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갤러리 앞에 모인 

작품보다 더 멋진 우리 쓰앵님들...

 

 

지향초는 로비도 아기자기...

 

수업분위기는 넘 좋았어요.

아이들 발표도 활발하고...

선생님들도 수업 하면서 힐링되셨다고. 아이들이 넘 귀엽고 예쁘다고.

내년에는 초등학교 수업 많이 하면 좋겠다고 하셨답니다.

 

언제나 웃는 모습이 예쁜 박현숙 선생님.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어찌나 움직이시는지...-,.-

 

따님 반에서 수업 하신 배포 크신 방미혜 선생님. ㅋㅋㅋ

박현정 선생님이 복화술로 방미혜 선생님 딸을 막 찾으셨다고 해서

또 한바탕 웃음꽃이 피었더랬죠...

 

'초등학교 학생들이 이런 생각까지?' 할 정도로 엄청 진지하게 토론에 임해서 깜짝 놀랐다고 하시네요.

고령화사회가 문제라는 아이, 방사능 오염이 문제라며 한숨 포옥 쉬던 아이까지...

참 다양한 생각을 가진 귀여운 학생들이었답니다.

 

 

오늘 자원봉사 수업 한 반 선생님께서 내 주신 숙제...^^

자원봉사로 4행시 짓기, 봉사교육 받은 느낌이나 생각 써보기.

지향초 선생님들이 다 넘 좋으시더라구요. 수업 시간 전에도 정리 잘 해주시고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대하시는게 잠깐이지만 다 느껴졌답니다.

그래서 지향초 학생들이 밝은 에너지 뿜뿜인가 했답니다.

 

내일은 지향초 마지막 수업이자

올해 방문교육 마무리 날입니다.

1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선생님들.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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