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강사단 4기 양성교육이 멋지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시작된 4개월 간의 교육과 실습, 실전 강의, 회의 참여 등 

교육강사단으로 필요한 요건을 갖추기 위한 여러 과정을 무사히 끝내고

새로운 6분이 교육강사단으로 위촉 되셨답니다.



# 가나다 순으로 수료증을 받으셨답니다.



# 센터장님께서 그간 고생하셨다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폴더 인사...^^



# 사진 왼쪽부터 고영길 선생님, 박현정 선생님, 오미숙 선생님, 함형호 센터장님, 유영희 선생님, 차경환 선생님. 

   사진에 안 계신 정홍정 선생님은 2월 21일에 추가로 수료증을 받으셨습니다.



# 교육강사단 4기 양성교육 수료증. 깔끔하죠? 




안타깝게 이번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되신 분들도 

올해 한번 더 도전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니 너무 실망하진 마시구요...^^



4기 교육강사단 교육생 분들은 파워포인트 교육, 화법 교육, 강의 시연 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잘하는 부분은 디테일함을 더하셨답니다.

뭐 원래도 인물 좋으시고, 능력 출중하신 분들이긴 하셨지만요...

신기하게도 그런 멋진 분들만 지원을 하셨더라고요.(소근소근)

절대 저희가 그런 분들만 뽑은 건 아.닙.니.다. ^____^



이제 어느 곳, 어느 강단에 서셔도 당당하고 멋진,

양천구 자원봉사교육강사단 일원이 되셨죠....

교육강사단 밴드에도 초대되시고, 교육강사단 단톡방에도 초대되시고...

이제 진정한 교육강사단으로 변신 완료!!!

아......뿌듯....

근데 내가 왜 눈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 능력 출중하신 분들이니 알아서 잘 하시리라 믿어의심치 않지만....

2019년부터 활발한 활동 부탁드려요~~~!!!





[홍보] 2019년도 한강공원 자원봉사자 모집 홍보 요청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에서 시민참여 한강공원 관리를 위해 2019년도 한강공원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봉사자(개인, 단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안내문] 2019 한강공원 자원봉사자 모집.hwp



209년 2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양천구자원봉사센터 3층 나눔홀에서

교육강사단 2월 월례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눈발이 날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0명 가까운 분들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답니다.


# 회의 시작 바로 직전 모습입니다...



함형호 센터장님의 간단한 인사말씀과 황윤숙 교육강사단 회장님의 인사말씀을 듣고

이수미 전임회장님께서 활동하셨던 활약상에 대해 잠시 함께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감사한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감사패도 전달해드리구요....

# 감사패를 전달하고 계신 함형호 센터장님과 이수미 전임회장님



황윤숙 회장님과 김지영 총무님께는 앞으로 많은 활약상을 기대하며 위촉장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전현직임원진과 함께 빠질 수 없는 포토타임...^^



오늘은 그 동안 교육과정과 실습과정을 무사히 끝낸 

교육강사단 4기분들 수료증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축하의 박수 짝짝짝!!! 앞으로 많은 활약 기대합니다~~~

#수료증 받으신 분들과 함께 단체사진



오늘 회의 주요 안건 중 하나인 기본자료 업데이트본 내용 공유 중인 모습.

교육강사단 분들의 요청사항을 토대로 3가지 기본교육자료 업데이트 작업이 이뤄졌고,

오늘 그 결과물을 공유하고 리뷰 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다행히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분위기여서 다행다행...^^

#자원봉사 기본교육 PPT 시연 중인 모습


# 2018년 소리소문 활동영상 감상 중



이 밖에도 방문교육 일정 공유 및 강사 배치 논의,

2019년 심화보수교육 일정 논의 및 확정 등 많은 안건 들을 진행한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2019년에도 교육강사단 여러분들의 많은 활약 기대합니다...






"자원봉사"만큼 이기적인 말이 없다

* 자원봉사! (自願奉仕)


** 이 말이 주는 가장 이기적인 부분은

내가 스스로 원하는 받듦이라는 것이고 

이는 매우 개인적인 선택이자 선언이 뒤따르는 일이다.


*** 하지만 다른 관점으로 보자면

자원봉사처럼 이타적인 말이 없다.

왜냐하면

자원봉사는 상대방이 받아들여주지 않으면

자원봉사 만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 결국 자원봉사만큼 관계가 중요한 일이 인간사에 또 있을까?

 

***** 동영상에 나온것처럼

어쩌면 자원봉사의 가장 기본은 손을 내미는 것부터 시작이지 않을까? 

 

 

 

 

* 복만이로 잘 알려진 이창신 선생님

자원봉사계에서는 자봉이의 일기로 너무나 잘 알려진 유명하신분이죠

 

** 그분이 쓰시는 #비주얼일기 시리즈 중에 저런 내용이 있습니다,

 

*** 본다는 것의 의미

눈으로 보이는것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

마음으로 공감해야 느끼고 볼 수 있는 것이 있다는 사실

어쩌면 그것이 자원봉사의 시작점이 아닐까?

  

 

* '살아있는것도 나눔이다'의 저자 전성실 선생님은 이렇게 말한다.

 

**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지 않는 문제점!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

공감하고,

상대방과 함께하는 것!

 

*** '자원'라는 단어에는 '나'의 의미만 들어 있지만 

'봉사'라는 단어에는 '관계'를 맺고 '함께'한다는 의미가 들어 있기에




" 좋은 시민이 되고 싶으세요?"

"그럼 봉사하고, 봉사하고, 봉사해야죠"

" 자기 시간을 할애해서 마을로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가 당신에게 영향을 끼쳤나요?

"봉사를 통해 소속감도 느끼고 가족의 전통이 되었죠"

"봉사자들 스스로 다른이들과 함께하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 일단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나면 이걸하길 잘했구나, 또 참여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

"우리가 얼마나 풍요롭게 지내는지 알게 될꺼예요"

 

 

 

[홍보] 2019 정월대보름민속축제 안내


2019.2.16(토) 안양천 신정교 아래 A축구장에서 15:00부터 

정월대보름민속축제가 진행됩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안내 부스, 전래놀이봉사단 부스를

운영합니다. 양천구 봉사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성인봉사자들을 위해 매달 진행하고 있는 성인 자원봉사 기본교육.

3월에는 21일(목) 오전 10시에 진행됩니다.


일시 : 2019, 3, 21(목) 오전 10시
장소 : 나눔누리센터 3층 나눔방
내용 : 내가 생각하는 자원봉사란? (자원봉사 기본교육)



2월 정기 교육은 21일(목) 오후 2시에 진행되었고,

참가하셨던 분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답니다.

강의가 넘 재미있고 유익해서 1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아쉬웠다는 분,

자원봉사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으셨다는 분,

공감과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는 분도 계셨답니다.



자원봉사도 교육 받고 하시는 분이랑 그렇지 않은 분이랑

차이가 나겠죠?

좋은 건 잘 배워서 남 주자고요~~~


체계적으로 자원봉사를 시작하고 싶은 예비봉사자분들은 물론

자원봉사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이미 기본 교육을 받으셨던 분들은 

교육이 얼마나 유익하고 재미있었는지

주위분들에게 팍팍 홍보해 주시기 바래요~~~ 




[2018 사랑의 산타] 양천구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산타 봉사활동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산타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총 42분의 봉사자분이 관내 아동이용시설 28곳에 산타가 되어 

선물전달, 덕담나누기 등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진행된 산타 평가회에서 활동 사진들을 보며 

3일간의 활동을 돌아보았답니다~



산타로 활동하신 분들은 산타 인증서를 받으셨답니다~







많은 봉사자들이 아이들에게 따스함을 전해주러 갔다가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에  더 많은 행복과 사랑을 받고 오셨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답니다~

추운 겨울 시니어봉사자 여러분 행복을 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에 로그인 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로 신청은 안되오니 꼭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02-2642-4752로 연락주세요~

# 아이유 '마음'

 

툭 웃음이 터지면 그건 너
쿵 내려앉으면은 그건 너
축 머금고 있다면 그건 너
둥 울림이 생긴다면 그건 너

그대를 보며
나는 더운 숨을 쉬어요
아픈 기분이 드는 건
그 때문이겠죠

나를 알아주지 않으셔도 돼요
찾아오지 않으셔도
다만 꺼지지 않는 작은 불빛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영영 살아있어요

눈을 떼지 못 해
하루종일 눈이 시려요
슬픈 기분이 드는 건
그 때문이겠죠

제게 대답하지 않으셔도 돼요
달래주지 않으셔도
다만 꺼지지 않는 작은 불빛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세상 모든 게 죽고 새로 태어나
다시 늙어갈 때에도

감히 이 마음만은 주름도 없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영영 살아있어요
영영 살아있어요

 

 

 

# 자원봉사자 '마음'

- 2018 양천구 자원봉사사진공모전 나눔상(대상) : 이슬 작품

 

참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순간포착입니다.

진짜 자원봉사의 정신이 가장 잘 표현되어 있지요?

자원봉사자의 마음은 저 사진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원해서 하기에

혼자의 행동이 아니라 관계를 통해 이루어지는 만남이기에

그래서 웃을수 있고 행복해 지는..

 

 

# 사람의 '마음'

 

 

믿을수 없는게 사람의 마음!

여자의 마음은 갈대!

 

하.지.만.

 

자원봉사자분들의 마음은 변하지 않죠?

자원봉사자분들의 마음에는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나의 일보다는 우리의 일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해서...

 

 

# 사랑을 나눠요!

 

양천구 자원봉사자 여러분!

 

하나, 자신을 먼저사랑하세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할줄 알아야

다른사람도 사랑하고 도울 수 있답니다.

 

둘, 양천구 자원봉사자여러분 우리 약속해요!!!

이제 매일아침 일어나면

거울을보고 "안녕"이라고 나에게 인사한 후에

"사랑한다"라고 말하기!!!

그리고

"오늘 하루도 다함께 행복하자"라고 말하기!

 

 

나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이되고,

자원봉사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양천구를 꿈꿔 봅니다!

 

 

 

[봉사&컬쳐 #6] 어바웃타임 #영화편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청년자원봉사코디네이터 이진희


**이 칼럼은 영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0. 들어가며

[봉사&컬쳐]6편은 #어바웃타임 #영화편입니다. ‘, 인생에 대해 사람들은 저마다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쯤은 이런 고민을 해봤을 것입니다. ‘시간이 조금만 더 있다면, 다시 시간을 돌려 그때로 돌아간다면 지금보다 더 잘 살 수 있을 텐데.’ 라는 생각입니다. 영화 <어바웃타임>은 로맨틱한 러브스토리를 배경으로 우리가 주어진 한정된 시간을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그리고 저는 그 답변에 자원봉사를 더해보면 좋을 거 같아 이번 칼럼을 #어바웃타임 으로 선택하였습니다.

 



1. 영화소개

모태솔로인 주인공 팀이 성인이 되던 날, 팀의 아버지는 가문의 비밀을 알려줍니다. 바로 어둡고 좁은 곳에 들어가 돌아가고 싶은 때를 떠올리면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 고향을 떠나 런던에서 살게 된 팀은 우연히 메리를 만나게 되고, 첫눈에 반하게 됩니다. 시간여행을 통해 그녀의 사랑을 얻을 수 있는 완벽한 타이밍들을 만들어 낸 톰은 메리와 연인, 결혼을 하고, 사랑스러운 아이까지 갖게 됩니다. 하지만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시간여행으로 해결했던 톰은 시간여행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고,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어떤 순간으로 돌아가는 선택을 해야 톰은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요?’

 



2. 영화에 나타난 인생에 대한 생각, 그리고 자원봉사


인생은 모두가 함께 하는 여행이다. 매일매일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이다.’ 


영화 마지막 톰의 나레이션입니다.

 

더 나은 결과를 위해 문제가 생길 때마다 시간여행을 했던 톰은 아버지의 죽음과 여동생의 죽음을 막기 위해 했던 시간여행에서 딜레마에 빠집니다. 시간여행으로 인해 자신의 아이가 바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는 순간부터 그 전으로의 시간여행은 사실상 불가능해지는 것입니다. 톰은 이 경험을 통해 완벽해보였던 시간여행능력도 한계를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고민하던 결국 톰은 아버지와의 이별을 선택하고, 현재를 살아갑니다. 그리고 결과를 바꾸기 위해 시간여행을 하는 것이 아닌, 바쁜 하루를 살아가며 놓친 부분들을 보고 행복을 찾기 위해 시간여행을 통해 같은 날을 2번씩 살아갑니다.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하다보면 많은 이들이 지금은 바쁘기 때문에자원봉사를 하기가 어렵다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대학에 들어가면, 취업을 하면, 아이를 다 키우고 여유가 생기면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러나 톰의 마지막 나레이션처럼 봉사활동은 미루는 것이 아닌,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하루들에 속해있는 것임을 인식하며 당장 오늘부터 일상 속 작은 봉사활동들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참고_네이버 영화 <어바웃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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