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3일(토) 오후 2-5시에 양천구자원봉사센터 5층 강당에서 "추억이 방울방울 사진관"이 운영되었습니다^^*

 

"추억이 방울방울 사진관"은

'청년봉사단'과 '홍보나래봉사단'이 함께 기획활동으로 준비한 봉사활동인데요,
누구에게,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 기획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했어요~

청년들 특성상 낮시간엔 시간을 낼 수가 없어 평일 저녁에 모여 늦은 시간까지 기획회의도 했구요~

단체대화방을 통해 많은 의견들을 나누고,

역할분담을 하여 필요 물품에 대해 조사&구입하고 바쁘게 준비했답니다.

 

당일엔 일찌감치 와서 배경지도 붙이고~

테이블 세팅도 하고~

촬영하는 사진을 카메라와 연결해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 노트북,

사진 출력에 필요한 인화 기기도 준비하고요~

준비가 끝났습니다.

 

어떤 분들을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시도록 모셔보았을까요?!

 

짜잔~ 그동안 고생하셨던 리포맥스봉사단과 천연향비누봉사단 선생님들을 모셔서 진행 했는데,

 

우선 활동 취지나 내용에 대해서 담당자가 소개하고

홍보나래봉사단, 청년봉사단원들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ㅎㅎ

 

 

 

"추억이 방울방울 사진관" 이름처럼 옛날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요,

한 편에선 지금 현재 모습을 찍는 활동을 진행했어요.

 

이렇게 질겅질겅 껌을 씹는 포즈를 취해줘야 한다며 우리 서 선생님께서 몸소 시범을 보여주셔서 다들 빵~ 터졌습니다 ㅎㅎ
서로서로 아시는 분들이라 다정하게 서로의 외모를 정돈해주시기도 하고요^^ / 오른쪽 사진은 리포맥스봉사단의 회장님이신데 교복이 너무 잘 어울리시지 않나요?!

 

연세가 있는 봉사단 선생님들은 "이 나이에 교복을 입어볼 줄 누가 알았겠느냐, 옛날 생각 난다"며

다들 웃음이 끊이지 않으셨답니다 ㅎㅎㅎ

 

자, 이제 청년+홍보나래봉사단 친구들이 사진을 고르고 인화하는 동안

리포맥스+천연향비누봉사단 선생님들은

사진을 넣을 액자를 꾸며보며 사진 인화를 기다리십니다~

각자의 취향에 맞게 알록달록한 패브릭시트지를 붙이고 나니 더욱 예뻐졌답니다 ^___^

 

사진이 어떻게 나올까요? 

두근두근~~~

 

청년봉사단+홍보나래봉사단 친구들이 사진을 살짝살짝 수정하거나 잘 나온 사진을 고심해서 고르고 있어요!!

짜잔~ 선생님들 사진이 요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각양각색이죠? ㅋㅋ

 

 

액자 왼쪽엔 옛날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오른쪽엔 현재 모습이 담긴 사진을 넣고

단체사진도 찍었어요 ^^ 

 

 

리포맥스봉사단, 천연향비누봉사단 선생님들이 귀가하시고 난 후에

청년봉사단+홍보나래봉사단 친구들도 잘 된 점, 아쉬웠던 점, 개선사항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금일 활동을 마무리 했습니다 :)

 

청년+홍보나래봉사단 친구들이 준비한 기획활동이 마음에 드시고

너무 재밌으시다던 선생님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고 뿌듯했던 활동이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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