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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토요일, 이른아침부터 양천구 2030청년 자원봉사자들이 무중력지대 양천으로 모였습니다.

오목공원 바닥위에 버려진 껌에 멋진 그림을 그려 꽃길로 만들기 위해서죠.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해와3미술학원 이데레사 원장님께서 껌 페인팅 활동 방법과 아크릴물감 사용방법 등 유의사항에 대해 봉사자교육을 재능나눔으로 진행해주셨습니다.

 

 

 

교육을 마친후 붓과 아크릴 물감을 챙겨서 오목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

 

 

 

회색 껌이 아름다운 꽃잎으로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두둥

 

미술재능이 있는 청년들이 껌페인팅 봉사로 만드는 꽃길입니다.

 

 

 

 

 

 

껌이 바닥에 많이 버려진 것을 공원을 이용하는 구민들로 하여금 인식하게 한 후 약 한달 후인 519일에 껌 제거 봉사활동도 진행될 예정이랍니다.

 

 

 

 

무심코 지나치는 길의 바닥을 한번 보세요. 버려진 껌자국에 깜짝 놀라게 되실거에요. >.<

 

껌은 휴지에 싸서 쓰레기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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