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학습 멘토단 실천학교 양강중학교에 방문하다! 2



환경(미세먼지)교육 및 캠페인에 이어 오늘은 양강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자원봉사란 무엇인지, 봉사활동의 종류, 1365나눔포털 소개 등으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역시 활발한 양강중학교 학생들! 실천학교답게 1365가 무엇인지도 알고 가입도 많이했는데요~


기본교육을 진행해주신 봉사학습 멘토단과 학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봉사학습 멘토단~ 실천학교 양강중학교에 방문하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청소년봉사학습 실천학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양강중학교에서

환경(미세먼지)과 자원봉사 교육 및 캠페인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지난 6월 봉사학습 멘토단을 양성하여, 총 5명의 멘토단이 미세먼지에 대한

교육을 짧게하고 반에서 피켓을 제작하고 외부로 나가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외부에 사람들이 별로 없었으나 어르신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처음이라

쑥쓰러워 했는데요~ 시간이 지나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이번 미세먼지 캠페인을 시작으로 금요일에 1,2학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됩니다!

봉사학습 멘토단 및 실천학교 양강중학교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캠페인 및 교육을 진행해주신 봉사학습 멘토단 선생님과 양강중학교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마스크와 미세먼지 리플렛, 피켓을 지원해주신 양천구청 맑은환경과에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인 오늘! 강서고등학교에 3번째 방문했습니다.


이번에는 3학년을 대상으로 환경과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다음주가 시험인데도 적극적으로 발표도하고 모둠별 활동도 했습니다.







공부잘하는 강서고 화이팅입니다!


교육을 진행해주신 교육강사단(회장 이수미)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교감스토리 #3이 돌아왔습니다! 두근두근!


교감스토리! 이제 무슨뜻인지 아시죠~? 모르는 분들을 위해 한 번 더 알려드릴께요~


교감스토리는 봉사자와 대상자가 만나 교감하는 내용을 전해드리는 연재칼럼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단체는 양천 두런두런 자원봉사단입니다.


양천 두런두런 자원봉사단은 중·고등학생 중 영어에 자신있고 그 재능을 토대로


교육을 하고 싶어하는 멘토가 소외계층(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에 있어 어려움을 겪거나


배움을 받고 싶어하는 멘티를 위해 교육 봉사를 하는 단체입니다.


현재 하반기 주말 및 방학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위해 발대식 및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 멘토편, 멘티편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멘토편  학교 학원만 다니면서 공부만 하는 내가 남들에게 할 수 있는 게 뭘까?’ 라고 생각할 때


우연히 부모님 지인이 이런 봉사단이 있으니 해보라고 소개해줘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내가 할 수 있는 건 배운 걸 알려주는 거 밖에 없는데..’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에게 가르쳐준 교육의 배움과 더불어 활동을 하면서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교육하기 전 내용을 미리 준비하면서 내 실력을 더 키울 수 있었고,


학생들에게 영어를 알려주면서 소통했습니다. 교육이 끝나도 학생들은 같은 학생인 저를


친 누나처럼 따르고 선생님으로 대하는 눈빛을 느꼈습니다.


가볍게 시작했으나 학생들의 열정에 힘을 받아 제 나름대로 시간을 쪼개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부모님이 보고 정말 뿌듯해 하셔서 또 다른 보람을 느꼈습니다.


봉사활동을 몰랐던 저에게 교육 봉사는 정말 뜻 깊었습니다.


남들에게 무엇이든 베풀고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멘티편 – 저는 학교 말고 학원을 따로 다니지 않아요. 그래서 집에가면 혼자일 때가 많았죠.


그때 학교선생님이 방학 때 봉사활동으로 누나, 형들이 와서 영어 알려준다고 해서 배웠어요.


영어를 더 배우고 싶었던 저에게 좋은 기회였어요.


처음엔 봉사활동으로 교육을? 잘 가르쳐줄까?’ 라는 생각을 했지요



근데 학교선생님 보다 더 열심히 가르쳐주고 저희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정말 재미있게 해줬어요.


누나, 형들이 옆에서 바로 알려줘서 더 집중이 됐어요.


덕분에 학교가서 발표도 손들고 적극적으로 했답니다. 친한 누나, 형들이 생긴 것 같아 좋아요.


저도 빨리 커서 제가 받았던 것을 나눠주고 싶어요! 두런두런 선생님들, 고마워요!



양천두런두런자원봉사단은 똘망똘망하고 풋풋한 동생들(초등학생)과 교감합니다


다음 연재칼럼 교감스토리 #4로 돌아옵니다어떤 단체와 교감할지 궁금하시죠~?


곧 돌아오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오늘! 영도중학교에 2번째 방문했습니다.




지난번에는 지역사회와 자원봉사 교육을~ 이번에는 환경과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축 쳐진날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영도중 학생들!





2번째 방문이라고 선생님을 알아보는 학생이 있어 기분이 뿌듯했습니
다.






영도중학교 학생들 활발한 모습 유지하기 바랍니다!



교육강사단(회장 이수미)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됐습니다.



비가오는 날에도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듣기위해 성인 자원봉사자 분들이 모였습니다.


자원봉사를 시작하기 전 기본교육을 받고 시작하고 싶다는 봉사자, 가족끼리 활동을 하고싶다는


봉사자 등 다양했습니다.


각자 개인 소개 후 기본교육을 진행했는데요~





교육을 마치고 각자 하고싶은 봉사를 상담하고 연계해드렸습니다.



6/21일(목) 14시에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되오니 성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자원봉사를 시작하기 전에 받아야 되는 기본교육!


오늘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성인을 위한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소개 후 기본교육을 진행했는데요~




자원봉사를 하고 계신분도 있었고, 자원봉사를 시작하려고 한 봉사자도 있었습니다.





5월에는 17일(목) 10시에 진행됩니다.


매달 3째주 목요일에 진행되오니 성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해주세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孝-Dream 카네이션 만들기] 

손까락 봉사단과 봉사자들의 사랑이 담긴 카네이션 만들기


양천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매년 5월 어버이날에 홀몸 어르신께 전달할 카네이션을

 만듭니다. 올해도 3월,4월 매주 화, 금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손까락 봉사단 선생님들과 1365를 통해 모집된 봉사자들이 

매주 열심히 카네이션을 만들어주었답니다.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은 청소년들에게 정말 인기가 많습니다~

평일에 참여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하여 4.7일에는 주말 프로그램으로 

오전부터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서부희망나눔봉사센터 회원 분들은 

매년 카네이션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시는데요. 

올해도 오셔서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한롤캠페인에서도 손까락 봉사단임이 눈에 확 들어오죠~? ㅎㅎ










이렇게 많은 봉사자들의 정성이 가득담긴 카네이션은 

관내 복지관, 어르신이용센터에 전달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


센터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캠프에서도 개별적으로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1365 홈페이지에서 카네이션을 검색하여 

신청, 참여 바랍니다^^



[봉사&컬쳐 #2] 존 도우 #뮤지컬편

 

"여러분은 정말 안녕(安寧)하신가요?"

 

**이 칼럼은 뮤지컬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청년자원봉사코디네이터 이진희

 


0. CAST

윌러비 역(정동화 & 황민수/얼터네이터), 앤 역(유주혜 & 김금나)

캐시 역(신의정 & 김선희), 노튼 역(이용진), 코로넬 역(이삭),

헤너 역(나정숙), 시장 역(고현경), 앙상블(조병준, 류지한, 손형준, 조은숙, 박현우, 신지섭, 고샛별, 고태연, 양성령, 조연정)



1. 시놉시스

원작 푸랭크 카프라 존 도우를 찾아서

1930년대 대공황의 뉴욕. 뉴 불레틴의 기자 앤 미첼이 정리해고를 당한다. 분노한 앤은 가상의 인물 존 도우가 사회에 항거하는 의미로 시청 옥상에서 크리스마스에 자살하겠다는 가짜 기사를 쓴다. 기사는 삽시간에 시민들 사이에서 커다란 화제가 되고 사람들은 시장에게 존 도우를 살려내라고 항의한다. 이에 시장은 존 도우 일자리 광고를 걸고, 일자리를 찾으려는 수많은 가짜 존 도우가 지원한다. 대역이 필요했던 앤은 전직 야구선수이자 떠돌이인 윌러비를 대역으로 발탁한다. 앤과 윌러비는 파트너가 되고 존 도우의 등장에 시민들은 엄청난 지지와 환호를 보낸다. 시민들의 지지에 힘입어 존 도우와 앤은 생방송 라디오 연설을 준비하게 된다.

 


2. 여러분의 삶은 안녕하신가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제 이름은..존 도우입니다. 제 이름이 존 도우인 이유는 보통의, 평범한 시민을

 잘 나타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이 자리는 사장님, 시장님 같은 그런 높으신 분들을 위한 자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보통의 평범한 존 도우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중략)


세상은 우리에게 말하죠.

너는 나약한 사람일 뿐

넌 아무것도 바꿀 수 없어

 

하지만 이 세상은 이름 없는 존 도우들이 이뤄낸 기적이죠.

우리가 해냈죠.

 

이 땅에 우뚝 솟은 저 빌딩 숲 가운데 굵게 박힌 저 다리를 세웠죠.

비바람을 견디며 나사를 조이고, 태양 볕을 맞으며 구슬땀을 흘리며 벽돌을 쌓죠.


(중략)


당신의 이름은 잊히고 사라져서는 안 되죠.

서로의 이름을 불러줄 사람이 되어줘요

서로의 이름을 알려주고 기억하고 불러주면,

그 순간 우리는 세상을 움직일 하나의 존 도우


희망을 만들어. 존 도우

 



위의 노래는 윌러비가 존 도우의 이름으로 한 첫 번째 연설입니다. 대공황의 시대, 사회에 대두한 많은 문제의 원인이 개인의 능력부족으로 치부되며 사람들은 자신을 챙기는 것만으로도 벅참을 느낍니다. 자연스레 이웃과 주변을 돌보는 것은 뒷전이 되어버립니다. 이런 사람들이 존 도우의 연설을 듣고 서로에게 인사하고, 안부를 살피기 시작합니다. 세상의 부품으로 살아갔던 다수 평범한 사람인 존 도우들이 자신에게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는 것을 연설을 통해 느꼈기 때문입니다. 특히, 재즈 클럽 주인 헤더는 존 도우의 연설을 듣고 처음으로 가게 앞에 서성이던 행인에게 먼저 말을 건넵니다. 사실 그 행인은 대공황으로 인해 실직하고 그날 자살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헤더와의 대화를 통해 삶의 의지를 다잡고, 둘은 <존 도우 재즈클럽>을 운영하며 존 도우가 준 희망의 메시지를 실천으로 옮깁니다. 헤더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존 도우를 지지하며 미국 전역에는 <존 도우 클럽>이 만들어집니다. 마지막 연설을 앞두고 윌러비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했던 순수한 마음이 정치, 권력가들의 선거에 이용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자신을 존 도우라 믿고 있는 사람들을 속였다는 죄책감도 느낍니다. 하지만 윌러비가 존 도우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 후에도 헤더, 코로넬 등 존 도우의 연설로 위로를 받았던 사람들은 그를 믿어주고 지지해줍니다. 이를 통해, 윌러비는 또 다른 평범한 존 도우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극의 배경이 1930년대 대공황 시절에도 불구하고 공연 속 묘사되는 시대 현실은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높은 실업률과 열심히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은 경제 상황 등은 단순히 한 개인의 문제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끝없는 경쟁 속에 도태되지 않기 위해 사람들은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보다는 나부터 먼저 살고 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러나 이런 삶의 태도는 건강한 사회와는 거리가 멀고, 소수밖에 성공할 수 없는 사회구조에서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삶의 가치를 찾는 것을 어렵게 합니다.

 

, 진정한 자신의 안녕(安寧), 서로의 안녕(安寧)이 무엇인지 잊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안녕(安寧)을 찾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평범한 존 도우들, 우리의 '안녕'을 찾을 수 있는 방법

 

이웃 간 1한마디 캠페인 안녕하세요

뮤지컬 <존 도우>에서 사람들은 각박한 사회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안녕(安寧)만을 챙기기 급급했던 것에서 연설 이후 서로의 안부를 살피며 우리의 안녕(安寧)’을 생각합니다. 이는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 서로의 노력을 인정해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임을 알려줍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 봉사단체들과 함께 관내 아파트, 다중이용시설 엘리베이터에 이웃 간 1한마디 캠페인 안녕하세요를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인사 한 마디를 건네며 서로가 교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활동 방법

  • 관내 아파트 등 엘리베이터가 있는 다중이용시설에 허가를 받는다.

  •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안녕하세요스티커 키트를 받는다.

  • 엘리베이터에 안녕하세요스티커를

  • 부착하고 안/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③ 활동 포인트

이 활동은 안녕하세요스티커를 부착하는 것이 끝이 아닙니다. 스티커는 그동안 무관심했던 이웃 간 소통에 대해 떠올리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시작으로 서로 인사를 나누고, 교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스티커 부착의 의미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리고 실천하도록 홍보/안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평범한 다수의 사람들의 안녕하세요자원봉사활동 참여는 더불어 살기 좋은 사회,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아니, 언제나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 해냈어!


언제나 평범한 우리가 해냈습니다!


we always made it!

 






** ‘안녕하세요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캠프/단체/봉사자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이진희(02-2643-1365)로 문의바랍니다. **

 



참고_뮤지컬 <존 도우> 공연소개, 에이치제이컬처 유튜브 채널


여름같은 날씨인 오늘! 금옥여자고등학교에 방문했습니다.


1, 2학년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자원봉사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조별활동으로 꾸미는 것도 잘하고 토론도 학생들끼리 정말 열심히했는데요~




활기찬 금옥여고 짱짱맨!




교육강사단(회장 이수미)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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