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전문자원봉사단 금빛지기 양성교육



9월 7일(금)! 치매전문자원봉사단이 되기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뭉쳤다!


치매에 관심 있는 자원봉사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양성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에 앞서 에코주머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에코주머니는 여름방학에 청소년들과 손까락 봉사단이 한땀한땀 정성껏 만들었구요~



에코주머니 안에는 천연향비누, 아픈손가락봉사단에서 직접 만든 비누, 수세미를 넣어 드렸습니다. 


이 에코주머니는 양천구치매안심센터에서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유용하게 전달됩니다!





이어서 치매의 이해와 예방, 치매 단계별 증상 및 문제행동 대처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더불어 치매 노인의 심리와 의사소통 방법, 노화에 따른 변화와


 노인의 건강관리, 장기요양보험의 이해에 대해 알차게 배웠습니다.





이 알찬 교육을 바탕으로 치매전문자원봉사단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기 바랍니다!


이번 양성교육은 양천구치매안심센터와 같이 진행했습니다.


교육을 진행하고 지원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봉사&컬쳐 #5] 안내견 탄실이_고정욱 #독서편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청년자원봉사코디네이터 이진희


 

0. 들어가며

[봉사&컬쳐]5편은 #안내견_탄실이 #독서편입니다. 어린이 자원봉사자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교육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봉사활동을 직접해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들이 할 수 있는 봉사에는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칼럼에서는 어린이 봉사자가 책을 읽으며 등장인물을 통해 간접 봉사활동을 해볼 수 있도록 동화책 한 권을 소개하려 합니다. 장애인권 신장을 위해 장애인을 주인공으로 한 다양한 작품을 집필한 고정욱 작가의 [안내견 탄실이]입니다.

 

1. 작가소개

저자 고정욱은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그는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최근에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가 그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도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마법의 유치원 버스], [장영실],[백점만점 1학년]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상급 작가인 그의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140여 권의 저서를 300만부 가까운 발매한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주는 걸로 유명합니다.

blog : http://blog.daum.net/kingkkojang

 

2. 동화를 통해 배우는 자원봉사

[안내견 탄실이]는 화가가 꿈인 주인공 예나와 안내견 탄실이의 이야기입니다. 화가가 꿈이었던 예나는 어느 날 갑자기 시력을 잃게 됩니다. 절망에 빠진 예나를 위해 안내견 탄실이는 눈으로 보이는 세상의 길 뿐만 아니라, 눈에는 보이지 않는 마음의 길까지 보듬어 줍니다. 이러한 [안내견 탄실이]를 읽으며 어린이 자원봉사자는 봉사활동’,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를 도와주는 것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고정욱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인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뇌성 마비 장애인 형 종식이와 철없는 동생 종민이의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형을 부정했던 동생 종민이는 형과 대화를 나누고 함께 생활하며 점차 마음을 열어 갑니다. 이를 통해서 어린이 자원봉사자는 봉사 수혜자(대상)와 가까워지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동화를 통해 어린이 자원봉사자가 봉사에 대한 가치와 의미, 봉사활동에 대한 방법을 배우고 성장하여 봉사활동이 자연스러운 일상의 문화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참고_인터넷 인터파크 도서 제공 저자소개, 고정욱 작가 블로그

추석맞이 엄마도시락 봉사활동 모집 일부 마감 안내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추석연휴 기간동안 아이들에게 정성이 담긴 도시락 전달하는


 봉사활동 '추석맞이 엄마도시락' 봉사자 모집이 일부 마감되었습니다. 


현 시점부터 들어오는 신청서는 대기로 전환됨을 알려드립니다.

 

사전에 신청했던 봉사자가 취소할 경우활동가능 여부 관련 개별연락 드리겠습니다.

   

 

9월 23일(일), 25일(화), 26일(수) - 마감→대기로 신청


9월 24일(월) 추석당일 - 모집중









↑모이는장소(신주소 : 양천구 신월로 128 2층 / 구주소 : 양천구 신월동 1002-4,2층)



@2018 추석맞이 엄도 신청서.hwp



홍보물 읽어보시고 위 신청서 작성 후 메일 또는 방문해서 신청해주세요!


신청은 메일/방문 신청만 받습니다. 문의사항은 02-2642-4752로 전화주세요!

여름방학 어린이.청소년 자원봉사 기본교육!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어린이는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더불어 두근두근 해누리 봉사로드 보드게임을!




1차 진행강사 - 박현숙 / 보조강사 - 곽지연, 박은영, 이수미




2차 진행강사 - 이수미 / 보조강사 - 김태현, 박은영, 이언주




3차 진행강사 - 김지영 / 보조강사 - 곽지연, 김정연, 김태현, 이수미




4차 진행강사 - 조성희 / 보조강사 - 곽지연, 김태현, 백정애, 유형숙, 이수미, 황윤숙


청소년은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지역사회.환경과 자원봉사 워크숍을 했습니다.





1차 진행강사 - 황윤숙 / 보조강사 : 김지영, 박현숙, 방미혜, 이수미




2차 진행강사 - 박은영 / 보조강사 - 김숙자, 백정애, 전민정, 이수미





3차 진행강사 - 김태현 / 보조강사 - 이수미, 조명현




4차 진행강사 - 조명현 / 보조강사 - 방미혜, 이수미, 황윤숙



어린이나 청소년 모두 즐겁게 자원봉사를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 겨울방학에도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다양한 컨텐츠로 진행될 예정이니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을 진행해주신 교육강사단(회장 이수미)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 및 모기퇴치제만들기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캠페인]

양천구자원봉사와 함께하는 이웃 간 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


여러분은 평소에 이웃과 '안녕하세요'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곤 하시나요?


안녕한 사회를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은 2018 전국 자원봉사 공동행동으로 ‘안부, 안전, 안심’을 주제로 전국 자원봉사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양천구자원봉사센터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아감에 따라 물리적인 이웃은 늘어났지만,

 만나면 서로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전하는 진정한 이웃은 줄었습니다.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하고, 만나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이웃간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핫한 여름방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7/27일(금), 30일(월)에 이웃간 1한마디 안녕하세요 캠페인이 진행됐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육도 잘듣고~ 모기퇴치제도 잘만들고~ 날씨도 더운데 나가서 캠페인도 잘하고~


뭐든 잘잘잘하는 우리 학생들!







캠페인 활동할 때 쑥쓰럼을 타다가도 친구들이랑 같이 캠페인에 참여했는데요~




다음에 안녕하세요 프로그램 할때 또봐요~~~


(캠페인 활동을 하고 조금 지친 학생들을 위해 아이스티를 정성껏 타준건 비밀~!)


모기퇴치제 만들기를 진행해주신 곽지연 선생님 감사합니다!


*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린이,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인 오늘~!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자원관리팀 조아라 팀장님이 교육을 진행해주셨는데요~



풋풋한 대학생부터 영시니어 세대까지~


짝꿍끼리 자원봉사하면 떠오르는 것! 교육 신청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현재 봉사활동을 하고계신분도 있고, 봉사활동을 시작하려고 오신분도 계셨습니다.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센터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지, 매주 어떤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는지 등


진행되고 있는 봉사와 할 수 있는 봉사를 소개했습니다.





성인을 위한 자원봉사 교육! 여기서 끝이냐구요~?


아니아니죠~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매달 진행되고 있습니다!


8월에는 16일(목) 14~15시에 진행되오니 아직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듣지 못하셨거나


교육에 관심있는 성인분들~ 1365사이트나 전화로 신청해주세요!



교감스토리 #3이 돌아왔습니다! 두근두근!


교감스토리! 이제 무슨뜻인지 아시죠~? 모르는 분들을 위해 한 번 더 알려드릴께요~


교감스토리는 봉사자와 대상자가 만나 교감하는 내용을 전해드리는 연재칼럼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단체는 양천 두런두런 자원봉사단입니다.


양천 두런두런 자원봉사단은 중·고등학생 중 영어에 자신있고 그 재능을 토대로


교육을 하고 싶어하는 멘토가 소외계층(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에 있어 어려움을 겪거나


배움을 받고 싶어하는 멘티를 위해 교육 봉사를 하는 단체입니다.


현재 하반기 주말 및 방학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위해 발대식 및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 멘토편, 멘티편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멘토편  학교 학원만 다니면서 공부만 하는 내가 남들에게 할 수 있는 게 뭘까?’ 라고 생각할 때


우연히 부모님 지인이 이런 봉사단이 있으니 해보라고 소개해줘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내가 할 수 있는 건 배운 걸 알려주는 거 밖에 없는데..’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에게 가르쳐준 교육의 배움과 더불어 활동을 하면서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교육하기 전 내용을 미리 준비하면서 내 실력을 더 키울 수 있었고,


학생들에게 영어를 알려주면서 소통했습니다. 교육이 끝나도 학생들은 같은 학생인 저를


친 누나처럼 따르고 선생님으로 대하는 눈빛을 느꼈습니다.


가볍게 시작했으나 학생들의 열정에 힘을 받아 제 나름대로 시간을 쪼개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부모님이 보고 정말 뿌듯해 하셔서 또 다른 보람을 느꼈습니다.


봉사활동을 몰랐던 저에게 교육 봉사는 정말 뜻 깊었습니다.


남들에게 무엇이든 베풀고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멘티편 – 저는 학교 말고 학원을 따로 다니지 않아요. 그래서 집에가면 혼자일 때가 많았죠.


그때 학교선생님이 방학 때 봉사활동으로 누나, 형들이 와서 영어 알려준다고 해서 배웠어요.


영어를 더 배우고 싶었던 저에게 좋은 기회였어요.


처음엔 봉사활동으로 교육을? 잘 가르쳐줄까?’ 라는 생각을 했지요



근데 학교선생님 보다 더 열심히 가르쳐주고 저희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정말 재미있게 해줬어요.


누나, 형들이 옆에서 바로 알려줘서 더 집중이 됐어요.


덕분에 학교가서 발표도 손들고 적극적으로 했답니다. 친한 누나, 형들이 생긴 것 같아 좋아요.


저도 빨리 커서 제가 받았던 것을 나눠주고 싶어요! 두런두런 선생님들, 고마워요!



양천두런두런자원봉사단은 똘망똘망하고 풋풋한 동생들(초등학생)과 교감합니다


다음 연재칼럼 교감스토리 #4로 돌아옵니다어떤 단체와 교감할지 궁금하시죠~?


곧 돌아오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孝-Dream 카네이션 전달식] 

손까락 봉사단과 봉사자들의 사랑이 담긴 카네이션 전달식


오늘은 5월 8일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은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 날로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선물 등을 전달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지난 5월 2일에는 2월부터 손까락봉사단과 봉사자들이 열심히 만든 카네이션을 관내 복지관과 

어르신이용센터에 전달하는 2018 효드림 카네이션 전달식 및 평가회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나눔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정성을 가득담아 만든 카네이션을 하트 상자에 담아 전달해드렸는데요~


손까락 봉사단의 전달식 준비 과정 한번 보실까요~?








손까락 봉사단은 이날 카네이션 수량을 최종 확인하고, 

각 봉사단체에서 만들어 온 카네이션을 다듬어 하트 상자에 담았습니다~


 회원분들은 3개월 간 열심히 만든 카네이션이 각 기관에 전달된다고 하니 뿌듯하기도 하면서, 

활동이 마무리 되는 것이 아쉽다고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드디어 전달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손까락 봉사단 양순진 회장님과 

양천구 자원봉사센터 부장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그동안의 활동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함께 시청했습니다~


양순진 회장님은 올해도 효드림 카네이션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총 3200여개의 카네이션을 만들고, 전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회원분들과 봉사자들의 정성, 사랑 덕분이었다며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대한적십자 양천지구 협의회,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목동종합사회복지관

밝은내어르신복지센터 ,신목종합사회복지관,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신월문화체육센터,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신월어르신복지센터

한빛종합사회복지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의 담당자가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수령하였습니다.





손까락 봉사단 내에서도 카네이션 달아드리기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고령의 나이에도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안선복, 정원옥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5월 4일에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양천수의봉사단 어르신분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기도 했습니다.


2018 효드림 카네이션 프로그램에는 손까락 봉사단과 함께 총 1004명의 봉사자가 함께 했습니다.

방문교육으로 진명여고, 목일중, 신목고, 목운중, 월촌중, 양정고등학교, 대한적십자 양천지구협의회, KB증권, 양천구자원봉사캠프 등이 활동하였습니다. 


만들어진 카네이션은 총 3,200여개로

대한적십자 양천지구 협의회,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목동종합사회복지관

밝은내어르신복지센터 ,신목종합사회복지관,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신월문화체육센터,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신월어르신복지센터

한빛종합사회복지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신정3동캠프,양천소방서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방문봉사자분들 3,200분의 어르신들께 전달되었습니다^^


손까락 봉사단 선생님들과 봉사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효드림카네이션은 많은 봉사자가 참여할 수 있는 보급형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쭉 진행될 예정입니다~^_^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孝-Dream 카네이션 만들기] 

손까락 봉사단과 봉사자들의 사랑이 담긴 카네이션 만들기


양천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매년 5월 어버이날에 홀몸 어르신께 전달할 카네이션을

 만듭니다. 올해도 3월,4월 매주 화, 금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손까락 봉사단 선생님들과 1365를 통해 모집된 봉사자들이 

매주 열심히 카네이션을 만들어주었답니다.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은 청소년들에게 정말 인기가 많습니다~

평일에 참여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하여 4.7일에는 주말 프로그램으로 

오전부터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서부희망나눔봉사센터 회원 분들은 

매년 카네이션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시는데요. 

올해도 오셔서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한롤캠페인에서도 손까락 봉사단임이 눈에 확 들어오죠~? ㅎㅎ










이렇게 많은 봉사자들의 정성이 가득담긴 카네이션은 

관내 복지관, 어르신이용센터에 전달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


센터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캠프에서도 개별적으로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1365 홈페이지에서 카네이션을 검색하여 

신청,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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