느 날 갑자기 시력을 잃게 됩니다. 절망에 빠진 예나를 위해 안내견 탄실이는 눈으로 보이는 세상의 길 뿐만 아니라, 눈에는 보이지 않는 마음의 길까지 보듬어 줍니다. 이러한 [안내견 탄실이]를 읽으며 어린이 자원봉사자는 봉사활동’,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를 도와주는 것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고정욱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인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뇌성 마비 장애인 형 종식이와 철없는 동생 종민이의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형을 부정했던 동생 종민이는 형과 대화를 나누고 함께 생활하며 점차 마음을 열어 갑니다. 이를 통해서 어린이 자원봉사자는 봉사 수혜자(대상)와 가까워지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동화를 통해 어린이 자원봉사자가 봉사에 대한 가치와 의미, 봉사활동에 대한 방법을 배우고 성장하여 봉사활동이 자연스러운 일상의 문화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참고_인터넷 인터파크 도서 제공 저자소개, 고정욱 작가 블로그

추석맞이 엄마도시락 봉사활동 모집 일부 마감 안내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추석연휴 기간동안 아이들에게 정성이 담긴 도시락 전달하는


 봉사활동 '추석맞이 엄마도시락' 봉사자 모집이 일부 마감되었습니다. 


현 시점부터 들어오는 신청서는 대기로 전환됨을 알려드립니다.

 

사전에 신청했던 봉사자가 취소할 경우활동가능 여부 관련 개별연락 드리겠습니다.

   

 

9월 23일(일), 25일(화), 26일(수) - 마감→대기로 신청


9월 24일(월) 추석당일 - 모집중









↑모이는장소(신주소 : 양천구 신월로 128 2층 / 구주소 : 양천구 신월동 1002-4,2층)



@2018 추석맞이 엄도 신청서.hwp



홍보물 읽어보시고 위 신청서 작성 후 메일 또는 방문해서 신청해주세요!


신청은 메일/방문 신청만 받습니다. 문의사항은 02-2642-4752로 전화주세요!

여름방학 어린이.청소년 자원봉사 기본교육!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어린이는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더불어 두근두근 해누리 봉사로드 보드게임을!




1차 진행강사 - 박현숙 / 보조강사 - 곽지연, 박은영, 이수미




2차 진행강사 - 이수미 / 보조강사 - 김태현, 박은영, 이언주




3차 진행강사 - 김지영 / 보조강사 - 곽지연, 김정연, 김태현, 이수미




4차 진행강사 - 조성희 / 보조강사 - 곽지연, 김태현, 백정애, 유형숙, 이수미, 황윤숙


청소년은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지역사회.환경과 자원봉사 워크숍을 했습니다.





1차 진행강사 - 황윤숙 / 보조강사 : 김지영, 박현숙, 방미혜, 이수미




2차 진행강사 - 박은영 / 보조강사 - 김숙자, 백정애, 전민정, 이수미





3차 진행강사 - 김태현 / 보조강사 - 이수미, 조명현




4차 진행강사 - 조명현 / 보조강사 - 방미혜, 이수미, 황윤숙



어린이나 청소년 모두 즐겁게 자원봉사를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 겨울방학에도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다양한 컨텐츠로 진행될 예정이니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을 진행해주신 교육강사단(회장 이수미)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 및 모기퇴치제만들기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캠페인]

양천구자원봉사와 함께하는 이웃 간 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


여러분은 평소에 이웃과 '안녕하세요'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곤 하시나요?


안녕한 사회를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은 2018 전국 자원봉사 공동행동으로 ‘안부, 안전, 안심’을 주제로 전국 자원봉사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양천구자원봉사센터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아감에 따라 물리적인 이웃은 늘어났지만,

 만나면 서로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전하는 진정한 이웃은 줄었습니다.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하고, 만나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핫한 여름방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7/27일(금), 30일(월)에 이웃간 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이 진행됐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육도 잘듣고~ 모기퇴치제도 잘만들고~ 날씨도 더운데 나가서 캠페인도 잘하고~


뭐든 잘잘잘하는 우리 학생들!







캠페인 활동할 때 쑥쓰럼을 타다가도 친구들이랑 같이 캠페인에 참여했는데요~




다음에 안녕하세요 프로그램 할때 또봐요~~~


(캠페인 활동을 하고 조금 지친 학생들을 위해 아이스티를 정성껏 타준건 비밀~!)


모기퇴치제 만들기를 진행해주신 곽지연 선생님 감사합니다!


*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린이,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인 오늘~!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자원관리팀 조아라 팀장님이 교육을 진행해주셨는데요~



풋풋한 대학생부터 영시니어 세대까지~


짝꿍끼리 자원봉사하면 떠오르는 것! 교육 신청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현재 봉사활동을 하고계신분도 있고, 봉사활동을 시작하려고 오신분도 계셨습니다.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센터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지, 매주 어떤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는지 등


진행되고 있는 봉사와 할 수 있는 봉사를 소개했습니다.





성인을 위한 자원봉사 교육! 여기서 끝이냐구요~?


아니아니죠~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매달 진행되고 있습니다!


8월에는 16일(목) 14~15시에 진행되오니 아직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듣지 못하셨거나


교육에 관심있는 성인분들~ 1365사이트나 전화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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