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방문교육은 없었다!

역대 최다 인원이 동원된 스펙타클한 방문교육이 오늘 신남중학교에서 진행되었답니다.

 

오늘은 바쁜 와중에도 잠시 짬을 내어 함형호 센터장님께서 

수업 전에 미리 강사대기실을 깜짝 방문,

교육강사단 여러분께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하셨답니다.

 

오늘 강사대기실은 강의실 분위기라 마치 명강의 듣고 있는 느낌이죠? ^^

 

봉사활동 담당이신 신남중학교 서우석 선생님. 소년 같은 풋풋함이 있으시더군요.

굉장히 쑥스러워 하셨지만...그래도 전달하실 말씀은 다 전달하시는...타고 난 선생님...^^

 

언제나 먼저 자원해주시는 고영길 선생님.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아이들을 쥐락펴락~~~ 언제나 멋진 곽지연 선생님.

 

오늘 연애하는 어린 두커플 때문에 수업분위기가 좀 힘들었다고 하소연하신 정호경 선생님.

말씀은 그렇게 하셔도 노련하게 수업 잘 리드하셨답니다...엄살이신걸로~~~ ^^

 

 

여리여리 닮고 싶은 몸매의 조명현 선생님. 

대체 뭘 드시면 이리 날씬하고 어여쁘실까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던 박현정 선생님.

빔 연결이 안되는 상황 속에서도 그래도 꿋꿋하게 수업 잘 하셨어요.

힘들었지만...우리 스터디 했던 게 도움 되신 거 맞죠? 오늘 또 한단계 레벨업 되신 걸 축하드려요~~~

 

정홍정 선생님도 오늘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 빔들이 4기 분들만 알아보고 말썽 부린 듯...-,.-

아예 컴퓨터가 안 켜져서 초반에 아무 자료 없이 수업 하시는 걸 보니 눈물이...눈물이...어흐흑~~~

그래도 잘 하시더라구요....괜히 제가 다 뿌듯...ㅋㅋㅋ

 

박현숙 선생님은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열혈 강의 중이시고...

 

박은영 선생님은 오늘 오후에 다른 곳에서 수업이 연달아 있으심에도...

오늘 수업 인원이 부족하다니까 한달음에 와 주셨어요... 

점심 드실 시간도 제대로 없으셨을텐데...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거야욧!!! ^_____^

 

점점 수업에 힘이 붙고 계신 오미숙 선생님. 제스츄어도 얼마나 예쁘게 하시는 지 몰라요~~~

 

오늘은 곱디고운 핑크계열 옷을 입고 오신 서인숙 선생님.

화사함 뿜뿜!!!

 

갑자기 팬싸인회 분위기가 되어 버린 김태현 선생님 반.

제가 사진 찍으러 들어가니까...아이들이 이렇게 선생님 주변으로 몰리더라구요...

카메라를 넘흐 사랑하는 친구들...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멋진 모자를 쓰고 오신 유형숙 선생님.

항상 학교에 오시면 아이들이 넘 예쁘다고 함박 웃음을 지으시죠...

 

멀리서 오시느라 늘 고생이 많으신 차경환 선생님.

오늘은 질문에 학생이 제대로 대답을 하지 않자...바로...'다음!'을 외치시면서 

뒷자리 학생에게 바로 질문 토스를 하는 새로운 스킬을 시전하시더라구요... ^^

 

마지막은 언제나 단체사진이죠...

 

 

오늘도 해피하고 유쾌한 교육강사단 여러분이었습니다.

이제 4월 일정은 영도중학교만 남았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꽃비가 후두둑 내리는 화창한 날,

하늘하늘 봄처녀 같은 교육강사단 선생님들과 두분의 도령을 모시고

금옥여자고등학교로 향했답니다...

 

역시 여고는 여고인가봐요~~~

교정이 참 예쁘더라구요. 흐드러진 벚꽃과 활짝 핀 자목련이 까꿍~~~

교실마다 앞머리에 구르프 말고 있는 여학생 한두명은 기본이더라구요...ㅎㅎ

오늘 수업하신 선생님들이 웃음 많고 발랄한 여고생들과 함께 한 2시간의 수업이

꽤나 즐거운 경험이셨다고 합니다. 

 

 

각자 교실에 가져가실 강화물과 포스트잇, 전지 챙기시는 모습....

금옥여고 선생님들께서 꼼꼼하게 준비물들을 잘 챙겨주셨답니다.

오늘은 특히나 회장님이 함께 오셔서 선생님들과 함께 하셨어요...

 

작년에 금옥여중에서 수업 받은 친구가 백정애 선생님을 알아보고 인사를 했다고 하더군요.

전래놀이 배웠던 친구들도 있고요. 왕성한 활동을 하시다보니 곳곳에서 알아보나봅니다.

넘 바빠지심 안되는데 말이죠...

 

오늘도 첫번째 시간엔 조금 힘드셨던 박현정 선생님. 두번째 시간엔 훨씬 생기발랄 ^^

열심히 적은 포스트잇을 칠판에 열심히 붙이고 있는 친구들...

 

서인숙 선생님께선 포스트 잇을 적어낸 친구 중 한명을 앞으로 불러 발표를 시키셨어요.

이 친구는 요양원에서 자원봉사를 해 본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러고보니 옷 색상이 깔맞춤이네요? ^^

 

고영길 선생님 반은 오늘은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이 조별로 열심히 모둠활동 하는 모습인데...사진상으론 수다 떠는 줄...^^

 

정호경 선생님 반은 오늘 동영상 재생이 자꾸 멈춰서 조금 고생하셨어요. 

몰랐는데...정 선생님이 금옥여고 졸업생 이시래요...와우~~~

게다가 9반 이셨대요!!! 제가 찰떡같이 9반에 배정을 해 드린거죠....이런 우연이....ㅎㅎㅎ

오늘 수업 하시면서 기분 되게 묘하셨을듯요...^^ 

오늘 캉캉스커트가 넘 예쁜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신 박은영 선생님. 

바쁘신데 언제나 방문교육수업 우선 순위로 챙겨주셔서 감사해 하는 거 아시죠? 

 

박현숙 선생님도 오늘 동영상 재생이 안되서 조금 고생하셨어요. 

교육세금 걷어서 다 어디에 쓰는 걸까요? -,.-

 

언제나 유쾌하신 차경환 선생님. 이제는 학생들 발표와 반응을 유연하게 잘 이끌어내신답니다.

 

교육강사단 안 하셨으면 어쩌셨을까 싶은 유영희 선생님. 

오늘은 넘 귀엽고 깜찍한 메리제인 구두를 신고 나타나셨답니다...


언제나 마무리는 단체사진...이젠 코스죠...

오늘 함께 애써주신 회장님도 함께 찰칵!!!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활짝 핀 벚꽃이 살랑살랑, 봄바람이 유혹하는 화창한 날....

우리 교육강사단 여러분들은 공원이 아닌 신서고등학교로 향했답니다...^^

그래도 벚꽃 아래서 사진 한장은 찍자며...교문 앞 도로에 핀 벚꽃나무 아래서 단체사진도 찍고~~~

꽃 보다 교육강사단님들~~~ ㅎㅎㅎㅎㅎ

 

신서고등학교 자원봉사교육 담당선생님께서 야무지게도 챙겨주신 물품들...

강화물도 넉넉하게 챙겨주셨답니다...

 

사진 찍으면서 다니다보니 복도 한 쪽에 이리 귀엽고 깜찍한 우편박스가 뙇!

신서통 이라는 이름이 붙은, 일종의 신문고 이더라구요...넘 귀엽죠?

 

점심시간 직후 수업이라...아이들이 정말 많이 졸려하더라구요...

바야흐로 춘곤증의 계절이니까요...

괴력의 삼손도 못 들어올린 눈꺼풀을 우리 연약한(응?) 학생들이 어찌 올리겠어요!(또르르)

그래도 선생님들께서 아이들 졸음 쫓아주시며, 열정적으로 수업해 주셨답니다.

혼자 다니면서 '리스펙트'를 외치고 다녔다는....(진짜라니까요!!!)

 

 

 

모둠활동도 열심열심~~~

빼곡하게 아이들이 적어 낸 사연들...

 

오늘 잠시 멘붕 오셨던 박현정 선생님. 특히 고생 많으셨어요. 따블로 토닥토닥 전해드려요~~~

아이들이 특히 딴짓 많이 했던 김지영 총무님 반.

그래도 아이들이 가끔씩 쳐다봐줘서 고마왔다고 하시는 초긍정 자세. 리스펙 합니다...^^

기자재가 말썽부려서 고생하신 정호경 선생님께도 스페셜 땡큐를 날립니다.

어떤 상황에도 태연하게 잘 대처해주셔서 넘 든든~~~

주머니에 잘 챙겨두시고, USB 잃어버리신 것 같다고 해서 절 잠시 철렁하게 하셨던 유영희 선생님. 

저도 가끔(아니 자주...) 그러니까...이해합니다...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수고롭고 사연 많은 교육강사단 이었습니다.

담주에도 또 만나요!!! 

 

 

봄비가 새초롬히 내리는 날, 월촌중학교를 찾았습니다.

비가 내려서 오시는 길이 불편하면 어쩌나 했는데...

역시나 부지런한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이 저 보다 먼저 대기실에 뙇!!!

 

오늘은 다들 일찍 모이시기도 했고,

밖에 비가 내리기도 하고,

강사대기실이 도서관이라 넓기도 해서 

단체사진을 먼저 찍어보았답니다.

 

 

항공샷 흉내를 한번 내 보았습니다...^___^

 

강화물 이야기에 월촌중학교 봉사 담당 선생님께서 예산이 없다며 난감해 하셨었는데...

그래도 포스트잇이랑 강사분들 생수랑 학생들용 마이쮸를 반별로 봉투에 담아 미리 준비해주셨어요.

 

교실배치도. 오늘은 1학년 1반부터 8반까지만 수업.

고영길 선생님 이번엔 마지막 8반으로 배정해드렸는데...그랬는데...

배치도를 보니 또 8반에 4층에 홀로~~~ 아...놔~~~

다른 선생님들도 고선생님 반만 매번 왜 이러냐며 웃으셨답니다... -,.-;;

그래도 오늘은 다른 기자재 말썽도 없고, 반 좌석배치도 정상적(?)이었더랬죠...ㅎㅎㅎ

 

언제나 부지런한 박현숙 선생님.

아이가 독감이라 아픈데도 약속한 일이라 지켜야 한다며 나와주셨어요.

정말 감사해요~~~ 

 

언제나 다정다감한 정홍정 선생님. 정 선생님을 위해 오전 수업이 많아야 할텐데 말이죠...ㅎㅎㅎ

 

언제나 파리지앵같은 멋쟁이 김선생님. 

수업 중에도 발표하는 학생을 직접 찾아가 마이크를 대 주는 서비스 제공...^^

 

이젠 맘에 드는 포즈도 찾으실 정도로 여유로워지신 박 쓰앵님.... ^^

사진 맘에 드시나요? 

 

오늘 백선생님 반에선 귀여운 아이들의 질투가...^^

백선생님 : 자기가 생각하는 자원봉사는 뭔지 이야기 해 볼 사람?

학생1 : 남을 위해 자발적으로 도와주는 거요

백선생님 : 맞아요. 참 잘했어요. 우리 학생이 정말 좋은 이야기를 해 주었죠?

학생2 : 저거 쟤 생각 아니예요. 지난 번 도덕시간에 배운 거예요

백선생님 : 그럼 도덕시간에 두 학생 모두 열심히 들은 거네요. 둘 다 기억하니까... 

              두 학생 모두 훌륭해요~~~

백선생님께서 아름답고 훈훈하게 마무으리!

 

언제나 소녀소녀하신 오선생님.

수업이 시작되면 평소랑 다르게 힘있는 목소리가 나오신다는...

 

목소리 크신 우리 차쌤. 복도에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

멀리서도 차선생님반은 금방 찾을 수 있다는요~~~

 

지난 주에 고등학생들보다가 오늘 중학교 1학년 아이들보니까 어찌나 아기아기 하던지...

수업시간에도 똘망똘망 집중도 잘하고, 발표도 잘하고...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수업분위기가 너무 좋았다고

오늘 수업 하셨던 선생님들께서 즐거우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늘도 보람차고 수고로운 교육강사단 이었습니다....^^

 

 

 

 

 

오늘 방문한 학교의 강사대기실은 좀 특별했답니다.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아지트 같은 북카페 라온.

담당 선생님께서 강사분들 물이랑 음료수, 각 반 강화물, 포스트 잇 챙겨주시고

교실배치도도 선생님별로 한장씩 다 챙겨서 가져다 주시고...

보통 한분이 오시는데 금융고등학교는 3분 선생님이 오셔서 맞아주시더라구요...

기자재 바꿔서 빔 잘 나올거라고 자랑스레 말씀하시더니...정말...쾌적한 환경이었답니다...^^

 

외부에서 강사님들 오셨다고 학생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향기 좋은 커피 한 잔씩...

다들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멋진 친구들이더라구요!

안타깝게 우유는 비치를 안해서 라떼는 안 된다며...^^

 

머그컵도 넘 상콤하죠? ^___^

커피도 정말 맛나더라구요...

 

향긋한 커피 한 잔에 기분 좋게 수업을 시작하신 선생님들.

오늘이 올 해 첫 방문수업이라 떨린다고 엄살을 부리시더니...

수업시작하자마자 태도 돌변~~~ 역쉬...이럴 줄 알았다구욧!!!

 

이번엔 1반이 아닌 반으로 배정해 드렸는데...그랬는데...

왜 때문에 고영길 쓰앵님 반만 또 책상 배열이 이런 걸까요???

아이들 책상이 벽 쪽으로 쫘악 붙어있는 이상한 구조라 첨 들어가고 허걱 했는데

다행히 수업엔 지장이 없어서 다행다행...

 

늘 교육강사단 여러분들을 챙겨주시고, 센터 사정을 배려해 주시는 센스 만점 회장님.

사랑합니다~~~ 막 이래~~~

 

아이들은 아이들인가봐요...

귀찮은 듯, 시큰둥 해보이다가도 나와서 붙이라고 하면 또 이렇게 줄줄이 나와요...

덩치는 커도 아직은 아기아기들...

 

오늘 넘 분위기 있으시더라구요...

저만 그렇게 느낀걸까요?  암튼 오늘 내 스퇄~~~ ^^

 

이 반은 친구들이 뒷문을 잠궈놓았더라구요...

도촬하는 사람처럼 밖에서 한 컷...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처럼 마무리는 단체샷으로!!!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4월엔 방문교육 일정이 빡빡합니다.

다들 건강관리 신경 써 주세요~~~


오늘은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지역사회와 자원봉사'란 주제로

한가람고등학교 방문교육 수업이 진행되었답니다.


오늘도 언제나처럼 수고해주신 교육강사단 여러분~~~




오늘은 황회장님께서도 시간이 되셔서 함께 해 주셨답니다.




한가람고등학교는 강사대기실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수업시작 10분전에 3층에 있는 1학년 교무실로 다함께

자원봉사담당선생님을 따라 이동.

수업이 시작되면 각 반 담임 선생님들께 본인반을 맡아주실 교육강사단 선생님을 직접 

반으로 모시고 이동하는 시스템이었답니다.

다들 본인 이름이 불려질 때 조금 쑥쓰러워하시더라구요...ㅎㅎㅎ


이런 경험도 나쁘지 않으셨죠? ^___^




이렇게 각 반으로 이동해서 담임 선생님이 직접 컴퓨터랑 빔을 연결해주셔서 

정말 모처럼 맘 편히 수업참관을...ㅎㅎㅎ




다들 수업 분위기도 너무 좋고 학생들 에너지가 너무 좋으셨다고 칭찬하셨답니다.

학생들이 수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발표도 잘 하고

별 것 아닌 일에도 다들 큰 리액션을 해줘서 수업하기가 수월하셨다고.

그리고 재미있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늘 수줍게 오셔서 방문교육 첫 스타트를 끊으신 박선생님께선... 

수업 시작 전엔 막막 긴장하시더니

다른 교육강사단 여러분들께서 좋은 기 듬뿍 담아 보내주셨더니 언제 긴장했냐는 듯

너무 나이스하게 수업을 잘 하시더라구요....저 괜히 걱정 했쟎아욧!!! ㅎㅎㅎ




사진 찍으러 들어가면 아이들이 서로서로 '사진찍는다' 하면서 자세들을 바로 잡더라구요.

이 반은 세학생이 사진 찍어달라고 포즈까지~~~

참 귀엽죠? 






오늘도 수고해주신 교육강사단 여러분 감사드려요~~~

4월에는 #방문교육이 주마다 빡빡한 거 잘 아시죠?

건강관리는 필수!!! 















3월부터는 학교 방문교육 사업이 시작되어 바쁘셨음에도 불구하고

월례회의에 21명이나 참석해 주셨어요. 꺅!!!!!!!


총 24분 중 21분 참석이라니...

너무 너무 놀라운 참석률 아닌가요? 그쵸? ^_____^





참석하시겠다는 분들이 많아서 좌석배치가 조금 어렵긴 했습니다만

즐거운 마음으로 룰루랄라~~~




먼저 함형호 센터장님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센터장님은 격려사를 통해 열악한 학교 상황에도 불구하고 

열정으로 모든 걸 커버해주고 계시는 교육강사단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인사를 드렸답니다.

언제나 그랬지만 앞으로 더 멋지고 발전하는 교육강사단이 되길 바란다는 

당부말씀도 잊지않으셨습니다.


이어서 황윤숙 회장님도 인사말씀을 통해 적극적인 방문교육에 참여해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하셨습니다.





나눔홀이 꽉 찼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존재감 뿜뿜, 교육강사단 분들...

이번에 처음 방문교육에 참여하신 4기 선생님들의 소감도 간단히 들었는데

다들 즐겁고 보람찬 경험이셨다고 입을 모으시더군요.

아마 학생들도 행복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교육멘토링 실전과정 교육 참가에 대한 참석여부도 확정 짓고,

4월 방문교육 일정에 따른 강사배치와 학교방문시 사전체크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스피디하게 오늘 나눠야 할 안건들에 대해 40여분에 거쳐 회의를 마무리 했습니다.


회의가 끝난 뒤엔 김밥을 함께 먹으며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눴답니다...

같이 밥을 먹으니까 막막 더 친해지는 거 같죠? ㅎㅎㅎ




다들 4월에 행복한 모습으로 또 만나요~~~








오늘은 2019년 방문교육 첫 수업이 있는 날!!!

신원중학교 1,2학년 아이들이 오늘 만날 학생들....


설레는 마음으로 양손 가득 짐을 들고 신원중학교로 출발했습니다.

오늘 마련된 강사대기실은 3층 맨오른쪽 교실. 의자가 조금 부족하긴 했습니다만 아쉬운대로...^^



수업에 앞서 황윤숙 교육강사단 회장님이 

수업시 유의사항에 대해 한번 더 말씀해주고 계시는 모습....



담임선생님들께서 수업종이 울리자 함께 교실에 들어가서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을 소개시켜주시고, 수업 분위기도 잡아주셨습니다.

선생님 몇 분은 2시간 내내 함께 수업을 듣기도 하셨답니다. 



첫번째 시간에 자원봉사 기본교육에 대한 수업이 이뤄졌습니다.

점심시간 직후 시간이라 아이들이 졸려할까봐 걱정했는데...

선생님들이 모두 강화물로 준비한 사탕의 놀라운 힘을

다시금 또 발견하셨다면서 나중에 막 웃으시더라구요...

신원중학교 친구들은 대답도 잘 하고, 발표에도 적극적인 편이라 

수업하기가 수월하셨다는 평이셧습니다.

다행히 2019년 방문교육 첫 수업 스타트가 좋아서 다행입니다. 굿스따뜨~~~



서로 손 들고 있는 모습이 보이시죠? ^^

이런 적극적인 모습이 학창시절 내내 쭈욱 이어지길...



2번째 시간에는 지역사회와자원봉사 라는 주제로 진행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에 따라 모둠활동을 진행하시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포스트잇 작업만 진행하시기도 하셨답니다.



모둠활동을 하고 잇는 모습입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이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계십니다...



모둠별로 작성한 내용을 발표해보는 시간.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아이들이 이런 과정을 거쳐 자원봉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된다면

너무 좋은 기회겠죠? ^___^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해 주신 선생님들의 모습 몇 장 모아서 보시죠...







모든 수업을 마치시고 다 함께 기념촬영 찰칵.

남는 건 사진이니까요...





교육강사단 여러분,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담 주에 또 뵈요~~~


방문교육은 쭈욱 계속 됩니다!!!









교육강사단 4기 양성교육 신청서.hwp


위 홍보물을 읽어보시고 신청서 작성후 메일(ycvc@hanmail.net)송부 또는 방문접수 해주세요.


문의전화는 02-2642-4752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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