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교육은 청소년들로부터 어떻게 생각을 끌어내서 

문제를 찾아내는 작업을 하는가와

그렇게 찾아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어떤 식으로 구성할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오늘은 그림TALK 카드를 활용한 아이스브레이킹 기법과

마인드맵, 만다라트 기법까지 총동원.

참여하신 분들이 어찌나 열정적으로 토론을 하시는지

4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더라구요...

 

그림TALK 카드를 활용, 오늘 기분과 자원봉사를 할 때 마음,

그리고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에 

대해 조별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오늘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김인하 강사님의 친근한 강의기법이 돋보였던 수업이었답니다.

 

중간 쉬는 시간엔 간단한 달달이들로 당충전하고...^^

 

두번째 강의시간은 김현옥 강사님께서

만다라트 기법으로 문제해결방안을 찾는 수업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다들 토론결과로 만든 과제해결방안도 발표.

어찌나 잘 만드셨는지 당장이라도 시행해야 할 것 같다고 강사님이 놀라워하셨답니다...

 

은평구에서 진행되었던 청소년 기획봉사 사례를 중심으로 마무리 수업 중이신 김현옥 강사님.

 

만다라트 기법을 처음 접해보신 분도 계시고,

다음달에 처음 방문교육을 나가시는 분도 계셔서

유익한 강의였다는 평이었답니다.

 

오늘부터 3일간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하는 '청소년봉사학습교육멘토교육'이 

5층 나눔누리홀에서 진행된답니다. 

 

양천구 교육강사단 뿐만 아니라 구로구와 영등포구 교육강사단 분들도 함께 

교육을 받기로~~~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신승희 대리님께서 

이번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취지 소개를 해 주셨답니다.

 

 

교육 첫 날 첫 교육 포문을 열어주신 곽형모 강사님.

봉사학습의 이해와 멘토의 역할 - 멘토의 역할과 자세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수업해주셨습니다

 

무슨 장면일까요오~~~?

리더찾기 게임이랍니다. 한분이 문 밖에 나가있고,

그 동안에 리더를 한 명 뽑아 그 리더분 행동을 따라하는 겁니다.

그리고 나가있던 분이 들어와서 리더를 맞추는 게임.

간단한데 의외로 인사이트가 있는 재미난 게임이었답니다.

 

강의 중간중간 짧은 토론주제를 주시고, 발표 하는 시간도 갖고...

같은 주제에 대한 서로의 다른 생각에 대해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였던 것 같아요.

 

 

두번째 강의는 이효연 강사님께서 '청소년 이해와 학생인권'을 주제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교육 전체 제목 자체가 '청소년봉사학습교육멘토교육'이니 청소년에 대한 이해는 필수겠죠? ^^

우리 교육강사단 여러분들도 방문교육을 통해 학생들을 많이 만나고 계시니까 

이번 강의로 이해의 폭이 더 넓어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2병 체크리스트 보고 모두 다 빵 터졌답니다.

다 중2병이라며...^____^

어쩌면 우리가 아이들에게 이상한 프레임을 씌워서 보고 있는 것은 아니었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 질문타임 시간에 구로구 교육강사단 분께서 새로운 토론 주제를 제시하셨으나

안타깝게도 시간관계상 오랜 시간을 할애하진 못했답니다.

그래도 함께 강의를 들으셨던 분들껜 여러 각도에서 생각할 계기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같은 강의를 듣고도 서로 어느 부분에 방점을 찍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가를 느끼셨을 듯...

 

2일차교육은 모둠활동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획-문제발견

준비-실행계획세우기

 

3일차교육은 실행과 평가 중심으로 교육멘토로서 어떻게 갈등에 개입하고,

활동 촉진을 어떻게 시키며,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기위해

멘토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생각해보는 

강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남은 2일 간의 교육도 화이팅입니다!!!


오늘은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지역사회와 자원봉사'란 주제로

한가람고등학교 방문교육 수업이 진행되었답니다.


오늘도 언제나처럼 수고해주신 교육강사단 여러분~~~




오늘은 황회장님께서도 시간이 되셔서 함께 해 주셨답니다.




한가람고등학교는 강사대기실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수업시작 10분전에 3층에 있는 1학년 교무실로 다함께

자원봉사담당선생님을 따라 이동.

수업이 시작되면 각 반 담임 선생님들께 본인반을 맡아주실 교육강사단 선생님을 직접 

반으로 모시고 이동하는 시스템이었답니다.

다들 본인 이름이 불려질 때 조금 쑥쓰러워하시더라구요...ㅎㅎㅎ


이런 경험도 나쁘지 않으셨죠? ^___^




이렇게 각 반으로 이동해서 담임 선생님이 직접 컴퓨터랑 빔을 연결해주셔서 

정말 모처럼 맘 편히 수업참관을...ㅎㅎㅎ




다들 수업 분위기도 너무 좋고 학생들 에너지가 너무 좋으셨다고 칭찬하셨답니다.

학생들이 수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발표도 잘 하고

별 것 아닌 일에도 다들 큰 리액션을 해줘서 수업하기가 수월하셨다고.

그리고 재미있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늘 수줍게 오셔서 방문교육 첫 스타트를 끊으신 박선생님께선... 

수업 시작 전엔 막막 긴장하시더니

다른 교육강사단 여러분들께서 좋은 기 듬뿍 담아 보내주셨더니 언제 긴장했냐는 듯

너무 나이스하게 수업을 잘 하시더라구요....저 괜히 걱정 했쟎아욧!!! ㅎㅎㅎ




사진 찍으러 들어가면 아이들이 서로서로 '사진찍는다' 하면서 자세들을 바로 잡더라구요.

이 반은 세학생이 사진 찍어달라고 포즈까지~~~

참 귀엽죠? 






오늘도 수고해주신 교육강사단 여러분 감사드려요~~~

4월에는 #방문교육이 주마다 빡빡한 거 잘 아시죠?

건강관리는 필수!!! 















오늘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3층 나눔홀에서 

3월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날씨가 잔뜩 흐리고 비가 오다 말다 해서 많이 안 오시면 어쩌나했는데

14분이나 참석해 주셨습니다. 

게다가 다들 강의 시작 전에 착석 완료 해 주시는 센스까지!!!

역시 양천구 자원봉사자님들의 남다른 클라쓰!!! ^^


오늘 강사로 나선 분은 조봉실 부장님.






소통과 마음열기를 중요하게 여기는 부장님께선

오늘 강의도 역시 참여하신 분들 모두 나만의 명패 만들기부터 강의를 시작하셨답니다.


명패 만들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모두 열심히 만들고 계신 모습




명패를 만들어 자기 앞에 모두 세워 놓은 후

한 분씩 돌아가며 발표를 했답니다...





이런 발표 자리가 처음이라며 긴장하신 분도 몇 분 계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분도 빼지 않고 다들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으셨답니다.





다들 오늘 처음 만난 사이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조금은 가까워진 느낌이셨겠죠?





소통과 마음열기 시간을 거쳐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높인 다음

본격적인 강의 스타트~~~







모든 강의가 마무리 된 다음 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설명과

현재 모집 중인 일감 안내까지 알차게 전달해 주고 계신 모습...



오늘 강의를 들은 분들은

"자원봉사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었다"

"자원봉사를 할 때 대상자에 대한 공감을 해야 하는 부분이 와 닿았다"

"떨리긴 했지만 자기 이름 발표하고 의견 나누는 시간이 너무 좋았다"

등등 많은 의견을 남겨주셨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교육시간이 되도록 더욱 분발해야겠죠? ^___^









3월부터는 학교 방문교육 사업이 시작되어 바쁘셨음에도 불구하고

월례회의에 21명이나 참석해 주셨어요. 꺅!!!!!!!


총 24분 중 21분 참석이라니...

너무 너무 놀라운 참석률 아닌가요? 그쵸? ^_____^





참석하시겠다는 분들이 많아서 좌석배치가 조금 어렵긴 했습니다만

즐거운 마음으로 룰루랄라~~~




먼저 함형호 센터장님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센터장님은 격려사를 통해 열악한 학교 상황에도 불구하고 

열정으로 모든 걸 커버해주고 계시는 교육강사단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인사를 드렸답니다.

언제나 그랬지만 앞으로 더 멋지고 발전하는 교육강사단이 되길 바란다는 

당부말씀도 잊지않으셨습니다.


이어서 황윤숙 회장님도 인사말씀을 통해 적극적인 방문교육에 참여해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하셨습니다.





나눔홀이 꽉 찼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존재감 뿜뿜, 교육강사단 분들...

이번에 처음 방문교육에 참여하신 4기 선생님들의 소감도 간단히 들었는데

다들 즐겁고 보람찬 경험이셨다고 입을 모으시더군요.

아마 학생들도 행복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교육멘토링 실전과정 교육 참가에 대한 참석여부도 확정 짓고,

4월 방문교육 일정에 따른 강사배치와 학교방문시 사전체크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스피디하게 오늘 나눠야 할 안건들에 대해 40여분에 거쳐 회의를 마무리 했습니다.


회의가 끝난 뒤엔 김밥을 함께 먹으며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눴답니다...

같이 밥을 먹으니까 막막 더 친해지는 거 같죠? ㅎㅎㅎ




다들 4월에 행복한 모습으로 또 만나요~~~








오늘은 강서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지역사회와 자원봉사를 주제로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실시했답니다.



수업 전 학생들의 생기발랄한 모습.

고등학교 1학년들인데 다들 엄청 큰 느낌이더라구요...



금방 수업이 시작된 교실도 있었고...




시간이 한참 걸려서 겨우 연결된 반도 있었고...

그래도 선생님께서 베테랑이셔서 PPT 없이도 아이들 시선을 끌어모으며 수업을 이어가셨답니다.

옆에서 보면서 감탄...역쉬...양천구자원봉사센터 교육강사단...^_____^



교실에서 계속 빔 프로젝터가 연결 안 되서 

결국 융합미술실로 장소를 옮겨서 수업을 진행 한 반도 있었답니다.

고 선생님...오늘 고생하셨어요...또르르~~~



2교시에는 모둠별 활동을 진행했는데...

학생들이 활발하게 참여했답니다.

모둠별로 의견도 열심히 교환하고, 포스트잇에 열심히 적어 붙이기도 하고

예술혼을 불태우며 그림도 열심히 그리고....^^














수업을 마치신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이 수업에 생각보다 열심히 참여해서 놀라셨다며,

학생들의 선한 에너지에 기운 받고 가는 것 같다며 즐거워하셨답니다.


기자재 문제가 조금 있긴 했지만...

강서고등학교 선생님들께서 강사대기실도 엄청 신경써서 마련해주시고,

각 반마다 준비물과 강화물까지 꼼꼼하게 준비해주셔서 넘 감사했답니다.

강서고등학교에는 앞으로 5월, 6월에도 각각 방문교육 일정이 잡혀 있답니다.



언제나 그렇듯 마무리는 단체사진.....^___^




교육강사단 여러분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ㅎㅎㅎ







오늘은 2019년 방문교육 첫 수업이 있는 날!!!

신원중학교 1,2학년 아이들이 오늘 만날 학생들....


설레는 마음으로 양손 가득 짐을 들고 신원중학교로 출발했습니다.

오늘 마련된 강사대기실은 3층 맨오른쪽 교실. 의자가 조금 부족하긴 했습니다만 아쉬운대로...^^



수업에 앞서 황윤숙 교육강사단 회장님이 

수업시 유의사항에 대해 한번 더 말씀해주고 계시는 모습....



담임선생님들께서 수업종이 울리자 함께 교실에 들어가서 

교육강사단 선생님들을 소개시켜주시고, 수업 분위기도 잡아주셨습니다.

선생님 몇 분은 2시간 내내 함께 수업을 듣기도 하셨답니다. 



첫번째 시간에 자원봉사 기본교육에 대한 수업이 이뤄졌습니다.

점심시간 직후 시간이라 아이들이 졸려할까봐 걱정했는데...

선생님들이 모두 강화물로 준비한 사탕의 놀라운 힘을

다시금 또 발견하셨다면서 나중에 막 웃으시더라구요...

신원중학교 친구들은 대답도 잘 하고, 발표에도 적극적인 편이라 

수업하기가 수월하셨다는 평이셧습니다.

다행히 2019년 방문교육 첫 수업 스타트가 좋아서 다행입니다. 굿스따뜨~~~



서로 손 들고 있는 모습이 보이시죠? ^^

이런 적극적인 모습이 학창시절 내내 쭈욱 이어지길...



2번째 시간에는 지역사회와자원봉사 라는 주제로 진행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에 따라 모둠활동을 진행하시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포스트잇 작업만 진행하시기도 하셨답니다.



모둠활동을 하고 잇는 모습입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이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계십니다...



모둠별로 작성한 내용을 발표해보는 시간.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아이들이 이런 과정을 거쳐 자원봉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된다면

너무 좋은 기회겠죠? ^___^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해 주신 선생님들의 모습 몇 장 모아서 보시죠...







모든 수업을 마치시고 다 함께 기념촬영 찰칵.

남는 건 사진이니까요...





교육강사단 여러분,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담 주에 또 뵈요~~~


방문교육은 쭈욱 계속 됩니다!!!








"자원봉사"만큼 이기적인 말이 없다

* 자원봉사! (自願奉仕)


** 이 말이 주는 가장 이기적인 부분은

내가 스스로 원하는 받듦이라는 것이고 

이는 매우 개인적인 선택이자 선언이 뒤따르는 일이다.


*** 하지만 다른 관점으로 보자면

자원봉사처럼 이타적인 말이 없다.

왜냐하면

자원봉사는 상대방이 받아들여주지 않으면

자원봉사 만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 결국 자원봉사만큼 관계가 중요한 일이 인간사에 또 있을까?

 

***** 동영상에 나온것처럼

어쩌면 자원봉사의 가장 기본은 손을 내미는 것부터 시작이지 않을까? 

 

 

 

 

* 복만이로 잘 알려진 이창신 선생님

자원봉사계에서는 자봉이의 일기로 너무나 잘 알려진 유명하신분이죠

 

** 그분이 쓰시는 #비주얼일기 시리즈 중에 저런 내용이 있습니다,

 

*** 본다는 것의 의미

눈으로 보이는것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

마음으로 공감해야 느끼고 볼 수 있는 것이 있다는 사실

어쩌면 그것이 자원봉사의 시작점이 아닐까?

  

 

* '살아있는것도 나눔이다'의 저자 전성실 선생님은 이렇게 말한다.

 

**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지 않는 문제점!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

공감하고,

상대방과 함께하는 것!

 

*** '자원'라는 단어에는 '나'의 의미만 들어 있지만 

'봉사'라는 단어에는 '관계'를 맺고 '함께'한다는 의미가 들어 있기에




" 좋은 시민이 되고 싶으세요?"

"그럼 봉사하고, 봉사하고, 봉사해야죠"

" 자기 시간을 할애해서 마을로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가 당신에게 영향을 끼쳤나요?

"봉사를 통해 소속감도 느끼고 가족의 전통이 되었죠"

"봉사자들 스스로 다른이들과 함께하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 일단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나면 이걸하길 잘했구나, 또 참여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

"우리가 얼마나 풍요롭게 지내는지 알게 될꺼예요"

 

 

 

아가와 그림책을 좋아하는 양천구민 누구나 환영합니다.^^

 

* 북스타트 자원활동가 모집 및 양성교육 안내 *

  - 모집기간 : 2019. 2. 11(월) ~ 2. 22(금)

  - 모집대상 : 아이와 그림책을 좋아하는 양천구민 누구나

  - 활동내용 : 아이와 부모에게 그림책 읽어주기 봉사활동, 책꾸러미 배부

  - 교육기간 : 2019. 2. 26(화) ~ 3. 19(화) (매주 화요일 10시, 총4회)

  - 교육장소 : 해누리타운 아트홀 2층

  - 교육내용 : 북스타트 이해, 그림책 소개 및 함께 읽고 나누는 방법 등

  - 접수방법 : 교육지원과 접수(2620-3104), 도서관 홈페이지 접수

도서관 8개소 접수

(갈산, 신월디지털정보, 목마, 개울, 방아다리문학, 영어특성화, 미감, 해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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