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교육강사단 선생님들 3분이 수업을 다녀오셨어요.

제가 다른 일정이랑 시간대가 딱 겹쳐서 어쩔 수 없이...

잘 하실 거란 믿음에 걱정은 전혀 안했지만

살짜쿵 죄송하더라구요...

 

오늘은 박현정 선생님께서 메인강사.

어제 걱정이 많다고 하셨지만...역시나 너무 잘하셨던 걸로~~~

 

 

방미혜 선생님과 정홍정 선생님께서 모둠활동 강사로 함께 해 주셨어요.

오늘도 아이들은 열심히 토론하고 전지에 정리하고...

 

오늘 수업분위기가 넘넘 좋았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가셔야 하니 힘이 들긴 하지만

초등학교 수업은 확실히 이렇게 모둠활동으로 진행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런 기회를 통해 자원봉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그런 시간을 갖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수고하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우리, 목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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