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오전 10시에 기본교육이 진행되었답니다.

이번 교육 신청하신 분들은 모두 부지런하신 분들이신지

강의 시작 20분 전에 벌써 반이상이 와 계셨답니다. 와우~~~

오늘 강연자로 나선 분은 정지영 팀장님.

캠프와 상담가분들을 맡고 계시고, 여러 행사 경험이 많으셔서

여러가지 예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을 해 주셨답니다.

 

강의 시작 전 각자 본인 소개를 담은 명패를 만들고

본인 이름과 교육에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앉은 자리 순서대로 발표 중인 참석자분들...

오늘은 다른 때보다 젊은 분들이 좀 더 많이 오셨더라구요...

게다가 줄무늬 옷들이 대세...^^

 

오늘 교육을 통해 1365의 뜻도 처음 알게 되었다는 분도 계시고,

부부가 함께 오셔서 노후를 자원봉사로 훈훈하게 보내고 싶다는 분들도 계시고,

자원봉사 활동 실천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었다는 분도 계시고,

서로의 입장 차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분도 계셨답니다.

 

이런 시간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 가치에 대해 공감하고

동기부여가 되서 활발히 활동하시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다음 달엔 또 어떤 분들과 함께 어떤 느낌의 교육이 될 지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배움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우리 교육강사단 선생님들.

오늘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조직지원부 신승희 대리님께

'청소년 프로젝트 봉사학습 교구 활용' 과 관련한 교육을 들었답니다.

 

 

 

이렇게 육각형으로 생긴 카드들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생각을 이끌어내고

기획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도구랍니다.

 

 

해결해야할 주제를 정했으면...

그 문제가 왜 생겼는지를 시간 순으로 생각해보는 과정을 거치는데...

팀 별로 다른 그림이 나오는 과정이 보이시죠? ^^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기획봉사라는 걸 계획하는 게 어렵지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런 도구를 사용하니까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셨다고 소감을 남겨주셨답니다.

 

토론이 활발한 모둠에선 카드를 하나씩 고르게 하고,

토론이 활발하지 못한 모둠은 카드를 2개 또는 3개씩 고르게 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팁이라고 신대리님께서 강조해 주셨답니다.

 

기획봉사를 계획해보라고하면,

사회문제를 정의하고, 그 문제를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해결할 방안을 구체적으로 찾아보라고하면

일단 아이들은 막막함부터 느낄 것 같은데...

그럴 때 이런 도구를 활용한다면 훨씬 쉽게, 체계적으로 본인의 생각들을 정리하고

꺼내서 풀어놓을 수 있을 것 같았답니다.

 

오늘 교육을 통해 우리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의 실력이 또 한단계 레벨업 되셨을듯요...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신 신대리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글쎄...오늘 올해들어 첫 휴가셨는데...저희 교육 때문에 나오셨대요...

감동과 죄송함의 눈물...주르륵~~~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연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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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부스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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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24()부터 52()까지 캠프상담가 양성교육을 진행하여 우리동네 자원봉사 리더인 캠프상담가 양성교육에 37명의 예비상담가가 신청하여, 15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24명이 상담가 양성교육을 이수했습니다.

 

그럼 이제 캠프상담가 양성교육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424() 오후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함형호 센터장님에 인사말로 상담가양성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사진없음-ㅠㅠ)

이어서 상담가양성교육 1회차 교육으로 '지역사회 이해'를 주제로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박노숙 관장님께서 강의해주셨습니다. 우리동네 지도를 그려서, 인적. 물적자원을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회차 교육은 '자원봉사의 가치와 자원봉사캠프의 이해'를 주제로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오영수 센터장님께서 강의해주셨습니다. 단어로 자원봉사 가치를 나누면서 소통, 공감, 참여, 공동체 등의 단어가 많이 나와서 자연스럽게 양천구 캐치프라이즈 소통 공감 참여 다함께 행복한 양천!!이 생각났습니다.

첫날 4시간의 교육~상담가교육 힘들다고 들었지만~시작이 반입니다. 벌써 반을 했는걸요^^

 

 

25() 오후 상담가양성교육 2일차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3회차 교육은 신정3동 정창영 동장님께서 '동 단위 자원봉사 환경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캠프 자원봉사 활동의 환경을 이해하는 주민자치와 동보장협의체 그리고 복지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중심으로 알려주셨습니다

4회차 교육은 강남구자원봉사센터 박인화 팀장님께서 '자원봉사 일감개발 및 연계'를 주제로 강의해주셨습니다. 강의 시작부터 하나하나 모두를 캠프에서 봉사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팁과 자원봉사 일감을 만드는 방법, 우리동네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에 대해 워크숍으로 풀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활 타오르는 상담가 양성교육^^

 

 

26() 오후 캠프상담가 양성교육 첫번째 실습으로 신정1동자원봉사캠프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했습니다

 

백정애 캠프장님께서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캠프상담가의 역할을 직접 보여주셨습니다. 예비상담가님들 집중시키기 ^^

 

본격적인 캠프소개에 앞서 캠프상담가님들에 대한 소개와 역할에 대해 알려주시면서 한사람한사람이 너무 소중하고 고맙다고하셨습니다

 

캠프 활동 소개는 세대공감 가족봉사단, 나비남프로젝트, 고고 시그널, 우리동네 모하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다음으로 전통놀이체험으로 장명루 팔찌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팔찌로 소중한 사람에게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신정1동 캠프에서 예비상담가분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예비상담가님들은 방문실습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자연스럽게 캠프관련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캠프상담가를 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에 대해 나누었는데 백정애 캠프장님은 약속을 어기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하셨습니다

 

힘들어도 함께 나누고 소통하면 캠프상담가 함께 모든 할 수 있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제 절반이 넘게 진행한 캠프상담가 양성교육 조금만 힘을 내시죠!! 예비상담가 화이팅

 

 

27() 오전 캠프상담가 양성교육 실습 2일차 신정3동자원봉사캠프 이수미 캠프장님께서 #현장실습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신정3동자원봉사캠프를 소개하며, 캠프상담가와 예비상담가, 신정3동의 지역적 특징, 프로그램 소개(착한가족봉사단, 생일자 기부 만원의 행복, 두근두근커피, 플랩시몹, 담뿍이 등~너무 많은 자원봉사 프로그램), 특히 SNS를 활용한 자원봉사와 캠프에서 SNS를 활용한 사례를 공유하며, 캠프의 홍보방향과 신규상담가 발굴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이번 현장실습은 신정네거리 분수공원에서 진행하는 행복나눔문화축제에 신월2동자원봉사캠프 , 신월6동자원봉사캠프, 신정3동자원봉사캠프에서 부스를 운영하여 참여하는 부분을 방문하였습니다. 맛있는 딸기라떼도 덤으로 얻었습니다.

 

캠프상담가 양성교육 실습교육 끝!!이제 마지막 하루만 남았습니다~

 

 

52() 상담가양성교육 마지막 날

 

상담가의 가장 큰 덕목인 소통과 공감의 리더쉽 관련하여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함형호 센터장님께서 교육을 진행해주셨습니다. 3시간 교육을 들었지만 1시간 같은 수업으로 특히 3가지의 먹을거리를 함께 나누며, 즐겁고, 맛있는 교육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시간은 사명다지기와 세상의 하나뿐인 수료증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캠프상담가에 대한 역할과 활동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원봉사캠프 상담가 수료식에서 손승희 신규상담가는 이번 캠프상담가 교육을 통해서 우리동네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교육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캠프에서 재미있고, 의미있는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이제는 현장인 자원봉사캠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캠프, 상담가 그리고 양천구자원봉사센터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15시간의 긴 교육을 받으신 신규상담가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제 캠프에서 뵙겠습니다^^

 

양천구 자원봉사캠프 상담가 양성교육을 이수한 상담가는 각 동() 캠프에 배치되어 기존 캠프상담가와 함께 활동하게 됩니다. 양천구에는 18개 자원봉사캠프가 동() 주민센터에 위치해 있으며, 자원봉사에 대한 상담과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봄 건너 뛰고 여름이 바로 온 것만 같은 5월 초,

교육강사단 5월 월례회의가 있었답니다.

원래는 매월 세째주 화요일인데, 4월엔 방문교육 일정이 너무 많아서...

4월 5월 통합회의를 진행하기로...

첨엔 다들 시간 괜찮다고 하시더니...그러시더니...

막상 연휴가 되니 꽃놀이들을 가셨는가봅니다.

14분이 참석해주셨어요...

그래도 25분 중 14분이니까...과반수는 넘게 참석해 주셨어요...^___^

 

 

함형호 센터장님은 인사말씀을 통해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열악한 환경을 조금이라도 개선해보고자 태블릿 PC를 3대 구입할 재원을 기부받으셨다고 밝히셔서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으셨답니다.

그리고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정말? ㅋㅋㅋ) 양천구자원봉사센터의 유투브 채널인

봉테나 홍보도 잊지 않으셨답니다.... ^^

 

뒤늦게 남은 수료과정을 다 마치시고 수료증 받으시게 된 양정아 선생님.

앞으로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늦게 시작하신만큼 딱 두배만큼만...^^;;

 

지난 3월 27일부터 3일간 진행되었던 교육멘토 교육 수료증이 이제서야 도착했답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담당자분이 넘 바쁘신 거 잘 아니까 이해하고 넘어가는 걸로~~~

황윤숙 회장님이 대표로 수료증을 전달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5월 15일은 스승의 날.

방문교육 많이 다니시고,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해 널리 교육시켜주고 계신 교육강사단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배지를 드렸답니다.

카네이션 배지도 황윤숙 회장님이 대표로 받으셨어요.

오늘 회장님 새로 사서 처음 입고 나오신 옷이라는데, 입고 나오자마자 바로 옷에 구멍을 내고 말았다는요~~~

 

회의자료와 오늘 막 받은 따끈따끈한 센터 소식지, 그리고 카네이션 배지를 책상에 놓아드렸죠.

 

4월 방문교육에 가장 많이 참여를 하신 박현정 선생님께서 소감 한말씀 하고 계시는 중.

처음엔 두렵고 겁도 났지만...스스로 내실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셨답니다.

뒤이어 고영길 선생님도 '청소년들과 한 모든 순간이 행복하셨다'고 하셨답니다.

 

오늘은 안건이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청소년 프로젝트 봉사학습 교구 활용 교육 일정도 정했구요

6월 재능나눔 축제 부스 운영 인원도 정했답니다.

이수미 전회장님께서 재능나눔 축제에 많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다른 단체 활동 많이 안하시는 선생님들은 교육강사단 활동에 좀 더 충실하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남기시고

바람처럼 왔다 가셨답니다. ^___^

아직 부스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할 지는 정하지 않았으니 의견들 팍팍 주시기 바랍니다.

황윤숙 회장님께서 방문교육시 옷차림에 대한 당부를 다시 한번 해 주셨어요.

학생들이나 학교선생님, 수위 아저씨 등등 누가 보더라도....

'아! 저분이 오늘 선생님이겠구나!' 하는 옷차림을 하시면 된다고 생각하심 되요...

 

오늘 회의 마무리는 고영길 선생님께서 제1회 재능소모임 교육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수화에 대한 수업이었는데...정말 미처 알지 못했던 청각장애인들의 상황과 현재를 알 수 있게 된

뜻깊은 교육이었답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알게 되고, 아는 만큼 느끼게 된다는 말이 와닿는 느낌.

오늘 1시30분부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 교육을 들으러 가셔야하는 분들이 계셔서

수화 교육은 중간에서 마무리 지었어요. 나머지 교육은 다음 회의때 진행하기로 했답니다.

 

교육 말미에 

'청각장애인은 듣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소리를 잘 보는 사람이다' 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답니다.

오늘 좋은 수업 해주신 고영길 선생님, 감사드려요~~~

 

언제나 배울 것 많고, 멋진 교육강사단 여러분들.

5월에도 자주 뵈요~~~

지난 4월 22일(월) 오후 한국전파진흥협회 임직원과 안양천환경지킴이봉사단과 함께 안양천 신정교 인근에서 약 4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해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우선 오리엔테이션으로 2개조로 나누어 대형보드게임 해누리봉사로드로 재미있게 자원봉사와 양천구 내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수요처를 안내하고, 안양천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근데 사진이 없네요 ㅠㅠ

 

안양천 봉사활동에 첫번째는 황토와 미생물을 혼합하여 EM흙공을 만들었습니다. EM흙공은 하천정화에 효과가 있으며, 미생물로 인해 악취가 났지만, 직장에서 벗어나 봉사활동으로 이야기 나누며, 즐겁게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특히 안양천 환경지킴이봉사단의 친절한 설명과 도움으로 아주 이쁜 EM흙공이 만들어 졌답니다.

이후에는 인근 신정잠수교로 이동하여 먼저 제작된 발효된 흙공(곰팡이)을 던졌습니다. 서로 멀리던지기 시합하며,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누가 멀리 던지나 ㅋㅋ

다음은 오늘 봉사활동에 하일라이트 유해식물제거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양천구청 공원녹지과에서 협조받아서 협조받아 유해식물에 대한 설명과 신정교 밑 사면의 유해식물을 땀을 흘리며 열심히 제거했습니다. 안양천에는 벌써 여름이 온거 같이 온 몸에는 땀이 흠뻑!!

마지막으로 오늘 봉사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서주희님(24)은 땀도 흘리며, 힘들었지만, 직원들과 함께 웃으면서 봉사활동해서 좋았다.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직원들과 좀 더 친해질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오늘 봉사활동으로 한국전파진흥협회 임직원들에게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안양천을 소개하고, 좀 더 깨끗하게 이용해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안양천 EM흙공던지기, 유해식물제거 등의 환경정화활동 및 환경캠페인 활동을 안양천환경지킴이봉사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진행합니다.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며칠 동안 여름날씨처럼 더웠다가 갑자기 서늘한 느낌이 드는 오전,

비까지 부슬부슬 내릴락말락~~~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은 영도중학교로 향했답니다.

 

 

영도중학교에선 이렇게 건물 밖에도 안내문을 붙여주셨더라구요.

다들 작은 것에 감동감동...^___^

 

날씨가 쌀쌀하니 따뜻한 차를 보니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기분...

영도중학교 선생님들이 정성껏 준비해 주신 따뜻한 차 한잔씩 하시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수업준비를 하셨답니다.

 

강사대기실에서...

오늘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홍보나래 봉사단에서도 한 분이 함께 오셔서

교육강사단 활동을 취재해 갔답니다.

 

오늘 수업은 큰 무리없이 진행되었답니다...

다행이죠? ㅎㅎㅎ

영도중학교 학생들이 넘 귀엽고 개구지고 활기가 넘치더라구요...

쉬는 시간엔 복도에 괴성이 울려퍼지더라구요...

뭐. 이젠 익숙한 분위기긴 합니다...^___^ 

수업 시간에 홍보나래단 기자분과 함께 사진 찍으러 다녔는데

당황스런 상황이 연출되지 않아 더욱 더 다행스러운 날이었답니다. 

홍보나래단 기자분이 방문교육이라고 해서 뭘까 궁금해하면서 왔는데...

이렇게 반마다 한분씩 들어가서 수업을 하는 줄은 몰랐다며 대단한 것 같다고 놀라워하더라구요.

 

오늘 단체사진 컨셉은 '시크한 듯 자유롭게' 입니다...ㅋㅋㅋ

가장 일정 많은 4월을 다 보내고 나니 한결 여유로워지신 선생님들...

늘 고맙습니다...

특히, 어제 저녁에 갑자기 바뀐 상황 때문에 갑자기 요청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선뜻 손 내밀어주신 김정연 선생님, 김지영 총무님 두 분의 천사님께 스페셜 땡큐를 전합니다...

 

영도중학교는 5월에 한번 더 방문합니다.

'환경과 자원봉사' 수업으로 또 만나요~~~

이런 방문교육은 없었다!

역대 최다 인원이 동원된 스펙타클한 방문교육이 오늘 신남중학교에서 진행되었답니다.

 

오늘은 바쁜 와중에도 잠시 짬을 내어 함형호 센터장님께서 

수업 전에 미리 강사대기실을 깜짝 방문,

교육강사단 여러분께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하셨답니다.

 

오늘 강사대기실은 강의실 분위기라 마치 명강의 듣고 있는 느낌이죠? ^^

 

봉사활동 담당이신 신남중학교 서우석 선생님. 소년 같은 풋풋함이 있으시더군요.

굉장히 쑥스러워 하셨지만...그래도 전달하실 말씀은 다 전달하시는...타고 난 선생님...^^

 

언제나 먼저 자원해주시는 고영길 선생님.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아이들을 쥐락펴락~~~ 언제나 멋진 곽지연 선생님.

 

오늘 연애하는 어린 두커플 때문에 수업분위기가 좀 힘들었다고 하소연하신 정호경 선생님.

말씀은 그렇게 하셔도 노련하게 수업 잘 리드하셨답니다...엄살이신걸로~~~ ^^

 

 

여리여리 닮고 싶은 몸매의 조명현 선생님. 

대체 뭘 드시면 이리 날씬하고 어여쁘실까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던 박현정 선생님.

빔 연결이 안되는 상황 속에서도 그래도 꿋꿋하게 수업 잘 하셨어요.

힘들었지만...우리 스터디 했던 게 도움 되신 거 맞죠? 오늘 또 한단계 레벨업 되신 걸 축하드려요~~~

 

정홍정 선생님도 오늘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 빔들이 4기 분들만 알아보고 말썽 부린 듯...-,.-

아예 컴퓨터가 안 켜져서 초반에 아무 자료 없이 수업 하시는 걸 보니 눈물이...눈물이...어흐흑~~~

그래도 잘 하시더라구요....괜히 제가 다 뿌듯...ㅋㅋㅋ

 

박현숙 선생님은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열혈 강의 중이시고...

 

박은영 선생님은 오늘 오후에 다른 곳에서 수업이 연달아 있으심에도...

오늘 수업 인원이 부족하다니까 한달음에 와 주셨어요... 

점심 드실 시간도 제대로 없으셨을텐데...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거야욧!!! ^_____^

 

점점 수업에 힘이 붙고 계신 오미숙 선생님. 제스츄어도 얼마나 예쁘게 하시는 지 몰라요~~~

 

오늘은 곱디고운 핑크계열 옷을 입고 오신 서인숙 선생님.

화사함 뿜뿜!!!

 

갑자기 팬싸인회 분위기가 되어 버린 김태현 선생님 반.

제가 사진 찍으러 들어가니까...아이들이 이렇게 선생님 주변으로 몰리더라구요...

카메라를 넘흐 사랑하는 친구들...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멋진 모자를 쓰고 오신 유형숙 선생님.

항상 학교에 오시면 아이들이 넘 예쁘다고 함박 웃음을 지으시죠...

 

멀리서 오시느라 늘 고생이 많으신 차경환 선생님.

오늘은 질문에 학생이 제대로 대답을 하지 않자...바로...'다음!'을 외치시면서 

뒷자리 학생에게 바로 질문 토스를 하는 새로운 스킬을 시전하시더라구요... ^^

 

마지막은 언제나 단체사진이죠...

 

 

오늘도 해피하고 유쾌한 교육강사단 여러분이었습니다.

이제 4월 일정은 영도중학교만 남았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죠? 

 

오늘은 8분이 모여 도란도란 즐겁게 교육을 받았답니다.

오늘 강사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소통의 여왕, 조아라 팀장님이셨어요.

조근조근 말씀도 잘 하시고, 

중간중간 재치있는 농담으로 교육생들 긴장도 풀어주시고...

 

제일 먼저 자기소개 명패 만들기를 진행했답니다.

다들 어찌나 정성스럽게 만드시던지...^^

명패를 만들어 서로의 짝궁이 볼 수 있게 세워두고,

서로의 이야기를 묻고, 경청하는 5분의 시간을 드렸답니다.

처음 만나신 분들이 만나 싶게 다들 화기애애...

5분이 지난 후 서로의 짝궁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래 친분 있는 분들끼리 앉아계신 듯한 모습이죠? ^^

서로 안다는 게 얼마나 귀한 경험인지 새삼 깨닫고 가셨을듯요...

 

카카오톡에서 양천구자원봉사센터와 친구 맺기 하고 계시는 중...^^

넘 진지하시죠?

 

강의가 끝난 뒤에도 캠프활동과 자원봉사활동 수칙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 들이 쏟아졌답니다.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술술 대답해 주시는 조 팀장님...

 

오늘따라 컴퓨터 작동 오류가 많아서 고생은 했지만

그래도 노련한 강의 진행으로 큰 무리없이 잘 마무리 되었답니다.

 

매달 같은 교육이지만...

강의하시는 분에 따라, 참석하신 분들에 따라 매번 새로운 교육이라 느낌이 새롭답니다.

5월에는 또 어떤 분들이 오실 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꽃비가 후두둑 내리는 화창한 날,

하늘하늘 봄처녀 같은 교육강사단 선생님들과 두분의 도령을 모시고

금옥여자고등학교로 향했답니다...

 

역시 여고는 여고인가봐요~~~

교정이 참 예쁘더라구요. 흐드러진 벚꽃과 활짝 핀 자목련이 까꿍~~~

교실마다 앞머리에 구르프 말고 있는 여학생 한두명은 기본이더라구요...ㅎㅎ

오늘 수업하신 선생님들이 웃음 많고 발랄한 여고생들과 함께 한 2시간의 수업이

꽤나 즐거운 경험이셨다고 합니다. 

 

 

각자 교실에 가져가실 강화물과 포스트잇, 전지 챙기시는 모습....

금옥여고 선생님들께서 꼼꼼하게 준비물들을 잘 챙겨주셨답니다.

오늘은 특히나 회장님이 함께 오셔서 선생님들과 함께 하셨어요...

 

작년에 금옥여중에서 수업 받은 친구가 백정애 선생님을 알아보고 인사를 했다고 하더군요.

전래놀이 배웠던 친구들도 있고요. 왕성한 활동을 하시다보니 곳곳에서 알아보나봅니다.

넘 바빠지심 안되는데 말이죠...

 

오늘도 첫번째 시간엔 조금 힘드셨던 박현정 선생님. 두번째 시간엔 훨씬 생기발랄 ^^

열심히 적은 포스트잇을 칠판에 열심히 붙이고 있는 친구들...

 

서인숙 선생님께선 포스트 잇을 적어낸 친구 중 한명을 앞으로 불러 발표를 시키셨어요.

이 친구는 요양원에서 자원봉사를 해 본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러고보니 옷 색상이 깔맞춤이네요? ^^

 

고영길 선생님 반은 오늘은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이 조별로 열심히 모둠활동 하는 모습인데...사진상으론 수다 떠는 줄...^^

 

정호경 선생님 반은 오늘 동영상 재생이 자꾸 멈춰서 조금 고생하셨어요. 

몰랐는데...정 선생님이 금옥여고 졸업생 이시래요...와우~~~

게다가 9반 이셨대요!!! 제가 찰떡같이 9반에 배정을 해 드린거죠....이런 우연이....ㅎㅎㅎ

오늘 수업 하시면서 기분 되게 묘하셨을듯요...^^ 

오늘 캉캉스커트가 넘 예쁜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신 박은영 선생님. 

바쁘신데 언제나 방문교육수업 우선 순위로 챙겨주셔서 감사해 하는 거 아시죠? 

 

박현숙 선생님도 오늘 동영상 재생이 안되서 조금 고생하셨어요. 

교육세금 걷어서 다 어디에 쓰는 걸까요? -,.-

 

언제나 유쾌하신 차경환 선생님. 이제는 학생들 발표와 반응을 유연하게 잘 이끌어내신답니다.

 

교육강사단 안 하셨으면 어쩌셨을까 싶은 유영희 선생님. 

오늘은 넘 귀엽고 깜찍한 메리제인 구두를 신고 나타나셨답니다...


언제나 마무리는 단체사진...이젠 코스죠...

오늘 함께 애써주신 회장님도 함께 찰칵!!!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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