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3층 나눔홀에서 

3월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날씨가 잔뜩 흐리고 비가 오다 말다 해서 많이 안 오시면 어쩌나했는데

14분이나 참석해 주셨습니다. 

게다가 다들 강의 시작 전에 착석 완료 해 주시는 센스까지!!!

역시 양천구 자원봉사자님들의 남다른 클라쓰!!! ^^


오늘 강사로 나선 분은 조봉실 부장님.






소통과 마음열기를 중요하게 여기는 부장님께선

오늘 강의도 역시 참여하신 분들 모두 나만의 명패 만들기부터 강의를 시작하셨답니다.


명패 만들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모두 열심히 만들고 계신 모습




명패를 만들어 자기 앞에 모두 세워 놓은 후

한 분씩 돌아가며 발표를 했답니다...





이런 발표 자리가 처음이라며 긴장하신 분도 몇 분 계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분도 빼지 않고 다들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으셨답니다.





다들 오늘 처음 만난 사이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조금은 가까워진 느낌이셨겠죠?





소통과 마음열기 시간을 거쳐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높인 다음

본격적인 강의 스타트~~~







모든 강의가 마무리 된 다음 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설명과

현재 모집 중인 일감 안내까지 알차게 전달해 주고 계신 모습...



오늘 강의를 들은 분들은

"자원봉사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었다"

"자원봉사를 할 때 대상자에 대한 공감을 해야 하는 부분이 와 닿았다"

"떨리긴 했지만 자기 이름 발표하고 의견 나누는 시간이 너무 좋았다"

등등 많은 의견을 남겨주셨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교육시간이 되도록 더욱 분발해야겠죠? ^___^









3월부터는 학교 방문교육 사업이 시작되어 바쁘셨음에도 불구하고

월례회의에 21명이나 참석해 주셨어요. 꺅!!!!!!!


총 24분 중 21분 참석이라니...

너무 너무 놀라운 참석률 아닌가요? 그쵸? ^_____^





참석하시겠다는 분들이 많아서 좌석배치가 조금 어렵긴 했습니다만

즐거운 마음으로 룰루랄라~~~




먼저 함형호 센터장님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센터장님은 격려사를 통해 열악한 학교 상황에도 불구하고 

열정으로 모든 걸 커버해주고 계시는 교육강사단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인사를 드렸답니다.

언제나 그랬지만 앞으로 더 멋지고 발전하는 교육강사단이 되길 바란다는 

당부말씀도 잊지않으셨습니다.


이어서 황윤숙 회장님도 인사말씀을 통해 적극적인 방문교육에 참여해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하셨습니다.





나눔홀이 꽉 찼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존재감 뿜뿜, 교육강사단 분들...

이번에 처음 방문교육에 참여하신 4기 선생님들의 소감도 간단히 들었는데

다들 즐겁고 보람찬 경험이셨다고 입을 모으시더군요.

아마 학생들도 행복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교육멘토링 실전과정 교육 참가에 대한 참석여부도 확정 짓고,

4월 방문교육 일정에 따른 강사배치와 학교방문시 사전체크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스피디하게 오늘 나눠야 할 안건들에 대해 40여분에 거쳐 회의를 마무리 했습니다.


회의가 끝난 뒤엔 김밥을 함께 먹으며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눴답니다...

같이 밥을 먹으니까 막막 더 친해지는 거 같죠? ㅎㅎㅎ




다들 4월에 행복한 모습으로 또 만나요~~~








오늘은 강서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지역사회와 자원봉사를 주제로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실시했답니다.



수업 전 학생들의 생기발랄한 모습.

고등학교 1학년들인데 다들 엄청 큰 느낌이더라구요...



금방 수업이 시작된 교실도 있었고...




시간이 한참 걸려서 겨우 연결된 반도 있었고...

그래도 선생님께서 베테랑이셔서 PPT 없이도 아이들 시선을 끌어모으며 수업을 이어가셨답니다.

옆에서 보면서 감탄...역쉬...양천구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단...^_____^



교실에서 계속 빔 프로젝터가 연결 안 되서 

결국 융합미술실로 장소를 옮겨서 수업을 진행 한 반도 있었답니다.

고 선생님...오늘 고생하셨어요...또르르~~~



2교시에는 모둠별 활동을 진행했는데...

학생들이 활발하게 참여했답니다.

모둠별로 의견도 열심히 교환하고, 포스트잇에 열심히 적어 붙이기도 하고

예술혼을 불태우며 그림도 열심히 그리고....^^














수업을 마치신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이 수업에 생각보다 열심히 참여해서 놀라셨다며,

학생들의 선한 에너지에 기운 받고 가는 것 같다며 즐거워하셨답니다.


기자재 문제가 조금 있긴 했지만...

강서고등학교 선생님들께서 강사대기실도 엄청 신경써서 마련해주시고,

각 반마다 준비물과 강화물까지 꼼꼼하게 준비해주셔서 넘 감사했답니다.

강서고등학교에는 앞으로 5월, 6월에도 각각 방문교육 일정이 잡혀 있답니다.



언제나 그렇듯 마무리는 단체사진.....^___^




교육강사단 여러분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ㅎㅎㅎ







오늘은 2019년 방문교육 첫 수업이 있는 날!!!

신원중학교 1,2학년 아이들이 오늘 만날 학생들....


설레는 마음으로 양손 가득 짐을 들고 신원중학교로 출발했습니다.

오늘 마련된 강사대기실은 3층 맨오른쪽 교실. 의자가 조금 부족하긴 했습니다만 아쉬운대로...^^



수업에 앞서 황윤숙 교육강사단 회장님이 

수업시 유의사항에 대해 한번 더 말씀해주고 계시는 모습....



담임선생님들께서 수업종이 울리자 함께 교실에 들어가서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을 소개시켜주시고, 수업 분위기도 잡아주셨습니다.

선생님 몇 분은 2시간 내내 함께 수업을 듣기도 하셨답니다. 



첫번째 시간에 자원봉사 기본교육에 대한 수업이 이뤄졌습니다.

점심시간 직후 시간이라 아이들이 졸려할까봐 걱정했는데...

선생님들이 모두 강화물로 준비한 사탕의 놀라운 힘을

다시금 또 발견하셨다면서 나중에 막 웃으시더라구요...

신원중학교 친구들은 대답도 잘 하고, 발표에도 적극적인 편이라 

수업하기가 수월하셨다는 평이셧습니다.

다행히 2019년 방문교육 첫 수업 스타트가 좋아서 다행입니다. 굿스따뜨~~~



서로 손 들고 있는 모습이 보이시죠? ^^

이런 적극적인 모습이 학창시절 내내 쭈욱 이어지길...



2번째 시간에는 지역사회와자원봉사 라는 주제로 진행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에 따라 모둠활동을 진행하시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포스트잇 작업만 진행하시기도 하셨답니다.



모둠활동을 하고 잇는 모습입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이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계십니다...



모둠별로 작성한 내용을 발표해보는 시간.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아이들이 이런 과정을 거쳐 자원봉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된다면

너무 좋은 기회겠죠? ^___^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해 주신 선생님들의 모습 몇 장 모아서 보시죠...







모든 수업을 마치시고 다 함께 기념촬영 찰칵.

남는 건 사진이니까요...





교육강사단 여러분,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담 주에 또 뵈요~~~


방문교육은 쭈욱 계속 됩니다!!!








"자원봉사"만큼 이기적인 말이 없다

* 자원봉사! (自願奉仕)


** 이 말이 주는 가장 이기적인 부분은

내가 스스로 원하는 받듦이라는 것이고 

이는 매우 개인적인 선택이자 선언이 뒤따르는 일이다.


*** 하지만 다른 관점으로 보자면

자원봉사처럼 이타적인 말이 없다.

왜냐하면

자원봉사는 상대방이 받아들여주지 않으면

자원봉사 만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 결국 자원봉사만큼 관계가 중요한 일이 인간사에 또 있을까?

 

***** 동영상에 나온것처럼

어쩌면 자원봉사의 가장 기본은 손을 내미는 것부터 시작이지 않을까? 

 

 

 

 

* 복만이로 잘 알려진 이창신 선생님

자원봉사계에서는 자봉이의 일기로 너무나 잘 알려진 유명하신분이죠

 

** 그분이 쓰시는 #비주얼일기 시리즈 중에 저런 내용이 있습니다,

 

*** 본다는 것의 의미

눈으로 보이는것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

마음으로 공감해야 느끼고 볼 수 있는 것이 있다는 사실

어쩌면 그것이 자원봉사의 시작점이 아닐까?

  

 

* '살아있는것도 나눔이다'의 저자 전성실 선생님은 이렇게 말한다.

 

**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지 않는 문제점!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

공감하고,

상대방과 함께하는 것!

 

*** '자원'라는 단어에는 '나'의 의미만 들어 있지만 

'봉사'라는 단어에는 '관계'를 맺고 '함께'한다는 의미가 들어 있기에




" 좋은 시민이 되고 싶으세요?"

"그럼 봉사하고, 봉사하고, 봉사해야죠"

" 자기 시간을 할애해서 마을로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가 당신에게 영향을 끼쳤나요?

"봉사를 통해 소속감도 느끼고 가족의 전통이 되었죠"

"봉사자들 스스로 다른이들과 함께하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 일단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나면 이걸하길 잘했구나, 또 참여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

"우리가 얼마나 풍요롭게 지내는지 알게 될꺼예요"

 

 

 

아가와 그림책을 좋아하는 양천구민 누구나 환영합니다.^^

 

* 북스타트 자원활동가 모집 및 양성교육 안내 *

  - 모집기간 : 2019. 2. 11(월) ~ 2. 22(금)

  - 모집대상 : 아이와 그림책을 좋아하는 양천구민 누구나

  - 활동내용 : 아이와 부모에게 그림책 읽어주기 봉사활동, 책꾸러미 배부

  - 교육기간 : 2019. 2. 26(화) ~ 3. 19(화) (매주 화요일 10시, 총4회)

  - 교육장소 : 해누리타운 아트홀 2층

  - 교육내용 : 북스타트 이해, 그림책 소개 및 함께 읽고 나누는 방법 등

  - 접수방법 : 교육지원과 접수(2620-3104), 도서관 홈페이지 접수

도서관 8개소 접수

(갈산, 신월디지털정보, 목마, 개울, 방아다리문학, 영어특성화, 미감, 해맞이)



[홍보] 2019 정월대보름민속축제 안내


2019.2.16(토) 안양천 신정교 아래 A축구장에서 15:00부터 

정월대보름민속축제가 진행됩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안내 부스, 전래놀이봉사단 부스를

운영합니다. 양천구 봉사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에 로그인 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로 신청은 안되오니 꼭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02-2642-4752로 연락주세요~

# 아이유 '마음'

 

툭 웃음이 터지면 그건 너
쿵 내려앉으면은 그건 너
축 머금고 있다면 그건 너
둥 울림이 생긴다면 그건 너

그대를 보며
나는 더운 숨을 쉬어요
아픈 기분이 드는 건
그 때문이겠죠

나를 알아주지 않으셔도 돼요
찾아오지 않으셔도
다만 꺼지지 않는 작은 불빛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영영 살아있어요

눈을 떼지 못 해
하루종일 눈이 시려요
슬픈 기분이 드는 건
그 때문이겠죠

제게 대답하지 않으셔도 돼요
달래주지 않으셔도
다만 꺼지지 않는 작은 불빛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세상 모든 게 죽고 새로 태어나
다시 늙어갈 때에도

감히 이 마음만은 주름도 없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영영 살아있어요
영영 살아있어요

 

 

 

# 자원봉사자 '마음'

- 2018 양천구 자원봉사사진공모전 나눔상(대상) : 이슬 작품

 

참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순간포착입니다.

진짜 자원봉사의 정신이 가장 잘 표현되어 있지요?

자원봉사자의 마음은 저 사진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원해서 하기에

혼자의 행동이 아니라 관계를 통해 이루어지는 만남이기에

그래서 웃을수 있고 행복해 지는..

 

 

# 사람의 '마음'

 

 

믿을수 없는게 사람의 마음!

여자의 마음은 갈대!

 

하.지.만.

 

자원봉사자분들의 마음은 변하지 않죠?

자원봉사자분들의 마음에는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나의 일보다는 우리의 일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해서...

 

 

# 사랑을 나눠요!

 

양천구 자원봉사자 여러분!

 

하나, 자신을 먼저사랑하세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할줄 알아야

다른사람도 사랑하고 도울 수 있답니다.

 

둘, 양천구 자원봉사자여러분 우리 약속해요!!!

이제 매일아침 일어나면

거울을보고 "안녕"이라고 나에게 인사한 후에

"사랑한다"라고 말하기!!!

그리고

"오늘 하루도 다함께 행복하자"라고 말하기!

 

 

나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이되고,

자원봉사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양천구를 꿈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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